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위에 설명된 내용은 곧 발간될 인뎁스 자료 내에서도 다룰 예정이며, 단기 방향성 파악에 용이합니다. 참고로 이 모델상의 현재 코스피 단기 방향성은 short입니다.
기존에 활용하던 지수 마켓 타이밍 모델의 시그널도 지난주 금요일(6/23일)부로 short으로 전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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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ETF 기대감으로 코인 가격 큰 폭 상승했으나, 일간 타임 프레임으로는 금일부터가 추세의 시작점입니다. 아쉬워하실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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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리스크 경계 국면을 도식화한 도표입니다. 현재 금리인상 이후 처음으로 시스템 리스크 위험구간을 벗어난 상황인데, 추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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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폭탄, 0DTE 옵션을 아시나요? feat. 시스템 리스크 대응법 / 유진투자증권 퀀트/ 허석민 T. 368-6152]
■ 꼬리가 몸통을 흔들다: 웩더독(Wag the Dog)
: 코로나 리플레이션에 맞춰 미국 옵션 거래량 급등 중
: 장중 패턴, 옵션시장에 대한 이해 없이 설명 어려워
: 예시) 시장감마(GEX)에 따른 지수(S&P500) 흐름 양상
■ 과열되고 있는 0DTE 옵션 열풍
: 0DTE(Zero-Day-to-Expiration), 당일 만기 옵션을 거래하는 행위를 의미
: CBOE의 만기일 확대로 0DTE 거래량 전체 거래량 내 40-50%대로 증가
: 투기적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수단인 이유
: 실전 0DTE 매매 예시
■ 0DTE 옵션 열풍, 장중 변동성 상승으로 이어진다
: 투기적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수단인 이유
: 0DTE 비중 1표준편차 상승에 따라 당일 5분봉 지수 변동성은 약 +6.2%, 증가
■ 실전성 높은 시스템 리스크 대응법
: 1) 딥러닝을 활용한 KOSPI 마켓 타이밍 모델
: 2) 신규 지표, MDI를 활용한 중/단기 시스템 리스크 위험국면 파악
: 두 가지 방식을 병행한 시스템 리스크 모니터링의 유효성
자료 링크: https://bit.ly/3pquiBY
■ 꼬리가 몸통을 흔들다: 웩더독(Wag the Dog)
: 코로나 리플레이션에 맞춰 미국 옵션 거래량 급등 중
: 장중 패턴, 옵션시장에 대한 이해 없이 설명 어려워
: 예시) 시장감마(GEX)에 따른 지수(S&P500) 흐름 양상
■ 과열되고 있는 0DTE 옵션 열풍
: 0DTE(Zero-Day-to-Expiration), 당일 만기 옵션을 거래하는 행위를 의미
: CBOE의 만기일 확대로 0DTE 거래량 전체 거래량 내 40-50%대로 증가
: 투기적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수단인 이유
: 실전 0DTE 매매 예시
■ 0DTE 옵션 열풍, 장중 변동성 상승으로 이어진다
: 투기적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수단인 이유
: 0DTE 비중 1표준편차 상승에 따라 당일 5분봉 지수 변동성은 약 +6.2%, 증가
■ 실전성 높은 시스템 리스크 대응법
: 1) 딥러닝을 활용한 KOSPI 마켓 타이밍 모델
: 2) 신규 지표, MDI를 활용한 중/단기 시스템 리스크 위험국면 파악
: 두 가지 방식을 병행한 시스템 리스크 모니터링의 유효성
자료 링크: https://bit.ly/3pqui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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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경제 이정훈
- 지난주 금요일 발표된 미국 Core PCE 물가는 +4.6%yoy 상승해 시장 예상치를 약간 하회했습니다. 헤드라인도 +3.8%yoy로 전월 +4.3% 대비 크게 낮아졌습니다.
- 제일 반가운 부분은 연준이 주목하는 비주거 서비스 물가의 전월비 상승률이 +0.2%로 지난해 7월(-0.1%)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지난주 GDP 확정치 발표 당시 1분기 PCE 물가 상승률이 하향 조정된 덕분에, 최근 인플레이션 트렌드가 기존보다 좀 더 낮아졌습니다.
- 최근 애틀랜타 연은에서 제공하는 비주거 Sticky 인플레이션 등을 감안하면, 미국의 경직적인 물가 압력도 어느 정도 진정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연준이 지난 FOMC에서 전망한 올해 4분기 Core PCE 물가 상승률이 +3.9%인데, 아마 이것 보다는 낮아질 것 같습니다.(3.6~3.7%)
- PCE 물가와 함께 발표된 실질 소비는 약했고, 주말 동안 연방 대법원의 판결로 학자금 대출 상환도 재개됩니다. 3분기 말 부터는 미국 소비 모멘텀이 한 차례 더 둔화될 위험이 남아있습니다.
- 파월 의장이 FOMC 당시 점도표 상향 조정은 경제지표 전망 변화를 반영한 것이라고 언급했기 때문에, 7월 인상은 몰라도 그 이후로는 추가 인상에 더 신중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지난주 금요일 발표된 미국 Core PCE 물가는 +4.6%yoy 상승해 시장 예상치를 약간 하회했습니다. 헤드라인도 +3.8%yoy로 전월 +4.3% 대비 크게 낮아졌습니다.
- 제일 반가운 부분은 연준이 주목하는 비주거 서비스 물가의 전월비 상승률이 +0.2%로 지난해 7월(-0.1%)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지난주 GDP 확정치 발표 당시 1분기 PCE 물가 상승률이 하향 조정된 덕분에, 최근 인플레이션 트렌드가 기존보다 좀 더 낮아졌습니다.
- 최근 애틀랜타 연은에서 제공하는 비주거 Sticky 인플레이션 등을 감안하면, 미국의 경직적인 물가 압력도 어느 정도 진정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연준이 지난 FOMC에서 전망한 올해 4분기 Core PCE 물가 상승률이 +3.9%인데, 아마 이것 보다는 낮아질 것 같습니다.(3.6~3.7%)
- PCE 물가와 함께 발표된 실질 소비는 약했고, 주말 동안 연방 대법원의 판결로 학자금 대출 상환도 재개됩니다. 3분기 말 부터는 미국 소비 모멘텀이 한 차례 더 둔화될 위험이 남아있습니다.
- 파월 의장이 FOMC 당시 점도표 상향 조정은 경제지표 전망 변화를 반영한 것이라고 언급했기 때문에, 7월 인상은 몰라도 그 이후로는 추가 인상에 더 신중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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