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곽봉효의 경제적 카테나치오 형성 (곽봉효)
https://www.shippingnewsnet.com/news/articleView.html?idxno=62421
(계엄령은 계엄령이고 다시 산업/기업에 집중)
. MAERSK는 LNG이중연료추진선 20척 발주 예정이며 이는 30만TEU 분량임.
. 해당 선박들은 한국 및 중국의 3개 조선소에 순차적으로 발주 예정.
▶️ 30만TEU 분량의 20척이면 척 당 평균 15,000TEU로 초대형급 사이즈임.
▶️ 메탄올인프라 투자 및 구축에 진심이었던 MAERSK였기 때문에 사 측 대응 정책이 달라졌음을 의미함.
▶️ 즉, 리스크가 있는 메탄올 하나에 집중하기 보다는 보다 범용적이고 친환경인 LNG를 택했다는 것은 경영진이 아래와 같은 고민을 해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함.
1. 메탄올 공급량의 한계와 가격적인 측면?
2. LNG의 공급량과 가격적인 측면의 비교?
3. 현재 확충된 인프라 및 앞으로 인프라 확충을 위한 투자 규모?
▶️ 물론 본인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지만 LNG만큼의 친환경, 인프라가 확충된 그리고 저렴한 에너지원이 없는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함.
(계엄령은 계엄령이고 다시 산업/기업에 집중)
. MAERSK는 LNG이중연료추진선 20척 발주 예정이며 이는 30만TEU 분량임.
. 해당 선박들은 한국 및 중국의 3개 조선소에 순차적으로 발주 예정.
▶️ 30만TEU 분량의 20척이면 척 당 평균 15,000TEU로 초대형급 사이즈임.
▶️ 메탄올인프라 투자 및 구축에 진심이었던 MAERSK였기 때문에 사 측 대응 정책이 달라졌음을 의미함.
▶️ 즉, 리스크가 있는 메탄올 하나에 집중하기 보다는 보다 범용적이고 친환경인 LNG를 택했다는 것은 경영진이 아래와 같은 고민을 해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함.
1. 메탄올 공급량의 한계와 가격적인 측면?
2. LNG의 공급량과 가격적인 측면의 비교?
3. 현재 확충된 인프라 및 앞으로 인프라 확충을 위한 투자 규모?
▶️ 물론 본인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지만 LNG만큼의 친환경, 인프라가 확충된 그리고 저렴한 에너지원이 없는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함.
Shippingnewsnet
머스크, 이중 연료선 20척 발주...LNG 대응, 자사선 30만TEU 확정 - 쉬핑뉴스넷
덴마크 선사 머스크는 2일, 이중 연료 컨테이너선 20척의 발주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발주지는 한국과 중국 조선소 3개소이다. 2028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준공한다. 20척은 모두 머스크의 자사 보유...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Meta, 원자력 기반 AI 경쟁에 합류 ]
- 빅테크들의 원자력 / SMR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Meta 도 원자력 기반 AI 경쟁에 참여를 발표
- Meta 는 4기가와트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를 추구
- 다른 빅테크들은 특정 발전소나 기업과의 협업을 발표했는데 Meta는 그보다는 아직까지 열려있는 상태
- Meta는 부동산 물색보다, 인허가, 설계, PF, 운영 등을 함께 할 파트너를 찾는다고 발표
- Meta를 마지막으로 모든 빅테크들이 2030년부터는 데이터 센터에서 원자력을 주요 발전원으로 삼으려 하고 있음
- 24시간 전력을 공급해야 하고 무탄소를 달성해야하는 AI 데이터 센터 요구조건에 원자력 / SMR이 주력 솔루션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음
- 빅테크들의 원자력 / SMR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Meta 도 원자력 기반 AI 경쟁에 참여를 발표
- Meta 는 4기가와트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를 추구
- 다른 빅테크들은 특정 발전소나 기업과의 협업을 발표했는데 Meta는 그보다는 아직까지 열려있는 상태
- Meta는 부동산 물색보다, 인허가, 설계, PF, 운영 등을 함께 할 파트너를 찾는다고 발표
- Meta를 마지막으로 모든 빅테크들이 2030년부터는 데이터 센터에서 원자력을 주요 발전원으로 삼으려 하고 있음
- 24시간 전력을 공급해야 하고 무탄소를 달성해야하는 AI 데이터 센터 요구조건에 원자력 / SMR이 주력 솔루션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음
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각종 테마주가 들썩 거리고 있어 올바른 투자 판단을 하실 수 있게 탄핵 절차와 현재 주요 포인트 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탄핵절차]
1. 탄핵소추
국회 통과하려면 특별결의라 과반이아닌 2/3가 필요. 의결되면 법사위 조사를 하게할 수 있으나 보통생략.
