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TR
팔란티어는 DeepSeek가 나타나기 전부터 다음을 주장해왔고, 위는 팔란티어의 역할을 한눈에 보여주는 장표입니다.
1) AI 모델은 점점 대중화되면서 가격이 하락할 것
2) 단순한 LLM 제공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려워지고, 기업들이 LLM을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하는지가 가치의 핵심임
3) 온톨로지 보안이 필수적이며, 이를 통해 LLM이 접근 가능한 정보만 볼 수 있도록 제한해야함 (중국 공산당? NO) → DeepSeek의 distillation을 이미 경고
💥쉽게 말하면, LLM은 대체 가능하지만 팔란티어의 온톨로지는 대체 불가능하다는 것
팔란티어는 DeepSeek가 나타나기 전부터 다음을 주장해왔고, 위는 팔란티어의 역할을 한눈에 보여주는 장표입니다.
1) AI 모델은 점점 대중화되면서 가격이 하락할 것
2) 단순한 LLM 제공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려워지고, 기업들이 LLM을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하는지가 가치의 핵심임
3) 온톨로지 보안이 필수적이며, 이를 통해 LLM이 접근 가능한 정보만 볼 수 있도록 제한해야함 (중국 공산당? NO) → DeepSeek의 distillation을 이미 경고
"진정한 가치는 비즈니스 논리, 기업의 규범/법/윤리와 LLM이 교차하는 지점에 있다."
— 알렉스 카프(팔란티어 CEO), 2023년 4월
"사람들은 잘못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모든 가치가 LLM에 있다고 믿는다. AI 모델은 지하에 묻힌 탄화수소와 같다. 이를 가공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탄화수소 같은 LLM은 온톨로지(Ontology)와 파운드리(Foundry)의 처리 역량 없이는 기업에 본질적으로 무용지물이다."
— 알렉스 카프, 2024년 9월
"시장의 모든 가치는 온톨로지와 칩(반도체)로 가고 있다. 온톨로지는 LLM을 가져와 정제하고 이를 기업의 논리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알렉스 카프, 2024년 6월
"AI 모델은 빠르게 수렴하고 있으며, 추론 비용(inference pricing)은 급락하고 있다. 이는 우리가 애플리케이션과 워크플로우 계층에서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는 확신을 더욱 강화할 뿐이다. 그리고 바로 그 부분이 우리의 강점이다."
— Shyam Sanker(팔란티어 CTO), 2024년 11월
"우리는 AI 모델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인지 능력(cognition)의 대중화(commoditization)를 목격하고 있다."
— 라이언 테일러(팔란티어 CRO 및 CLO), 2024년 11월
💥쉽게 말하면, LLM은 대체 가능하지만 팔란티어의 온톨로지는 대체 불가능하다는 것
기억보단 기록을
#PLTR Alex Karp 주주서한 (4Q24) 1) 우리는 아직 혁명의 초입, 첫 번째 막의 시작에 있습니다. 이는 기존 비즈니스의 점진적인 발전이나 마진 확대가 아닌, 완전히 새로운 단계입니다. 그리고 상업과 정부 분야 모두에서 느껴지는 모멘텀은 그동안 경험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것입니다. 실제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거대한 기업이 나타났습니다. 2) 우리는 아직도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만든다고 설명했을 때 투자자들의 당혹스러운 반응을 생생히…
#PLTR
Alex Karp 주주서한 해석 (4Q24)
많은 사람들이 민주주의, 시장경제, 자유, 평등, 박애, 다양성 등등 가치나 사상이 뛰어났기 때문에 서구가 냉전을 포함한 그동안의 역사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미국의 유명 정치학자인 프란시스 후쿠야마의 “역사의 종말”입니다. 요즘의 미국으로 치면 “woke” 운동이나, “DEI”가 되겠죠.
알렉스 카프는 이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는 겁니다. 그런 푸근한 소리하지 말라고. 가치나 사상 때문에 승리한게 아니라, 서구 사회가 힘(군사력, 경제력)을 조직하고 투사하는데 뛰어났기 때문에 승리한 것이라고요(예를 들어 19세기말 서구 열강의 전세계 진출). 그러니까 Woke니 DEI 같은 푸근한 소리하지 말라고.
카프가 여기서는 직접적으로 얘기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많이 얘기하지만요. 바로 민주주의, 시장경제 때문에 사회 전체의 조직적인 힘이 100% 발현되는 것이죠.
그러나 알렉스 카프가 다시 한번 강조하는 것은 사상이나 생각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걸로 얻어지는 압도적인 힘의 투영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핵심을 헷갈리면 안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알렉스 카프와 피터틸 등은 9/11 때 이런 내용을 뼈저리게 느껴 팔란티어를 창업했고, 20년의 넘는 세월동안 이걸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제 드디어 그 노력이 빛을 발한다는 점입니다.
