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두산에너빌리티 4Q24 실적발표_Q&A(2)]
Q. 27년 원자력, SMR CAPA 목표
▶ 내부계획은 있으나 연도별로 목표를 이야기하기는 어려움
▶ 어느정도 수주의 가시성이 보이는 시점에 투자진행할 것
▶ 지금당장 연도별로 시기별로 얼마투자해서 어느정도 만들겠다 이야기하긴 어려움
Q. 중동 수주 목표
▶ 올해 중동에서 3건정도 복합화력수주 예정
▶ 사우디 2건 ,카타르 1건 예상
▶ 가시화되면 프로젝트에 대해 추가적으로 설명
Q. 웨스팅하우스 원전 수주하는 것에서 어떤 기자재를 수주할 수 있는지
▶ 회사가 웨스팅하우스 사업에 참여해서 공급했던 품목은 주기기라고 불리는 원자로, 내부구조물, 증기발생기, 가압기 등
▶ 동일하게 웨스팅하우스 사업에 참여하게 되면 주기기 전 범위에 대해서 공급가능하다고 판단
Q. 유럽 대형원전 수요 대응 가능여부
▶ 유럽은 워낙 큰 점유율을 가진 프랑스 회사가 있음
▶ 체코의 경우에도 프랑스가 유리하다고 생각했었지만 당사가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것
▶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
▶ 웨스팅하우스, 한전/한수원이 나눠서 가져가는게 아니라 3회사가 협력해서 가져가는거라면 소화가능한 수준에서 나눠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음
▶ 주기기 제작 역량 측면에서 보면 연 5개 유닛 캐파까지 확장 가능함
▶ 이는 매년 5기 수준의 대형원전 수주해도 충분히 제작가능하다는 것
▶ 캐파 측면에서보면 대응 가능할 것
Q. 미국 대형원전 발주가능성
▶ 신규 대형원전 이야기나오고 있음
▶ 웨스팅하우스와도 공급가능성 협의중
Q. 미국 SMR 현지화 및 관세 영향
▶ SMR 시장 커질것이라는 전망이 지속되고 있으나 미국 시장 내 원전 공급망은 무너져있는 상황
▶ 미국 정책적으로 업체들 키우려고 노력
▶ 업체는 당장 시장이 나타나질 않고 투자여력이 떨어지다보니 공급망이 살아나기 쉽지 않음
▶ 제조역량 현지화는 장기간에 걸쳐서는 가능하겠으나 단기적으로는 어려울 것
▶ 관세를 걸더라도 거는순간 미국 시장 경쟁력이 낮아지는거지 미국 내에 있는 공급망 경쟁력을 부여하긴 어렵다고 판단
Q. SMR 회사들별 전체 투자비 대비 당사 비중
▶ 전체 사업비를 정확히는 모름
▶ 대략적으로 보면 대형원전은 시공 비중이 높음
▶ 기자재 비중이 20% 이내
▶ SMR은 뉴스케일의 경우 사업비에서 기자재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로 올라감
▶ 대형원전 대비 기자재 비중이 상당히 올라감
Q. 자금조달 규모
▶ 금액은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순 없음
▶ 올해 필요한 투자자금에 버금가는 수준
▶ 1100억원은 IPO 통해 확보했고, 올해 투자되는 부분들 생각하면 규모 감 잡힐 것
▶ 확정되면 소통하겠지만 IPO 보다는 큰 금액일 것
▶ 정책금융에서는 수출입은행, 산업은행이나 해외성장 관련된, 국내 집중투자해야할 경쟁력 제고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의지가 있는 상황
▶ 차입 하더라도 재무안전성을 염두에두고 결정할 것
Q. 27년 원자력, SMR CAPA 목표
▶ 내부계획은 있으나 연도별로 목표를 이야기하기는 어려움
▶ 어느정도 수주의 가시성이 보이는 시점에 투자진행할 것
▶ 지금당장 연도별로 시기별로 얼마투자해서 어느정도 만들겠다 이야기하긴 어려움
Q. 중동 수주 목표
▶ 올해 중동에서 3건정도 복합화력수주 예정
▶ 사우디 2건 ,카타르 1건 예상
▶ 가시화되면 프로젝트에 대해 추가적으로 설명
Q. 웨스팅하우스 원전 수주하는 것에서 어떤 기자재를 수주할 수 있는지
▶ 회사가 웨스팅하우스 사업에 참여해서 공급했던 품목은 주기기라고 불리는 원자로, 내부구조물, 증기발생기, 가압기 등
▶ 동일하게 웨스팅하우스 사업에 참여하게 되면 주기기 전 범위에 대해서 공급가능하다고 판단
