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금일 코오롱티슈진 급락으로 문의가 많습니다. 내부적인 이슈는 없습니다.
1. 임상: 임상 3상은 아직 종료하지 않았습니다. 첫 번째 임상 3상(15302)은 3월 추적관찰 종료 후 data lock, analysis에 들어가는 게 일반적이라 현 시점 문제 생길일은 없습니다.
2. 소송: 현 시점 문제가 될만한 이슈는 없습니다. 최근 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0202?sid=101 확인 부탁드립니다.
여전히 제 바이오텍 탑픽은 코오롱티슈진입니다! 단기 목표주가는 15만원입니다.
1. 임상: 임상 3상은 아직 종료하지 않았습니다. 첫 번째 임상 3상(15302)은 3월 추적관찰 종료 후 data lock, analysis에 들어가는 게 일반적이라 현 시점 문제 생길일은 없습니다.
2. 소송: 현 시점 문제가 될만한 이슈는 없습니다. 최근 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0202?sid=101 확인 부탁드립니다.
여전히 제 바이오텍 탑픽은 코오롱티슈진입니다! 단기 목표주가는 15만원입니다.
Naver
‘인보사 사태’로 손실 본 코오롱 소액주주들, 64억 손배소 졌다 [장서우의 판례 읽기]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성분 조작 의혹으로 손실을 본 주주들이 치료제를 개발한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 2019년 6월 소 제기 후 6년여 만에 나온 1심 결론이다. 인보사 사태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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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코오롱티슈진][매수][도달][67500] : 1차 매수 도달 : 67500원
[전략A][코오롱티슈진][매도][접근][73400] : 리어카모드 반등 접근. 목표가(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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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전략A][코오롱티슈진][매도][접근][73400] : 리어카모드 반등 접근. 목표가(74100)
[전략A][코오롱티슈진][매도][도달][74100] : 목표가(74100) 도달 완료. - 손익율: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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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as Gas Gas
1️⃣ 왜 전력망이 AI를 따라가지 못하는가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기존 산업과 차원이 다르다.
• 추정 수요
• 2023년: ~3GW
• 2026년: 28GW+
• 미국 전역 유틸리티·ISO에 접수된 신규 전력 요청:
• 누적 약 1TW(1,000GW)
전력망의 구조적 한계
1. 실시간 균형 문제
• 수요–공급이 매초 일치해야 함
• 대형 신규 부하 유입은 계통 안정성 위험
2. 계통 영향 분석 병목
• 접속 신청 → 시뮬레이션 → 재시뮬레이션
• 분석 완료 전에 전제 조건이 바뀌는 경우 다수
3. 투기적 접속 신청
• AEP Ohio 사례:
• 35GW 요청 중 68%가 부지 미확보
• 결과:
• 대기열 마비 → 더 많은 투기적 신청
AI의 시간 감각은 다르다
• AI 데이터센터:
• GW당 연매출 100~120억 달러
• 400MW 클러스터:
• 6개월 지연 → 수십억 달러 기회손실
👉 전력망은 “안정성 최적화 시스템”,
👉 AI는 “속도 최적화 산업”.
이 충돌이 모든 문제의 출발점이다.
2️⃣ 해결책의 등장: BYOG & 현장 가스 발전 🔥
BYOG란 무엇인가?
전력망을 기다리지 않고,
데이터센터가 직접 발전 설비를 확보·운영
대표 사례
🔹 xAI (Elon Musk)
• 전력망 완전 우회
• 트럭 탑재형 가스터빈·가스엔진 임대
• 4개월 만에 10만 GPU 클러스터 가동
• 현재 500MW+ 현장 가스 발전 용량 보유
• 주(州) 경계 지역에 부지 선정:
• 테네시 ❌
• 미시시피 ⭕ (기가와트급 허가)
🔹 OpenAI & Oracle (Stargate 프로젝트)
• 텍사스에 2.3GW 현장 가스 발전 발주
•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데이터센터 발전 주문
• 전력망 연결 전까지 장기 브리지 파워 운영
🔹 Crusoe
• “데이터센터 + 전력” 통합 모델
• 초기:
• 이동식 가스터빈 / Jenbacher 엔진
• 이후:
• 고정식 대형 설비로 전환
• 전력은 철거하지 않고:
• 피크 대응
• 보조서비스
• 백업용으로 상시 유지
👉 현장 발전은 이제 임시방편이 아닌 전략 인프라.
3️⃣ 어떤 발전 기술이 선택되고 있는가 🏗️
기술 선택의 기준은 단순하다.
“이론적으로 좋은가?”가 아니라
“지금 납기 가능한가?”
