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가 심각해질수록 날씨 변동성은 심해집니다. 지구온난화 = 지구가 가질 수 있는 총에너지량의 증가 → 대기와 해양에 축적되는 에너지의 증가로 기존 기후 시스템 균형이 깨지는 것
대략적인 메커니즘:
지구온난화 심화 → 지구 평균 기온 상승 → 기존 대류순환 및 해류순환 약화 → 극지방 찬 공기 남하 및 해수 온도 상승 → 극단적인 온도차 발생 + 열대지역 에너지원 강화 → 폭우, 폭설, 허리케인, 태풍 등 이상현상 빈도 up
https://www.chosun.com/national/transport-environment/2024/11/28/YRPHZRKXNBHMFC74BZOMG4KL5Y/
대략적인 메커니즘:
지구온난화 심화 → 지구 평균 기온 상승 → 기존 대류순환 및 해류순환 약화 → 극지방 찬 공기 남하 및 해수 온도 상승 → 극단적인 온도차 발생 + 열대지역 에너지원 강화 → 폭우, 폭설, 허리케인, 태풍 등 이상현상 빈도 up
https://www.chosun.com/national/transport-environment/2024/11/28/YRPHZRKXNBHMFC74BZOMG4KL5Y/
조선일보
여름엔 물폭탄, 겨울엔 눈폭탄… 하늘마저 바꾼 ‘더운 바다’
여름엔 물폭탄, 겨울엔 눈폭탄 하늘마저 바꾼 더운 바다 겨울 내내 폭설 계속 될 듯
#중국
- 새로운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청년 실업률이 이미 46%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공식 통계 조정 후 발표된 20%보다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 이 수치는 이미 유럽의 부채 위기 당시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 한 국가의 실업률이 3~4%인 상태가 가장 합리적입니다. 3% 이하라면 노동력이 부족하여 생산성이 부족함을 나타내며,
3% 이상 또는 4%를 초과하면 과도한 노동력 공급으로 인해 경제가 침체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실업률이 46%에 도달한 국가는 전쟁과 전염병보다도 더 두려운 상황이며, 경제 붕괴와 사회적 혼란이 불가피하게 빈번히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 새로운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청년 실업률이 이미 46%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공식 통계 조정 후 발표된 20%보다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 이 수치는 이미 유럽의 부채 위기 당시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 한 국가의 실업률이 3~4%인 상태가 가장 합리적입니다. 3% 이하라면 노동력이 부족하여 생산성이 부족함을 나타내며,
3% 이상 또는 4%를 초과하면 과도한 노동력 공급으로 인해 경제가 침체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실업률이 46%에 도달한 국가는 전쟁과 전염병보다도 더 두려운 상황이며, 경제 붕괴와 사회적 혼란이 불가피하게 빈번히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억보단 기록을
#중국 - 새로운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청년 실업률이 이미 46%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공식 통계 조정 후 발표된 20%보다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 이 수치는 이미 유럽의 부채 위기 당시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 한 국가의 실업률이 3~4%인 상태가 가장 합리적입니다. 3% 이하라면 노동력이 부족하여 생산성이 부족함을 나타내며, 3% 이상 또는 4%를 초과하면 과도한 노동력 공급으로 인해 경제가 침체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 현재 중국 경제 상황은 매우매우매우 심각한 상황 (영어회화 플랫폼에서 중국애들이랑 얘기해보면 하나같이 다 구직 중 or 석박사로 ㅌㅌ, 중국도 학력 인플레가 심해서 석사 학위가 취업을 위한 마지노선이라는..)
- 12월 FOMC에서 연준의 매파적인 스탠스 + 트럼프 관세 정책 → 강달러 지속 → 위안화 약세
- 투자처 부재로 중국 개미들의 중국 국채 선호도 증가 → 중국 국채 금리 하락 → 중국 은행 디폴트 리스크도 같이 증가
- 이대로라면 중국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그대로 따라갈지도..
