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경제 이정훈
<한국 수출 - 아직은 부진한 수요>
- 반도체 특수, 유럽 향 자동차 제외하면 좋지 않은 수요
- 4분기부터 기저효과 작용할 수 있는 환경이나, 수요 둔화 감안 시 연말까지 수출 증가율은 현 수준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을 전망
<한국 수출 - 아직은 부진한 수요>
- 반도체 특수, 유럽 향 자동차 제외하면 좋지 않은 수요
- 4분기부터 기저효과 작용할 수 있는 환경이나, 수요 둔화 감안 시 연말까지 수출 증가율은 현 수준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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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 더 커진 하방 위험>
- 최근 3개월 평균 취업자 증가는 +2.9만 명으로 사실상 고용 정체 수준.
- 수요/공급이 모두 감소하는 특이한 상황이라 하더라도 이제는 하방 리스크를 무시하기 어려운 수준. 연준 대응은 더 빨라질 것
- 그래도 해고가 크게 늘고 있지 않다는 사실도 변함 없음. 연준이 더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면 여전히 침체 위험은 낮음
<미국 고용 - 더 커진 하방 위험>
- 최근 3개월 평균 취업자 증가는 +2.9만 명으로 사실상 고용 정체 수준.
- 수요/공급이 모두 감소하는 특이한 상황이라 하더라도 이제는 하방 리스크를 무시하기 어려운 수준. 연준 대응은 더 빨라질 것
- 그래도 해고가 크게 늘고 있지 않다는 사실도 변함 없음. 연준이 더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면 여전히 침체 위험은 낮음
*유진 중국 백은비
<China-어느 것을 고를까요>
-8월 이후 중국은 국채금리 하락, 부동산 침체로 인해 유동성이 증시로 이동 중.
-A주(본토)는 단기 유동성 랠리의 수혜처. 미중 갈등 완화, 경기 부양 기대, 15.5계획 등 정책 모멘텀 지속에 따른 유동성 유입 지속 전망.
-H주(홍콩)은 중장기 구조적 기회가 존재. 보험사, 연기금 자금이 고배당 H주로 이동 중. 또한 테크, 신소비, 혁신약 기업 중심IPO로 산업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음.
-다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는 증시 변동성을 확대할 것. 유동성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 단기적으로는 상대적으로 덜 오른 금융과 소비에, 중장기적으로는 정책 모멘텀이 지속 강화되는 테크 업종에 관심 필요.
-A주에서는 HW와 전통 소비에, H주에서는 SW와 신흥 소비에 주목.
<China-어느 것을 고를까요>
-8월 이후 중국은 국채금리 하락, 부동산 침체로 인해 유동성이 증시로 이동 중.
-A주(본토)는 단기 유동성 랠리의 수혜처. 미중 갈등 완화, 경기 부양 기대, 15.5계획 등 정책 모멘텀 지속에 따른 유동성 유입 지속 전망.
-H주(홍콩)은 중장기 구조적 기회가 존재. 보험사, 연기금 자금이 고배당 H주로 이동 중. 또한 테크, 신소비, 혁신약 기업 중심IPO로 산업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음.
-다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는 증시 변동성을 확대할 것. 유동성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 단기적으로는 상대적으로 덜 오른 금융과 소비에, 중장기적으로는 정책 모멘텀이 지속 강화되는 테크 업종에 관심 필요.