2. 권한행사정지
소추의결서가 송달되면 대통령은 권한행사가 정지되고 국무총리가 권한을 대행하게 됨. 이후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심판 결과가 선고될 때까지 대통령은 권한행사정지임.
3. 탄핵심판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에 관한 결정을 함. 재판관 7인 이상이 참석하여야 개최되며 이 중 6인이상이 인용해야 탄핵이 가능.
4-1. 파면
헌재 결정에 의해 대통령직이 파면되면 60일 이내에 선거를 통해 새로운 대통령을 선출함. 그때까지는 국무총리가 권한대행 지속.
4-2. 각하 or 기각
각하나 기각을 선고한 시점부로 대통령 권환 즉시회복.
[주요 Point]
탄핵소추 국회 통과는 가능한지?
300석 중 200석의 찬성이 필요한 사안이다 보니, 국힘 전원반대 시 소추 불가, 국힘 중 8인 이상만 찬성하면 소추 통과 가능.
(국회 300석 중 108석을 국힘이 차지)
탄핵심판 열릴 수는 있나요?
탄핵심판은 재판관 6인만 인용하면 결정할 수 있지만, 애시당초 7인 이상의 재판관이 있어야 심리가 시작될 수 있음.
→ 현재 헌재 재판관은 6인뿐이므로 심리 자체가 시작될 수 없을수도 있음. (공석 3석에 대해 국회가 추천하더라도 대통령이 임명하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도 존재)
어떻게든 탄핵심판이 열리게 될 경우 판결은 어느쪽으로 기울까요?
기사 리서치로 찾은 결과 헌법재판관 6인의 정치적 성향은 아래와 같습니다. (보수:진보:중도 = 2 2 2 또는 3 2 1로 볼 수 있음)
"문형배(진보) 이미선(진보) 김형두(보수) 정형식(보수) 김복형(중도~보수) 정정미(중도)"
→ 6인 전원 동의(인용)이 필요한 사항이다보니 탄핵자체가 어려울 수 있음.
Disclaimer: 정치 성향이 반영되지 않은 글이며 각종 정치 테마주(인맥, 우호 산업 등)를 매매함에 있어 참고하실 수 있도록 작성한 글입니다.
[탄핵절차]
1. 탄핵소추
국회 통과하려면 특별결의라 과반이아닌 2/3가 필요. 의결되면 법사위 조사를 하게할 수 있으나 보통생략.
2. 권한행사정지
소추의결서가 송달되면 대통령은 권한행사가 정지되고 국무총리가 권한을 대행하게 됨. 이후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심판 결과가 선고될 때까지 대통령은 권한행사정지임.
3. 탄핵심판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에 관한 결정을 함. 재판관 7인 이상이 참석하여야 개최되며 이 중 6인이상이 인용해야 탄핵이 가능.
4-1. 파면
헌재 결정에 의해 대통령직이 파면되면 60일 이내에 선거를 통해 새로운 대통령을 선출함. 그때까지는 국무총리가 권한대행 지속.
4-2. 각하 or 기각
각하나 기각을 선고한 시점부로 대통령 권환 즉시회복.
[주요 Point]
탄핵소추 국회 통과는 가능한지?
300석 중 200석의 찬성이 필요한 사안이다 보니, 국힘 전원반대 시 소추 불가, 국힘 중 8인 이상만 찬성하면 소추 통과 가능.
(국회 300석 중 108석을 국힘이 차지)
탄핵심판 열릴 수는 있나요?
탄핵심판은 재판관 6인만 인용하면 결정할 수 있지만, 애시당초 7인 이상의 재판관이 있어야 심리가 시작될 수 있음.
→ 현재 헌재 재판관은 6인뿐이므로 심리 자체가 시작될 수 없을수도 있음. (공석 3석에 대해 국회가 추천하더라도 대통령이 임명하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도 존재)
어떻게든 탄핵심판이 열리게 될 경우 판결은 어느쪽으로 기울까요?
기사 리서치로 찾은 결과 헌법재판관 6인의 정치적 성향은 아래와 같습니다. (보수:진보:중도 = 2 2 2 또는 3 2 1로 볼 수 있음)
"문형배(진보) 이미선(진보) 김형두(보수) 정형식(보수) 김복형(중도~보수) 정정미(중도)"
→ 6인 전원 동의(인용)이 필요한 사항이다보니 탄핵자체가 어려울 수 있음.
Disclaimer: 정치 성향이 반영되지 않은 글이며 각종 정치 테마주(인맥, 우호 산업 등)를 매매함에 있어 참고하실 수 있도록 작성한 글입니다.
