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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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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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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유럽 가스가격도 잠깐 주춤했다가 반등중
참고로 유럽 천연가스 재고는 5년 평균 미만으로 하회 스타트.. 일단 계속 지켜봅시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 미국 의회 SHIPS for America ACT법 발의

-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개요
- 미국 민주당/공화당 의원들이 초당적으로 미국 조선업 강화를 위한 법안 발의(SHIPS for America ACT)

- 주된 요지는 미국 내 선박 건조 및 수리를 장려하고, 중국 선박 의존도를 낮추는 것

2. 주요 내용
- 10년 내 미국 국적 & 미국 내 건조된 상선 선단을 250척까지 확대

- 미국 정부 보조의 화물은 미국 국적의 선박 이용

- 2029년부터 중국에서 수입하는 물품의 일정 부분은 미국 국적 상선을 이용(15년 이내에 10% 비중까지 확대)

- 외국 우려 국가(중국, 러시아, 이란 등) 국적의 선박을 통해 수입된 상품에 대해서 추가 관세 부과(톤세, 항해세 면제 제한 등)

- 미국 조선소 투자 시 25% 투자 세액 공제

- 미국 내 선박 신조, 수리에 대한 금융 인센티브 프로그램 운영

3. 참고할만한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 안보 보좌관으로 지명할 계획인 마이크 왈츠 하원의원이 양당 상원의원들과 법안 발의 발표
→ 트럼프 + 민주당 + 공화당으로 큰 정쟁 없이 통과될 것으로 예상

- USTR의 중국 조선업 불공정행위와 관련된 조사를 진행중(~'25.3월 이내에 발표)으로, 해당 결과 발표와 법안 통과가 함께 갈 것으로 보임

- 전략상선단 예외조항 : 미국산 선박이 부족하거나 위기상황에서 요구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외국산 선박을 전략적 목적으로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을 규정
: 우선 순위는 미국 소유 다음으로 '미국 동맹국 소유'

관련 기사(한국)
발의 의원 보도자료 링크
법안 원문 링크

4. 한국 조선소 미국 사업 현황
- 한화그룹 필리조선소 인수 완료(12/20 기사) : 한화시스템 60%, 한화오션 40%

- HD현대그룹 : 협업 가능성↑, 최근 컨콜톤까지 인수가능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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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의 요청으로 미국행 한국인들은 따로 보안 인터뷰(사상검증) 실시 중
TMI) 미국인들이랑 스몰토킹할때마다 한국 탄핵 질문받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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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1년 25척이면 많은 수준은 아니라서 펀더멘탈에 크게 도움되는건 아닌거 같지만.. 국장은 역시 내러티브가 짱

- 미국 조선소 인수하는건 역시 잘 모르겠음(인건비, 인력 수급, 기자재 수급 측면에서)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41220/130694649/2
누가 금값 폭등을 이끄는가?

주간 블룸버그 컬럼

- 이번 주말 블룸버그 컬럼은 "누가 미친 금값 폭등을 이끄는가(Who is behind Gold's crazy rise)"입니다.

- 올해 국제금값은 연초 대비 33% 급등하여 온즈당 사상 첫 2,6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금값 급등의 배경에 대한 분석입니다.

- 골드 랠리의 중요한 원인으로 "중국"을 꼽았습니다.

- 세계 금 생산량은 연간 4,300톤, (매장량 59,000톤 추정)이고 세계 1위 생산국은 중국(340톤)입니다. 수요는 주얼리 45%, 투자(바.코인) 22%, 중앙은행 12%인데요,

- 중국 중앙은행이 금 매수를 늘리면서 보유량을 2,269톤으로 미국(8.100톤), 독일(3,350톤)에 이어 3위권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 더 큰 수요는 주얼리입니다. 중국 리테일의 금소비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경기부진에 빠진 중국이 안전자산을 선호하고, 부동산/증시에서 이탈하여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기에 젊은 "금소비", 금저축을 높인다는 분석입니다.

