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한화엔진 🔥1줄 요약: IMO 규제로 인한 기존 디젤 엔진 → D/F엔진으로 전환되는 변곡점에서, D/F엔진 공급 쇼티지에서 비롯하는 OPM 개선 및 EPS 증익 사이클 기대 - D/F 엔진 시장 현황: 캐파 기준 마켓쉐어가 HD현대 30%, 한화엔진 24%, 중국 19%, 일본 17%로 형성된 과점 시장 ✅투자포인트 1) 모든 길은 D/F엔진으로 통합니다. - 현 선복량 중 친환경 추진선 비중은 8%에 불과하며 (업사이드 큼), 모든 선종이…
한화엔진 정리하면서 느낀점은 다시 봐도 현대일렉이랑 비슷한 느낌. 업황도 장기적으로 너무 좋은데, 공급은 계속 쇼티지인 상황. 이제 조선 섹터는 삼성증권에서 언급했듯이, 변압기 섹터가 그랬던거처럼 BPS x PBR → EPS x PER로 밸류에이션이 변환되는 변곡점인거 같음.
현재 기준으로는 증권사에서 27년 밸류 땡겨오는거 보이면 슬슬 매도 준비하면 될거 같음. 이는 향후 분기실적 보면서 계속 미세 조정 필요함. 희망회로 씨게 돌렸을때 시계열 2년 정도 놓고 MSCI 편입까지 기대하면, 현주가 기준 업사이드 4배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일단은 EPS 증가 사이클을 편하게 누리면서, 27년 이후에 EPS 성장 기울기가 언제 완만해지는지 체크해보면 될듯
생각해볼 수 있는 최대 리스크는 역시 한화오션의 뻘짓으로 한화엔진이 같이 피해보는 것.. 그외 국장 그 자체인거 말고는 크게 걱정되는거 없는듯
현재 기준으로는 증권사에서 27년 밸류 땡겨오는거 보이면 슬슬 매도 준비하면 될거 같음. 이는 향후 분기실적 보면서 계속 미세 조정 필요함. 희망회로 씨게 돌렸을때 시계열 2년 정도 놓고 MSCI 편입까지 기대하면, 현주가 기준 업사이드 4배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일단은 EPS 증가 사이클을 편하게 누리면서, 27년 이후에 EPS 성장 기울기가 언제 완만해지는지 체크해보면 될듯
생각해볼 수 있는 최대 리스크는 역시 한화오션의 뻘짓으로 한화엔진이 같이 피해보는 것.. 그외 국장 그 자체인거 말고는 크게 걱정되는거 없는듯
개인적인 조선 섹터 선호도
- 기자재: 한화엔진 > 동성화인텍, 케이프 > 케이에스피
- 조선사: HD현대미포
- 리스크 분산을 위해 바스켓으로 가져갈거면 앞쪽부터 비중 높게 가져가면 되지 않을까 싶음
- 기자재: 한화엔진 > 동성화인텍, 케이프 > 케이에스피
- 조선사: HD현대미포
- 리스크 분산을 위해 바스켓으로 가져갈거면 앞쪽부터 비중 높게 가져가면 되지 않을까 싶음
#매크로
장단기 금리차 해소와 더불어 미국증시 고점을 가늠하기 위한 지표를 몇가지 더 체크해봅시다.
- 현재 Cash(3개월물 T-Bill 수익률, 5%)는 S&P보다 좋은 기대 수익률(3%)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인플레이션을 상회함 → 실질 수익률 > 0%
- But 역사적으로 이러한 기간 후에는 리세션이 찾아왔음
- 마찬가지로 MMF가 급증한 이후에는 어김없이 리세션이 찾아왔음
- 리세션때마다 S&P는 하락장을 맞이함
- 1st 시나리오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리세션이 오는 것. 만약 그렇다면 25년 1월 부터 조정장이 찾아올 수 있음
- 2nd 시나리오는 경제가 예상보다 좋아 리세션은 늦춰지고, 실질수익률은 현재 레벨로 횡보하면서, 주가는 계속 오르는 경우임 (ex. 80년대 후반 or 90년대 중반)
- 둘중의 어느 시나리오로 갈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우리가 사이클의 시작보다는 끝에 가깝다는 것
- 첨언하자면, 1월에 미국 부채한도 협상 이슈와 트럼프 취임식(1월 20일) 이후에는 트럼프 트레이딩 모멘텀 또한 소강될 확률이 크기 때문에 조심해서 나쁠건 없을듯
출처: Bravos Research
장단기 금리차 해소와 더불어 미국증시 고점을 가늠하기 위한 지표를 몇가지 더 체크해봅시다.