오늘 어닝콜 마지막 부분에서 알렉스 카프가 다시한번 얘기했지만, 팔란티어의 목표는 서구와 동맹국들의 조직, 기관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궁극적으로는 서구와 동맹국들의 승리).
단순히 돈을 많이 벌자고 만든 회사가 아니에요.
그 원대한 목표를 하나둘씩 구체적으로 증명해나가는 모습에 전율을 느낍니다.
https://x.com/oneseo80/status/1886605442526404820
Alex Karp 주주서한 해석 (4Q24)
많은 사람들이 민주주의, 시장경제, 자유, 평등, 박애, 다양성 등등 가치나 사상이 뛰어났기 때문에 서구가 냉전을 포함한 그동안의 역사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미국의 유명 정치학자인 프란시스 후쿠야마의 “역사의 종말”입니다. 요즘의 미국으로 치면 “woke” 운동이나, “DEI”가 되겠죠.
알렉스 카프는 이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는 겁니다. 그런 푸근한 소리하지 말라고. 가치나 사상 때문에 승리한게 아니라, 서구 사회가 힘(군사력, 경제력)을 조직하고 투사하는데 뛰어났기 때문에 승리한 것이라고요(예를 들어 19세기말 서구 열강의 전세계 진출). 그러니까 Woke니 DEI 같은 푸근한 소리하지 말라고.
카프가 여기서는 직접적으로 얘기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많이 얘기하지만요. 바로 민주주의, 시장경제 때문에 사회 전체의 조직적인 힘이 100% 발현되는 것이죠.
그러나 알렉스 카프가 다시 한번 강조하는 것은 사상이나 생각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걸로 얻어지는 압도적인 힘의 투영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핵심을 헷갈리면 안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알렉스 카프와 피터틸 등은 9/11 때 이런 내용을 뼈저리게 느껴 팔란티어를 창업했고, 20년의 넘는 세월동안 이걸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제 드디어 그 노력이 빛을 발한다는 점입니다.
오늘 어닝콜 마지막 부분에서 알렉스 카프가 다시한번 얘기했지만, 팔란티어의 목표는 서구와 동맹국들의 조직, 기관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궁극적으로는 서구와 동맹국들의 승리).
단순히 돈을 많이 벌자고 만든 회사가 아니에요.
그 원대한 목표를 하나둘씩 구체적으로 증명해나가는 모습에 전율을 느낍니다.
https://x.com/oneseo80/status/1886605442526404820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與 토론회 "美함정 MRO 사업 연20조원…정부·기업 원팀 돼야"
▶서일준·유용원 공동주최…"트럼프 2기, 함정사업 도약할 별의 순간 기회"
https://vo.la/auXkaq
▶서일준·유용원 공동주최…"트럼프 2기, 함정사업 도약할 별의 순간 기회"
서 의원은 "미국의 함정 MRO(보수·수리·정비) 사업 규모는 연간 20조원 정도이며 미 해군은 향후 30년간 1천600조원 정도를 투입해 함정을 신규로 건조한다고 한다"며 "관련 법령만 좀 바뀐다면 충분히 국내기업도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 의원은 또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60조원, 사우디아라비아와 폴란드는 합쳐서 100조원 정도 규모라고 밝히며 "방위사업청을 중심으로 각 방산 회사에서 '원팀'을 구성해 나아간다면 'K-조선', 'K-함정'이 오대양을 누비는 시대가 오지 않겠느냐"고 기대했다.
