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eautylog
아이린(@ireneisgood)님이 얼마전에 브랜드 출시를 알렸는데! 브랜드명은 SKIT, 이걸 모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는데, 치크팩?(겔패치..!) 겔이어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어디서 제조하는지 궁금했는데..! 드디어 알아버렸... "제닉" 터질거 같다 터질거 같다 터질거 같아!!!!! (약간 잠시 흥분했습니다)
❤21🤔3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이 분은 기술적으로는 한두 종목을 아주 길게 끌고 가서, 계좌를 퀀텀 점프 시켰다.
결국.. " 수익은 길게. " 이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무수히 반복해 왔던 이야기지만, 수익은 길게 끌고 가는 능력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수익은 줄 때 챙기자. 익절은 언제나 옳다." 이런 이야기하는 분들 많은데.. 이게 도대체 맞는 이야기 인지 잘 모르겠다.
언젠가 내 친구가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수익은 길게 가져가라는 말에 동의하지 못하겠다. 그건 그런 종목들을 찾아내는 눈이 있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거지. 그런 눈이 없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 길게 가져가면. 대부분 수익을 모두 반납하는 게 일상이 된다.
그러니까. < 수익은 길게 >라는 그 명제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이다. "
나는 투자에 관한 논쟁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그래.. 그 말도 맞다."라고, 그냥 인정해 줬지만..
내가 그때 속 마음을 그대로 말했다면, 우리는 아마 이런 대화를 나눴을 것이다.
나 // 아니 그러니까, 아직 그런 눈이 전혀 없으니까.. 먼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져야겠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지고..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쪽 세상에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닐까?
친구 // 그 눈이라는 게, 시간을 쓴다고 가져지는 걸까?.
나 // 글쎄 누구나 가능한 건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그런데 너는 그런 노력을 해본 적은 있어?.
친구 // 없지. 그럴 시간이 어디 있어?
나// 그래? 그럼 투자 자체를 하지 마.
친구// 돈은 벌어야지.
나 // .............
결국 복리였다.
10년간 수익금을 출금하지 않고 그대로 재투자했다.
레버리지는 절대 쓰지 않았고, 현금은 늘 0%였고. 그리고 수익금은 그대로 재투자하는 방법이었는데.
천성적으로 배포가 두둑한 분인 거다.
내가 투자에 정답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단타에 부정적인 의견을 이야기했던 것은..
애당초 복리가 가능하지 않은 방법을 익히는데, 세월을 보내는 것이 맞나? 싶어서다.
그리고 " 수익은 길게 "라는 방법은. 그 자체가 복리의 위력을 가져가는 것이다.
10만 원에 산 종목이 100만 원까지 갔다고 쳐보자. 그때부터는 10%만 올라도 수익률은 100%씩 올라간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947548993
결국.. " 수익은 길게. " 이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무수히 반복해 왔던 이야기지만, 수익은 길게 끌고 가는 능력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수익은 줄 때 챙기자. 익절은 언제나 옳다." 이런 이야기하는 분들 많은데.. 이게 도대체 맞는 이야기 인지 잘 모르겠다.
언젠가 내 친구가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수익은 길게 가져가라는 말에 동의하지 못하겠다. 그건 그런 종목들을 찾아내는 눈이 있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거지. 그런 눈이 없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 길게 가져가면. 대부분 수익을 모두 반납하는 게 일상이 된다.
그러니까. < 수익은 길게 >라는 그 명제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이다. "
나는 투자에 관한 논쟁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그래.. 그 말도 맞다."라고, 그냥 인정해 줬지만..
내가 그때 속 마음을 그대로 말했다면, 우리는 아마 이런 대화를 나눴을 것이다.
나 // 아니 그러니까, 아직 그런 눈이 전혀 없으니까.. 먼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져야겠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지고..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쪽 세상에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닐까?
친구 // 그 눈이라는 게, 시간을 쓴다고 가져지는 걸까?.
나 // 글쎄 누구나 가능한 건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그런데 너는 그런 노력을 해본 적은 있어?.
친구 // 없지. 그럴 시간이 어디 있어?
나// 그래? 그럼 투자 자체를 하지 마.
친구// 돈은 벌어야지.
나 // .............
결국 복리였다.
10년간 수익금을 출금하지 않고 그대로 재투자했다.
레버리지는 절대 쓰지 않았고, 현금은 늘 0%였고. 그리고 수익금은 그대로 재투자하는 방법이었는데.