Q. 유럽 대형원전 수요 대응 가능여부
▶ 유럽은 워낙 큰 점유율을 가진 프랑스 회사가 있음
▶ 체코의 경우에도 프랑스가 유리하다고 생각했었지만 당사가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것
▶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
▶ 웨스팅하우스, 한전/한수원이 나눠서 가져가는게 아니라 3회사가 협력해서 가져가는거라면 소화가능한 수준에서 나눠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음
▶ 주기기 제작 역량 측면에서 보면 연 5개 유닛 캐파까지 확장 가능함
▶ 이는 매년 5기 수준의 대형원전 수주해도 충분히 제작가능하다는 것
▶ 캐파 측면에서보면 대응 가능할 것
Q. 미국 대형원전 발주가능성
▶ 신규 대형원전 이야기나오고 있음
▶ 웨스팅하우스와도 공급가능성 협의중
Q. 미국 SMR 현지화 및 관세 영향
▶ SMR 시장 커질것이라는 전망이 지속되고 있으나 미국 시장 내 원전 공급망은 무너져있는 상황
▶ 미국 정책적으로 업체들 키우려고 노력
▶ 업체는 당장 시장이 나타나질 않고 투자여력이 떨어지다보니 공급망이 살아나기 쉽지 않음
▶ 제조역량 현지화는 장기간에 걸쳐서는 가능하겠으나 단기적으로는 어려울 것
▶ 관세를 걸더라도 거는순간 미국 시장 경쟁력이 낮아지는거지 미국 내에 있는 공급망 경쟁력을 부여하긴 어렵다고 판단
Q. SMR 회사들별 전체 투자비 대비 당사 비중
▶ 전체 사업비를 정확히는 모름
▶ 대략적으로 보면 대형원전은 시공 비중이 높음
▶ 기자재 비중이 20% 이내
▶ SMR은 뉴스케일의 경우 사업비에서 기자재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로 올라감
▶ 대형원전 대비 기자재 비중이 상당히 올라감
Q. 자금조달 규모
▶ 금액은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순 없음
▶ 올해 필요한 투자자금에 버금가는 수준
▶ 1100억원은 IPO 통해 확보했고, 올해 투자되는 부분들 생각하면 규모 감 잡힐 것
▶ 확정되면 소통하겠지만 IPO 보다는 큰 금액일 것
▶ 정책금융에서는 수출입은행, 산업은행이나 해외성장 관련된, 국내 집중투자해야할 경쟁력 제고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의지가 있는 상황
▶ 차입 하더라도 재무안전성을 염두에두고 결정할 것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두산에너빌리티 4Q24 실적발표_Q&A(2)] Q. 27년 원자력, SMR CAPA 목표 ▶ 내부계획은 있으나 연도별로 목표를 이야기하기는 어려움 ▶ 어느정도 수주의 가시성이 보이는 시점에 투자진행할 것 ▶ 지금당장 연도별로 시기별로 얼마투자해서 어느정도 만들겠다 이야기하긴 어려움 Q. 중동 수주 목표 ▶ 올해 중동에서 3건정도 복합화력수주 예정 ▶ 사우디 2건 ,카타르 1건 예상 ▶ 가시화되면 프로젝트에 대해 추가적으로 설명 Q. 웨스팅하우스…
미국 SMR 관련 코멘트를 보면, 두산도 미국 원자력 밸류체인이 쉽지 않다는걸 지적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앙골라 국영석유회사인
Sonangol(소난골)이
HD현대중공업과
Suezmax(158K DWT) 2척을
건조하기로
LOI를 체결했다는 소식입니다.
선가는 1척당 95백만달러이며
납기는 2027~2028년입니다.
지난주
Pantheon Tankers와 체결한
Suezmax 2척(척당 87백만달러)
에 이어
HD현대중공업의
두번째 탱커(COT) 수주 소식입니다.
기사에서는
소난골이
LNG 운반선 3척을 발주하기 위해
한국 조선 3사, 중국 2사와
협의중이라는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앙골라 국영석유회사인
Sonangol(소난골)이
HD현대중공업과
Suezmax(158K DWT) 2척을
건조하기로
LOI를 체결했다는 소식입니다.
