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아침부터 화딱지가 나서 씩씩거리면서 글을 쓴게 정말 오랜만이네요.
오래 전 금양 글을 쓸 때에도 1주일은 참았던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객관적 팩트는 같아야 합니다.
통계도 왜곡되어선 안됩니다.
▼ 배당에 대한 멍청한 소리 (Feat. 배당에 대한 오해, 진성준 국회의원 주장이 선동인 이유)
https://blog.naver.com/hodolry/223946694953
오래 전 금양 글을 쓸 때에도 1주일은 참았던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객관적 팩트는 같아야 합니다.
통계도 왜곡되어선 안됩니다.
▼ 배당에 대한 멍청한 소리 (Feat. 배당에 대한 오해, 진성준 국회의원 주장이 선동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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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에 대한 멍청한 소리 (Feat. 배당에 대한 오해, 진성준 국회의원 주장이 선동인 이유)
안녕하세요 호돌이입니다.
😡35❤13🤣1
Forwarded from #Beautylog
아이린(@ireneisgood)님이 얼마전에 브랜드 출시를 알렸는데! 브랜드명은 SKIT, 이걸 모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는데, 치크팩?(겔패치..!) 겔이어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어디서 제조하는지 궁금했는데..! 드디어 알아버렸... "제닉" 터질거 같다 터질거 같다 터질거 같아!!!!! (약간 잠시 흥분했습니다)
❤21🤔3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이 분은 기술적으로는 한두 종목을 아주 길게 끌고 가서, 계좌를 퀀텀 점프 시켰다.
결국.. " 수익은 길게. " 이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무수히 반복해 왔던 이야기지만, 수익은 길게 끌고 가는 능력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수익은 줄 때 챙기자. 익절은 언제나 옳다." 이런 이야기하는 분들 많은데.. 이게 도대체 맞는 이야기 인지 잘 모르겠다.
언젠가 내 친구가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수익은 길게 가져가라는 말에 동의하지 못하겠다. 그건 그런 종목들을 찾아내는 눈이 있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거지. 그런 눈이 없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 길게 가져가면. 대부분 수익을 모두 반납하는 게 일상이 된다.
그러니까. < 수익은 길게 >라는 그 명제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이다. "
나는 투자에 관한 논쟁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그래.. 그 말도 맞다."라고, 그냥 인정해 줬지만..
내가 그때 속 마음을 그대로 말했다면, 우리는 아마 이런 대화를 나눴을 것이다.
나 // 아니 그러니까, 아직 그런 눈이 전혀 없으니까.. 먼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져야겠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지고..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쪽 세상에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닐까?
친구 // 그 눈이라는 게, 시간을 쓴다고 가져지는 걸까?.
나 // 글쎄 누구나 가능한 건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그런데 너는 그런 노력을 해본 적은 있어?.
친구 // 없지. 그럴 시간이 어디 있어?
나// 그래? 그럼 투자 자체를 하지 마.
친구// 돈은 벌어야지.
나 // .............
결국 복리였다.
10년간 수익금을 출금하지 않고 그대로 재투자했다.
레버리지는 절대 쓰지 않았고, 현금은 늘 0%였고. 그리고 수익금은 그대로 재투자하는 방법이었는데.
천성적으로 배포가 두둑한 분인 거다.
내가 투자에 정답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단타에 부정적인 의견을 이야기했던 것은..
애당초 복리가 가능하지 않은 방법을 익히는데, 세월을 보내는 것이 맞나? 싶어서다.
그리고 " 수익은 길게 "라는 방법은. 그 자체가 복리의 위력을 가져가는 것이다.
10만 원에 산 종목이 100만 원까지 갔다고 쳐보자. 그때부터는 10%만 올라도 수익률은 100%씩 올라간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947548993
결국.. " 수익은 길게. " 이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무수히 반복해 왔던 이야기지만, 수익은 길게 끌고 가는 능력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수익은 줄 때 챙기자. 익절은 언제나 옳다." 이런 이야기하는 분들 많은데.. 이게 도대체 맞는 이야기 인지 잘 모르겠다.
언젠가 내 친구가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수익은 길게 가져가라는 말에 동의하지 못하겠다. 그건 그런 종목들을 찾아내는 눈이 있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거지. 그런 눈이 없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 길게 가져가면. 대부분 수익을 모두 반납하는 게 일상이 된다.
그러니까. < 수익은 길게 >라는 그 명제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이다. "
나는 투자에 관한 논쟁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그래.. 그 말도 맞다."라고, 그냥 인정해 줬지만..
