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 Telegra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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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정훈 jhoonlee@eugenefn.com
중국 백은비 ebbaek@eugen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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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경제 이정훈

2024년 경제 전망 - <휘어질 뿐 부러지지 않는다>

1. 미국
- 2024년 +1.9% 성장. 금리 인상 영향 나타나면서 경기 둔화
- 민간의 전반적인 부채 부담이 낮고, 고용 시장의 특수성 덕에 침체는 피해갈 듯
- 연착륙 하에서 2% 물가 달성이 가능할지는 여전히 의문

2. 한국
- 2024년 +2.0% 성장. 내유외강의 흐름
- 수출 경기 상반기까지 회복 이어지지만 하반기 주춤
- 미국 연착륙 가시화될수록 고금리에 내수는 부진한 역설

3. 환율
- 달러, 스마일 커브를 따라 상반기 약세, 하반기 재차 강세. 연중 저점은 100선으로 제한적
- 엔화, 미국 연착륙 시나리오 하에서 마이너스 금리 해제 예상. 2024년 말 엔달러는 135엔, 원/100엔은 900원대 중반
- 원화, 상반기 달러 약세와 함께 1,200원 후반 ~ 1,300원. 하반기 미국 경기 둔화되면서 재차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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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중국 시장 전망 - 우여곡절]

중국(China)_백은비 연구원
ebbaek@eugenefn.com, 02-368-6157

1.2023 회고 - 엇갈린 기대
-2023 중국 증시는 글로벌 시장 대비 약세
-시장은 단기 경기 회복보다는 장기 성장 동력 약화에 집중
2.우여곡절의 2024
-대내적으로는 수출 감소, 디플레 압력, 부동산 침체 등 문제, 대외적으로는 미국의 금리 인상 부담 등에 직면
-2015-2016년과 비슷한 상황, 2024년은 중앙정부 주도의 재정 확대, 도심 속 농촌 개조 등으로 부양 예정
-다만 성장 여력은 이전보다 축소, 2024년 경제는 상고하저의 흐름을 예상
3.정치의 해 2024
-미국은 재선을 위해 대중견제보다는 경제에 집중할 가능성
-향후 미국/양안관계의 결정적 변수는 대만 총통 선거
-친중 세력 당선 시 단기간 내 중국-대만의 무력 충돌 가능성은 제한적
4.2024 중국 증시 전망
-2024 경제도 성장보다는 회복에 초점, 박스권 등락 예상
-경기에 크게 민감하지 않은 안정(경기 둔감), 소비, 성장 스타일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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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 / 개인소비지출 예상치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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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경제 이정훈
<한국 수출 - 적어도 당분간은 걱정 없다>

- 주요 15개 품목 중 12개 품목 수출 증가. 반도체 수출액은 연초 저점 대비 +40% 가량 반등

- 제조업 경기 좋아지고 있으나 선진국 금리 인상 여파가 얼마나 크게 나타날지 불확실

- 그러나 IT 업황 개선과 올해 상반기 수출 크게 부진했던 기저효과로 내년 1분기는 두 자릿수 증가율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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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모델 기반 23년 배당컷 예상 기업 / 유진투자증권 퀀트 허석민 T. 368-6152]

- 지난 10월 분류 알고리즘을 활용한 기말배당 쇼크(배당컷) 예측 모델을 제시

- 매년 11월말 가용 가능한 데이터로 기말 배당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23년도 예측을 시행

- POSCO홀딩스, SK이노베이션, 삼성전기, HMM, 고려아연, S-Oil, 엔씨소프트, LG이노텍 등은 모델의 분류/애널리스트 컨센서스상 모두 배당컷을 가리키는 고위험군 종목에 해당됨

- 카카오, LG, SK, KT 현대글로비스, 엘앤에프, LG생활건강 등 종목은 모델의 분류상에서만 배당컷을 가리키는 중위험군 종목에 해당됨

- 배당 스타일 팩터로는 12개월 선행 배당수익률(상위 Long) 권장

자료 링크: https://bit.ly/3uHP4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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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리는 코스피 트레이딩 모델
금일 숏 시그널 지속입니다🥲
* 11월 고용 예상치 상회.
실업률 하락
*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 둔화 추세는 이상 무. 시장이 김칫국을 마셨을 뿐>

- 헤드라인 취업자 증가 반등은 10월 자동차 노조 파업 영향을 그대로 되돌림.

- 10월 실업률 상승과 11월 하락은 노동 공급의 영향. 실직자 증가세는 11월에도 유지.

- 이번 지표는 펀더멘털이 아닌 기대의 되돌림. 고용이 견조하게 나오면서 FOMC에서 인하 기대 차단이 쉬워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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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1 10:00:52] Sell ORDER Executed 15.5% KRW-ETH

[23/12/11 10:10:17] Sell ORDER Executed 17.09% KRW-BTC

[23/12/11 10:10:34] Sell ORDER Executed 8.06% KRW-XRP

이더+비트+리플 트레일링 스탑으로 익절되었습니다. 쉬어가는 타이밍이네요. 신규 진입 노리시는 분들은 살펴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시장을 떠날 시점은 아니다 다만.. / 유진투자증권 퀀트 허석민 T. 368-6152]

- 당사 리스크 지표상 현재 시스템 리스크 우려 구간은 아니며, Risk-On 기조는 유지

- 추세 매매에 유효한 당사 단기 트레이딩 모델 또한 12월 8일자(금)로 5영업일만에 매수(Long) 시그널로 전환됨. 시장을 떠날 시점은 아님

- 침체 예측 모델상 6개월 이내 구간에서 침체 확률은 큰 폭으로 감소하며 산타 랠리를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 중

- 반면 12개월 이상 구간에서 침체 확률은 역대 최고치 경신

- 내년 연착륙 기대에 대한 의구심이 끊임없이 작용하는 가운데 코스피 경기민감 업종 이익 하향 폭 확대 지속 중

- 시장을 떠날 시점은 아니지만 방어적 접근 필요. 경기민감 업종(산업재, 소재, 경기소비재) 대비 경기방어 업종(유틸리티, 건강관리, 필수소비재) 비중 확대 의견 제시

자료 링크: https://bit.ly/3Rr5q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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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예상치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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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현상 유지>

- 전반적인 디스인플레 추세는 유지. 기저 인플레 지표는 중앙값/절사평균/비주거 Core 서비스는 반등한 반면 sticky CPI는 둔화되어 추이를 좀 더 지켜보아야할 듯

- 일단 11월 +1.6%상승한 중고차 물가는 곧 하락 전환하며 Core CPI도 안정을 찾을 것.

- 연준 타겟팅 지표인 Core PCE 물가는 Core CPI보다 빠른 내년 1분기 2%대 진입할 것으로 보여 앞으로는 PCE 물가에도 주목할 필요.

- 오늘 FOMC에서 어느 인플레 지표를 봐야하는지에 관한 질문이 나오는지도 확인해보면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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