🔹 ① 항공기 파생 가스터빈 (Aeroderivative)
주요 기업
• GE Vernova (LM2500, LM6000)
• Siemens Energy (Rolls-Royce 기반)
• Mitsubishi Power
• Boom Supersonic (비전통 신규 진입)
특징
• 출력: 30~60MW
• 냉간 시동: 5~10분
• 매우 컴팩트
• 트럭 운송 가능
사례
• xAI: 임대형 LM 시리즈 활용
• Boom Supersonic:
• Crusoe에 1.2GW 터빈 공급
• 데이터센터 수익으로 초음속 항공기 R&D 자금 조달
한계
• CAPEX: $1,700~2,000/kW
• 블레이드·코어 공급 병목
(이트륨·레늄 등 희소금속)
🔹 ② 산업용 가스터빈 (IGT)
기업
• Siemens Energy (SGT-800)
• Solar Turbines (Caterpillar)
• MHI, Doosan Enerbility
특징
• 5~50MW
• 항공기형보다 느리지만 안정적
• 중고·재생 설비 활용 시 빠른 배치 가능
사례
• 두산에너빌리티
• H급 신형 터빈 출시
• xAI 관련 1.9GW 수주
🔹 ③ 왕복엔진 (RICE)
기업
• Wärtsilä
• Jenbacher
• CAT, Cummins, MTU
특징
• 3~20MW 모듈형
• 부분부하 효율 매우 우수
• 빠른 기동
사례
• Wärtsilä:
• 미국 데이터센터 800MW 계약
• VoltaGrid:
• Jenbacher J624 컨테이너형 선호
한계
• 수백 MW 이상 규모에서 유지보수 부담 급증
🔹 ④ 연료전지 – Bloom Energy
• SOFC 방식
• 연소 없음 → 인허가 매우 쉬움
• 수주 내 설치 가능
단점
• CAPEX: $3,000~4,000/kW
• 스택 수명 5~6년
👉 특정 주·도심 인허가 지역에선 전략적 카드.
4️⃣ 진짜 난제는 “운영”이다 🧩
현장 발전이 어려운 이유는 명확하다.
“전력망처럼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
이를 위한 필수 요소
• N+1 / N+2 중복 설계
• 다수 소형 vs 단일 대형 트레이드오프
• 배터리 + 가스 하이브리드
• 가스 파이프라인 이중화
AI 특유의 문제
• 수 ms 단위로 수십 MW 부하 급증
• 대형 터빈 단독 대응 불가
→ ESS, 플라이휠 필수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how-ai-labs-are-solving-the-power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기존 산업과 차원이 다르다.
• 추정 수요
• 2023년: ~3GW
• 2026년: 28GW+
• 미국 전역 유틸리티·ISO에 접수된 신규 전력 요청:
• 누적 약 1TW(1,000GW)
전력망의 구조적 한계
1. 실시간 균형 문제
• 수요–공급이 매초 일치해야 함
• 대형 신규 부하 유입은 계통 안정성 위험
2. 계통 영향 분석 병목
• 접속 신청 → 시뮬레이션 → 재시뮬레이션
• 분석 완료 전에 전제 조건이 바뀌는 경우 다수
3. 투기적 접속 신청
• AEP Ohio 사례:
• 35GW 요청 중 68%가 부지 미확보
• 결과:
• 대기열 마비 → 더 많은 투기적 신청
AI의 시간 감각은 다르다
• AI 데이터센터:
• GW당 연매출 100~120억 달러
• 400MW 클러스터:
• 6개월 지연 → 수십억 달러 기회손실
👉 전력망은 “안정성 최적화 시스템”,
👉 AI는 “속도 최적화 산업”.
이 충돌이 모든 문제의 출발점이다.
2️⃣ 해결책의 등장: BYOG & 현장 가스 발전 🔥
BYOG란 무엇인가?
전력망을 기다리지 않고,
데이터센터가 직접 발전 설비를 확보·운영
대표 사례
🔹 xAI (Elon Musk)
• 전력망 완전 우회
• 트럭 탑재형 가스터빈·가스엔진 임대
• 4개월 만에 10만 GPU 클러스터 가동
• 현재 500MW+ 현장 가스 발전 용량 보유
• 주(州) 경계 지역에 부지 선정:
• 테네시 ❌
• 미시시피 ⭕ (기가와트급 허가)
🔹 OpenAI & Oracle (Stargate 프로젝트)
• 텍사스에 2.3GW 현장 가스 발전 발주
•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데이터센터 발전 주문
• 전력망 연결 전까지 장기 브리지 파워 운영
🔹 Crusoe
• “데이터센터 + 전력” 통합 모델
• 초기:
• 이동식 가스터빈 / Jenbacher 엔진
• 이후:
• 고정식 대형 설비로 전환
• 전력은 철거하지 않고:
• 피크 대응
• 보조서비스
• 백업용으로 상시 유지
👉 현장 발전은 이제 임시방편이 아닌 전략 인프라.
3️⃣ 어떤 발전 기술이 선택되고 있는가 🏗️
기술 선택의 기준은 단순하다.
“이론적으로 좋은가?”가 아니라
“지금 납기 가능한가?”