위안화에 커플링 되어있는 원화도 같이 쳐맞는중 ㅠㅠ
- 12월 FOMC에서 연준의 매파적인 스탠스 + 트럼프 관세 정책 → 강달러 지속 → 위안화 약세
- 투자처 부재로 중국 개미들의 중국 국채 선호도 증가 → 중국 국채 금리 하락 → 중국 은행 디폴트 리스크도 같이 증가
- 이대로라면 중국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그대로 따라갈지도..
위안화에 커플링 되어있는 원화도 같이 쳐맞는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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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은 9월30일에 개입했다.
생각보다 주목을 못받고 있는 금융시장 분야가 중국 국채시장입니다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iXUXJf
미국 SHIPS Act 제정에 따른 한국 조선업 영향
■ 118대 의회 임기 말에 시작된 법안, 119대 의회로 이어질 것
- 미국 118대 의회 공화당과 민주당 소속 상/하원 의원 4명이 2024년 12월 19일에 ‘미국 조선 및 항만 인프라 번영과 안보를 위한 법안’을 발의
- 해당 법안 원문은 Shipbuilding and Harbor Infrastructure for Prosperity and Security for America Act of 2024 혹은 SHIPS for America Act of 2024
- 118대 의회 구성원들이 임기 말에 해당 법안을 발의한 것이 특징. 임기 내에 가결할 수 없는 법안을 발의한 것은 상원과 하원 모두 공화당 다수인 119대 의회에서도 해당 사안을 다시 발의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 이 법안을 공동 발의한 4명 모두 119대 의회에서도 의정 활동을 이어갈 예정
■ 해상 안보 우려가 현실로, 위기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산업 부흥책
- 위기 의식에서 시작된 법안. 현재 해상으로 미국에 수입되는 재화의 2%만 미국 선적 선박을 사용. 제2차 세계대전 말에 10,000척에 달했던 미국 선적 국제무역 상선(해군 지원선 포함)은 현재 80척으로 감소. 그동안 미국 내 조선소 수도 20개로 감소했지만, 그 마저도 군함 건조 목적의 조선소가 대부분
- 중국은 반대 양상. 미국의 조선업과 해운업이 동시에 쇠락하는 동안, 중국은 2001년 WTO 가입 전후 전세계 조선업, 해운업 점유율을 압도. 조선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군함 건조 능력까지 동반 상승하면서 동아시아 해상 패권까지 장악
- 외국 선적 선박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현재 무역 구도에서 탈피하고, 쇠락한 조선업 인프라 및 인력, 신기술에 투자해 산업 번영과 안보를 향상할 예정
■ 한국 조선업 수혜 I. 전략 상선단 참가하는 외국 건조 선박 신조 수주
- SHIPS Act로 인한 한국 조선업 수혜는 두 가지. 첫째, 전략 상선단(Strategic Commercial Fleet)에 참가할 상선 신조를 수주하거나 MRO 공사를 수주하는 것
- 미국은 250척 규모 전략 상선단을 꾸려 국제 무역선으로 활용할 예정. 전략 상선단에 참가하는 선박들은 선주들의 신청 및 정부 승인을 통해 결정
- 전략 상선단으로 참가 신청할 수 있는 선박은 미국에서 건조하거나 외국 건조 선박 중 일정 자격(미국 시민권 있는 선주, 선령 14년 이하)을 갖춘 선박만 가능
- 미국 선주들이 당장 내년부터 한국 및 일본 조선사와 2029년 납기 상선 건조 계약 체결할 것. 선주들이 외국에서 건조한 선박으로 전략 상선단에 참가 신청할 수 있는 기한은 2029년이기 때문. 미국 조선소 전체에 현재 발주된 상선 수주잔고(29척)와 연간 건조 capa를 감안하면 외국 건조 선박이 반드시 필요
■ 한국 조선업 수혜 II. 미국 내 투자 인센티브 수취
- 둘째, 투자 인센티브를 얻는 것. 외국 주체가 미국 내 상선 및 군함 조선소, 기자재 업체, 강재 제작 시설에 투자할 경우, 이를 적격 투자로 분류하고 금융이나 고용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것
- 미국 조선업의 부흥을 원하는 초당적인 기조를 감안할 필요.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이 공동 인수한 미국 필리 조선소의 Capex 규모를 비롯해, 현재 미국 내 조선소 매물을 물색하고 있는 HD한국조선해양의 투자 규모가 확대될 것
-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SHIPS Act 1차 수혜주로 미국 조선업 관련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는 한화오션을 제시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iXUXJf
미국 SHIPS Act 제정에 따른 한국 조선업 영향
■ 118대 의회 임기 말에 시작된 법안, 119대 의회로 이어질 것
- 미국 118대 의회 공화당과 민주당 소속 상/하원 의원 4명이 2024년 12월 19일에 ‘미국 조선 및 항만 인프라 번영과 안보를 위한 법안’을 발의
- 해당 법안 원문은 Shipbuilding and Harbor Infrastructure for Prosperity and Security for America Act of 2024 혹은 SHIPS for America Act of 2024