유 의원은 "트럼프 2기는 우리 함정 업계가 '별의 순간'으로 만들어야 하는 더없이 절실한 기회"라며 "미국은 우리 군함과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능력, 함정 MRO 분야에 대해 긴밀한 협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최근 3년간 한국 방산수출 현황은 연평균 130억 달러(약 19조원)라고 밝히며 "주로 K2 전차, K9 자주포 등인데 앞으로는 함정과 잠수함이 수출 주력 품목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vo.la/auXkaq
연합뉴스
與 토론회 "美함정 MRO 사업 연20조원…정부·기업 원팀 돼야"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해군함 건조에 동맹국을 활용할 가능성을 내비침에 따라 국내 함정사업의 발전을 위해...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중동-중국 간 유조선(VLCC) 해상운임 재차 급등
- 중동-중국 간 VLCC 운임 가격 DoD + 2.1%, WoW +25.2%
- 1)2022년 이후 Dark Fleet의 운항 기간 연장으로 제재를 준수하는 유조선 공급 증가는 제한적인 상황에서
- 2)Dark Fleet 제재로 인한 러시아 원유를 주로 운반해온 수프라막스/아프라막스급 수요가 VLCC로 이동하는 수요가 발생하고
- 3)미국에 대한 중국의 보복 관세(2/10일부터 미국 원유에 대해 10% 관세 부과)로 미국 원유를 대체하기 위한 중동산 수입 수요 증가 때문. 참고로, 중국의 미국산 원유 수입 비중은 2% 미만에 불과하긴 함
- 4)트럼프의 이란 원유 수출을 Zero로 만드는 최대 압박 캠페인 복원에 대한 행정명령 서명도 중국의 대체선 모색의 필요성을 강화
- 캐나다 원유의 아시아 유입, 사우디 원유의 미국향 수출 확대 가능성, 이란/러시아를 대체하기 위한 중국의 대체선 모색 등으로 중동-중국 VLCC 운임은 당분간 강세 가능성 농후
- 투자 아이디어는 1) VLCC 선대를 많이 보유한 글로벌 업체 수혜 2) 중국 Teapot 원가구조 악화에 따른 아시아 정유업체 반사수혜
- 중동-중국 간 VLCC 운임 가격 DoD + 2.1%, WoW +25.2%
- 1)2022년 이후 Dark Fleet의 운항 기간 연장으로 제재를 준수하는 유조선 공급 증가는 제한적인 상황에서
- 2)Dark Fleet 제재로 인한 러시아 원유를 주로 운반해온 수프라막스/아프라막스급 수요가 VLCC로 이동하는 수요가 발생하고
- 3)미국에 대한 중국의 보복 관세(2/10일부터 미국 원유에 대해 10% 관세 부과)로 미국 원유를 대체하기 위한 중동산 수입 수요 증가 때문. 참고로, 중국의 미국산 원유 수입 비중은 2% 미만에 불과하긴 함
- 4)트럼프의 이란 원유 수출을 Zero로 만드는 최대 압박 캠페인 복원에 대한 행정명령 서명도 중국의 대체선 모색의 필요성을 강화
- 캐나다 원유의 아시아 유입, 사우디 원유의 미국향 수출 확대 가능성, 이란/러시아를 대체하기 위한 중국의 대체선 모색 등으로 중동-중국 VLCC 운임은 당분간 강세 가능성 농후
- 투자 아이디어는 1) VLCC 선대를 많이 보유한 글로벌 업체 수혜 2) 중국 Teapot 원가구조 악화에 따른 아시아 정유업체 반사수혜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도이치뱅크: 미-중 무역전쟁의 본질적인 차이
- 현재 시장의 핵심 이슈는 무역임. 일부에서는 미국이 멕시코·캐나다와의 협상 성공 사례를 중국과의 무역전쟁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보지만, 미중 갈등은 근본적으로 다름. 트럼프 행정부의 목표는 단순한 무역 불균형 해소가 아니라, 보다 근본적인 경제 구조 개편에 있음.
- 현재 미국은 글로벌 소비의 29%를 차지하지만, 전 세계 생산 비중은 15%에 불과함. 반면 중국은 세계 제조업의 32%를 담당하지만, 소비 비중은 12%에 그침. 이를 단순화하면, 중국은 1조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하는 반면, 미국은 이에 상응하는 무역적자를 기록하고 있음.
- 이러한 불균형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경제는 소비 중심으로 전환되기보다는 첨단 제조업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서방 국가들의 긴장감이 커지는 상황임. 특히, 중국이 첨단 산업에서 빠르게 성장하면서, 지난 30년간 미국과 동맹국들의 제조업 점유율이 급감한 것이 문제로 지적됨. 이에 따라 미국의 대응이 늦어졌다는 우려도 존재함.
- 단순히 저렴한 제품을 공급받는 것이 미국에 유리했던 시기는 끝났음. 이제 미국은 생산 공급망과 기술력의 주도권을 경쟁국에 넘겨주면서 경제적 안보를 위협받는 상황임.
- 트럼프가 "MAKE YOUR PRODUCT IN THE USA AND THERE ARE NO TARIFFS”라고 강조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음. 미중 무역전쟁은 단순한 관세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경제 패권을 둘러싼 장기적인 싸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결국, 기존의 캐나다·멕시코와의 갈등과 달리, 미중 무역전쟁은 글로벌 경제 구조 자체를 재편할 가능성이 크며, 단기적인 협상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님.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현재 시장의 핵심 이슈는 무역임. 일부에서는 미국이 멕시코·캐나다와의 협상 성공 사례를 중국과의 무역전쟁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보지만, 미중 갈등은 근본적으로 다름. 트럼프 행정부의 목표는 단순한 무역 불균형 해소가 아니라, 보다 근본적인 경제 구조 개편에 있음.