🔹 ① 항공기 파생 가스터빈 (Aeroderivative)
주요 기업
• GE Vernova (LM2500, LM6000)
• Siemens Energy (Rolls-Royce 기반)
• Mitsubishi Power
• Boom Supersonic (비전통 신규 진입)
특징
• 출력: 30~60MW
• 냉간 시동: 5~10분
• 매우 컴팩트
• 트럭 운송 가능
사례
• xAI: 임대형 LM 시리즈 활용
• Boom Supersonic:
• Crusoe에 1.2GW 터빈 공급
• 데이터센터 수익으로 초음속 항공기 R&D 자금 조달
한계
• CAPEX: $1,700~2,000/kW
• 블레이드·코어 공급 병목
(이트륨·레늄 등 희소금속)
🔹 ② 산업용 가스터빈 (IGT)
기업
• Siemens Energy (SGT-800)
• Solar Turbines (Caterpillar)
• MHI, Doosan Enerbility
특징
• 5~50MW
• 항공기형보다 느리지만 안정적
• 중고·재생 설비 활용 시 빠른 배치 가능
사례
• 두산에너빌리티
• H급 신형 터빈 출시
• xAI 관련 1.9GW 수주
🔹 ③ 왕복엔진 (RICE)
기업
• Wärtsilä
• Jenbacher
• CAT, Cummins, MTU
특징
• 3~20MW 모듈형
• 부분부하 효율 매우 우수
• 빠른 기동
사례
• Wärtsilä:
• 미국 데이터센터 800MW 계약
• VoltaGrid:
• Jenbacher J624 컨테이너형 선호
한계
• 수백 MW 이상 규모에서 유지보수 부담 급증
🔹 ④ 연료전지 – Bloom Energy
• SOFC 방식
• 연소 없음 → 인허가 매우 쉬움
• 수주 내 설치 가능
단점
• CAPEX: $3,000~4,000/kW
• 스택 수명 5~6년
👉 특정 주·도심 인허가 지역에선 전략적 카드.
4️⃣ 진짜 난제는 “운영”이다 🧩
현장 발전이 어려운 이유는 명확하다.
“전력망처럼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
이를 위한 필수 요소
• N+1 / N+2 중복 설계
• 다수 소형 vs 단일 대형 트레이드오프
• 배터리 + 가스 하이브리드
• 가스 파이프라인 이중화
AI 특유의 문제
• 수 ms 단위로 수십 MW 부하 급증
• 대형 터빈 단독 대응 불가
→ ESS, 플라이휠 필수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how-ai-labs-are-solving-the-power
Semianalysis
How AI Labs Are Solving the Power Crisis: The Onsite Gas Deep Dive
Bring Your Own Generation, Sayonara Electric Grid, Turbines vs. Recips. vs. Fuel Cells, Why Not Build More CCGTs?, Onsite Power TCO
❤9👍2🤔1
📈 2026년 01월 02일 ADR
🔵 KOSPI ADR
🟢 KOSDAQ ADR
💡 ADR(Advance-Decline Ratio): 상승 종목 수 대비 하락 종목 수의 비율
100% 기준선을 중심으로 시장 강세/약세/과매수/과매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addingStock
📌 스탁이지 - https://stockeasy.intellio.kr
🔵 KOSPI ADR
12/24 : 98.9%
12/26 : 95.1%
12/29 : 88.7%
12/30 : 87.8%
01/02 : 82.6%🟢 KOSDAQ ADR
12/24 : 95.5%
12/26 : 93.7%
12/29 : 87.8%
12/30 : 85.5%
01/02 : 86.5%💡 ADR(Advance-Decline Ratio): 상승 종목 수 대비 하락 종목 수의 비율
100% 기준선을 중심으로 시장 강세/약세/과매수/과매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addingStock
📌 스탁이지 - https://stockeasy.intellio.kr
❤8
새해 첫날부터 시장이 급등했습니다.
스탁이지 전략실에 있는 포트 역시 급등을 했네요.
자세한 매수/매도 내역은 스탁이지(intellio.kr)에 접속해서 확인해보세요.
- 면책조항
본 전략은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본 전략에 기반한 투자 손실에 대해 당사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에는 위험이 수반되므로 투자 전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하에 충분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스탁이지 전략실에 있는 포트 역시 급등을 했네요.
자세한 매수/매도 내역은 스탁이지(intellio.kr)에 접속해서 확인해보세요.
- 면책조항
본 전략은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본 전략에 기반한 투자 손실에 대해 당사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에는 위험이 수반되므로 투자 전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하에 충분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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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2026년 첫날부터!
빵빵 터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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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추세추종 스터디) 25년 결산
젠블랙
https://blog.naver.com/jenblack/224128218377
너쟁이
https://blog.naver.com/chcmg2022/224128844960
코난
https://blog.naver.com/rock2580/224128882417
바람처럼
https://blog.naver.com/bohemia2/224130035574
커피
https://blog.naver.com/investor76/224130185062
제주바람
https://blog.naver.com/onejejuwave/224129327885
추성운
https://blog.naver.com/trend_trading/224133079575
젠블랙
https://blog.naver.com/jenblack/224128218377
너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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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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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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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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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바람
https://blog.naver.com/onejejuwave/224129327885
추성운
https://blog.naver.com/trend_trading/224133079575
NAVER
추세추종 12월 결산
1. 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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