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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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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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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공급 부족 지속:
- 전력 수요는 2030년까지 16% 증가 예상: 더 크고 많은 전력기기 필요
- 현재 새로운 변압기 주문 시 최대 3년 필요: 5년전 4~6주 대비 길어진 상황
- NREL: 2024년 말 기준 미국에 약 6,000~8,000만 개의 배전 변압기 존재
> 2050년까지 이 수요가 최대 2021년보다 260% 증가할 수 있음
> 현재 주거용 변압기의 약 55%가 수명 말기에 도달. 많은 변압기가 40년 이상 사용
> 미국 국가인프라자문위원회(NAIC): 변압기 표준화, 가상 변압기 비축 프로그램 도입, 연방 정책 및 자금 지원 등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 중. 그러나 정책 결정자들의 협력이 필요하며, 구현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


https://www.utilitydive.com/news/electric-transformer-shortage-nrel-niac/738947/
#PLTR

팔란티어 한국 공공부문 대표 조셉 리 인터뷰

- 미 7공군(주한미군)도 지난해 8월부터 8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통해 팔란티어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시작

- 핵심 키워드는 ‘온톨로지(Ontology·사람이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사물의 개념과 다른 사물과의 관계를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도록 표현하는 것)’. 국방을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기존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사람의 일과 의사결정을 효과적으로 지원해 주는 것

- 팔란티어 프로그램을 도입하면 △북한 위협 억제 △북한 도발 관리 △전투 준비 태세 측면에서 여러 효과를 기대

- 군인들이 부가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행정 업무 등은 자동화 플랫폼에 맡기고, 군인들은 본연의 임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물리적·정신적인 여유를 가질 수 있음

- 지금 한국 국방 예산 수준이라면 충분히 활용 가능. 700억~1000억원에 달하는전투기 한 대 가격을 투자하면, 우리 군의 디지털 전환의 중요한 초석을 확보할 수 있을 것

- 팔란티어는 이미 ‘북한의 불법 자금 추적 및 원유 밀수 추적’ 등에 활용되는 중

- ‘AI의 본질적 가치를 어디에 두는지’가 팔란티어의 주요 차별점. AI의 본질적 가치는 LLM이 아니라, 사람과 기계가 소통해 실제 조직이 일하는 ‘온톨로지’ 방식으로 업무 현실과 데이터 기반 로직이 연결돼야 가치가 있음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825
#PLTR

현재 많은 팔란티어 출신 인사들이 미국 연방기관 지도부 및 DOGE 주요 인력 (Bloomberg)

1) 클라크 마이너(Clark Minor) 미국 보건복지부 CIO 임명

- 팔란티어는 지금까지 미국 보건복지부(HHS)와 2021-24년 동안 약 3억달러 규모 계약 체결

- 이전 CIO는 고담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다른 팔란티어 출신인 제니퍼 웬델(Jennifer Wendel)

2) 그레고리 바르바챠(Gregory Barbaccia) 미국 관리예산처 CIO 임명

3) 앤서니 얀초(Anthony Jancso)는 DOGE의 인력 채용 업무 리딩

4) 아카시 봅바(Akash Bobba,)와 루크 페리터(Luke Farritor) DOGE 비용 절감팀 소속

**CIO(최고정보책임자): 각 기관에서 정보보안, 사이버보안, 개인정보 보호, 기록물 관리 등을 책임지는 역할

https://url.kr/zov8d3
#PLTR

팔란티어가 트럼프 정권 및 DOGE 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지난 20년 동안 미국 정부와 협업하면서 수많은 레퍼런스를 쌓아온 것도 있겠지만, 팔란티어의 두 창업자와 일론머스크의 방향성이 일치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1)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CEO) : 단순히 (팔란티어) 프로그램을 데이터베이스에 연결만 하면, 누구든 데이터 전문가가 될 수 있다. ... 반대로 사람들은 플랫폼을 역이용해서 정부가 뭘 하고 있는지 계속 감시할 수 있다. 시민과 정부가 서로를 감시할 수 있다. 또한 정보가 투명하면 협업도 훨씬 쉬워진다.