선가는 1척당 95백만달러이며
납기는 2027~2028년입니다.
지난주
Pantheon Tankers와 체결한
Suezmax 2척(척당 87백만달러)
에 이어
HD현대중공업의
두번째 탱커(COT) 수주 소식입니다.
기사에서는
소난골이
LNG 운반선 3척을 발주하기 위해
한국 조선 3사, 중국 2사와
협의중이라는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조선
조선 3사 미래 먹거리: 원자력 추진선 현황
1) HD한국조선해양: 미국선급(ABS)으로부터 SMR 기술을 적용한 1만5,000TEU급 컨테이너선 설계모델에 대한 기본인증(AIP)을 획득 → 나중에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할 예정
2) 삼성중공업: 2021년 한국원자력연구원과 MSR 개발 및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하고 ‘바다 위 소형 원전’으로 불리는 부유식 MSR 해양플랜트를 개발 중
3) 한화오션: 2020년 한국전력기술과 해양 원전 기술 공동 개발 장기협력 업무협약(MOU)를 맺고, 관련 기술을 연구 중
4)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2028년까지 SMR 추진 선박 핵심기술을 개발 목표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544965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10/25/DVRX5YMIAZDI5NIA6DMI3UUY2Y/
조선 3사 미래 먹거리: 원자력 추진선 현황
1) HD한국조선해양: 미국선급(ABS)으로부터 SMR 기술을 적용한 1만5,000TEU급 컨테이너선 설계모델에 대한 기본인증(AIP)을 획득 → 나중에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할 예정
2) 삼성중공업: 2021년 한국원자력연구원과 MSR 개발 및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하고 ‘바다 위 소형 원전’으로 불리는 부유식 MSR 해양플랜트를 개발 중
3) 한화오션: 2020년 한국전력기술과 해양 원전 기술 공동 개발 장기협력 업무협약(MOU)를 맺고, 관련 기술을 연구 중
4)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2028년까지 SMR 추진 선박 핵심기술을 개발 목표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544965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10/25/DVRX5YMIAZDI5NIA6DMI3UUY2Y/
울산신문
HD한국조선해양 '휴스턴 해양 원자력 서밋' 참가원자력 추진 컨선모델 첫 공개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소형모듈원전(SMR) 기술을 적용한 원자력 추진 컨테이너선 모델을 공개하며 원자력 추진 선박 개발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 '아시아 소사이어티 텍사스 센터'에서 열린 '휴스턴 해양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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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에서도 1차 시추에서 확인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꾸준히 시추를 이어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노르웨이도 에코피스크 유전을 발견하기까지 32개공 탐사 시추에 실패하는 등 대부분의 유전보유국이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 정치를 떠나서 이건 하는게 맞아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96203?rc=N&ntype=RANKING&sid=001
-> 정치를 떠나서 이건 하는게 맞아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96203?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 석유公 "액트지오가 맞았다…메이저사 투자 의향 강해"
산업통상자원부가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사업(대왕고래 프로젝트)의 첫 탐사 시추에서 경제성 확보가 어렵다고 발표한 가운데 국내외 11개 석유 관련 회사가 데이터 분석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프로젝트 실패 우려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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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OjekkV
하선(下船)
■ 향후 30년간 한국 조선사가 확보가능한 시장(SOM)은 총 시장(TAM) 대비 16.1%
- 미국 함정 신조 시장에서 한국 조선사들이 향후 30년 간 실질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시장(Serviceable Obtainable Market, 이하 SOM)은 1,934억달러로 추정. 접근 가능한 총 시장 규모(Total Addressable Market, 이하 TAM) 대비 16.1%에 불과
- 추진 체계와 건조 capa 문제 때문에 한국 조선사들이 수주하기 어려운 항공모함과 잠수함을 제외하면 TAM의 53.9%가 없어짐. 남은 함종 안에서도 소형 수상함과 지원함 위주로 수주 기회가 열려있음
