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OjekkV 하선(下船) ■ 향후 30년간 한국 조선사가 확보가능한 시장(SOM)은 총 시장(TAM) 대비 16.1% - 미국 함정 신조 시장에서 한국 조선사들이 향후 30년 간 실질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시장(Serviceable Obtainable Market, 이하 SOM)은 1,934억달러로 추정. 접근 가능한 총 시장 규모(Total…
간단하게 정리하면, 미국 군함 내러티브가 너무 과하고 조선소 밸류가 비싸다는 얘기. 기자재 턴 오려나요? 과거 슈퍼사이클 밸류량 비교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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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 프랑스 SAUR 그룹과 다년간의 계약 체결
- SAUR 그룹은 수자원 및 스마트 솔루션에 강점을 가진 기업 (연매출 3조 정도)
- 향후 계약 관리 프로세스 강화를 위해 팔란티어의 파운드리와 AIP를 활용할 계획
- 계약 처리 시간을 수 시간에서 몇 분으로 단축하는 등의 성과가 나타나는 중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0219489324/en/Palantir-and-SAUR-Announce-a-Strategic-Partnership-to-Enhance-Contract-Management-with-Generative-AI
팔란티어, 프랑스 SAUR 그룹과 다년간의 계약 체결
- SAUR 그룹은 수자원 및 스마트 솔루션에 강점을 가진 기업 (연매출 3조 정도)
- 향후 계약 관리 프로세스 강화를 위해 팔란티어의 파운드리와 AIP를 활용할 계획
- 계약 처리 시간을 수 시간에서 몇 분으로 단축하는 등의 성과가 나타나는 중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0219489324/en/Palantir-and-SAUR-Announce-a-Strategic-Partnership-to-Enhance-Contract-Management-with-Generative-AI
BusinessWire
Palantir and SAUR Announce a Strategic Partnership to Enhance Contract Management with Generative AI
Palantir Technologies Inc. (NASDAQ: PLTR) today announced a multi-year strategic partnership with SAUR Group, global leader in essential water distrib
#PLTR
삼성전자 반도체 MIS 상무의 팔란티어 샤라웃
현재 팔란티어 코리아 지사장님과 링크드인 1촌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도 고객사로 올 날이 그리 멀진 않나봅니다!
출처: 빅데이터닥터님
삼성전자 반도체 MIS 상무의 팔란티어 샤라웃
“올해는 Salesforce EinsteinGPT, Palantir AIP, o9 Composite Agents, MS Power BI 등 다양한 솔루션 공급업체의 LLM 통합 서비스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AI 에이전트 관점에서 우리 팀은 Palantir AIP를 가장 진보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현재 팔란티어 코리아 지사장님과 링크드인 1촌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도 고객사로 올 날이 그리 멀진 않나봅니다!
출처: 빅데이터닥터님
달러 전쟁 리뷰
1) 미국이 기축통화국이 될 수 있었던 이유
- 세계 준비통화 발행국이자 세계 안보 제공국이라는 위상을 쌓았기 때문. 즉 미국은 경제와 외교 안보의 원천
2) 기축통화 기반 미국의 성장 메커니즘
- 저금리로 국채 발행 → 기술 개발 지원 → 자유시장 혁신 + 국력 가속화 → 미국 경제 성장
3) 연준의 목표
- 80년대 경기침체, 헤지펀드 공격으로 영국의 파운드화 폭락 등 일련의 사건을 겪은 미국은 튼튼하고 건강한 경제는 완전고용, 안정적인 성장, 적당한 인플레를 유지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음 → 현재 연준의 목표와 동일
4) 미중 경쟁 본격화
- 2001년 중국의 WTO 가입 및 미국의 NAFTA 체결로 미국의 제조업 경쟁력이 떨어지면서 2000 ~ 2007년 동안 미국 제조업의 40%에 달하는 20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짐
- 당시 중국은 환율을 조작 (위안화 절하)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얻음으로써 해외 수출량을 급증 및 경제 고속 성장
- But 중국의 제조업 성장이 선순환하는 측면도 있었음. 중국이 미국채의 큰 손이 됨 → 미국은 국채를 지속적으로 발행함으로써 재정조달을 원활 → 국가 재정과 미국 시민 복지의 힘을 쓸 수 있었음
- 우크라-러시아 전쟁 이후 중국이 미국채를 가장 많이 매도하고 있음
5) 달러의 무기화
- 달러의 무기화는 양날의 검. 달러 결제 제재는 해당 국가에게 강력한 피해를 가할 수 있지만, 동시에 다른 국가들에게 탈달러에 대한 동기를 제공했음. 따라서 기축 통화의 지위를 지키는게 가장 중요했던, 미국 재무부는 역사적으로 달러의 무기화를 병적으로 싫어했음. 이번 우러 전쟁때 러시아 자금을 동결 시킬때도 옐런은 반대.