❤1
이에 트럼프 2기 행정부가 공약한 것과 같은 강경한 관세 정책을 이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민주당 소속 론 와이든 상원 재무위원장은 폴리티코에 “지명된 월가 인사들이 갑자기 관세를 지지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반대하는 것 같기도 하다”면서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02202?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02202?sid=104
Naver
‘관세 매파’ 라이트하이저, 트럼프 2기서 주요 직책 안 맡는다
트럼프 1기에서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지낸 ‘보호무역주의 설계자’ 로버트 라이트하이저가 2기 행정부 내각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3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폴리티코 등이 보도했다
서화백의 그림놀이 🚀
#전력기기
#변압기 by JP모건
1. 향후 20년간 전력 수요 증가 지속
2. 최소 28년까지 미국산 변압기 쇼티지
3. 현대일렉 미국 초고압 변압기 최대 캐파
4. 초고압 변압기 ASP 상승 지속
5. 현대일렉 밸류 타사대비 매력적
1. 향후 20년간 전력 수요 증가 지속
2. 최소 28년까지 미국산 변압기 쇼티지
3. 현대일렉 미국 초고압 변압기 최대 캐파
4. 초고압 변압기 ASP 상승 지속
5. 현대일렉 밸류 타사대비 매력적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BCA: 일본을 주시하세요
2025년 금융 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하지만 여전히 많은 투자자들에게 간과되고 있는 주제는 일본입니다. 일본은 현재 글로벌 금융 시장 유동성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는 주식시장 밸류에이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나스닥의 밸류에이션은(역수익률 기준)는 미국 실질 국채 수익률과 밀접하게 연동되어 움직였습니다. 그러나 2022년 말부터 나스닥은 미국 실질 수익률과의 상관관계에서 벗어나, 세계에서 유일하게 음의 실질 국채 수익률을 제공하는 일본과 긴밀히 연계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2023년부터 2024년 동안 나스닥 밸류에이션은 일본 실질 국채 수익률과 거의 완벽히 동조하여 움직였으며, 이는 미국 기술주 밸류에이션에 가장 큰 위험 요인이 미국 실질 국채 수익률 상승이 아니라 일본 실질 국채 수익률 상승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일본 실질 국채 수익률 상승의 리스크는 결코 간과할 수 없으며, 현재 미국 기술주의 높은 밸류는 일본의 음의 실질 국채 수익률에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본의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2% 목표치에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은행(BOJ)의 제로금리정책(ZIRP)과 음의 실질 국채 수익률을 유지하는 정책 기조는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5년에는 일본 실질 국채 수익률의 변동이 글로벌 금융 시장과 기술주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며, 엔화 비중 확대와 같은 전략적 대응이 필요할 것입니다.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025년 금융 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하지만 여전히 많은 투자자들에게 간과되고 있는 주제는 일본입니다. 일본은 현재 글로벌 금융 시장 유동성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는 주식시장 밸류에이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나스닥의 밸류에이션은(역수익률 기준)는 미국 실질 국채 수익률과 밀접하게 연동되어 움직였습니다. 그러나 2022년 말부터 나스닥은 미국 실질 수익률과의 상관관계에서 벗어나, 세계에서 유일하게 음의 실질 국채 수익률을 제공하는 일본과 긴밀히 연계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2023년부터 2024년 동안 나스닥 밸류에이션은 일본 실질 국채 수익률과 거의 완벽히 동조하여 움직였으며, 이는 미국 기술주 밸류에이션에 가장 큰 위험 요인이 미국 실질 국채 수익률 상승이 아니라 일본 실질 국채 수익률 상승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일본 실질 국채 수익률 상승의 리스크는 결코 간과할 수 없으며, 현재 미국 기술주의 높은 밸류는 일본의 음의 실질 국채 수익률에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본의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2% 목표치에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은행(BOJ)의 제로금리정책(ZIRP)과 음의 실질 국채 수익률을 유지하는 정책 기조는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5년에는 일본 실질 국채 수익률의 변동이 글로벌 금융 시장과 기술주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며, 엔화 비중 확대와 같은 전략적 대응이 필요할 것입니다.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BCA: 일본을 주시하세요 2025년 금융 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하지만 여전히 많은 투자자들에게 간과되고 있는 주제는 일본입니다. 일본은 현재 글로벌 금융 시장 유동성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는 주식시장 밸류에이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나스닥의 밸류에이션은(역수익률 기준)는 미국 실질 국채 수익률과 밀접하게 연동되어 움직였습니다. 그러나 2022년 말부터 나스닥은 미국 실질 수익률과의 상관관계에서…
미장은 엔캐리 트레이드에 의해서 주도되고 있다는 얘기네요. 앞으로 일본도 인플레이션이 계속 심화됨에 따라 금리인상 사이클이 지속될거 같은데, 지켜봐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