■ 국내 조선사는 미국 7,000톤급 호위함 시장에 강점 가질 것
- 미국 해군이 함정 건조 시장을 우방국에 개방한 것은 소형 수상함을 속도감 있게 확보하기 위함
- FFG-62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인데, 2020년 4월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에서 미국 해군은 아직 초도함도 확보하지 못한 상황
- 건조 이력 상 한국 양 사의 수상함 건조 capa가 10,000톤급 이지스 구축함까지 수용 가능한 점을 감안하면, 7,000톤급 호위함 시장 위주로 점유율을 높여갈 것
■ DCF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기업가치 증대 효과 추정
-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양 사의 기업가치 증대 효과는 한화오션 4.7조원, HD현대중공업 4.3조원으로 추정
- 양 사의 미국 시장 진출 가치는 현금흐름할인모형(이하 DCF) 방식으로 산출. SOM(30년 간 1,934억달러) 기준 양 사 점유율 30%를 Base case로 설정. 2054년까지 30년 간 미국 군함 신조를 통해, 한화오션은 약 5.1조원, HD현대중공업은 약 5.6조원의 FCF를 창출할 것
- 매 해 FCF 추정치를 가중평균자본비용으로 할인해 NPV를 구했고, 2054년 FCF 추정치에 영구성장률 1.1%를 적용
■ 한화오션(042660), HD현대중공업(329180)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 밸류에이션 문제. 핵심 변수를 조절하면서 Best Case를 설정해도, 현재 가치는 고평가
- 실적 추정치 상향 없이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할증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뉴스 플로우에 따른 주가 추가 상승 가능성을 감안해도 조정에 대한 불안은 지울 수 없을 것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OjekkV
하선(下船)
■ 향후 30년간 한국 조선사가 확보가능한 시장(SOM)은 총 시장(TAM) 대비 16.1%
- 미국 함정 신조 시장에서 한국 조선사들이 향후 30년 간 실질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시장(Serviceable Obtainable Market, 이하 SOM)은 1,934억달러로 추정. 접근 가능한 총 시장 규모(Total Addressable Market, 이하 TAM) 대비 16.1%에 불과
- 추진 체계와 건조 capa 문제 때문에 한국 조선사들이 수주하기 어려운 항공모함과 잠수함을 제외하면 TAM의 53.9%가 없어짐. 남은 함종 안에서도 소형 수상함과 지원함 위주로 수주 기회가 열려있음
■ 국내 조선사는 미국 7,000톤급 호위함 시장에 강점 가질 것
- 미국 해군이 함정 건조 시장을 우방국에 개방한 것은 소형 수상함을 속도감 있게 확보하기 위함
- FFG-62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인데, 2020년 4월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에서 미국 해군은 아직 초도함도 확보하지 못한 상황
- 건조 이력 상 한국 양 사의 수상함 건조 capa가 10,000톤급 이지스 구축함까지 수용 가능한 점을 감안하면, 7,000톤급 호위함 시장 위주로 점유율을 높여갈 것
■ DCF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기업가치 증대 효과 추정
-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양 사의 기업가치 증대 효과는 한화오션 4.7조원, HD현대중공업 4.3조원으로 추정
- 양 사의 미국 시장 진출 가치는 현금흐름할인모형(이하 DCF) 방식으로 산출. SOM(30년 간 1,934억달러) 기준 양 사 점유율 30%를 Base case로 설정. 2054년까지 30년 간 미국 군함 신조를 통해, 한화오션은 약 5.1조원, HD현대중공업은 약 5.6조원의 FCF를 창출할 것
- 매 해 FCF 추정치를 가중평균자본비용으로 할인해 NPV를 구했고, 2054년 FCF 추정치에 영구성장률 1.1%를 적용
■ 한화오션(042660), HD현대중공업(329180)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 밸류에이션 문제. 핵심 변수를 조절하면서 Best Case를 설정해도, 현재 가치는 고평가
- 실적 추정치 상향 없이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할증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뉴스 플로우에 따른 주가 추가 상승 가능성을 감안해도 조정에 대한 불안은 지울 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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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OjekkV 하선(下船) ■ 향후 30년간 한국 조선사가 확보가능한 시장(SOM)은 총 시장(TAM) 대비 16.1% - 미국 함정 신조 시장에서 한국 조선사들이 향후 30년 간 실질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시장(Serviceable Obtainable Market, 이하 SOM)은 1,934억달러로 추정. 접근 가능한 총 시장 규모(Total…
간단하게 정리하면, 미국 군함 내러티브가 너무 과하고 조선소 밸류가 비싸다는 얘기. 기자재 턴 오려나요? 과거 슈퍼사이클 밸류량 비교해봐야겠네요.
