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 Telegra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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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정훈 jhoonlee@eugenefn.com
중국 백은비 ebbaek@eugen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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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서비스와 의료 서비스 모두 상승폭 둔화.
그동안 가파르게 오르던 자동차 보험(+2.6% -> +1.8%), 차량 수리(+1.7% -> +0.0%) 상승세가 완화.
*유진 경제 이정훈

<CPI - 3보 후퇴, 1보 전진>

- 4월 주거 임대료와 비주거 서비스를 중심으로 인플레 둔화

- 인플레 둔화 추세를 재확인했다는 점 긍정적이며, 소매판매도 한 단계 더 안정되는 모습. 연내 금리 인하 기대는 유효

- 다만 기저 인플레 압력 높음. 최소 2~3번은 긍정적인 데이터를 더 확인할 필요.

- 고용이 아직 좋기 때문에 연준은 좀 더 느긋하게 인플레 둔화를 확인하고 인하에 나설 것
테러는 아니고 악천후가 원인이라고 합니다. 차기 라흐바르가 될 사람이 허무하게 갈지도 모르겠네요.
*유진 경제 이정훈
<하반기 전망 - 경제는 Softer, 선거는 Bumpy>

- 고용 수요가 완만하게 둔화되고 있음. No Landing은 아니지만 기존보다 더 부드러운(Softer) 형태의 착륙이 될 것

- 미국 물가는 단기적 리스크 높지만 과도한 비관도 적절하지 않음. 차량 보험료, 주거비 등 중기적으로 추가 안정을 기대할 수 있음. 연내 인하에 대한 기대는 유지될 것

- 한국도 1분기 성장 호조에도 불구 내수 불확실성 및 인플레 둔화에 4분기 인하가 유력

- 경제에 비해 하반기 금융시장은 다소 울퉁불퉁할 전망. 미국 대선이 있던 해 여름 이후 불확실성 확대. 원달러 하락은 여의치 않을 듯

- 트럼프/바이든 누가 되든 인플레이션/보호무역 환경이 지속될 가능성 높음. 그래도 미국의 대중 통상 정책이 너무 급진적이지만 않다면 수출 우회를 통해 충격은 경감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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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도 우크라이나가 서방의 무기를 사용해 러시아를 타격할 수 있다는 늬앙스를 비침

- 그 동안 미국의 공식적인 입장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를 타격할 수 없다는 것이었고 아직까지 이러한 입장에는 공식적인 변화가 없음

- 우크라이나가 최근 전쟁에서 많이 밀리면서 원래부터 대러시아 강경 대응을 주장한 프랑스에 이어 최근 EU/NATO에서도 관련 주장이 힘을 받는 중

- 물론 본토 타격론은 주로 러시아의 미사일 발사 시설 타격을 목표로 하며 그 외 군사시설이나 인프라는 제외

- 당연히 푸틴은 선 넘지 말라고 대응

- 중동이 조금 잠잠해지니까 우크라이나 쪽이 불안해지네요. 지정학적 불안에 계속 주의가 필요해보입니다
1Q GDP, PCE물가 모두 하향 조정
중국 5월 제조업PMI 49.5pt
3개월 만에 다시 기준선 하회

생산: 50.3pt (전월 52.9pt)
신규주문: 49.6pt (전월 51.1pt)
신규수출주문: 48.3pt (전월 50.6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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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pce 물가 예상치 소폭 하회
*유진 경제 이정훈
<한국 수출 - 하반기도 낙관적>

- 반도체 등 IT 품목의 호조가 돋보였지만 석유화학, 바이오헬스 등 비 IT 품목들에서도 수출 회복 흐름 나타남

- 중국의 부양책 강도나 주요국 금리 인하 속도를 볼 때 하반기 제조업 수요 반등에 대한 기대가 크지는 않음

- 하지만 기본적으로 IT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고, 글로벌 경기도 연착륙에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수출 경기는 하반기에도 나쁘지 않을 것
[China-헌 집 다오, 새 집 줄게]

중국(China)_백은비
ebbaek@eugenefn.com, 02-368-6157

1.헌 집 다오, 새 집 줄게
- 중국 부동산 공실 2016년 고점 돌파, 심리 부진으로 정책 효과 미미
- 하반기 재고 소진 및 신규 건설 조정으로 경기 안정 계획
-연말 가격 하락세 진정 기대, 신규 투자는 올해까지 부담

2.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 회복
- 자산 효과 소멸로 소비심리회복 지연
- 부동산 가격 안정, 주가 반등 등으로 하반기 소비심리회복속도 빨라질 것
- 여행/외출 관련, 부동산 후행 소비재에 주목

3. 또다른 성장 동력 수출
- 수출 물량 뿐 아니라 가격 회복세가 더해져 수출이 하반기 경기 지지 전망
- 수출 주도 품목도 노동집약적에서 고부가가치인 기술집약적으로 변화 중
- 바이든 관세 인상 대상은 전체 수출의 10% 수준으로 제한적인 영향 예상

4. 주가는 완만한 상승 전망
- 부동산 가격 바닥 확인 전 주가는 미리 상승하는 경향
- 다만 해외직접투자가 감소 중이고 경기 회복세가 강하지는 않다는 점에서 상승폭은 제한적일 전망
- 약한 경기 회복에서는 수출/고배당/원자재에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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