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경제 이정훈
- 이번달 31일 예정된 금정위에서 올해 및 내년 물가전망 상향이 유력합니다.
- BOJ는 현재 투기적 움직임을 억제하기 위해 물가상승률 예상치를 너무 낮게 발표하고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내년 임금 인상이 현실화되면 BOJ가 언급한 정상화(YCC 폐기 또는 금리 인상)의 여건이 점점 충족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달 31일 예정된 금정위에서 올해 및 내년 물가전망 상향이 유력합니다.
- BOJ는 현재 투기적 움직임을 억제하기 위해 물가상승률 예상치를 너무 낮게 발표하고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내년 임금 인상이 현실화되면 BOJ가 언급한 정상화(YCC 폐기 또는 금리 인상)의 여건이 점점 충족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진 중국 백은비
- 4분기 1조 위안 국채 추가 발행 결정, 전액 지방정부로 이전하여 올해 5천억, 내년 5천억위안 사용 예정
- 자금은 지역 재해 복구, 재해 방지 등 작업에 사용될 예정
- 이로써 재정적자는 3.88조 위안에서 4.88조 위안으로 확대, 재정적자율은 3% -> 3.8%
- 4분기 1조 위안 국채 추가 발행 결정, 전액 지방정부로 이전하여 올해 5천억, 내년 5천억위안 사용 예정
- 자금은 지역 재해 복구, 재해 방지 등 작업에 사용될 예정
- 이로써 재정적자는 3.88조 위안에서 4.88조 위안으로 확대, 재정적자율은 3% -> 3.8%
❤4
* 유진 경제 이정훈
<한국 3Q GDP - 아직은 예상대로 되고 있다>
- 수입 급감의 영향이 컸던 2분기와 달리 3분기는 소비/투자/수출이 모두 증가하며 질적으로는 개선된 모습
- 아직까지는 한은의 전망에 비교적 잘 부합하는 경기 흐름. 최근 국내외 제조업 경기 개선 조짐 보이고 있어 적어도 내년 1분기까지는 수출 중심의 나쁘지 않은 성장세 예상
- 그러나 내년 하반기 미국 경기 불확실성 남아있고, 고금리 여파로 소비 부진은 지속될 전망. 2024년 2% 성장이 여의치 않아 보임
<한국 3Q GDP - 아직은 예상대로 되고 있다>
- 수입 급감의 영향이 컸던 2분기와 달리 3분기는 소비/투자/수출이 모두 증가하며 질적으로는 개선된 모습
- 아직까지는 한은의 전망에 비교적 잘 부합하는 경기 흐름. 최근 국내외 제조업 경기 개선 조짐 보이고 있어 적어도 내년 1분기까지는 수출 중심의 나쁘지 않은 성장세 예상
- 그러나 내년 하반기 미국 경기 불확실성 남아있고, 고금리 여파로 소비 부진은 지속될 전망. 2024년 2% 성장이 여의치 않아 보임
❤2
* 유진 경제 이정훈
<10월 BOJ: 조금 더 지켜볼 시간을 주세요>
- BOJ는 기존 실질적 상한선이던 10년물 금리 1%를 공식적인 상한으로 변경하고, 이를 상회하는 것을 용인하기로 결정
- 금리가 펀더멘털을 반영해 상승하는 것을 용인하겠지만, 1%를 크게 상회하지 않을 것 같다는 우에다 총재의 언급은 지난 7월과 거의 같음
- 이번 수정은 점진적 정상화를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상황을 지켜볼 시간을 벌기 위한 조치
-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 해제는 적어도 내년 2분기 이후 춘투 임금 협상과 글로벌 경기의 연착륙 여부를 확인한 뒤에 이뤄질 듯
- 이번 조치로 엔화 강세 전환은 지연될 전망. 연말까지 엔달러는 150엔 내외에 머무를 듯
<10월 BOJ: 조금 더 지켜볼 시간을 주세요>
- BOJ는 기존 실질적 상한선이던 10년물 금리 1%를 공식적인 상한으로 변경하고, 이를 상회하는 것을 용인하기로 결정
- 금리가 펀더멘털을 반영해 상승하는 것을 용인하겠지만, 1%를 크게 상회하지 않을 것 같다는 우에다 총재의 언급은 지난 7월과 거의 같음
- 이번 수정은 점진적 정상화를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상황을 지켜볼 시간을 벌기 위한 조치
-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 해제는 적어도 내년 2분기 이후 춘투 임금 협상과 글로벌 경기의 연착륙 여부를 확인한 뒤에 이뤄질 듯
- 이번 조치로 엔화 강세 전환은 지연될 전망. 연말까지 엔달러는 150엔 내외에 머무를 듯
❤1👍1
[속보]10월 수출 5.1%↑, 13개월만에 플러스 반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18199?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18199?sid=101
Naver
[속보]10월 수출 5.1%↑, 13개월만에 플러스 반등
❤1
*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 신중한 보람이 있다>
- 자동차 노조 파업 영향으로 제조업 취업자가 -3.5만 명 감소한 것이 영향. 그러나 민간 서비스업 부문의 취업자 증가세도 둔화.
- 이전과 달리 경제활동 참가율 하락에도 실업률이 상승. 전반적인 노동시장은 여전히 건강하지만 실직자 증가 및 평균 실업기간 증가 등 연준의 바람대로 잘 식어가는 중
- 금리 인상은 종료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미국 고용 - 신중한 보람이 있다>
- 자동차 노조 파업 영향으로 제조업 취업자가 -3.5만 명 감소한 것이 영향. 그러나 민간 서비스업 부문의 취업자 증가세도 둔화.
- 이전과 달리 경제활동 참가율 하락에도 실업률이 상승. 전반적인 노동시장은 여전히 건강하지만 실직자 증가 및 평균 실업기간 증가 등 연준의 바람대로 잘 식어가는 중
- 금리 인상은 종료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