- 현재 미국은 글로벌 소비의 29%를 차지하지만, 전 세계 생산 비중은 15%에 불과함. 반면 중국은 세계 제조업의 32%를 담당하지만, 소비 비중은 12%에 그침. 이를 단순화하면, 중국은 1조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하는 반면, 미국은 이에 상응하는 무역적자를 기록하고 있음.
- 이러한 불균형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경제는 소비 중심으로 전환되기보다는 첨단 제조업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서방 국가들의 긴장감이 커지는 상황임. 특히, 중국이 첨단 산업에서 빠르게 성장하면서, 지난 30년간 미국과 동맹국들의 제조업 점유율이 급감한 것이 문제로 지적됨. 이에 따라 미국의 대응이 늦어졌다는 우려도 존재함.
- 단순히 저렴한 제품을 공급받는 것이 미국에 유리했던 시기는 끝났음. 이제 미국은 생산 공급망과 기술력의 주도권을 경쟁국에 넘겨주면서 경제적 안보를 위협받는 상황임.
- 트럼프가 "MAKE YOUR PRODUCT IN THE USA AND THERE ARE NO TARIFFS”라고 강조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음. 미중 무역전쟁은 단순한 관세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경제 패권을 둘러싼 장기적인 싸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결국, 기존의 캐나다·멕시코와의 갈등과 달리, 미중 무역전쟁은 글로벌 경제 구조 자체를 재편할 가능성이 크며, 단기적인 협상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님.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독일 Hapag-Lloyd가
한화오션과
16,800TEU 크기
LNG D/F 추진 사양
컨테이너선 6척에 대해
2027년 납기 건조의향서를
체결했다는 소식입니다.
선가는 척당 2억달러입니다.
해당 물량은
지난해 10월에
Hapag-Lloyd가
중국 양쯔장 조선소에
동일 크기/추진 사양
컨테이너선 12척을 발주할 때
옵션으로 붙어 있던 6척인데,
이 물량이 한화오션으로
돌아온 것이라고 합니다.
기사에서는
대만 에버그린이 추진 중인
24,000TEU 크기
LNG D/F 추진 컨테이너선
11척 프로젝트의 결과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조선소 두 군데에 나누어
척당 2.5억달러에 발주했으며
한국 한화오션에 6척
중국 GSI에 5척이라고
확인됩니다.
독일 Hapag-Lloyd가
한화오션과
16,800TEU 크기
LNG D/F 추진 사양
컨테이너선 6척에 대해
2027년 납기 건조의향서를
체결했다는 소식입니다.
선가는 척당 2억달러입니다.
해당 물량은
지난해 10월에
Hapag-Lloyd가
중국 양쯔장 조선소에
동일 크기/추진 사양
컨테이너선 12척을 발주할 때
옵션으로 붙어 있던 6척인데,
이 물량이 한화오션으로
돌아온 것이라고 합니다.
기사에서는
대만 에버그린이 추진 중인
24,000TEU 크기
LNG D/F 추진 컨테이너선
11척 프로젝트의 결과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조선소 두 군데에 나누어
척당 2.5억달러에 발주했으며
한국 한화오션에 6척
중국 GSI에 5척이라고
확인됩니다.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독일 Hapag-Lloyd가 한화오션과 16,800TEU 크기 LNG D/F 추진 사양 컨테이너선 6척에 대해 2027년 납기 건조의향서를 체결했다는 소식입니다. 선가는 척당 2억달러입니다. 해당 물량은 지난해 10월에 Hapag-Lloyd가 중국 양쯔장 조선소에 동일 크기/추진 사양 컨테이너선 12척을 발주할 때 옵션으로 붙어 있던 6척인데, 이 물량이 한화오션으로 돌아온 것이라고 합니다. 기사에서는 대만 에버그린이 추진…
당시에 중국 24척 (양쯔장 12척 / 뉴타임즈 12척)이 나갔었고, 모두 D/F엔진. 그럼 한화오션 6척까지 합쳐서, 총 30척에 해당하는 D/F엔진 중의 일부를 국내 엔진사들이 수주할 확률이 높다는 얘기
참고로 여기서 발주나오는거 보면 지금도 중국 조선소 위주로 컨테이너선이 발주가 계속 나오고 있음 -> 국내 엔진사 수주도 계속 이어질거라고 봅니다.