- 118대 의회 구성원들이 임기 말에 해당 법안을 발의한 것이 특징. 임기 내에 가결할 수 없는 법안을 발의한 것은 상원과 하원 모두 공화당 다수인 119대 의회에서도 해당 사안을 다시 발의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 이 법안을 공동 발의한 4명 모두 119대 의회에서도 의정 활동을 이어갈 예정
■ 해상 안보 우려가 현실로, 위기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산업 부흥책
- 위기 의식에서 시작된 법안. 현재 해상으로 미국에 수입되는 재화의 2%만 미국 선적 선박을 사용. 제2차 세계대전 말에 10,000척에 달했던 미국 선적 국제무역 상선(해군 지원선 포함)은 현재 80척으로 감소. 그동안 미국 내 조선소 수도 20개로 감소했지만, 그 마저도 군함 건조 목적의 조선소가 대부분
- 중국은 반대 양상. 미국의 조선업과 해운업이 동시에 쇠락하는 동안, 중국은 2001년 WTO 가입 전후 전세계 조선업, 해운업 점유율을 압도. 조선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군함 건조 능력까지 동반 상승하면서 동아시아 해상 패권까지 장악
- 외국 선적 선박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현재 무역 구도에서 탈피하고, 쇠락한 조선업 인프라 및 인력, 신기술에 투자해 산업 번영과 안보를 향상할 예정
■ 한국 조선업 수혜 I. 전략 상선단 참가하는 외국 건조 선박 신조 수주
- SHIPS Act로 인한 한국 조선업 수혜는 두 가지. 첫째, 전략 상선단(Strategic Commercial Fleet)에 참가할 상선 신조를 수주하거나 MRO 공사를 수주하는 것
- 미국은 250척 규모 전략 상선단을 꾸려 국제 무역선으로 활용할 예정. 전략 상선단에 참가하는 선박들은 선주들의 신청 및 정부 승인을 통해 결정
- 전략 상선단으로 참가 신청할 수 있는 선박은 미국에서 건조하거나 외국 건조 선박 중 일정 자격(미국 시민권 있는 선주, 선령 14년 이하)을 갖춘 선박만 가능
- 미국 선주들이 당장 내년부터 한국 및 일본 조선사와 2029년 납기 상선 건조 계약 체결할 것. 선주들이 외국에서 건조한 선박으로 전략 상선단에 참가 신청할 수 있는 기한은 2029년이기 때문. 미국 조선소 전체에 현재 발주된 상선 수주잔고(29척)와 연간 건조 capa를 감안하면 외국 건조 선박이 반드시 필요
■ 한국 조선업 수혜 II. 미국 내 투자 인센티브 수취
- 둘째, 투자 인센티브를 얻는 것. 외국 주체가 미국 내 상선 및 군함 조선소, 기자재 업체, 강재 제작 시설에 투자할 경우, 이를 적격 투자로 분류하고 금융이나 고용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것
- 미국 조선업의 부흥을 원하는 초당적인 기조를 감안할 필요.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이 공동 인수한 미국 필리 조선소의 Capex 규모를 비롯해, 현재 미국 내 조선소 매물을 물색하고 있는 HD한국조선해양의 투자 규모가 확대될 것
-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SHIPS Act 1차 수혜주로 미국 조선업 관련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는 한화오션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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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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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2.24 15:38:53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4,72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화오션(주) (Hanwha Ocean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841억
계약시작 : 2024-12-24
계약종료 : 2027-10-25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9.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480038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4,72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화오션(주) (Hanwha Ocean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841억
계약시작 : 2024-12-24
계약종료 : 2027-10-25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9.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480038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트럼프 이어 모디도 K조선에 'SOS'… "상업용 1000척 필요"
지난 3일 울산광역시 동구에 있는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인도 항만해운수로부 알 락슈마난 차관보, 최대 국영 조선사 코친조선소의 마두 나이르 CEO, 최대 국영 선사 인도해운공사(SCI)의 비네시 쿠마르 티아기 CEO 등 ‘인도 조선업 대표단’이었다. HD현대중공업 조민수 조선사업대표 부사장이 이들을 안내했다.