천성적으로 배포가 두둑한 분인 거다.
내가 투자에 정답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단타에 부정적인 의견을 이야기했던 것은..
애당초 복리가 가능하지 않은 방법을 익히는데, 세월을 보내는 것이 맞나? 싶어서다.
그리고 " 수익은 길게 "라는 방법은. 그 자체가 복리의 위력을 가져가는 것이다.
10만 원에 산 종목이 100만 원까지 갔다고 쳐보자. 그때부터는 10%만 올라도 수익률은 100%씩 올라간다.
#알바트로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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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가외라더니..
https://blog.naver.com/ggbbvv/223938164232 월요일 후배가 이 블로그를 내게 알려줬다. 아주 소액으로 시...
❤43🤔1
투자 시장에서 흔히 듣는 조언은 “쌀 때 사서 비쌀 때 판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 말이 종종 오해되어, 시장의 추세에 역행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인 양 받아들여진다.
특히 시장이 활황일 때, 즉 모두가 수익을 내고 있는 상승장에서 역설적으로 소외감을 느끼며 ‘조정을 기다린다’거나 ‘남들이 다 할 때 나는 안 한다’는 식의 역행을 고집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대부분의 경우, 시장이 주는 기회를 스스로 놓치는 행위가 된다.
명확히 말해, 상승장에서의 ‘역행’은 성공적인 투자의 길이 아니다. 오히려 장기적인 초과 수익 달성을 가로막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상승장에서 소외되면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 만회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착각이다. 시장의 순리를 거스르는 투자는 대개 쓰디쓴 결과로 이어진다.
왜 상승장에서의 역행은 함정인가?
시장 상승 추세에 있을 때 관망만 한다면, 그 기간 동안의 성장에서 완전히 제외된다. ‘언젠가 조정이 온다’는 생각으로 기다리다 보면, 예상보다 훨씬 길고 강력한 상승장이 펼쳐지면서 엄청난 기회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 조정을 기다리다 결국 참지 못하고 고점에서 뒤늦게 뛰어드는 상황이 반복될 수도 있다.
투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는 바로 복리 효과다. 자산이 성장할수록 그 성장률이 적용되는 원금이 커져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것이 복리다. 강세장은 이 복리의 마법이 가장 강력하게 발휘되는 시기다. 이 기간 동안 시장에서 이탈해 있거나 소극적이라면, 포트폴리오가 복리 효과를 통해 불어날 수 있는 기반 자체를 약화시키는 셈이다.
시장의 정점과 바닥을 정확히 맞추는 것은 전문가들에게도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항상 시장의 반대편에 서려 한다면, 강세장에서는 너무 일찍 팔아 수익을 놓치고, 약세장에서는 너무 늦게 사서 반등 기회를 놓치는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순행’해야 할 때 ‘순행’한다
상승장에서 당연히 추세에 발맞추고,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하락해야만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다. 이 말이 바로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을 보여준다.
시장 전체가 상승하고 있을 때는 그 흐름에 동참하여 수익을 극대화해야 한다. 물론 맹목적으로 뛰어든다는 의미는 아니다. 합리적인 수준에서 분산 투자를 하고, 과도한 탐욕은 경계하되, 시장의 큰 흐름을 인정하고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승장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보존하고, 시장 하락 시에는 상대적으로 덜 손실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리스크 관리, 자산 배분, 그리고 시장에 대한 냉철한 판단을 통해 가능하다. 상승장에서 충분한 수익을 확보해야만, 하락장에서의 손실을 방어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맹목적 역행 탐닉자가 되지 마라. 그것이 인생의 순리가 아니다. 실패의 지름길이며, 가치 파괴다. 때로는 ‘모두가 예스라고 할 때 나는 노’라고 외치는 것이 멋있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투자에서는 ‘고독한 영웅’이 되려는 시도가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시장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그 흐름 속에서 자신의 원칙을 지키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다. 시장은 예측 불가능하지만, 명확한 추세가 있을 때는 그 추세를 존중하는 것이 현명하다.
강세장에서의 적극적인 참여와 효율적인 위험 관리를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달성하는 자가 현명한 투자자이다.
https://blog.naver.com/quantum_edge/223947499185
특히 시장이 활황일 때, 즉 모두가 수익을 내고 있는 상승장에서 역설적으로 소외감을 느끼며 ‘조정을 기다린다’거나 ‘남들이 다 할 때 나는 안 한다’는 식의 역행을 고집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대부분의 경우, 시장이 주는 기회를 스스로 놓치는 행위가 된다.