참고로 여기서 발주나오는거 보면 지금도 중국 조선소 위주로 컨테이너선이 발주가 계속 나오고 있음 -> 국내 엔진사 수주도 계속 이어질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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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롣다리🚦
자원 탐사는 마치 과학 연구와도 같습니다. 한 번의 실험으로 성공을 단정 짓거나 실패를 선언하지 않습니다. 특히 석유·가스전 개발은 전 세계적으로도 수십 번의 시도 끝에 성공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번 1차 시추에서 우리는 귀중한 성과를 얻었습니다. 근원암, 저류암, 트랩, 덮개 등으로 구성되는 '석유 시스템'이 양호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마치 보물이 묻힐 만한 지형을 발견한 것과 같습니다. 비록 첫 시추에서 경제성 있는 매장량을 발견하지는 못했지만, 이는 실패가 아닌 다음 시추를 위한 중요한 정보를 얻은 것입니다.
세계적인 유전 개발 사례를 보면, 노르웨이 에코피스크 유전은 23번째 시추에서, 남미 가이아나 유전은 13번째 시추에서 성공했습니다. 첫 시도의 결과만으로 전체 프로젝트를 폄하하는 것은 마치 등산을 시작하자마자 정상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산을 주장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더구나 이번 시추에서 얻은 데이터는 향후 시추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귀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첫 시추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가정했던 구조들을 수정·보완하면, 다음 단계에서는 더욱 정확한 시추가 가능할 것입니다.
에너지 안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현 시점에서, 국내 자원 개발을 향한 도전을 단순히 예산 낭비로 치부하는 것은 매우 근시안적인 시각입니다.
이번 1차 시추에서 우리는 귀중한 성과를 얻었습니다. 근원암, 저류암, 트랩, 덮개 등으로 구성되는 '석유 시스템'이 양호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마치 보물이 묻힐 만한 지형을 발견한 것과 같습니다. 비록 첫 시추에서 경제성 있는 매장량을 발견하지는 못했지만, 이는 실패가 아닌 다음 시추를 위한 중요한 정보를 얻은 것입니다.
세계적인 유전 개발 사례를 보면, 노르웨이 에코피스크 유전은 23번째 시추에서, 남미 가이아나 유전은 13번째 시추에서 성공했습니다. 첫 시도의 결과만으로 전체 프로젝트를 폄하하는 것은 마치 등산을 시작하자마자 정상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산을 주장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더구나 이번 시추에서 얻은 데이터는 향후 시추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귀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첫 시추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가정했던 구조들을 수정·보완하면, 다음 단계에서는 더욱 정확한 시추가 가능할 것입니다.
에너지 안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현 시점에서, 국내 자원 개발을 향한 도전을 단순히 예산 낭비로 치부하는 것은 매우 근시안적인 시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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롣다리🚦
자원 탐사는 마치 과학 연구와도 같습니다. 한 번의 실험으로 성공을 단정 짓거나 실패를 선언하지 않습니다. 특히 석유·가스전 개발은 전 세계적으로도 수십 번의 시도 끝에 성공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번 1차 시추에서 우리는 귀중한 성과를 얻었습니다. 근원암, 저류암, 트랩, 덮개 등으로 구성되는 '석유 시스템'이 양호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마치 보물이 묻힐 만한 지형을 발견한 것과 같습니다. 비록 첫 시추에서 경제성 있는 매장량을 발견하지는…
100% 동의. 아쉬운건 윤석열이 직접 언급해버렸기 때문에 정치 문제로 변질 되어버려서, 추가 예산에 대한 공감대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경제적 측면에서는 설령 실패하더라도 손익비가 굉장히 좋은 베팅이라고 생각.
