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기아][매수][접근][80900] : 2차(79900) 접근
[전략A][기아][매도][접근][84200] : 리어카손절 반등 접근. 목표가(85000)
👍5❤2
Forwarded from TNBfolio
[케어젠]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CG-P5 펩타이드 기반 신약 후보물질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신청)
제목 : CG-P5 펩타이드 기반 신약 후보물질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신청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CG-P5 펩타이드 기반 신약 후보물질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신청)
제목 : CG-P5 펩타이드 기반 신약 후보물질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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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기아][매도][접근][84200] : 리어카손절 반등 접근. 목표가(85000)
[전략A][기아][매도][도달][85000] : 리어카손절(85000) 반등 - 손익율:2.77%
👏7👍1
케어젠
갓 케어젠이군요.
임상 1상인데 단일용량에 경쟁약과 바로 비교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6900070
오늘부터 건기식 -> 진정한 바이오로 ~!
보통 임상1상은 안전성에 대한 검증인데 ~ 미FDA 권고에 의해 단일용량으로 바로 경쟁약 비교 임상으로 시작함돠
첫단추부터 다르네욧~
후훗 역시 주주안경끼고 보니까 더 좋게 보이는군요.
갓 케어젠이군요.
임상 1상인데 단일용량에 경쟁약과 바로 비교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6900070
오늘부터 건기식 -> 진정한 바이오로 ~!
보통 임상1상은 안전성에 대한 검증인데 ~ 미FDA 권고에 의해 단일용량으로 바로 경쟁약 비교 임상으로 시작함돠
첫단추부터 다르네욧~
후훗 역시 주주안경끼고 보니까 더 좋게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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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리포트 공개 안 합니다” 지식재산권 고민 빠진 증권사
교보증권은 다음 달 중으로 리서치센터에서 작성하는 보고서의 전문을 제한적으로 제공한다. 무료 플랫폼에는 요약 자료만 제공하고, 전문은 자사 고객이나 개별 요청이 들어오는 경우에만 공개한다. 지금까지는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손쉽게 보고서 전문을 읽어볼 수 있었다.
교보증권의 이런 결정은 보고서가 무료로 풀리면서 애널리스트 의도와 다르게 오·남용되는 등 부작용이 적지 않다고 판단해서다. 교보증권 쪽은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보고서가 과잉 유통되면서 자료를 멋대로 짜깁기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 보고서의 가치를 보호한다는 취지도 있다. 이 관계자는 “보고서 가치를 지키기 위해 변화가 필요한 시기가 됐다. 알아주는 곳에만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다”라고 강조했다. 실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접근이 제한되는 외국계 증권사 보고서보다 국내 증권사 보고서의 값어치를 낮게 평가하는 경향이 존재한다.
보고서의 제공 제한 조처는 교보증권이 처음은 아니다. 한국투자증권과 디비금융투자는 이미 보고서 요약 자료만 무료로 제공하고 전문은 자사 고객에게만 공유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리포트는 공공재가 아니다. 임금을 주고 고용한 애널리스트들이 작성한 증권사의 자산”이라며 “보고서가 너무 광범위하게 공개되면 오히려 품질이 나빠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한 중소형 증권사 리서치센터장은 “증권사마다 상황이 다른 만큼 방침에 차이는 있겠으나 (보고서 공개 제한은) 어차피 가야 하는 방향이고, 좀 더 공론화되어 논의가 이뤄질 필요가 있다”고 했다.
https://naver.me/5ZvPfDxY
교보증권은 다음 달 중으로 리서치센터에서 작성하는 보고서의 전문을 제한적으로 제공한다. 무료 플랫폼에는 요약 자료만 제공하고, 전문은 자사 고객이나 개별 요청이 들어오는 경우에만 공개한다. 지금까지는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손쉽게 보고서 전문을 읽어볼 수 있었다.
교보증권의 이런 결정은 보고서가 무료로 풀리면서 애널리스트 의도와 다르게 오·남용되는 등 부작용이 적지 않다고 판단해서다. 교보증권 쪽은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보고서가 과잉 유통되면서 자료를 멋대로 짜깁기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 보고서의 가치를 보호한다는 취지도 있다. 이 관계자는 “보고서 가치를 지키기 위해 변화가 필요한 시기가 됐다. 알아주는 곳에만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다”라고 강조했다. 실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접근이 제한되는 외국계 증권사 보고서보다 국내 증권사 보고서의 값어치를 낮게 평가하는 경향이 존재한다.
보고서의 제공 제한 조처는 교보증권이 처음은 아니다. 한국투자증권과 디비금융투자는 이미 보고서 요약 자료만 무료로 제공하고 전문은 자사 고객에게만 공유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리포트는 공공재가 아니다. 임금을 주고 고용한 애널리스트들이 작성한 증권사의 자산”이라며 “보고서가 너무 광범위하게 공개되면 오히려 품질이 나빠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한 중소형 증권사 리서치센터장은 “증권사마다 상황이 다른 만큼 방침에 차이는 있겠으나 (보고서 공개 제한은) 어차피 가야 하는 방향이고, 좀 더 공론화되어 논의가 이뤄질 필요가 있다”고 했다.
https://naver.me/5ZvPfD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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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들 비싸다고! 주식 올라서 못산다고 하다가
손가락 빠는게 도대체 몇번째야? 2차전지로 충분히 많이 경험 하고 학습 했잖아!