👍1
#PLTR
팔란티어, 프랑스 SAUR 그룹과 다년간의 계약 체결
- SAUR 그룹은 수자원 및 스마트 솔루션에 강점을 가진 기업 (연매출 3조 정도)
- 향후 계약 관리 프로세스 강화를 위해 팔란티어의 파운드리와 AIP를 활용할 계획
- 계약 처리 시간을 수 시간에서 몇 분으로 단축하는 등의 성과가 나타나는 중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0219489324/en/Palantir-and-SAUR-Announce-a-Strategic-Partnership-to-Enhance-Contract-Management-with-Generative-AI
팔란티어, 프랑스 SAUR 그룹과 다년간의 계약 체결
- SAUR 그룹은 수자원 및 스마트 솔루션에 강점을 가진 기업 (연매출 3조 정도)
- 향후 계약 관리 프로세스 강화를 위해 팔란티어의 파운드리와 AIP를 활용할 계획
- 계약 처리 시간을 수 시간에서 몇 분으로 단축하는 등의 성과가 나타나는 중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0219489324/en/Palantir-and-SAUR-Announce-a-Strategic-Partnership-to-Enhance-Contract-Management-with-Generative-AI
BusinessWire
Palantir and SAUR Announce a Strategic Partnership to Enhance Contract Management with Generative AI
Palantir Technologies Inc. (NASDAQ: PLTR) today announced a multi-year strategic partnership with SAUR Group, global leader in essential water distrib
#PLTR
삼성전자 반도체 MIS 상무의 팔란티어 샤라웃
현재 팔란티어 코리아 지사장님과 링크드인 1촌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도 고객사로 올 날이 그리 멀진 않나봅니다!
출처: 빅데이터닥터님
삼성전자 반도체 MIS 상무의 팔란티어 샤라웃
“올해는 Salesforce EinsteinGPT, Palantir AIP, o9 Composite Agents, MS Power BI 등 다양한 솔루션 공급업체의 LLM 통합 서비스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AI 에이전트 관점에서 우리 팀은 Palantir AIP를 가장 진보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현재 팔란티어 코리아 지사장님과 링크드인 1촌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도 고객사로 올 날이 그리 멀진 않나봅니다!
출처: 빅데이터닥터님
달러 전쟁 리뷰
1) 미국이 기축통화국이 될 수 있었던 이유
- 세계 준비통화 발행국이자 세계 안보 제공국이라는 위상을 쌓았기 때문. 즉 미국은 경제와 외교 안보의 원천
2) 기축통화 기반 미국의 성장 메커니즘
- 저금리로 국채 발행 → 기술 개발 지원 → 자유시장 혁신 + 국력 가속화 → 미국 경제 성장
3) 연준의 목표
- 80년대 경기침체, 헤지펀드 공격으로 영국의 파운드화 폭락 등 일련의 사건을 겪은 미국은 튼튼하고 건강한 경제는 완전고용, 안정적인 성장, 적당한 인플레를 유지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음 → 현재 연준의 목표와 동일
4) 미중 경쟁 본격화
- 2001년 중국의 WTO 가입 및 미국의 NAFTA 체결로 미국의 제조업 경쟁력이 떨어지면서 2000 ~ 2007년 동안 미국 제조업의 40%에 달하는 20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짐
- 당시 중국은 환율을 조작 (위안화 절하)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얻음으로써 해외 수출량을 급증 및 경제 고속 성장
- But 중국의 제조업 성장이 선순환하는 측면도 있었음. 중국이 미국채의 큰 손이 됨 → 미국은 국채를 지속적으로 발행함으로써 재정조달을 원활 → 국가 재정과 미국 시민 복지의 힘을 쓸 수 있었음
- 우크라-러시아 전쟁 이후 중국이 미국채를 가장 많이 매도하고 있음
5) 달러의 무기화
- 달러의 무기화는 양날의 검. 달러 결제 제재는 해당 국가에게 강력한 피해를 가할 수 있지만, 동시에 다른 국가들에게 탈달러에 대한 동기를 제공했음. 따라서 기축 통화의 지위를 지키는게 가장 중요했던, 미국 재무부는 역사적으로 달러의 무기화를 병적으로 싫어했음. 이번 우러 전쟁때 러시아 자금을 동결 시킬때도 옐런은 반대.