👍2
- 프랑스의 다멘(Damen) 조선소와 덴마크의 파야드(Fayard A/S) 조선소가 러시아의 야말(Yamal) LNG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Arc7급 LNG 운반선의 수리를 진행 중
- 이러한 수리 작업은 러시아가 북극해를 통해 가스를 지속적으로 수출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 특히, 야말 LNG 플랜트는 겨울철 북반구의 가스 수요가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에 이러한 운반선의 유지보수가 필요
- EU는 러시아 가스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27년까지 러시아산 화석 연료를 완전히 중단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이런 수리 작업은 제재 대상에 포함되지 않음
- 러시아산 LNG 관련해서 EU는 두 그룹으로 갈라지는 중: 선박수리도 제재 해라! vs 비싼 돈 받고 수리 계속 할래 (프랑스, 독일, 덴마크 등)
- 현재까지 15척의 Arc7급 운반선 중 14척이 이들 유럽 조선소에서 수리를 받았으며, 이는 러시아의 가스 수출 물류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 결론적으로, 러시아 에너지 수출과 관련된 EU 제재의 한계를 보여주는 중
https://www.thetimes.com/world/europe/article/french-and-danish-shipyards-are-still-fixing-russian-gas-tankers-mjwxk3vwh?utm_source=chatgpt.com®ion=global
- 이러한 수리 작업은 러시아가 북극해를 통해 가스를 지속적으로 수출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 특히, 야말 LNG 플랜트는 겨울철 북반구의 가스 수요가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에 이러한 운반선의 유지보수가 필요
- EU는 러시아 가스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27년까지 러시아산 화석 연료를 완전히 중단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이런 수리 작업은 제재 대상에 포함되지 않음
- 러시아산 LNG 관련해서 EU는 두 그룹으로 갈라지는 중: 선박수리도 제재 해라! vs 비싼 돈 받고 수리 계속 할래 (프랑스, 독일, 덴마크 등)
- 현재까지 15척의 Arc7급 운반선 중 14척이 이들 유럽 조선소에서 수리를 받았으며, 이는 러시아의 가스 수출 물류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 결론적으로, 러시아 에너지 수출과 관련된 EU 제재의 한계를 보여주는 중
https://www.thetimes.com/world/europe/article/french-and-danish-shipyards-are-still-fixing-russian-gas-tankers-mjwxk3vwh?utm_source=chatgpt.com®ion=global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전자, AI 폐쇄 전략 접는다… ‘가우스’ 투자 중단·외부 AI 적극 도입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사내망에서만 활용해온 자체 AI 플랫폼 ‘가우스(GAUSS)’에 대한 추가 투자를 중단하고, 외부 AI를 도입·활용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
보안 문제 등으로 삼성 내부에서는 그간 외부 AI 사용이 제한적이었으나, 이번 이재용 회장의 결정으로 삼성전자의 AI 전략이 대대적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
7일 IT업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이 지난 5일 오픈AI CEO 샘 올트먼(Sam Altman)을 만난 이후, 외부 AI 활용에 대한 회장의 시각이 크게 달라졌으며 삼성전자 경영진은 반도체 사업부(DS)에서 외부 AI를 우선 도입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부를 시작으로 외부AI를 활용해 제조·개발 공정을 혁신하고, 이후 전 부서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방향성은 외부 AI 솔루션을 활용해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 결함 예측, 수율(yield) 개선 등이 주요 목적이다.
특히 기계학습·딥러닝 알고리즘을 장비 센서 데이터 분석에 적용해 고장 전 예지보전을 강화함으로써 불량률과 다운타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글로벌 공급망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외부 AI 시스템을 통한 수요 예측·재고 관리 능력 향상이 기대된다.
삼성전자 리서치센터가 자체 개발해온 ‘가우스’ 프로젝트 투자는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다. 카우스는 내부용 AI 플랫폼으로, 보안을 중시하는 삼성전자 특성에 맞춰 발전해왔다.
다만 최근 초거대 AI 경쟁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엄청난 규모의 투자와 기술 노하우를 앞세워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우스’에 추가로 대규모 투자를 하더라도 빠른 시일 내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샘 올트먼과의 회동 이후, 이 회장의 경영 철학이 내부 폐쇄성보다는 개방적 협업으로 전환됐다는 평가가 많다. 향후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가전·네트워크 장비 등 영역에서도 외부와의 협업을 넓혀, 소비자들에게 보다 혁신적인 AI 기능을 빠르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02070005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사내망에서만 활용해온 자체 AI 플랫폼 ‘가우스(GAUSS)’에 대한 추가 투자를 중단하고, 외부 AI를 도입·활용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
보안 문제 등으로 삼성 내부에서는 그간 외부 AI 사용이 제한적이었으나, 이번 이재용 회장의 결정으로 삼성전자의 AI 전략이 대대적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
7일 IT업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이 지난 5일 오픈AI CEO 샘 올트먼(Sam Altman)을 만난 이후, 외부 AI 활용에 대한 회장의 시각이 크게 달라졌으며 삼성전자 경영진은 반도체 사업부(DS)에서 외부 AI를 우선 도입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부를 시작으로 외부AI를 활용해 제조·개발 공정을 혁신하고, 이후 전 부서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방향성은 외부 AI 솔루션을 활용해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 결함 예측, 수율(yield) 개선 등이 주요 목적이다.
특히 기계학습·딥러닝 알고리즘을 장비 센서 데이터 분석에 적용해 고장 전 예지보전을 강화함으로써 불량률과 다운타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글로벌 공급망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외부 AI 시스템을 통한 수요 예측·재고 관리 능력 향상이 기대된다.
삼성전자 리서치센터가 자체 개발해온 ‘가우스’ 프로젝트 투자는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다. 카우스는 내부용 AI 플랫폼으로, 보안을 중시하는 삼성전자 특성에 맞춰 발전해왔다.