※ 금과 디지털금(비트코인)의 시대입니까

Who Is Behind Gold’s Crazy Rise? - Who Is Behind Gold’s Crazy Rise?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4-12-05/who-is-behind-gold-s-crazy-rise-video

t.me/jkc123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초고압 변압기(10,000kVA 초과) (전국)
관련종목 : HD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등

2024넌 12월 1일 ~ 2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Reuters] US data-center power use could nearly triple by 2028, DOE-backed report says

- 미국 에너지부 산하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 데이터 전력 수요 향후 3년 안에 거의 3배로 늘어날 수 있으며 국가 전력의 최대 12%가 소비될 것이라는 내용의 보고서 발표
- 2028년까지 데이터 센터 연간 에너지 사용량은 74~132GW, 미국 전체 전력 소비량의 6.7~12% 차지 전망
- 현재 데이터 센터는 국가 전력 부하의 4%를 약간 넘는 수준(2016년은 약 2% 차지)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data-center-power-use-could-nearly-triple-by-2028-doe-backed-report-says-2024-12-20/
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 1년 25척이면 많은 수준은 아니라서 펀더멘탈에 크게 도움되는건 아닌거 같지만.. 국장은 역시 내러티브가 짱 - 미국 조선소 인수하는건 역시 잘 모르겠음(인건비, 인력 수급, 기자재 수급 측면에서)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41220/130694649/2
그냥 스쳐지나가는 생각으론,

결국 미국 선박 ‘수리’가 핵심이라면 한화쪽이 미국 익스포져가 높기 때문에, 장기적으론 한화엔진 AM 사업부도 엔진 유지보수 및 부품 공급 쪽으로 같이 수혜받을 수 있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시장이 이거까지 선반영 해줄지는 모르겠음

나중에 미국 선박 수리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IR 통해서 확인해봐야 할듯
#조선

- 인도는 1000척을 추가해 선대를 2500척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현지 조선소는 중소형 선박 위주로 사업을 하고 있고, 대형 선박을 건조한 경험이 없어 한국과 협력을 모색했었다. 지난달 쉬리 티케이 라마찬드란(Sh. T K Ramachandran) 인도 항만해운수로부 차관이 이끄는 대표단은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을 순차적으로 들려 조선 기술을 살폈었다. <본보 2024년 12월 5일 참고 [단독] 인도, 메가 해양 프로젝트 앞두고 HD현대重·삼성重·한화오션에 협력 제안> 이후 HD한국조선해양 대표단이 인도를 찾아 현지 석유천연가스부와 추가 논의를 가지며 협력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신조와 함께 기술 이전, 현지화에 대한 협의가 포괄적으로 이뤄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1185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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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부자나, 외국인 형님들 같은 고수들을 따라다니는게 그나마 승률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함.

의외로 외국인 형님들이 삼전 제외하고는 국장을 꾸준히 매수하고 있음. 어짜피 내년 EPS 꾸준히 성장하는 섹터 몇개 없는데 조선, 변압기 같이 EPS 꾸준히 성장하는 섹터에서 인내심 가지고 있으면 국장에선 반은 갈듯
지구온난화가 심각해질수록 날씨 변동성은 심해집니다. 지구온난화 = 지구가 가질 수 있는 총에너지량의 증가 → 대기와 해양에 축적되는 에너지의 증가로 기존 기후 시스템 균형이 깨지는 것

대략적인 메커니즘:

지구온난화 심화 → 지구 평균 기온 상승 → 기존 대류순환 및 해류순환 약화 → 극지방 찬 공기 남하 및 해수 온도 상승 → 극단적인 온도차 발생 + 열대지역 에너지원 강화 → 폭우, 폭설, 허리케인, 태풍 등 이상현상 빈도 up

https://www.chosun.com/national/transport-environment/2024/11/28/YRPHZRKXNBHMFC74BZOMG4KL5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