-A주에서는 HW와 전통 소비에, H주에서는 SW와 신흥 소비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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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경제 이정훈
<버블과 달러>
- 장기적으로 달러 가치는 Tech 싸이클에 기반한 미국 증시의 절대적 매력을 반영
- 장기간 이어진 텀 프리미엄 하락은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을 높이는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
- 그러나 트럼프는 공급을 건드렸고, 이는 중장기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높임. 그 외에도 구조적 요인들이 텀 프리미엄을 확대시키는 쪽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큼
- 이는 반드시 현재 AI 투자 싸이클이나 PER의 붕괴로 이어진다는 것은 아님
- 현재의 상황을 버블로 단정짓기는 어려움. 만약 텀 프리미엄 상승에도 미국 증시가 정말 버블에 가까운 흐름으로 흘러간다면, 2027년 이후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음
- 달러도 연준 금리 인하 이후 하락이 기본적인 전망이나, 미국 증시가 과열을 보인다면 제한적 약세를 보이거나 혹은 추가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음. 이 경우 버블 붕괴 이후에 본격적인 약달러 국면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버블과 달러>
- 장기적으로 달러 가치는 Tech 싸이클에 기반한 미국 증시의 절대적 매력을 반영
- 장기간 이어진 텀 프리미엄 하락은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을 높이는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
- 그러나 트럼프는 공급을 건드렸고, 이는 중장기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높임. 그 외에도 구조적 요인들이 텀 프리미엄을 확대시키는 쪽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큼
- 이는 반드시 현재 AI 투자 싸이클이나 PER의 붕괴로 이어진다는 것은 아님
- 현재의 상황을 버블로 단정짓기는 어려움. 만약 텀 프리미엄 상승에도 미국 증시가 정말 버블에 가까운 흐름으로 흘러간다면, 2027년 이후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음
- 달러도 연준 금리 인하 이후 하락이 기본적인 전망이나, 미국 증시가 과열을 보인다면 제한적 약세를 보이거나 혹은 추가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음. 이 경우 버블 붕괴 이후에 본격적인 약달러 국면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유진 경제 이정훈
<9월 FOMC: 연준의 인플레 용인>
- 고용 시장 하방 압력 대응 위해 '위험 관리성' 인하. 연내 1~2회 추가 인하 전망
- 지난해부터 연준은 장기적으로 인플레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는 믿음 하에, 눈 앞의 고용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2%대 중후반의 인플레이션을 용인 중. 하지만 관세를 제외해도 지난 1년 간 인플레 진전은 거의 없었음
- 2% 인플레 목표 달성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는 가운데, 차기 의장 체제에서 이러한 용인이 계속될지 지켜볼 필요
- 최근 달러 약세가 재개되면서 미국 자산 매입 과정에서 달러 헷지 움직임이 증가. 연준 금리 인하로 환헤지 비용이 감소하면서 달러 추가 약세 가능
<9월 FOMC: 연준의 인플레 용인>
- 고용 시장 하방 압력 대응 위해 '위험 관리성' 인하. 연내 1~2회 추가 인하 전망
- 지난해부터 연준은 장기적으로 인플레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는 믿음 하에, 눈 앞의 고용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2%대 중후반의 인플레이션을 용인 중. 하지만 관세를 제외해도 지난 1년 간 인플레 진전은 거의 없었음
- 2% 인플레 목표 달성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는 가운데, 차기 의장 체제에서 이러한 용인이 계속될지 지켜볼 필요
- 최근 달러 약세가 재개되면서 미국 자산 매입 과정에서 달러 헷지 움직임이 증가. 연준 금리 인하로 환헤지 비용이 감소하면서 달러 추가 약세 가능
*유진 경제 이정훈
<한국 수출 - 연휴 효과 빼면 모멘텀은 비슷>
- 헤드라인은 급등, 일평균은 급락. 연휴 효과 감안하고 보면 모멘텀은 전월과 유사
- 반도체는 업황 호조 덕에 양호한 수출 이어갈 전망
- 자동차 포함 비 반도체 수출은 선수요 되돌림에 다소 부진할 수 있으나 연말-연초 무렵 바닥 형성 예상
<한국 수출 - 연휴 효과 빼면 모멘텀은 비슷>
- 헤드라인은 급등, 일평균은 급락. 연휴 효과 감안하고 보면 모멘텀은 전월과 유사
- 반도체는 업황 호조 덕에 양호한 수출 이어갈 전망
- 자동차 포함 비 반도체 수출은 선수요 되돌림에 다소 부진할 수 있으나 연말-연초 무렵 바닥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