내가 그때 속 마음을 그대로 말했다면, 우리는 아마 이런 대화를 나눴을 것이다.
나 // 아니 그러니까, 아직 그런 눈이 전혀 없으니까.. 먼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져야겠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지고..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쪽 세상에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닐까?
친구 // 그 눈이라는 게, 시간을 쓴다고 가져지는 걸까?.
나 // 글쎄 누구나 가능한 건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그런데 너는 그런 노력을 해본 적은 있어?.
친구 // 없지. 그럴 시간이 어디 있어?
나// 그래? 그럼 투자 자체를 하지 마.
친구// 돈은 벌어야지.
나 // .............
결국 복리였다.
10년간 수익금을 출금하지 않고 그대로 재투자했다.
레버리지는 절대 쓰지 않았고, 현금은 늘 0%였고. 그리고 수익금은 그대로 재투자하는 방법이었는데.
천성적으로 배포가 두둑한 분인 거다.
내가 투자에 정답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단타에 부정적인 의견을 이야기했던 것은..
애당초 복리가 가능하지 않은 방법을 익히는데, 세월을 보내는 것이 맞나? 싶어서다.
그리고 " 수익은 길게 "라는 방법은. 그 자체가 복리의 위력을 가져가는 것이다.
10만 원에 산 종목이 100만 원까지 갔다고 쳐보자. 그때부터는 10%만 올라도 수익률은 100%씩 올라간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947548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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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가외라더니..
https://blog.naver.com/ggbbvv/223938164232 월요일 후배가 이 블로그를 내게 알려줬다. 아주 소액으로 시...
❤43🤔1
투자 시장에서 흔히 듣는 조언은 “쌀 때 사서 비쌀 때 판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 말이 종종 오해되어, 시장의 추세에 역행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인 양 받아들여진다.
특히 시장이 활황일 때, 즉 모두가 수익을 내고 있는 상승장에서 역설적으로 소외감을 느끼며 ‘조정을 기다린다’거나 ‘남들이 다 할 때 나는 안 한다’는 식의 역행을 고집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대부분의 경우, 시장이 주는 기회를 스스로 놓치는 행위가 된다.
명확히 말해, 상승장에서의 ‘역행’은 성공적인 투자의 길이 아니다. 오히려 장기적인 초과 수익 달성을 가로막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상승장에서 소외되면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 만회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착각이다. 시장의 순리를 거스르는 투자는 대개 쓰디쓴 결과로 이어진다.
왜 상승장에서의 역행은 함정인가?
시장 상승 추세에 있을 때 관망만 한다면, 그 기간 동안의 성장에서 완전히 제외된다. ‘언젠가 조정이 온다’는 생각으로 기다리다 보면, 예상보다 훨씬 길고 강력한 상승장이 펼쳐지면서 엄청난 기회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 조정을 기다리다 결국 참지 못하고 고점에서 뒤늦게 뛰어드는 상황이 반복될 수도 있다.
투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는 바로 복리 효과다. 자산이 성장할수록 그 성장률이 적용되는 원금이 커져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것이 복리다. 강세장은 이 복리의 마법이 가장 강력하게 발휘되는 시기다. 이 기간 동안 시장에서 이탈해 있거나 소극적이라면, 포트폴리오가 복리 효과를 통해 불어날 수 있는 기반 자체를 약화시키는 셈이다.
시장의 정점과 바닥을 정확히 맞추는 것은 전문가들에게도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항상 시장의 반대편에 서려 한다면, 강세장에서는 너무 일찍 팔아 수익을 놓치고, 약세장에서는 너무 늦게 사서 반등 기회를 놓치는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순행’해야 할 때 ‘순행’한다
상승장에서 당연히 추세에 발맞추고,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하락해야만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다. 이 말이 바로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을 보여준다.
시장 전체가 상승하고 있을 때는 그 흐름에 동참하여 수익을 극대화해야 한다. 물론 맹목적으로 뛰어든다는 의미는 아니다. 합리적인 수준에서 분산 투자를 하고, 과도한 탐욕은 경계하되, 시장의 큰 흐름을 인정하고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승장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보존하고, 시장 하락 시에는 상대적으로 덜 손실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리스크 관리, 자산 배분, 그리고 시장에 대한 냉철한 판단을 통해 가능하다. 상승장에서 충분한 수익을 확보해야만, 하락장에서의 손실을 방어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맹목적 역행 탐닉자가 되지 마라. 그것이 인생의 순리가 아니다. 실패의 지름길이며, 가치 파괴다. 때로는 ‘모두가 예스라고 할 때 나는 노’라고 외치는 것이 멋있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투자에서는 ‘고독한 영웅’이 되려는 시도가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시장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그 흐름 속에서 자신의 원칙을 지키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다. 시장은 예측 불가능하지만, 명확한 추세가 있을 때는 그 추세를 존중하는 것이 현명하다.
