Forwarded from [니커 게임/엔터]
엑소 백현X시우민X첸 “SM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 횡포 자행했다” [공식입장 전문]
이수만 선생이 나가면서 생기는 리스크들이 슬슬 눈에 보이네요
https://n.news.naver.com/entertain/topic/article/609/0000731611?cid=1108924&gcid=1108924
이수만 선생이 나가면서 생기는 리스크들이 슬슬 눈에 보이네요
https://n.news.naver.com/entertain/topic/article/609/0000731611?cid=1108924&gcid=1108924
Naver
엑소 백현X시우민X첸 “SM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 횡포 자행했다” [공식입장 전문]
Forwarded from CAREGEN IS FOR EVERYBODY (rss2tg_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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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현대엘리베이][매수][접근][40100] : 1차(39600) 접근
[전략A][현대엘리베이][매수][도달][39600] : 1차 매수 도달 : 39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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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화장품] 글로벌 시장 규모 by 벤저민
우리나라 주요 수출국들의
화장품 시장 규모와
인구, GDP 를 함께 정리해 봤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세안 국가들을 모두 합치면
일본과 버금가는 시장이고
일본과 아세안을 합치면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시장 사이즈가 나온다는 점이었습니다
(아세안 시장 성장률 감안)
최근 중국 제외 국가 (북미,일본 등)
로의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화장품 산업은
중국에서 팽당하고
글로벌 경쟁력를 갖추게된
엔터나 자동차 산업과
같은 길을 걷고 있는거 같습니다
특히 케이팝 후광 효과를
가장 많이 누릴수 있는 산업이
화장품 산업이 아닐까 싶네요
시장 규모와 구매력을
함께 고려했을때 일본 다음으로
아세안에서는 태국이 중요한 시장이고
인구가 많고 구매력이 낮은
인도네시아가 잠재력이 높은
국가라고 생각합니다
투자와 연결 시켜본다면
중국 비중이 높은 대형사보다는
중소형 화장품 브랜드 회사 중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자료 출처
- 인구 및 GDP : 통계청
- 시장 자료 :
이베스트 산업자료 (23.04.10)
대한 화장품산업 연구회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우리나라 주요 수출국들의
화장품 시장 규모와
인구, GDP 를 함께 정리해 봤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세안 국가들을 모두 합치면
일본과 버금가는 시장이고
일본과 아세안을 합치면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시장 사이즈가 나온다는 점이었습니다
(아세안 시장 성장률 감안)
최근 중국 제외 국가 (북미,일본 등)
로의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화장품 산업은
중국에서 팽당하고
글로벌 경쟁력를 갖추게된
엔터나 자동차 산업과
같은 길을 걷고 있는거 같습니다
특히 케이팝 후광 효과를
가장 많이 누릴수 있는 산업이
화장품 산업이 아닐까 싶네요
시장 규모와 구매력을
함께 고려했을때 일본 다음으로
아세안에서는 태국이 중요한 시장이고
인구가 많고 구매력이 낮은
인도네시아가 잠재력이 높은
국가라고 생각합니다
투자와 연결 시켜본다면
중국 비중이 높은 대형사보다는
중소형 화장품 브랜드 회사 중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자료 출처
- 인구 및 GDP : 통계청
- 시장 자료 :
이베스트 산업자료 (23.04.10)
대한 화장품산업 연구회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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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쏟아지는 유럽 해상풍력 국가 입찰, 향후 8년간 수요 과거 대비 5배 증가 예상
-독일 7GW 입찰 마감, 하반기 1.8GW 추가
-독일은 현재 8GW 확보하고 있고, 3GW 건설 중. 2030년까지 30GW 건설 목표 설정 후 사업자 선정위한 입찰하는 것
-덴마크도 14GW 입찰 결정 합의
-덴마크는 현재 2.3GW 확보하고 있고, 2030년 목표는 12.9GW. 따라서 이번 14GW 입찰 결정으로 2030년 목표치 상향될 것
-2015~2022년 유럽 해상풍력 설치량 합계는 23GW에 불과했으나 2023~2030년 설치량은 117GW로 폭발적으로 성장 예상.러시아 화석에너지로부터 탈피하기 위한 유럽에너지정책의 중심이기 때문에 가시성 탁월
-해상풍력 관련업체들 고성장 시대 진입
https://www.spglobal.com/commodityinsights/en/market-insights/latest-news/electric-power/060123-feature-german-offshore-wind-to-enter-new-era-as-7-gw-auction-closes
https://renewablesnow.com/news/denmark-greenlights-14-gw-offshore-wind-expansion-824608/
-독일 7GW 입찰 마감, 하반기 1.8GW 추가
-독일은 현재 8GW 확보하고 있고, 3GW 건설 중. 2030년까지 30GW 건설 목표 설정 후 사업자 선정위한 입찰하는 것
-덴마크도 14GW 입찰 결정 합의
-덴마크는 현재 2.3GW 확보하고 있고, 2030년 목표는 12.9GW. 따라서 이번 14GW 입찰 결정으로 2030년 목표치 상향될 것
-2015~2022년 유럽 해상풍력 설치량 합계는 23GW에 불과했으나 2023~2030년 설치량은 117GW로 폭발적으로 성장 예상.러시아 화석에너지로부터 탈피하기 위한 유럽에너지정책의 중심이기 때문에 가시성 탁월
-해상풍력 관련업체들 고성장 시대 진입
https://www.spglobal.com/commodityinsights/en/market-insights/latest-news/electric-power/060123-feature-german-offshore-wind-to-enter-new-era-as-7-gw-auction-closes