- 무려 2009년 인터뷰

2) 피터틸 (팔란티어 공동창업자): 특정 음모론이 진짜냐 가짜냐를 직접 판정하기보다는, 대중이 의심하는 모든 정보를 최대한 공개해 “사실로 증명하거나, 잘못된 의혹이라면 해명해야 한다. 기득권이 더 이상 정보를 독점하고 통제할 수 없는 시대가 왔으니, 쌓여 온 의혹과 문제를 낱낱이 ‘공개’하여 진실을 밝혀야 한다.

- 피터틸의 FT 1월 기고문

3) 일론머스크 (Head of DOGE): 만약 국민과 정부 사이의 피드백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관료들이 나라를 운영하게 된다면 민주주의에 어떤 의미가 있나? ... DOGE는 최대한 공개적이고, 국민이 모든 활동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최근 백악관 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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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글로벌 해운사들이 탱커(유조선)를 한국 조선사에 맡기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탱커는 기술 격차가 크지 않은 선종이어서 그동안 해운사들은 값이 싼 중국 조선소에 주로 발주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조선업을 제재하겠다는 의지를 보이자 탱커 주문도 한국으로 돌리고 있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9435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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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쌀 때 변동성을 좀 사는 건 나쁘지 않을 듯

1. VIX
2. VKOSPI
3. 주말차트팩 #10 발췌

"Hedge when you can, not when you must"
KK Kontempor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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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헷지용으로 VIX 지수 박스권 매매 하는건 트럼프 2.0 시대에 계속 유효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월가아재 형님도 트럼프는 평균회귀형 변수라고 정의했는데, 쉽게 말하면 트럼프가 시장 반응에 따라서 정책의 강약을 조절한다는 얘기입니다.
#원자력

우라늄 공급 부족 리스크에 직면한 미국/유럽 에너지 기업들

“We’re on a depletion curve that I don’t think many customers have realised. - 카메코 VC


- 카메코의 우라늄 고객들이 공급 쇼티지의 심각성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지적

- WNA(세계원자력협회)는 글로벌 우라늄 수요가 2040년까지 2배가 될 것이라 전망

-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서방 국가들은 우라늄 밸류체인 확보에 대한 노력이 부족했고, 러시아와 중국은 굉장히 적극적이었음

- 결과적으로, 현재 우라늄 생산 1위인 카자흐스탄의 매출 66%가 러시아와 중국에서 나오는 중

- 유럽은 니제르로부터 공급이 끊기면서 공급 부족에 직면

“Orano’s room for manoeuvre is very limited in Kazakhstan,” he said. It cannot increase its current output in the country, while other available mines are being bought by the Russians and Chinese, he added.


- 프랑스 국영 기업인 Orano 또한 카자흐스탄에서의 생산량을 증가시킬 수 없는 상황. 러시아와 중국이 우라늄 광산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

https://www.ft.com/content/d0faf091-50b4-4878-ae08-ea6dc07db993
[두산에너빌리티 4Q24 실적발표_Q&A(2)]

Q. 27년 원자력, SMR CAPA 목표

내부계획은 있으나 연도별로 목표를 이야기하기는 어려움
어느정도 수주의 가시성이 보이는 시점에 투자진행할 것
지금당장 연도별로 시기별로 얼마투자해서 어느정도 만들겠다 이야기하긴 어려움

Q. 중동 수주 목표

올해 중동에서 3건정도 복합화력수주 예정
사우디 2건 ,카타르 1건 예상
가시화되면 프로젝트에 대해 추가적으로 설명

Q. 웨스팅하우스 원전 수주하는 것에서 어떤 기자재를 수주할 수 있는지

회사가 웨스팅하우스 사업에 참여해서 공급했던 품목은 주기기라고 불리는 원자로, 내부구조물, 증기발생기, 가압기 등
동일하게 웨스팅하우스 사업에 참여하게 되면 주기기 전 범위에 대해서 공급가능하다고 판단