이제 경험 그만하고 싶지 않아?
정답은 아니지만 그래도 매매하는데 도움이 되는
추세추종을 배워보는건 어땐?
대표적 인물이 윌리엄오닐, 마크미너미니 등등 이얍.
비싼걸 살수 있는 용기를 준다고 해야 할까?
가치투자라는게 적당한 저평가 가치주 + 적당한 성장주의 교집합을 매매하는 거고
결국 리서치는 평소에 하고 쌀때 사야하는게 정석이라면
추세추종은 리서치는 평소에 하고 비싸질때 사야하는게 정석이얍
깊이 들어가면 내용이 더 어렵지만 최소한 알고는 있어야겠지
스터디 없이 갑자기 계좌의 변화를 바라는건 욕심이 아닐까?
추세추종을 아직도 차트매매의 기술중에 하나라는 생각이라면 꼭 한번 배워보길 바래
최소한 FOMO는 없어
입문서는 아무래도
윌리엄 오닐의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CANSLIM 을 배워보길 바래~
손가락 빠는게 도대체 몇번째야? 2차전지로 충분히 많이 경험 하고 학습 했잖아!
이제 경험 그만하고 싶지 않아?
정답은 아니지만 그래도 매매하는데 도움이 되는
추세추종을 배워보는건 어땐?
대표적 인물이 윌리엄오닐, 마크미너미니 등등 이얍.
비싼걸 살수 있는 용기를 준다고 해야 할까?
가치투자라는게 적당한 저평가 가치주 + 적당한 성장주의 교집합을 매매하는 거고
결국 리서치는 평소에 하고 쌀때 사야하는게 정석이라면
추세추종은 리서치는 평소에 하고 비싸질때 사야하는게 정석이얍
깊이 들어가면 내용이 더 어렵지만 최소한 알고는 있어야겠지
스터디 없이 갑자기 계좌의 변화를 바라는건 욕심이 아닐까?
추세추종을 아직도 차트매매의 기술중에 하나라는 생각이라면 꼭 한번 배워보길 바래
최소한 FOMO는 없어
입문서는 아무래도
윌리엄 오닐의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CANSLIM 을 배워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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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나부랭이 라니 +.+
형 ! 형은 지금 VCP나 컵이나 차트의 패턴만 본거잖아? 본질을 모르고
수박 겉핥기 수준으로만 보고 평가 내리는거야
핵심은 평소에 리서치 되어 있어야 한다는거야?
좋은 기업을 싸게 살수 있는 기회?
시장 환경의 매크로 돌발 변수 아니면 형이 원하는 좋은 기업이 저평가 되는것을 본적이 있어?
누가봐도 좋은 기업들은 기다리던 조정은 잘 오지 않아.
언제나 적당한 가격~ 내가 용납할수 있는 가격선에서 매수 하겠지
그리고 존버 잖아.
형이 생각한 적정 가치를 받을때까지 모니터링 하면서 기다림이잖아.
오늘 적정가치에 갈수도 있고 내년에 적정가치에 갈수도 있고 그건 아무도 모르지~
바로 그 기다림을 줄여주는게 추세추종이야
동일하게 좋은 기업 리서치 해놓고 기회만 보다가 변화의 시점~ 그때 진입하는거야
당연히 그 변화가 허상일수도 있고 진짜 일수도 있어~ 그건 아무도 몰라
하지만 좀 더 시간을 줄여주는건 확실해
비중? 형이 얼마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변화의 시점에서는 거래량이 터지고 이미 리서치 한 회사라서
생각보다 비중을 줄수 있어서~ 슬리피지에 대한 걱정은 몇백억 투자할꺼 아니라면 접어둬~~
개인적으로는 인베스트 먼저 하다가 추세추종 개념을 넣으면 확실히 도움이 되긴 했어
솔직히 추세추종의 개념중에 하나만 이야기 한거얍 +.+
형 ! 형은 지금 VCP나 컵이나 차트의 패턴만 본거잖아? 본질을 모르고
수박 겉핥기 수준으로만 보고 평가 내리는거야
핵심은 평소에 리서치 되어 있어야 한다는거야?
좋은 기업을 싸게 살수 있는 기회?
시장 환경의 매크로 돌발 변수 아니면 형이 원하는 좋은 기업이 저평가 되는것을 본적이 있어?
누가봐도 좋은 기업들은 기다리던 조정은 잘 오지 않아.
언제나 적당한 가격~ 내가 용납할수 있는 가격선에서 매수 하겠지
그리고 존버 잖아.
형이 생각한 적정 가치를 받을때까지 모니터링 하면서 기다림이잖아.
