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다시 찾아온 울퉁불퉁구간 >
- Core 물가 상승세 둔화되었으나 최근 전월비 기준 기저 인플레이션 다시 확대
- 지난 여름 매끄러운 물가 둔화 구간을 지나 울퉁불퉁한 디스인플레 국면에 재진입. Core CPI는 연말까지 4%대 이어갈 가능성 있음
- 최근 연준 인사들은 장기금리 급등에 약간의 당혹감을 느끼는 중. 섣불리 추가 인상을 단행하진 않을 것이고 경기가 더 둔화되는지 지켜볼 것
<미국 CPI - 다시 찾아온 울퉁불퉁구간 >
- Core 물가 상승세 둔화되었으나 최근 전월비 기준 기저 인플레이션 다시 확대
- 지난 여름 매끄러운 물가 둔화 구간을 지나 울퉁불퉁한 디스인플레 국면에 재진입. Core CPI는 연말까지 4%대 이어갈 가능성 있음
- 최근 연준 인사들은 장기금리 급등에 약간의 당혹감을 느끼는 중. 섣불리 추가 인상을 단행하진 않을 것이고 경기가 더 둔화되는지 지켜볼 것
Despite the still ongoing uncertainty about the news, BTC’s price reacted with an immediate surge to roughly $30K.
Although the SEC has approved several futures-based BTC ETFs, the securities watchdog has delayed and rejected every spot ETF application for about a decade now.
Hopes were raised earlier this year after the world’s largest asset manager – BlackRock – filed to launch such a project.
Nevertheless, the SEC delayed making a final decision on BlackRock’s application, as well as several others that quickly followed the wealth management behemoth.
On Monday, October 16, news broke from a few sources that the Commission has finally approved such a product to reach US citizens.
The price of the underlying cryptocurrency reacted with an immediate surge. It had already pumped to $28,000, as reported earlier today, but the hype around the possible approval took it north by about two grand.
As a result, bitcoin shot up to its highest price tag in over two months of just under $30,000.
However, BTC has already retraced by around $1,500, as the news is yet to be confirmed.
https://cryptopotato.com/btc-skyrockets-to-30k-on-reports-about-approved-spot-bitcoin-etf-by-the-sec/
Although the SEC has approved several futures-based BTC ETFs, the securities watchdog has delayed and rejected every spot ETF application for about a decade now.
Hopes were raised earlier this year after the world’s largest asset manager – BlackRock – filed to launch such a project.
Nevertheless, the SEC delayed making a final decision on BlackRock’s application, as well as several others that quickly followed the wealth management behemoth.
On Monday, October 16, news broke from a few sources that the Commission has finally approved such a product to reach US citizens.
The price of the underlying cryptocurrency reacted with an immediate surge. It had already pumped to $28,000, as reported earlier today, but the hype around the possible approval took it north by about two grand.
As a result, bitcoin shot up to its highest price tag in over two months of just under $30,000.
However, BTC has already retraced by around $1,500, as the news is yet to be confirmed.
https://cryptopotato.com/btc-skyrockets-to-30k-on-reports-about-approved-spot-bitcoin-etf-by-the-sec/
CryptoPotato
BTC Skyrockets to $30K on False Reports About Approved Spot Bitcoin ETF by the SEC
the primary cryptocurrency charted a two-month peak at almost $30K.
Japan’s Key Labor Union Seeks More Pay Hikes for Next Year -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10-19/japan-s-labor-union-set-to-demand-more-pay-hikes-for-next-year?sref=F7RkkpSf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10-19/japan-s-labor-union-set-to-demand-more-pay-hikes-for-next-year?sref=F7RkkpSf
Bloomberg.com
Japan’s Labor Union Set to Demand More Pay Hikes for Next Year
Japan’s largest labor union federation demanded higher pay increases for next year, potentially providing the key element needed for the central bank to move toward policy normalization.
- 일본 최대 노동조합 렌고, 내년도 임금 인상 '최소' 5% 이상 요구
- 지난해는 5% 인상을 요구
- 현재까지 춘투 협상 임금 인상률은 +3.6%로 30년 만의 최고치, 기본급 인상률은 +2.1%
- BOJ가 목표하는 기본급 인상률은 3%
- 지난해는 5% 인상을 요구
- 현재까지 춘투 협상 임금 인상률은 +3.6%로 30년 만의 최고치, 기본급 인상률은 +2.1%
- BOJ가 목표하는 기본급 인상률은 3%
*유진 경제 이정훈
- 이번달 31일 예정된 금정위에서 올해 및 내년 물가전망 상향이 유력합니다.