명확히 말해, 상승장에서의 ‘역행’은 성공적인 투자의 길이 아니다. 오히려 장기적인 초과 수익 달성을 가로막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상승장에서 소외되면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 만회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착각이다. 시장의 순리를 거스르는 투자는 대개 쓰디쓴 결과로 이어진다.
왜 상승장에서의 역행은 함정인가?
시장 상승 추세에 있을 때 관망만 한다면, 그 기간 동안의 성장에서 완전히 제외된다. ‘언젠가 조정이 온다’는 생각으로 기다리다 보면, 예상보다 훨씬 길고 강력한 상승장이 펼쳐지면서 엄청난 기회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 조정을 기다리다 결국 참지 못하고 고점에서 뒤늦게 뛰어드는 상황이 반복될 수도 있다.
투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는 바로 복리 효과다. 자산이 성장할수록 그 성장률이 적용되는 원금이 커져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것이 복리다. 강세장은 이 복리의 마법이 가장 강력하게 발휘되는 시기다. 이 기간 동안 시장에서 이탈해 있거나 소극적이라면, 포트폴리오가 복리 효과를 통해 불어날 수 있는 기반 자체를 약화시키는 셈이다.
시장의 정점과 바닥을 정확히 맞추는 것은 전문가들에게도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항상 시장의 반대편에 서려 한다면, 강세장에서는 너무 일찍 팔아 수익을 놓치고, 약세장에서는 너무 늦게 사서 반등 기회를 놓치는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순행’해야 할 때 ‘순행’한다
상승장에서 당연히 추세에 발맞추고,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하락해야만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다. 이 말이 바로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을 보여준다.
시장 전체가 상승하고 있을 때는 그 흐름에 동참하여 수익을 극대화해야 한다. 물론 맹목적으로 뛰어든다는 의미는 아니다. 합리적인 수준에서 분산 투자를 하고, 과도한 탐욕은 경계하되, 시장의 큰 흐름을 인정하고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승장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보존하고, 시장 하락 시에는 상대적으로 덜 손실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리스크 관리, 자산 배분, 그리고 시장에 대한 냉철한 판단을 통해 가능하다. 상승장에서 충분한 수익을 확보해야만, 하락장에서의 손실을 방어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맹목적 역행 탐닉자가 되지 마라. 그것이 인생의 순리가 아니다. 실패의 지름길이며, 가치 파괴다. 때로는 ‘모두가 예스라고 할 때 나는 노’라고 외치는 것이 멋있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투자에서는 ‘고독한 영웅’이 되려는 시도가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시장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그 흐름 속에서 자신의 원칙을 지키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다. 시장은 예측 불가능하지만, 명확한 추세가 있을 때는 그 추세를 존중하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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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서의 ‘역행’은 왜 위험한가 : 시장의 순리에 귀 기울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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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28 08:45:2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90조 1,04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227,648억
계약시작 : 2025-07-24
계약종료 : 2033-12-31
계약기간 : 8년 5개월
매출대비 : 7.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880003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59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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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코스맥스][매수][접근][235500] : 1차(233000) 접근
[전략A][코스맥스][매수][접근][235500] : 1차(233000) 접근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실리콘투][매도][도달][44300] : 목표가(44450) 도달 완료 - 손익율:10.03%
[전략A][실리콘투][매수][접근][47600] : 1차(47050) 접근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코스맥스][매수][접근][235500] : 1차(233000) 접근
[전략A][코스맥스][매수][도달][233000] : 1차 매수 도달 : 233000원
👍4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한국콜마][매도][도달][69800] : 목표가(69800) 도달 완료. - 손익율:4.54%
[전략A][한국콜마][매수][접근][92400] : 1차(91300) 접근
성향 차이 일뿐~
나는 애매한것은 다 거르는 편
가치투자 계좌 : 저평가 가치주....진짜 싼것들 좋아함 (꼰대 주식도 좋아함)
혹은 조금 덜 싼데 높은 성장성으로 다 커버 할수 있는 종목을 선호함
결국 진~~~짜 싼것 (애매한것은 다 거름)
추세추종 계좌 : 주도주....진짜 비싼것 좋아함 (신고가 주식도 좋아함)
혹은 조금 추세가 부족한데 펀더멘탈로 다 커버 할수 있는 종목을 선호함
결국 진~~~짜 비싼것 (애매한것은 다 거름)
나는 애매한것은 다 거르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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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조금 추세가 부족한데 펀더멘탈로 다 커버 할수 있는 종목을 선호함
결국 진~~~짜 비싼것 (애매한것은 다 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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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한국콜마][매수][접근][92400] : 1차(91300)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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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투자와 트레이딩을 위해 리스크 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중에서도 포지션 사이즈 조절은 가장 기본적인 동시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요.