오늘 적정가치에 갈수도 있고 내년에 적정가치에 갈수도 있고 그건 아무도 모르지~
바로 그 기다림을 줄여주는게 추세추종이야
동일하게 좋은 기업 리서치 해놓고 기회만 보다가 변화의 시점~ 그때 진입하는거야
당연히 그 변화가 허상일수도 있고 진짜 일수도 있어~ 그건 아무도 몰라
하지만 좀 더 시간을 줄여주는건 확실해
비중? 형이 얼마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변화의 시점에서는 거래량이 터지고 이미 리서치 한 회사라서
생각보다 비중을 줄수 있어서~ 슬리피지에 대한 걱정은 몇백억 투자할꺼 아니라면 접어둬~~
개인적으로는 인베스트 먼저 하다가 추세추종 개념을 넣으면 확실히 도움이 되긴 했어
솔직히 추세추종의 개념중에 하나만 이야기 한거얍 +.+
👍108❤10😭4👀4👏1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성우하이텍][매도][접근][9540] : 리어카손절 반등 접근. 목표가(9630)
[전략A][성우하이텍][매도][도달][9630] : 리어카손절(9630) 반등 - 손익율:5.33%
👍9😭8❤2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SK하이닉스][매수][접근][112300] : 1차(110900) 접근
[전략A][SK하이닉스][매수][도달][110900] : 1차 매수 도달 : 110900원
👍18❤3😁1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SK하이닉스][매수][도달][110900] : 1차 매수 도달 : 110900원
[전략A][SK하이닉스][매도][접근][112700] : 리어카손절 반등 접근. 목표가(113800)
😁8👀7😱5👍3🔥1
금일 신한금투 화장품 컨콜이라서 열심히 참여 했습니다.
저도 중소형 화장품 주를 보유하고 있는데 오늘 딱 제가 보유한 종목들이 많아서 참여했습니다.
저는 잉글우드랩/코스메카코리아/브이티지엠피/파마리서치 등을 보유중입니다.
씨앤씨인터내셔널과 실리콘투도 보유중이었지만 최근 비중 조절을 했습니다.
바스켓매매를 선호하다보니 왠만한 종목들은 다 보유중입니다.
화장품 섹터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주도섹터에 대한 아쉬움은 항상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최근 우상향 실적을 보여주는 회사들이 중소형주이기 때문입니다.
아모레 같은 대형 화장품회사들의 실적까지 양호했다면 충분히 주도섹터가 될만한데
아쉽게도 지금은 중국 말고도 매출처 다변화가 잘된 곳이 승승장구 중입니다.
아모레 같은 대형 화장품 회사들도 사실 북미쪽 매출 성장은 고무적이지만 워낙 중화권 매출 비중이 높아서
아쉬울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주도섹터까지는 안되고 곁다리 섹터지만 그래도 아주 훈늉한 +.+ 섹터인듯 합니다.
K-열풍에 의해서 K-뷰티 이야기하면서 K-화장품 이야기를 했지만
위 종목들은 케바케 라서 K화장품으로 묶어서 보는것보다 개별로 보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예를 들어 지속적 호실적 예상중인 잉글우드랩의 경우는 국내 제품이 아니라 미국 제품입니다.
미국 인디 브랜드 성장에 의한 수혜입니다.
반면 실리콘투 같은 회사가 진정한 K화장품 이라고 하지만 실리콘투를 플랫폼회사로 봐야할지? 단순 유통업체로 봐야할지?
고민이 되는 시점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 부족한 섹터지만 올해 분명 계속 지켜봐야 하는 섹터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도 중소형 화장품 주를 보유하고 있는데 오늘 딱 제가 보유한 종목들이 많아서 참여했습니다.
저는 잉글우드랩/코스메카코리아/브이티지엠피/파마리서치 등을 보유중입니다.
씨앤씨인터내셔널과 실리콘투도 보유중이었지만 최근 비중 조절을 했습니다.
바스켓매매를 선호하다보니 왠만한 종목들은 다 보유중입니다.
화장품 섹터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주도섹터에 대한 아쉬움은 항상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최근 우상향 실적을 보여주는 회사들이 중소형주이기 때문입니다.
아모레 같은 대형 화장품회사들의 실적까지 양호했다면 충분히 주도섹터가 될만한데
아쉽게도 지금은 중국 말고도 매출처 다변화가 잘된 곳이 승승장구 중입니다.
아모레 같은 대형 화장품 회사들도 사실 북미쪽 매출 성장은 고무적이지만 워낙 중화권 매출 비중이 높아서
아쉬울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주도섹터까지는 안되고 곁다리 섹터지만 그래도 아주 훈늉한 +.+ 섹터인듯 합니다.
K-열풍에 의해서 K-뷰티 이야기하면서 K-화장품 이야기를 했지만
위 종목들은 케바케 라서 K화장품으로 묶어서 보는것보다 개별로 보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예를 들어 지속적 호실적 예상중인 잉글우드랩의 경우는 국내 제품이 아니라 미국 제품입니다.
미국 인디 브랜드 성장에 의한 수혜입니다.
반면 실리콘투 같은 회사가 진정한 K화장품 이라고 하지만 실리콘투를 플랫폼회사로 봐야할지? 단순 유통업체로 봐야할지?
고민이 되는 시점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 부족한 섹터지만 올해 분명 계속 지켜봐야 하는 섹터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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