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 Telegra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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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정훈 jhoonlee@eugenefn.com
중국 백은비 ebbaek@eugen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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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와 건설업 취업자 폭이 크게 줄었습니다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 반갑지만 신중하게>

- 취업자 증가세 감소, 실업률은 상승, 임금상승률은 둔화

- 지난달 보고서에서 언급했듯 노동시장은 속도의 문제일 뿐 잘 둔화되고 있음

- 4월 ISM 서비스업 지수도 49.4로 위축 국면 진입. 파월의 말대로 현재 금리는 제약적인 수준이며, 금리 인상의 필요성은 낮음

- 최근 이민자 유입 증가로 과거와 달리 고용이 15-20만 명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실업률 상승 가능

- 그러나 연준은 약간의 실업률 상승에는 대응하지 않을 것. 일단은 인플레가 다시 둔화되는 것이 가장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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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I는 예상치 상회
- 3월 데이터는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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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예상치 하회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교통서비스와 의료 서비스 모두 상승폭 둔화.
그동안 가파르게 오르던 자동차 보험(+2.6% -> +1.8%), 차량 수리(+1.7% -> +0.0%) 상승세가 완화.
*유진 경제 이정훈

<CPI - 3보 후퇴, 1보 전진>

- 4월 주거 임대료와 비주거 서비스를 중심으로 인플레 둔화

- 인플레 둔화 추세를 재확인했다는 점 긍정적이며, 소매판매도 한 단계 더 안정되는 모습. 연내 금리 인하 기대는 유효

- 다만 기저 인플레 압력 높음. 최소 2~3번은 긍정적인 데이터를 더 확인할 필요.

- 고용이 아직 좋기 때문에 연준은 좀 더 느긋하게 인플레 둔화를 확인하고 인하에 나설 것
테러는 아니고 악천후가 원인이라고 합니다. 차기 라흐바르가 될 사람이 허무하게 갈지도 모르겠네요.
*유진 경제 이정훈
<하반기 전망 - 경제는 Softer, 선거는 Bumpy>

- 고용 수요가 완만하게 둔화되고 있음. No Landing은 아니지만 기존보다 더 부드러운(Softer) 형태의 착륙이 될 것

- 미국 물가는 단기적 리스크 높지만 과도한 비관도 적절하지 않음. 차량 보험료, 주거비 등 중기적으로 추가 안정을 기대할 수 있음. 연내 인하에 대한 기대는 유지될 것

- 한국도 1분기 성장 호조에도 불구 내수 불확실성 및 인플레 둔화에 4분기 인하가 유력

- 경제에 비해 하반기 금융시장은 다소 울퉁불퉁할 전망. 미국 대선이 있던 해 여름 이후 불확실성 확대. 원달러 하락은 여의치 않을 듯

- 트럼프/바이든 누가 되든 인플레이션/보호무역 환경이 지속될 가능성 높음. 그래도 미국의 대중 통상 정책이 너무 급진적이지만 않다면 수출 우회를 통해 충격은 경감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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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도 우크라이나가 서방의 무기를 사용해 러시아를 타격할 수 있다는 늬앙스를 비침

- 그 동안 미국의 공식적인 입장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를 타격할 수 없다는 것이었고 아직까지 이러한 입장에는 공식적인 변화가 없음

- 우크라이나가 최근 전쟁에서 많이 밀리면서 원래부터 대러시아 강경 대응을 주장한 프랑스에 이어 최근 EU/NATO에서도 관련 주장이 힘을 받는 중

- 물론 본토 타격론은 주로 러시아의 미사일 발사 시설 타격을 목표로 하며 그 외 군사시설이나 인프라는 제외

- 당연히 푸틴은 선 넘지 말라고 대응

- 중동이 조금 잠잠해지니까 우크라이나 쪽이 불안해지네요. 지정학적 불안에 계속 주의가 필요해보입니다
1Q GDP, PCE물가 모두 하향 조정
중국 5월 제조업PMI 49.5pt
3개월 만에 다시 기준선 하회

생산: 50.3pt (전월 52.9pt)
신규주문: 49.6pt (전월 51.1pt)
신규수출주문: 48.3pt (전월 50.6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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