현재 7월 29일 기준으로 제 포지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목 : 최소 포지션
시장 : 최대 포지션
섹터 : https://stockeasy.intellio.kr/etf-sector
혹시 더 큰 폭의 하락이 지속된다면 유닛 조절을 통해 시장 포지션도 일부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지금은 변곡점 구간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포지션 사이즈 조절의 핵심 구조와 논리를 이해하지 못했다면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책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포지션 사이즈(베팅 비중)가 시스템화되어 있다면, 시장이나 종목의 추세가 강할 때는 최초 진입 사이즈가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반대로 추세가 약할 때는 자연스럽게 감소하죠. 이는 추세에 따라 베팅 규모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개념으로, '피라미딩(불타기)'과는 다른 방식입니다.
피라미딩이 이미 진입한 포지션에 추가로 베팅하는 것이라면, 포지션 사이즈 조절은 최초 진입 시점부터 리스크를 고려하여 베팅 규모를 정하는 것입니다.
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이 3가지 리스크 관리 원칙만 지키셔도 충분합니다.
최대 2% 룰: 한 번의 투자 또는 트레이딩에서 전체 자산의 2% 이상 손실을 보지 않도록 포지션 사이즈를 조절하는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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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 판단: 현재 시장이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 횡보장인지 판단하여 그에 맞는 포지션 전략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이 원칙들은 단순히 추세추종 트레이딩에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가치투자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산을 불려나가기 위해서도 위 3가지 리스크 관리 원칙은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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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본(017960) 투자 리서치 보고서: LNG 운반선 시장 성장과 증설 효과를 중심으로
1. 핵심 요약
한국카본(017960)은 LNG 운반선용 단열재 시장에서 세계 최대 수준의 생산 능력(CAPA)과 독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LNG 수요 증가 및 신규 발주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 개선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2025년 1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폭발적인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을 기록하며 시장의 기대를 상회했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펀더멘털과 함께 기관 투자자의 지속적인 순매수가 주가 상승을 견인하며, 현재 강한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적인 과열 신호와 글로벌 경기 둔화, 원자재 가격 변동 등의 리스크 요인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LNG 시장 성장과 한국카본의 독점적 지위: 글로벌 LNG 운반선 시장의 긍정적인 전망과 더불어, 한국카본은 Mark3 타입 초저온 보냉재 및 FSB 2차 단열재의 독점 납품을 통해 시장 내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급 보냉재 생산 능력(CAPA)과 고객사인 탑티어 조선소에 대한 가격 협상력은 회사의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뒷받침합니다.
실적 고성장 및 긍정적 전망: 2025년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이는 밀양 공장 화재 이후 진행된 설비 투자 및 공정 효율화, 그리고 신규 발포 라인 증설 효과에 기인하며, 향후에도 이러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관 중심의 강력한 수급 동반 상승: 최근 한국카본의 주가는 기관 투자자의 지속적인 대규모 순매수를 바탕으로 견조한 거래량을 동반하며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회사의 펀더멘털 개선에 대한 시장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하며, 현재의 상승 추세가 단기적인 움직임을 넘어선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술적 분석상 강한 상승 추세: ADX, SuperTrend 등 추세추종 지표들은 한국카본이 현재 매우 강한 상승 추세에 있음을 명확히 나타내고 있으며, RS(상대강도) 또한 시장 대비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카본이 시장 내에서 강력한 주도주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단기 과열 신호 및 잠재적 리스크: RSI의 과매수 진입 및 스토캐스틱의 단기 하락 모멘텀은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단기적인 피로감 또는 숨고르기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또한, 글로벌 경기 둔화, 원자재 가격 변동, 베트남 생산 기지 투자 관련 재무 부담 등은 향후 실적 및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및 목표주가 상향: 2025년 예상 PER이 12.1배로, 과거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증권사에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투자 매력도를 높게 평가하고 있어, 향후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기대됩니다.
