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 Telegra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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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정훈 jhoonlee@eugenefn.com
중국 백은비 ebbaek@eugen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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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경제 이정훈

- BOJ는 6월 금정위에서 정책금리 동결 및 무제한 양적완화 정책을 유지. 아직 내년도 물가 및 임금 상승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다는 판단

- 그러나 성명문 상에서 2023년 중반 이후 인플레이션이 완만하게 반등할 것으로 예상, 중장기 인플레이션에 대한 인식이 좀 더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모습. 다음 달 부터 과거 통화정책에 대한 검토 내용도 웹페이지를 통해 업데이트할 예정

- 리오프닝으로 경기 회복되며 중앙은행의 인플레 인식 좀 더 낙관적으로 변할 가능성 높음. 그러나 정책 변경 서두르지는 않을 전망. 지난해 깜짝 정책 수정의 주 원인이었던 채권 시장의 기능 저하가 최근 개선되는 모습 나타남

- 현재 일부에서 기대하는 7월 추가 정책 수정 가능성은 낮으며, 올해 4분기 - 내년 1분기 경 추가 정책 수정에 나설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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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중국 백은비

6월 LPR 금리 10bp 인하
-1년 3.65% -> 3.55%
-5년 4.30% ->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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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6월 1-20일 수출 +5.3%yoy 증가(5월 1-20일 -16.1%)
- 일평균 수출은 -2.0%yoy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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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수출경기는 확실히 바닥을 지난 것 같습니다
*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주택시장이 왜 이래>

- 지난해 부진했던 미국 주택 경기는 올해 들어 반등 중. 착공/판매/주택 가격 모두 상승 전환

- 모기지 금리가 고점 대비 소폭 하락했고, 병목현상도 완화. 그러나 재고 부족이 주택 시장 반등의 주요 원인. 팬데믹 기간 2~3% 대 금리로 집을 산 사람들은 현 수준의 금리에서 굳이 지금 집을 팔고 새로운 집으로 이사 갈 유인이 없음. 신규주택과 달리 기존주택 재고가 역대 최저 수준인 이유

- 공장/인프라 등 비주거 건설 경기가 이미 견조한 상황에서 향후 주택 경기 반등은 미국 경기 하방을 지지해줄 것으로 예상. 이는 연내 금리 인하가 쉽지 않은 이유이기도 함

- 최근 주택 가격이 반등했으나 주거비 인플레이션을 논할 단계는 아니며, CPI 임대료 상승률은 시차를 반영해 내년까지 둔화 흐름 이어갈 것
*유진 경제 이정훈

-BOE는 모델의 결함으로 최근 경제 전망을 엉망으로 하면서 얼마 전에 전망치를 대폭 수정하는 등 중앙은행 신뢰성에도 타격을 받은 상황입니다.

- 인플레 부담이 너무 커지면서 결국 빅스텝을 밟은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시장은 기준금리를 최대 6%대 초반까지 올릴 것으로 예상 중입니다.

-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은 모기지 금리입니다. 영국의 모기지 금리가 대개 2년 주기로 변경되는데, 올해 말 대출이 대거 갱신되면서 가계의 가처분 소득이 크게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 부담이 점점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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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경제 이정훈
- 독일 6월 제조업 PMI 예비치 41.0으로 급락(5월 43.2). 2020년 5월 이후 최저

- 서비스업 (57.2 --> 54.1), 합성(53.9 --> 50.8)도 일제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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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일 이후 지속되던 성장 국면은 금주 가치 국면으로 재전환되었습니다
(가치성장 상대강도 3.42 -> 3.32)
현물 ETF 기대감으로 코인 가격 큰 폭 상승했으나, 일간 타임 프레임으로는 금일부터가 추세의 시작점입니다. 아쉬워하실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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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리스크 경계 국면을 도식화한 도표입니다. 현재 금리인상 이후 처음으로 시스템 리스크 위험구간을 벗어난 상황인데, 추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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