- BOJ는 현재 투기적 움직임을 억제하기 위해 물가상승률 예상치를 너무 낮게 발표하고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내년 임금 인상이 현실화되면 BOJ가 언급한 정상화(YCC 폐기 또는 금리 인상)의 여건이 점점 충족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달 31일 예정된 금정위에서 올해 및 내년 물가전망 상향이 유력합니다.
- BOJ는 현재 투기적 움직임을 억제하기 위해 물가상승률 예상치를 너무 낮게 발표하고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내년 임금 인상이 현실화되면 BOJ가 언급한 정상화(YCC 폐기 또는 금리 인상)의 여건이 점점 충족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진 중국 백은비
- 4분기 1조 위안 국채 추가 발행 결정, 전액 지방정부로 이전하여 올해 5천억, 내년 5천억위안 사용 예정
- 자금은 지역 재해 복구, 재해 방지 등 작업에 사용될 예정
- 이로써 재정적자는 3.88조 위안에서 4.88조 위안으로 확대, 재정적자율은 3% -> 3.8%
- 4분기 1조 위안 국채 추가 발행 결정, 전액 지방정부로 이전하여 올해 5천억, 내년 5천억위안 사용 예정
- 자금은 지역 재해 복구, 재해 방지 등 작업에 사용될 예정
- 이로써 재정적자는 3.88조 위안에서 4.88조 위안으로 확대, 재정적자율은 3% -> 3.8%
❤4
* 유진 경제 이정훈
<한국 3Q GDP - 아직은 예상대로 되고 있다>
- 수입 급감의 영향이 컸던 2분기와 달리 3분기는 소비/투자/수출이 모두 증가하며 질적으로는 개선된 모습
- 아직까지는 한은의 전망에 비교적 잘 부합하는 경기 흐름. 최근 국내외 제조업 경기 개선 조짐 보이고 있어 적어도 내년 1분기까지는 수출 중심의 나쁘지 않은 성장세 예상
- 그러나 내년 하반기 미국 경기 불확실성 남아있고, 고금리 여파로 소비 부진은 지속될 전망. 2024년 2% 성장이 여의치 않아 보임
<한국 3Q GDP - 아직은 예상대로 되고 있다>
- 수입 급감의 영향이 컸던 2분기와 달리 3분기는 소비/투자/수출이 모두 증가하며 질적으로는 개선된 모습
- 아직까지는 한은의 전망에 비교적 잘 부합하는 경기 흐름. 최근 국내외 제조업 경기 개선 조짐 보이고 있어 적어도 내년 1분기까지는 수출 중심의 나쁘지 않은 성장세 예상
- 그러나 내년 하반기 미국 경기 불확실성 남아있고, 고금리 여파로 소비 부진은 지속될 전망. 2024년 2% 성장이 여의치 않아 보임
❤2
* 유진 경제 이정훈
<10월 BOJ: 조금 더 지켜볼 시간을 주세요>
- BOJ는 기존 실질적 상한선이던 10년물 금리 1%를 공식적인 상한으로 변경하고, 이를 상회하는 것을 용인하기로 결정
- 금리가 펀더멘털을 반영해 상승하는 것을 용인하겠지만, 1%를 크게 상회하지 않을 것 같다는 우에다 총재의 언급은 지난 7월과 거의 같음
- 이번 수정은 점진적 정상화를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상황을 지켜볼 시간을 벌기 위한 조치
-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 해제는 적어도 내년 2분기 이후 춘투 임금 협상과 글로벌 경기의 연착륙 여부를 확인한 뒤에 이뤄질 듯
- 이번 조치로 엔화 강세 전환은 지연될 전망. 연말까지 엔달러는 150엔 내외에 머무를 듯
<10월 BOJ: 조금 더 지켜볼 시간을 주세요>
- BOJ는 기존 실질적 상한선이던 10년물 금리 1%를 공식적인 상한으로 변경하고, 이를 상회하는 것을 용인하기로 결정
- 금리가 펀더멘털을 반영해 상승하는 것을 용인하겠지만, 1%를 크게 상회하지 않을 것 같다는 우에다 총재의 언급은 지난 7월과 거의 같음
- 이번 수정은 점진적 정상화를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상황을 지켜볼 시간을 벌기 위한 조치
-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 해제는 적어도 내년 2분기 이후 춘투 임금 협상과 글로벌 경기의 연착륙 여부를 확인한 뒤에 이뤄질 듯
- 이번 조치로 엔화 강세 전환은 지연될 전망. 연말까지 엔달러는 150엔 내외에 머무를 듯
❤1👍1
[속보]10월 수출 5.1%↑, 13개월만에 플러스 반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18199?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18199?sid=101
Naver
[속보]10월 수출 5.1%↑, 13개월만에 플러스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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