스탁이지 리서치 : https://stockeasy.intellio.kr/share_chat/71329385-441e-477b-bff1-e4f1aa6b4183
1. 핵심 요약
한국카본(017960)은 LNG 운반선용 단열재 시장에서 세계 최대 수준의 생산 능력(CAPA)과 독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LNG 수요 증가 및 신규 발주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 개선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2025년 1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폭발적인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을 기록하며 시장의 기대를 상회했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펀더멘털과 함께 기관 투자자의 지속적인 순매수가 주가 상승을 견인하며, 현재 강한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적인 과열 신호와 글로벌 경기 둔화, 원자재 가격 변동 등의 리스크 요인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LNG 시장 성장과 한국카본의 독점적 지위: 글로벌 LNG 운반선 시장의 긍정적인 전망과 더불어, 한국카본은 Mark3 타입 초저온 보냉재 및 FSB 2차 단열재의 독점 납품을 통해 시장 내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급 보냉재 생산 능력(CAPA)과 고객사인 탑티어 조선소에 대한 가격 협상력은 회사의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뒷받침합니다.
실적 고성장 및 긍정적 전망: 2025년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이는 밀양 공장 화재 이후 진행된 설비 투자 및 공정 효율화, 그리고 신규 발포 라인 증설 효과에 기인하며, 향후에도 이러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관 중심의 강력한 수급 동반 상승: 최근 한국카본의 주가는 기관 투자자의 지속적인 대규모 순매수를 바탕으로 견조한 거래량을 동반하며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회사의 펀더멘털 개선에 대한 시장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하며, 현재의 상승 추세가 단기적인 움직임을 넘어선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술적 분석상 강한 상승 추세: ADX, SuperTrend 등 추세추종 지표들은 한국카본이 현재 매우 강한 상승 추세에 있음을 명확히 나타내고 있으며, RS(상대강도) 또한 시장 대비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카본이 시장 내에서 강력한 주도주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단기 과열 신호 및 잠재적 리스크: RSI의 과매수 진입 및 스토캐스틱의 단기 하락 모멘텀은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단기적인 피로감 또는 숨고르기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또한, 글로벌 경기 둔화, 원자재 가격 변동, 베트남 생산 기지 투자 관련 재무 부담 등은 향후 실적 및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및 목표주가 상향: 2025년 예상 PER이 12.1배로, 과거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증권사에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투자 매력도를 높게 평가하고 있어, 향후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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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케어젠 IR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코글루타이드 임상 요약 분석 (12주간)
1.1 체중 감량 효과
- 평균 체중 감소율: -10.75% (비교군 -4.35%, p < 0.0001)
- 비만군 체중 감소율: -10.84% (비교군 -4.44%)
- 2형 당뇨 비만군 체중 감소율: -10.67% (비교군 -4.85%)
- BMI 감소율: -10.83% (비교군 -3.2%, p < 0.0001)
- ≥ 5% 체중 감소율: 100% (50/50명), 비교군 16%
- ≥ 10% 체중 감소율: 36% (18/50명), 비교군 0%
1.2 체성분 변화
- 체지방 감소량: -6.21kg (비율로 -67%), 비교군 -2.4kg → 지방 위주 감량
- 근육 손실량: -0.27kg (-2.9%), 근손실 거의 없음
1.3 혈당 및 대사 개선
- HbA1c 변화량: -0.90% (비교군 +0.15%) → 혈당 조절 효과 명확
- 인슐린 분비: 유의미하게 증가 (in vitro 실험)
1.4 기타 특이사항
- 비비만자 사례: -4.1kg, 허리둘레 -4.2cm 감량 (BMI 19.7에서도 효과)
- 전원 체중 감량 확인, 고강도 반응자 포함
- 안전성 우수, 유의미한 부작용 없음
2. 경구용 비만치료제 비교 분석 (코글루타이드 vs 세마글루타이드 vs 오르포글리프론)
2.1 기본 특성 비교
- 코글루타이드: 저분자 펩타이드, 분자량 600~900Da, 반감기 30~40분
-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고분자 펩타이드, 분자량 4113.6Da, 반감기 1주
- 오르포글리프론: 저분자 화합물, 분자량 882.97Da, 반감기 약 96시간
2.2 체중 감량 효능
- 코글루타이드: 12주간 -10.75% (최대 -12.1%)
-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68주간 -15.1% (최대 -17.4%)
- 오르포글리프론: 36주간 -14.7% (추가 가능성 있음)
2.3 복용 및 제한 사항
- 코글루타이드: 식이 조절 없이도 효과
- 세마글루타이드: 공복 복용 필수
- 오르포글리프론: 식이 제한 없음
2.4 부작용 및 근육 보존
- 코글루타이드: 부작용 없음, 근육 손실 -2.9%
- 세마글루타이드: 위장관 부작용 존재, 근육 손실 40% (STEP1 임상)
- 오르포글리프론: 위장관 부작용 존재, 근육 손실 20~40% (추정)
3. 종합 요약
가) 코글루타이드는 12주라는 짧은 기간에도 체중을 10% 이상 감량시키며 근육 손실 없이 지방 위주로 줄이는 점이 특징이다.