인도 조선 업계 관계자들이 HD현대중공업 조선소를 직접 찾은 건 2015년 나렌드라 모디 총리 방한 이후 약 10년 만이었다.
이들은 독(Dock)과 육상 야드에서 대형 선박을 연간 최대 50여 척 건조할 수 있는 조선소의 운영 체계와 친환경 선박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인도에선 모든 종류의 선박이 대규모로 필요한 상황”이라고 했다고 한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4/12/26/EKV444BWI5HHPBMADD37N4KLQ4/
지난 3일 울산광역시 동구에 있는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인도 항만해운수로부 알 락슈마난 차관보, 최대 국영 조선사 코친조선소의 마두 나이르 CEO, 최대 국영 선사 인도해운공사(SCI)의 비네시 쿠마르 티아기 CEO 등 ‘인도 조선업 대표단’이었다. HD현대중공업 조민수 조선사업대표 부사장이 이들을 안내했다.
인도 조선 업계 관계자들이 HD현대중공업 조선소를 직접 찾은 건 2015년 나렌드라 모디 총리 방한 이후 약 10년 만이었다.
이들은 독(Dock)과 육상 야드에서 대형 선박을 연간 최대 50여 척 건조할 수 있는 조선소의 운영 체계와 친환경 선박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인도에선 모든 종류의 선박이 대규모로 필요한 상황”이라고 했다고 한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4/12/26/EKV444BWI5HHPBMADD37N4KLQ4/
조선일보
[단독] 트럼프 이어 모디도 K조선에 ‘SOS’… “상선 1000척 필요”
단독 트럼프 이어 모디도 K조선에 SOS 상선 1000척 필요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0조 2,08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2.26 09:04:23 (현재가 : 11,600원, +2.11%)
계약상대 : 아시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에탄운반선 3척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7,422억
계약시작 : 2024-12-24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9.3%
기간감안 : 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68000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12.26 09:04:23 (현재가 : 11,600원, +2.11%)
계약상대 : 아시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에탄운반선 3척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7,422억
계약시작 : 2024-12-24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9.3%
기간감안 : 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68000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Forwarded from 개똥같은상훈이
[단독] 미의회조사국(CRS) "이재명은 부패, 불법 대북송금, 한미일 공조도 반대" ...미의회 윤 대통령 탄핵에 대한 입장 나온 듯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1965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1965
FN Today
[단독] 미의회조사국(CRS) "이재명은 부패, 불법 대북송금, 한미일 공조도 반대" ...미의회 윤 대통령 탄핵에 대한 입장 나온 듯
미국 의회조사국(CRS)의 라는 공식 문건(12월 23일자)에, \"이재명 대표는 부패, 비리, 선거법 위반, 불법 자금 송금 혐의로 기소된 인물\" 이라는 문구를 적시했다. 또한 해당 문건 말미에서도 CRS는...