다만 최근 초거대 AI 경쟁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엄청난 규모의 투자와 기술 노하우를 앞세워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우스’에 추가로 대규모 투자를 하더라도 빠른 시일 내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샘 올트먼과의 회동 이후, 이 회장의 경영 철학이 내부 폐쇄성보다는 개방적 협업으로 전환됐다는 평가가 많다. 향후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가전·네트워크 장비 등 영역에서도 외부와의 협업을 넓혀, 소비자들에게 보다 혁신적인 AI 기능을 빠르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02070005
파이낸스스코프
[단독] 삼성전자, AI 폐쇄 전략 접는다… 외부 AI 적극 도입
삼성전자가 사내망에서만 활용해온 자체 AI 플랫폼 ‘가우스(GAUSS)’와 함께 외부 AI를 도입·활용하라는 지시를 내렸다.보안 문제 등으로 삼
#PLTR
의외로 팔란티어의 고객사들이 국내에도 꽤 있는거 같습니다. 인프라코어를 제외하면 다들 팔란티어 도입 후에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기업들 입니다.
1. HD현대 계열사: 현대중공업, 현대마린솔루션, 현대오일뱅크, 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는 팔란티어 한국법인 지분 25% 소유할 정도로 진심)
2. DL이앤씨
3. 삼양식품
4. 기아차 (유럽)
5. LIG 넥스원
DL이앤씨 CDO의 인터뷰를 보면 굉장히 인상적인데요.
모두 팔란티어 때문에 잘됐다는 얘기라기보다는, 이미 많은 레거시 기업에서 팔란티어가 data-driven 컨설팅을 통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정도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팔란티어를 공부해볼수록 맥킨지, BCG, Bain 같은 레거시 컨설팅 기업 혹은 다른 IT 컨설팅의 많은 고객사와 영역을 뺏어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Bain에서 일할 때 피어그룹/현업 인터뷰나 자체 모델링을 통해서 인사이트를 주로 뽑아내면서, 이런 반쪽짜리 전략이 실무에 적용되기에는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팔란티어를 능가하긴 어려울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의외로 팔란티어의 고객사들이 국내에도 꽤 있는거 같습니다. 인프라코어를 제외하면 다들 팔란티어 도입 후에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기업들 입니다.
1. HD현대 계열사: 현대중공업, 현대마린솔루션, 현대오일뱅크, 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는 팔란티어 한국법인 지분 25% 소유할 정도로 진심)
2. DL이앤씨
3. 삼양식품
4. 기아차 (유럽)
5. LIG 넥스원
DL이앤씨 CDO의 인터뷰를 보면 굉장히 인상적인데요.
기술적으로는 팔란티어의 데이터 플랫폼 ‘파운드리(Foundry)’를 활용했다. 하둡이나 전통적 ERP 벤더의 솔루션이 아닌 파운드리를 선택한 이유는 데이터 통합 기능인 ‘온톨리지 (Ontology)’ 때문이었다. 좀더 구체적인 이유를 들어보자.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할 때 기술 임원은 하둡 혹은 데이터 레이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기도 한다. 문제는 해당 기술은 현업 사용자가 쉽게 이용할 수 없다는 부분이다. 접근 권한도 제 각각이고 적어도 SQL를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결국 필요한 데이터를 보기 위해서는 IT 담당자에게 도움을 청해야 하는 구조다. IT 담당자가 업무가 많을 경우 즉각적으로 대응하지 못할 수 있다. 현업 사용자 입장에서 데이터 하나 보는데 짧게는 몇일에서 몇 주까지 기다린다면 데이터 활용도가 낮아질 것이다. 마치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큰 도서관을 하나 만들었으니 필요한 정보는 알아서 꺼내 보라고 했는데, 전문 사서의 도움 없이는 필요한 책을 찾지 못하는 상황과 유사하다.”
변우철 CDO는 SasS 기반의 다수의 데이터 레이크 플랫폼 업체와 PoC(Proof of Concept)를 진행한 결과, 팔란티어의 파운드리가 데이터 속도와 확장성이 탁월하게 높았다고 설명했다. 팔란티어 파운드리는 원본 데이터를 복제(cloning)하는 과정에서 파일 크기를 70~80% 압축한다. 원본 데이터 값을 유실하지 않고 컬럼명을 일반 사용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이름으로 바꾸고 오브젝트 데이터 세트를 만들 수 있다. 덕분에 연관된 데이터와 다시 조인하면서 데이터가 어디서 파생된 건지 일종의 데이터 족보가 자동으로 생성됐다.