나) 경쟁 약물에 비해 부작용이 거의 없고 식이 제한 없이 효과가 나타난다는 점에서 복약 편의성과 순응도가 높다.
다) 세마글루타이드와 오르포글리프론은 장기간 사용 시 높은 감량률을 보이지만, 위장관 부작용과 근손실 우려가 존재한다.
라) 코글루타이드는 단기 집중형 다이어트 약물로서, 고강도 반응군 확보와 부작용 우려 감소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다.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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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글루타이드 임상 요약 분석 (12주간)
1.1 체중 감량 효과
- 평균 체중 감소율: -10.75% (비교군 -4.35%, p < 0.0001)
- 비만군 체중 감소율: -10.84% (비교군 -4.44%)
- 2형 당뇨 비만군 체중 감소율: -10.67% (비교군 -4.85%)
- BMI 감소율: -10.83% (비교군 -3.2%, p < 0.0001)
- ≥ 5% 체중 감소율: 100% (50/50명), 비교군 16%
- ≥ 10% 체중 감소율: 36% (18/50명), 비교군 0%
1.2 체성분 변화
- 체지방 감소량: -6.21kg (비율로 -67%), 비교군 -2.4kg → 지방 위주 감량
- 근육 손실량: -0.27kg (-2.9%), 근손실 거의 없음
1.3 혈당 및 대사 개선
- HbA1c 변화량: -0.90% (비교군 +0.15%) → 혈당 조절 효과 명확
- 인슐린 분비: 유의미하게 증가 (in vitro 실험)
1.4 기타 특이사항
- 비비만자 사례: -4.1kg, 허리둘레 -4.2cm 감량 (BMI 19.7에서도 효과)
- 전원 체중 감량 확인, 고강도 반응자 포함
- 안전성 우수, 유의미한 부작용 없음
2. 경구용 비만치료제 비교 분석 (코글루타이드 vs 세마글루타이드 vs 오르포글리프론)
2.1 기본 특성 비교
- 코글루타이드: 저분자 펩타이드, 분자량 600~900Da, 반감기 30~40분
-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고분자 펩타이드, 분자량 4113.6Da, 반감기 1주
- 오르포글리프론: 저분자 화합물, 분자량 882.97Da, 반감기 약 96시간
2.2 체중 감량 효능
- 코글루타이드: 12주간 -10.75% (최대 -12.1%)
-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68주간 -15.1% (최대 -17.4%)
- 오르포글리프론: 36주간 -14.7% (추가 가능성 있음)
2.3 복용 및 제한 사항
- 코글루타이드: 식이 조절 없이도 효과
- 세마글루타이드: 공복 복용 필수
- 오르포글리프론: 식이 제한 없음
2.4 부작용 및 근육 보존
- 코글루타이드: 부작용 없음, 근육 손실 -2.9%
- 세마글루타이드: 위장관 부작용 존재, 근육 손실 40% (STEP1 임상)
- 오르포글리프론: 위장관 부작용 존재, 근육 손실 20~40% (추정)
3. 종합 요약
가) 코글루타이드는 12주라는 짧은 기간에도 체중을 10% 이상 감량시키며 근육 손실 없이 지방 위주로 줄이는 점이 특징이다.
나) 경쟁 약물에 비해 부작용이 거의 없고 식이 제한 없이 효과가 나타난다는 점에서 복약 편의성과 순응도가 높다.
다) 세마글루타이드와 오르포글리프론은 장기간 사용 시 높은 감량률을 보이지만, 위장관 부작용과 근손실 우려가 존재한다.
라) 코글루타이드는 단기 집중형 다이어트 약물로서, 고강도 반응군 확보와 부작용 우려 감소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다.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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