2024_NPUC_Decarbonization_Report_Rev1.pdf
14.3 MB
2024 미국 유틸리티 탈탄소화 리포트
- 가스 발전 비중 높은 유틸리티사만 골라 보면 될듯
- 가스 발전 비중 높은 유틸리티사만 골라 보면 될듯
#매크로
- 역레포 잔고가 소진되었기 때문에 추가 유동성 공급의 한 축이 사라짐. 향후 QT 종료 여부가 중요할듯
https://blog.naver.com/ranto28/223706058039
- 역레포 잔고가 소진되었기 때문에 추가 유동성 공급의 한 축이 사라짐. 향후 QT 종료 여부가 중요할듯
https://blog.naver.com/ranto28/223706058039
NAVER
미국 증시는 괜찮을까?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원/달러 환율 1,476원 돌파
작년 말 원/달러 환율이 1,288원이었는데 오늘 1,475원에 호가되고 있네요. 1년만에 무려 187원이나 상승했습니다.
특이점을 정리해봤습니다.
==============
1) 정치적 불확실성이 주된 요인이라고만 보기 힘든 이유
- 원/달러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CDS프리미엄 큰 변화 없어 : 2008년(단기 외채 이슈)과 2022년(레고랜드발 채권시장 자금경색)은 CDS 프리미엄 동반 상승했으나 현재는 상대적으로 잠잠
2) 2024년은 순수하게 대내외 금리차 요인
- 원/달러 환율 상승 추세와 한미 10년물 국채 스프레드 궤적 동일. 12월 FOMC 이후 금리 상승세가 환율 상승의 주된 요인
3) 12/20 관세청 수출입 동향으로 보면 무역수지도 흑자
- 12월에도 20일까지 누적으로 13.5억달러 무역흑자 기록, 달러 숏티지 등 조짐 없어
- 원/달러 3m, 6m 스왑레이트도 -150bp 수준에서 큰 변화 없어. 스팟시장 조달환경도 과거에 비해 안정적
4) 결론 : 내년 1월 트럼프 취임 이후 미국 경기둔화 여부 모니터링
- 긍정적으로 보면 2008년, 2022년과 같은 건전성 이슈가 없다는 의미.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지금 환율 상승은 정책 당국이 컨트롤할 수 없음. 단기적으로 환율이 빠르게 가라앉을 가능성도 낮아
- 2025년 1월 20일 트럼프 취임 이후가 변곡점 될 것 : 보편관세 현실화 여부, 미국 경기둔화 여부 등이 Key indicator 될 것
작년 말 원/달러 환율이 1,288원이었는데 오늘 1,475원에 호가되고 있네요. 1년만에 무려 187원이나 상승했습니다.
특이점을 정리해봤습니다.
==============
1) 정치적 불확실성이 주된 요인이라고만 보기 힘든 이유
- 원/달러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CDS프리미엄 큰 변화 없어 : 2008년(단기 외채 이슈)과 2022년(레고랜드발 채권시장 자금경색)은 CDS 프리미엄 동반 상승했으나 현재는 상대적으로 잠잠
2) 2024년은 순수하게 대내외 금리차 요인
- 원/달러 환율 상승 추세와 한미 10년물 국채 스프레드 궤적 동일. 12월 FOMC 이후 금리 상승세가 환율 상승의 주된 요인
3) 12/20 관세청 수출입 동향으로 보면 무역수지도 흑자
- 12월에도 20일까지 누적으로 13.5억달러 무역흑자 기록, 달러 숏티지 등 조짐 없어
- 원/달러 3m, 6m 스왑레이트도 -150bp 수준에서 큰 변화 없어. 스팟시장 조달환경도 과거에 비해 안정적
4) 결론 : 내년 1월 트럼프 취임 이후 미국 경기둔화 여부 모니터링
- 긍정적으로 보면 2008년, 2022년과 같은 건전성 이슈가 없다는 의미.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지금 환율 상승은 정책 당국이 컨트롤할 수 없음. 단기적으로 환율이 빠르게 가라앉을 가능성도 낮아
- 2025년 1월 20일 트럼프 취임 이후가 변곡점 될 것 : 보편관세 현실화 여부, 미국 경기둔화 여부 등이 Key indicator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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