Q. 유럽 대형원전 수요 대응 가능여부

유럽은 워낙 큰 점유율을 가진 프랑스 회사가 있음
체코의 경우에도 프랑스가 유리하다고 생각했었지만 당사가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것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
웨스팅하우스, 한전/한수원이 나눠서 가져가는게 아니라 3회사가 협력해서 가져가는거라면 소화가능한 수준에서 나눠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음
주기기 제작 역량 측면에서 보면 연 5개 유닛 캐파까지 확장 가능함
이는 매년 5기 수준의 대형원전 수주해도 충분히 제작가능하다는 것
캐파 측면에서보면 대응 가능할 것

Q. 미국 대형원전 발주가능성

신규 대형원전 이야기나오고 있음
웨스팅하우스와도 공급가능성 협의중

Q. 미국 SMR 현지화 및 관세 영향

SMR 시장 커질것이라는 전망이 지속되고 있으나 미국 시장 내 원전 공급망은 무너져있는 상황
미국 정책적으로 업체들 키우려고 노력
업체는 당장 시장이 나타나질 않고 투자여력이 떨어지다보니 공급망이 살아나기 쉽지 않음
제조역량 현지화는 장기간에 걸쳐서는 가능하겠으나 단기적으로는 어려울 것
관세를 걸더라도 거는순간 미국 시장 경쟁력이 낮아지는거지 미국 내에 있는 공급망 경쟁력을 부여하긴 어렵다고 판단

Q. SMR 회사들별 전체 투자비 대비 당사 비중

전체 사업비를 정확히는 모름
대략적으로 보면 대형원전은 시공 비중이 높음
기자재 비중이 20% 이내
SMR은 뉴스케일의 경우 사업비에서 기자재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로 올라감
대형원전 대비 기자재 비중이 상당히 올라감

Q. 자금조달 규모

금액은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순 없음
올해 필요한 투자자금에 버금가는 수준
1100억원은 IPO 통해 확보했고, 올해 투자되는 부분들 생각하면 규모 감 잡힐 것
확정되면 소통하겠지만 IPO 보다는 큰 금액일 것
정책금융에서는 수출입은행, 산업은행이나 해외성장 관련된, 국내 집중투자해야할 경쟁력 제고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의지가 있는 상황
차입 하더라도 재무안전성을 염두에두고 결정할 것
#PLTR

팔란티어, 미국 교통부로부터 $12M + $2.4M 규모 수주

- 계약기간: 25년 2월 12일 - 29년 8월 21일

- 미국 모든 부서와 동맹국들이 팔란티어를 사용하는 그 날까지..!
Tradewinds 인용

앙골라 국영석유회사인
Sonangol(소난골)이

HD현대중공업과

Suezmax(158K DWT) 2척을
건조하기로
LOI를 체결했다는 소식입니다.

선가는 1척당 95백만달러이며
납기는 2027~2028년입니다.

지난주
Pantheon Tankers와 체결한
Suezmax 2척(척당 87백만달러)
에 이어
HD현대중공업의
두번째 탱커(COT) 수주 소식입니다.

기사에서는
소난골이
LNG 운반선 3척을 발주하기 위해
한국 조선 3사, 중국 2사와
협의중이라는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조선

조선 3사 미래 먹거리: 원자력 추진선 현황

1) HD한국조선해양: 미국선급(ABS)으로부터 SMR 기술을 적용한 1만5,000TEU급 컨테이너선 설계모델에 대한 기본인증(AIP)을 획득 → 나중에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할 예정

2) 삼성중공업: 2021년 한국원자력연구원과 MSR 개발 및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하고 ‘바다 위 소형 원전’으로 불리는 부유식 MSR 해양플랜트를 개발 중

3) 한화오션: 2020년 한국전력기술과 해양 원전 기술 공동 개발 장기협력 업무협약(MOU)를 맺고, 관련 기술을 연구 중

4)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2028년까지 SMR 추진 선박 핵심기술을 개발 목표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544965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10/25/DVRX5YMIAZDI5NIA6DMI3UUY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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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에서도 1차 시추에서 확인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꾸준히 시추를 이어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노르웨이도 에코피스크 유전을 발견하기까지 32개공 탐사 시추에 실패하는 등 대부분의 유전보유국이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 정치를 떠나서 이건 하는게 맞아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96203?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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