강세장에서의 적극적인 참여와 효율적인 위험 관리를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달성하는 자가 현명한 투자자이다.
https://blog.naver.com/quantum_edge/223947499185
특히 시장이 활황일 때, 즉 모두가 수익을 내고 있는 상승장에서 역설적으로 소외감을 느끼며 ‘조정을 기다린다’거나 ‘남들이 다 할 때 나는 안 한다’는 식의 역행을 고집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대부분의 경우, 시장이 주는 기회를 스스로 놓치는 행위가 된다.
명확히 말해, 상승장에서의 ‘역행’은 성공적인 투자의 길이 아니다. 오히려 장기적인 초과 수익 달성을 가로막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상승장에서 소외되면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 만회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착각이다. 시장의 순리를 거스르는 투자는 대개 쓰디쓴 결과로 이어진다.
왜 상승장에서의 역행은 함정인가?
시장 상승 추세에 있을 때 관망만 한다면, 그 기간 동안의 성장에서 완전히 제외된다. ‘언젠가 조정이 온다’는 생각으로 기다리다 보면, 예상보다 훨씬 길고 강력한 상승장이 펼쳐지면서 엄청난 기회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 조정을 기다리다 결국 참지 못하고 고점에서 뒤늦게 뛰어드는 상황이 반복될 수도 있다.
투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는 바로 복리 효과다. 자산이 성장할수록 그 성장률이 적용되는 원금이 커져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것이 복리다. 강세장은 이 복리의 마법이 가장 강력하게 발휘되는 시기다. 이 기간 동안 시장에서 이탈해 있거나 소극적이라면, 포트폴리오가 복리 효과를 통해 불어날 수 있는 기반 자체를 약화시키는 셈이다.
시장의 정점과 바닥을 정확히 맞추는 것은 전문가들에게도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항상 시장의 반대편에 서려 한다면, 강세장에서는 너무 일찍 팔아 수익을 놓치고, 약세장에서는 너무 늦게 사서 반등 기회를 놓치는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순행’해야 할 때 ‘순행’한다
상승장에서 당연히 추세에 발맞추고,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하락해야만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다. 이 말이 바로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을 보여준다.
시장 전체가 상승하고 있을 때는 그 흐름에 동참하여 수익을 극대화해야 한다. 물론 맹목적으로 뛰어든다는 의미는 아니다. 합리적인 수준에서 분산 투자를 하고, 과도한 탐욕은 경계하되, 시장의 큰 흐름을 인정하고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승장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보존하고, 시장 하락 시에는 상대적으로 덜 손실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리스크 관리, 자산 배분, 그리고 시장에 대한 냉철한 판단을 통해 가능하다. 상승장에서 충분한 수익을 확보해야만, 하락장에서의 손실을 방어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맹목적 역행 탐닉자가 되지 마라. 그것이 인생의 순리가 아니다. 실패의 지름길이며, 가치 파괴다. 때로는 ‘모두가 예스라고 할 때 나는 노’라고 외치는 것이 멋있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투자에서는 ‘고독한 영웅’이 되려는 시도가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시장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그 흐름 속에서 자신의 원칙을 지키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다. 시장은 예측 불가능하지만, 명확한 추세가 있을 때는 그 추세를 존중하는 것이 현명하다.
강세장에서의 적극적인 참여와 효율적인 위험 관리를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달성하는 자가 현명한 투자자이다.
https://blog.naver.com/quantum_edge/223947499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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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서의 ‘역행’은 왜 위험한가 : 시장의 순리에 귀 기울일 때
❤57👍5🤔2😡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28 08:45:2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90조 1,04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227,648억
계약시작 : 2025-07-24
계약종료 : 2033-12-31
계약기간 : 8년 5개월
매출대비 : 7.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880003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59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90조 1,04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227,648억
계약시작 : 2025-07-24
계약종료 : 2033-12-31
계약기간 : 8년 5개월
매출대비 : 7.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880003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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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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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A][코스맥스][매수][접근][235500] : 1차(233000)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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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A][코스맥스][매수][접근][235500] : 1차(233000)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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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한국콜마][매도][도달][69800] : 목표가(69800) 도달 완료. - 손익율:4.54%
[전략A][한국콜마][매수][접근][92400] : 1차(91300)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