이 책에서 제가 얻고 싶었던 트럼프의 통화정책 및 달러 역학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는 없어서 아쉬웠네요. 솔직히 안읽어도 되는 책이라고 생각.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 세이브 해드렸습니다 🫡
1) 미국이 기축통화국이 될 수 있었던 이유
- 세계 준비통화 발행국이자 세계 안보 제공국이라는 위상을 쌓았기 때문. 즉 미국은 경제와 외교 안보의 원천
2) 기축통화 기반 미국의 성장 메커니즘
- 저금리로 국채 발행 → 기술 개발 지원 → 자유시장 혁신 + 국력 가속화 → 미국 경제 성장
3) 연준의 목표
- 80년대 경기침체, 헤지펀드 공격으로 영국의 파운드화 폭락 등 일련의 사건을 겪은 미국은 튼튼하고 건강한 경제는 완전고용, 안정적인 성장, 적당한 인플레를 유지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음 → 현재 연준의 목표와 동일
4) 미중 경쟁 본격화
- 2001년 중국의 WTO 가입 및 미국의 NAFTA 체결로 미국의 제조업 경쟁력이 떨어지면서 2000 ~ 2007년 동안 미국 제조업의 40%에 달하는 20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짐
- 당시 중국은 환율을 조작 (위안화 절하)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얻음으로써 해외 수출량을 급증 및 경제 고속 성장
- But 중국의 제조업 성장이 선순환하는 측면도 있었음. 중국이 미국채의 큰 손이 됨 → 미국은 국채를 지속적으로 발행함으로써 재정조달을 원활 → 국가 재정과 미국 시민 복지의 힘을 쓸 수 있었음
- 우크라-러시아 전쟁 이후 중국이 미국채를 가장 많이 매도하고 있음
5) 달러의 무기화
- 달러의 무기화는 양날의 검. 달러 결제 제재는 해당 국가에게 강력한 피해를 가할 수 있지만, 동시에 다른 국가들에게 탈달러에 대한 동기를 제공했음. 따라서 기축 통화의 지위를 지키는게 가장 중요했던, 미국 재무부는 역사적으로 달러의 무기화를 병적으로 싫어했음. 이번 우러 전쟁때 러시아 자금을 동결 시킬때도 옐런은 반대.
이 책에서 제가 얻고 싶었던 트럼프의 통화정책 및 달러 역학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는 없어서 아쉬웠네요. 솔직히 안읽어도 되는 책이라고 생각.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 세이브 해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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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형 조선업체들의 중국산 후판 사용량은 전체의 20% 수준으로 파악된다. 반면 중소 조선사들의 경우 비용 절감을 위해 중국산 후판을 주로 사용하는데 사용 비중은 50∼7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11389?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11389?sid=101
Naver
"中 후판 관세, 韓 중소 조선사 직격탄" 커지는 우려 목소리
정부가 저가에 공급되던 중국산 후판에 잠정 관세 27.91% ~38.02%를 부과하면서 조선업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후판 가격이 오르면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하고, 저가 수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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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올해부터는 HD현대중공업도 MRO 사업 수주로 방향을 돌리고 울산 조선소 내 4~5도크 슬롯을 배정
- 함정 MRO는 이익률이 15%에 육박하는 고수익 사업. 지난해 국내 조선사 상선 부문 영업이익률은 5~6%
- HD현대는 현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최근 대통령실 외교비서관실에서 근무한 이승기 전 행정관을 경영기획2부문장(상무)으로 선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52961?sid=101
- 올해부터는 HD현대중공업도 MRO 사업 수주로 방향을 돌리고 울산 조선소 내 4~5도크 슬롯을 배정
- 함정 MRO는 이익률이 15%에 육박하는 고수익 사업. 지난해 국내 조선사 상선 부문 영업이익률은 5~6%
- HD현대는 현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최근 대통령실 외교비서관실에서 근무한 이승기 전 행정관을 경영기획2부문장(상무)으로 선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5296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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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HD현대·한화, 20조 美함정 MRO 수주전 첫 격돌
HD현대중공업(329180)과 한화오션(042660)이 미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에서 처음으로 맞붙는다. 최근 해외 군함 건조 사업에서 K조선 원팀을 구성하기로 뜻을 모았으나 MRO 사업만큼은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