1,2) 높아지는 Cash의 매력
- 현재 Cash(3개월물 T-Bill 수익률, 5%)는 S&P보다 좋은 기대 수익률(3%)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인플레이션을 상회함 → 실질 수익률 > 0%
- But 역사적으로 이러한 기간 후에는 리세션이 찾아왔음
3) 급증하는 MMF
- 마찬가지로 MMF가 급증한 이후에는 어김없이 리세션이 찾아왔음
- 리세션때마다 S&P는 하락장을 맞이함
4) 향후 시나리오
- 1st 시나리오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리세션이 오는 것. 만약 그렇다면 25년 1월 부터 조정장이 찾아올 수 있음
- 2nd 시나리오는 경제가 예상보다 좋아 리세션은 늦춰지고, 실질수익률은 현재 레벨로 횡보하면서, 주가는 계속 오르는 경우임 (ex. 80년대 후반 or 90년대 중반)
- 둘중의 어느 시나리오로 갈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우리가 사이클의 시작보다는 끝에 가깝다는 것
- 첨언하자면, 1월에 미국 부채한도 협상 이슈와 트럼프 취임식(1월 20일) 이후에는 트럼프 트레이딩 모멘텀 또한 소강될 확률이 크기 때문에 조심해서 나쁠건 없을듯
출처: Bravos Research
#변압기
⚡️대충 변압기 쇼티지가 지속되고 있다는 얘기
- 그리드 연결을 위해 대기중인 에너지 프로젝트는 2,600 GW
- 이는 미국 전체 용량의 2배
-전기차, 데이터센터, 신재생 등 모든 전기 수요를 맞추려면, 2050년까지 변압기 용량 260% 증가해야함
https://spectrum.ieee.org/transformer-shortage
⚡️대충 변압기 쇼티지가 지속되고 있다는 얘기
But greater demand for electricity is coming. The recent book Energy 2040 (Springer), coauthored by Georgia Tech’s Divan, lays out some of the staggering numbers. The capacity of all the energy projects waiting to connect to the U.S. grid amounts to 2,600 GW—more than double the nation’s entire generation capacity currently.
- 그리드 연결을 위해 대기중인 에너지 프로젝트는 2,600 GW
- 이는 미국 전체 용량의 2배
The National Renewable Energy Lab found that U.S. transformer capacity will need to increase by as much as 260 percent by 2050 to handle all the extra load.
-전기차, 데이터센터, 신재생 등 모든 전기 수요를 맞추려면, 2050년까지 변압기 용량 260% 증가해야함
https://spectrum.ieee.org/transformer-shortage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트럼프-머스크, CCUS 탄소포집 기술 '지원 유력'...韓수출 측면 강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83608?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83608?sid=101
Naver
트럼프-머스크, CCUS 탄소포집 기술 '지원 유력'...韓수출 측면 강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과 그의 측근인 일론 머스크가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 할 전망이다. 트럼프가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대대적으로 수정할 가능성이 있지만, CCUS 관련
Forwarded from 종목
#HD현대일렉트릭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7800369
- 배당정책은 이미 별도 순이익 30% 이상
- 현재 26년 컨센서스 4.7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7800369
3. Value-up 목표
01)주주환원 확대
- '25 ~ '27 사업연도 배당성향 30% 이상 추진
- 선 배당결정으로 예측 가능성 제고
- 지속 가능한 주주환원 정책 수립
02)안정적인 장기 실적
- '27년 연결 매출 4.58조원 목표(CAGR 11.7% 달성)
- '25 ~ '27년 평균 ROE 28% 목표
- 핵심 사업 부문별 경쟁력 강화
03)지속 가능 경영
- 지배구조핵심지표 93% 목표
- ESG경영 정책 강화
- 주주와의 소통 확대
- 배당정책은 이미 별도 순이익 30% 이상
- 현재 26년 컨센서스 4.7조
종목
#HD현대일렉트릭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17800369 3. Value-up 목표 01)주주환원 확대 - '25 ~ '27 사업연도 배당성향 30% 이상 추진 - 선 배당결정으로 예측 가능성 제고 - 지속 가능한 주주환원 정책 수립 02)안정적인 장기 실적 - '27년 연결 매출 4.58조원 목표(CAGR 11.7% 달성) …
27년 매출 가이던스 나온건 좋은데, 현재 컨센보다는 낮게 잡았네요. 일부러 보수적으로 잡은 걸까요🤔 내년 실적 보면서 상향 하려나요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트럼프-머스크, CCUS 탄소포집 기술 '지원 유력'...韓수출 측면 강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83608?sid=101
#CCUS #유니드
오늘 뉴스 관련해서 올해 작성해뒀던 유니드 분석글 공유합니다.
(오늘 뉴스로 9.6% 상승)
https://blog.naver.com/aaaehgus/223482676846
오늘 뉴스 관련해서 올해 작성해뒀던 유니드 분석글 공유합니다.
(오늘 뉴스로 9.6% 상승)
https://blog.naver.com/aaaehgus/223482676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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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드 분석 (feat. 인도, CCS, 수전해, 전고체)
내가 생각하는 확정된 미래는 2가지가 있다. 과거 중국의 폭발적인 경제성장을 연상시키는 인도의 엄청난 경제성장과 친환경 정책 백래쉬에 따른 CCUS의 수요 증가. 인도와 CCUS, 두가지 모두 구조적인 성장이 가능한데 유니드가 2가지 모두 수혜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분석해봤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지금은 윈도우 드레싱으로 버티고 있지만 내년 1월 S&P500 조정의 빌미 중 하나: 체력이 약해지고 있음 (12월 하반기 & 1월 상반기 윈도우 드레싱 수급 + 신규 자금 투입으로 인위적 지지는 가능하나 실질적 리스크는 1월 하반기 - 특히 미국 정부 부채 한도 이슈로 변동성 생길 수 있는 가능성 염두)
S&P 500 종목의 75% 이상이 2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거래, 약 58%는 5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있음. 이는 올해 가장 약세를 보이는 수준 중 하나.
또한, S&P 500 구성 종목 중 지수 수익율을 초과 달성한 비율은 약 2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지난 12개월 동안 기준 지수를 이긴 종목은 단 28%에 불과
S&P 500 종목의 75% 이상이 2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거래, 약 58%는 5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있음. 이는 올해 가장 약세를 보이는 수준 중 하나.
또한, S&P 500 구성 종목 중 지수 수익율을 초과 달성한 비율은 약 2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지난 12개월 동안 기준 지수를 이긴 종목은 단 28%에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