모두 팔란티어 때문에 잘됐다는 얘기라기보다는, 이미 많은 레거시 기업에서 팔란티어가 data-driven 컨설팅을 통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정도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팔란티어를 공부해볼수록 맥킨지, BCG, Bain 같은 레거시 컨설팅 기업 혹은 다른 IT 컨설팅의 많은 고객사와 영역을 뺏어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Bain에서 일할 때 피어그룹/현업 인터뷰나 자체 모델링을 통해서 인사이트를 주로 뽑아내면서, 이런 반쪽짜리 전략이 실무에 적용되기에는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팔란티어를 능가하긴 어려울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Chosun Biz
HD현대, 美 AI 팔란티어 한국법인 지분 25% 확보
HD현대, 美 AI 팔란티어 한국법인 지분 25%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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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U
🔥Centrus Energy 4분기 실적 및 DOE 계약 내용 나오면서, 어닝콜 이후 +33% 상승
- 매출: $442M (yoy +40%)
- 순이익: $73.2M (yoy -13.3%)
- 부채: $402.5M (전환사채 발행)
- 현금 보유: $671.4M (유동성 양호)
- 백로그: $3.7B (2040년까지 DOE와 계약, 일부는 조건부 계약)
✅ 주요 성과 - 미국 에너지부(DOE)와 주요 계약 체결
- HALEU 탈변환 계약 수주
- HALEU 농축 계약 수주
- 장기 LEU 판매 계약 체결
✅ Q&A
Q: TENEX 라이선스와 관련하여 현재 진행 상황
A: 구체적인 라이선스 수량은 공개 불가. 러시아 법령에 따라 TENEX는 미국으로의 각 선적마다 개별 라이선스를 받아야 함. 첫 세 건의 선적은 긍정적으로 진행되었지만, 향후 결과는 불확실함.
Q: 4분기 우라늄 판매가 높은 이유
A: UF6 가격이 사상 최고치(UF6 가격이 1kg당 300달러 이상으로 상승)를 기록하며, 12월에 주요 현물 판매를 통해 연간 실적에 기여함.
💥 현재 문제 및 리스크
1. 러시아 TENEX 공급 문제
- 러시아 정부가 TENEX(농축 우라늄 공급사)의 미국 수출 일반 라이선스 철회
- 현재 특정 배송에 대한 개별 라이선스를 승인받았으나 향후 공급 불확실성 존재
2. DOE 작업 명령(Task Orders) 지연
- 정부 계약은 체결되었으나, 작업 명령 발행 시점이 불확실
- 향후 6~12개월 내 작업 명령이 내려질 경우 42개월 타임라인 유지 가능
3. LEU 생산 비용 증가
- SWU 가격이 67% 상승하며, LEU 생산 비용 증가
- 2023년 대비 LEU 매출원가 56.2% 상승
🔥Centrus Energy 4분기 실적 및 DOE 계약 내용 나오면서, 어닝콜 이후 +33% 상승
- 매출: $442M (yoy +40%)
- 순이익: $73.2M (yoy -13.3%)
- 부채: $402.5M (전환사채 발행)
- 현금 보유: $671.4M (유동성 양호)
- 백로그: $3.7B (2040년까지 DOE와 계약, 일부는 조건부 계약)
✅ 주요 성과 - 미국 에너지부(DOE)와 주요 계약 체결
- HALEU 탈변환 계약 수주
- HALEU 농축 계약 수주
- 장기 LEU 판매 계약 체결
✅ Q&A
Q: TENEX 라이선스와 관련하여 현재 진행 상황
A: 구체적인 라이선스 수량은 공개 불가. 러시아 법령에 따라 TENEX는 미국으로의 각 선적마다 개별 라이선스를 받아야 함. 첫 세 건의 선적은 긍정적으로 진행되었지만, 향후 결과는 불확실함.
Q: 4분기 우라늄 판매가 높은 이유
A: UF6 가격이 사상 최고치(UF6 가격이 1kg당 300달러 이상으로 상승)를 기록하며, 12월에 주요 현물 판매를 통해 연간 실적에 기여함.
💥 현재 문제 및 리스크
1. 러시아 TENEX 공급 문제
- 러시아 정부가 TENEX(농축 우라늄 공급사)의 미국 수출 일반 라이선스 철회
- 현재 특정 배송에 대한 개별 라이선스를 승인받았으나 향후 공급 불확실성 존재
2. DOE 작업 명령(Task Orders) 지연
- 정부 계약은 체결되었으나, 작업 명령 발행 시점이 불확실
- 향후 6~12개월 내 작업 명령이 내려질 경우 42개월 타임라인 유지 가능
3. LEU 생산 비용 증가
- SWU 가격이 67% 상승하며, LEU 생산 비용 증가
- 2023년 대비 LEU 매출원가 56.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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