https://renewablesnow.com/news/denmark-greenlights-14-gw-offshore-wind-expansion-824608/
S&P Global
FEATURE: German offshore wind to enter new era as 7 GW auction closes
June 1 deadline for biggest tender to date Concessions include grid link guarantee for 2030 Three 2 GW North Sea projects, 1 GW in Baltic Sea Germany's biggest ever offshore wind auction is to clos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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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ung stockanalysis
[전략C][상신전자][매수][접근][7090] : 6950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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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망고스
한국시장 업종 구분
▶️ 사양산업 — 기름차, 조선, 정유화학, 철강, 건설, 보험, 증권, 전통미디어, 교육
▶️ 씨클릭 — 반도체, IT
▶️ 사양산업은 아니지만 내수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더 노력해야하는 산업 — 필수소비재(의류, 음식료), 네이버, 카카오
▶️ 성장산업 — K-배터리, K-POP, K-메디컬, K-드라마, K-웹툰, 바이오
▶️ 한국은 경쟁력 제로지만 주식시장만 환호하는 글로벌 성장산업 — AI, 로봇
▶️ 성장산업이었다가 경쟁력 상실한 산업 — 게임, 화장품
▶️ 정상적인 주식이 아닌 관치 산업 — 은행, 한전
▶️ 사양산업 — 기름차, 조선, 정유화학, 철강, 건설, 보험, 증권, 전통미디어, 교육
▶️ 씨클릭 — 반도체, IT
▶️ 사양산업은 아니지만 내수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더 노력해야하는 산업 — 필수소비재(의류, 음식료), 네이버, 카카오
▶️ 성장산업 — K-배터리, K-POP, K-메디컬, K-드라마, K-웹툰, 바이오
▶️ 한국은 경쟁력 제로지만 주식시장만 환호하는 글로벌 성장산업 — AI, 로봇
▶️ 성장산업이었다가 경쟁력 상실한 산업 — 게임, 화장품
▶️ 정상적인 주식이 아닌 관치 산업 — 은행, 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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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1. 서빙로봇을 처음 도입한 2019년 50여대 수준에서 시작해 지난해 5000대 규모로 증가, 올해는 1.1만 대 시대가 열림.
2. 인건비 부담 + 구인난이라는 환경은 스마트팩토리-협동로봇에 이어 물류/서빙로봇의 수요도 증가시키는 중.
3. 이에 따라 국내 서빙로봇 시장은 21년(600억 원), 22년(1000억 원), 23년(2000억 원), 24년(2900억 원)으로 성장할 전망.
4. 서비스 및 제작업체인 브이디컴퍼니(푸두로봇 사용)와 비로보틱스(우아한 형제들 분사)는 각각 올해 누적 보급 목표로 5500대, 2500대 이상을 제시했음.
5. 함판식 브이디컴퍼니 대표에 따르면 국내 서빙로봇 시장 규모를 전체 외식업체 중 약 15%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외식산업 사업체 전체 약 80만 곳 중 10만 개 정도에 해당하는데, 지금 도입된 곳은 3-4천 곳으로 0.5% 수준이기에 매년 2-3배 씩 보급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6. 서비스 점유율 1위는 브이디컴퍼니이며 KT 또한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LGU+도 시장에 뛰어들었음.
7. 지난해 상반기 기준 국내 음식점 및 주점업 인력 부족률은 6.6%로 전체 업종 평균 3.6%의 거의 두 배였음.
8. 서빙로봇은 중국의 푸두로보틱스, 키논로보틱스가 주요 HW 공급사이며 국내에는 KT(LG클로이, 베어로보틱스, 현대로보틱스), LGU+(LG클로이), 비로보틱스(배민로봇S)가 있음.
9. 국내의 LG클로이와 베어로보틱스의 경우 AMR-SLAM-자율주행 방식인 반면, 푸두로보틱스를 제외한 중국산 서빙 로봇은 AGV-마커 방식임.
- AMR(Autonomous Mobile Robots): 자율주행로봇으로 앞에 장애물이 나타나면 최적의 경로를 로봇이 스스로 탐색해서 안전하게 이동
-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로봇이 미지의 환경을 돌아다니면서 부착되어있는 센서만으로 외부 도움없이 환경에 대한 정확한 지도를 작성하는 작업
- AGV(Automated Guided Vehicle): 자기 테이프나 QR코드 등을 마커를 부착하여 전용 경로를 설정
10. 보통 서빙 로봇은 임대로 사용하는데 임대형의 경우 평균적으로 무약정(105만 원), 약정 12개월(95만 원), 24개월(85만 원), 36개월(65만 원)의 사용료를 지불해야 함.
11. 문제는 현대로보틱스의 서빙 로봇이 22년 2월부터 품질이슈가 제기되면서 월 30-35만 원 할인에 들어갔지만, 현장에서 두 대의 로봇이 충돌하는 등 품질 문제가 있어서 사실상 수요가 거의 없는 상황이었음(멀티 관제 서비스 미지원의 단점)
12. 역시나 핵심 기술은 자율주행 기능과 충돌 방지 기능, 다수의 서빙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멀티 관제 시스템임.
13. 당시 KT는 기존 계약건에 대해서 베어로보틱스 로봇으로 대체하기도 했음.
14. 향후 서빙로봇 시장이 커짐에 따라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레인보우로보틱스에서는 연내 업계 최초로 '로봇팔'을 탑재한 서빙로봇 출시를 예고했음.
15. 현재 상용화된 서빙로봇은 음식을 테이블이나 룸까지 서빙해주지만 직접 옮기지는 못하는데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는 것(But, 사고 위험도 증가)
16. 결론적으로 서빙로봇의 Q가 늘어남에 따라,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과 서빙로봇 사고 관련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투자 스터디를 지속해야 할 시점임.
#서빙로봇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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