이 책에서 제가 얻고 싶었던 트럼프의 통화정책 및 달러 역학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는 없어서 아쉬웠네요. 솔직히 안읽어도 되는 책이라고 생각.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 세이브 해드렸습니다 🫡
1) 미국이 기축통화국이 될 수 있었던 이유
- 세계 준비통화 발행국이자 세계 안보 제공국이라는 위상을 쌓았기 때문. 즉 미국은 경제와 외교 안보의 원천
2) 기축통화 기반 미국의 성장 메커니즘
- 저금리로 국채 발행 → 기술 개발 지원 → 자유시장 혁신 + 국력 가속화 → 미국 경제 성장
3) 연준의 목표
- 80년대 경기침체, 헤지펀드 공격으로 영국의 파운드화 폭락 등 일련의 사건을 겪은 미국은 튼튼하고 건강한 경제는 완전고용, 안정적인 성장, 적당한 인플레를 유지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음 → 현재 연준의 목표와 동일
4) 미중 경쟁 본격화
- 2001년 중국의 WTO 가입 및 미국의 NAFTA 체결로 미국의 제조업 경쟁력이 떨어지면서 2000 ~ 2007년 동안 미국 제조업의 40%에 달하는 20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짐
- 당시 중국은 환율을 조작 (위안화 절하)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얻음으로써 해외 수출량을 급증 및 경제 고속 성장
- But 중국의 제조업 성장이 선순환하는 측면도 있었음. 중국이 미국채의 큰 손이 됨 → 미국은 국채를 지속적으로 발행함으로써 재정조달을 원활 → 국가 재정과 미국 시민 복지의 힘을 쓸 수 있었음
- 우크라-러시아 전쟁 이후 중국이 미국채를 가장 많이 매도하고 있음
5) 달러의 무기화
- 달러의 무기화는 양날의 검. 달러 결제 제재는 해당 국가에게 강력한 피해를 가할 수 있지만, 동시에 다른 국가들에게 탈달러에 대한 동기를 제공했음. 따라서 기축 통화의 지위를 지키는게 가장 중요했던, 미국 재무부는 역사적으로 달러의 무기화를 병적으로 싫어했음. 이번 우러 전쟁때 러시아 자금을 동결 시킬때도 옐런은 반대.
이 책에서 제가 얻고 싶었던 트럼프의 통화정책 및 달러 역학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는 없어서 아쉬웠네요. 솔직히 안읽어도 되는 책이라고 생각.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 세이브 해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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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형 조선업체들의 중국산 후판 사용량은 전체의 20% 수준으로 파악된다. 반면 중소 조선사들의 경우 비용 절감을 위해 중국산 후판을 주로 사용하는데 사용 비중은 50∼7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11389?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11389?sid=101
Naver
"中 후판 관세, 韓 중소 조선사 직격탄" 커지는 우려 목소리
정부가 저가에 공급되던 중국산 후판에 잠정 관세 27.91% ~38.02%를 부과하면서 조선업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후판 가격이 오르면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하고, 저가 수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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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올해부터는 HD현대중공업도 MRO 사업 수주로 방향을 돌리고 울산 조선소 내 4~5도크 슬롯을 배정
- 함정 MRO는 이익률이 15%에 육박하는 고수익 사업. 지난해 국내 조선사 상선 부문 영업이익률은 5~6%
- HD현대는 현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최근 대통령실 외교비서관실에서 근무한 이승기 전 행정관을 경영기획2부문장(상무)으로 선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52961?sid=101
- 올해부터는 HD현대중공업도 MRO 사업 수주로 방향을 돌리고 울산 조선소 내 4~5도크 슬롯을 배정
- 함정 MRO는 이익률이 15%에 육박하는 고수익 사업. 지난해 국내 조선사 상선 부문 영업이익률은 5~6%
- HD현대는 현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최근 대통령실 외교비서관실에서 근무한 이승기 전 행정관을 경영기획2부문장(상무)으로 선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52961?sid=101
Naver
[단독] HD현대·한화, 20조 美함정 MRO 수주전 첫 격돌
HD현대중공업(329180)과 한화오션(042660)이 미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에서 처음으로 맞붙는다. 최근 해외 군함 건조 사업에서 K조선 원팀을 구성하기로 뜻을 모았으나 MRO 사업만큼은 격돌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s Rubner, March Preview: I am on Correction Watch
- 이제 주식시장 조정 나오기 시작할 것, 월요일부터 플로우의 역학관계가 극적으로 변화할 것
1. 2/21일 옵션 만기- $2.7t 만기물량중 $1.2t가 S&P500 옵션, $615B는 개별 주식 옵션 만기물량.
2. 인덱스 딜러들의 롱감마(+$ 9.7B) 포지션이 절반 이상 롤오프 가능성이 높아, 변동성 확대와 단기적 가격 움직임 활성화 가능성 높음.
3. 낮은 실현 변동성(10일 기준 8.8%)으로 인해 Vol Control 전략이 빠르게 확대. 이는 단기적으로 시장 상승 속도를 억제, 상승 랠리 속도를 제한 요인으로 작용
4. 실현 변동성의 하락으로 시장 유동성은 견고하게 유지. ES1 선물의 오더북 상위 유동성 $18M 도달, 월초 대비 5배 이상 증가. 다만, 옵션 만기등 이벤트 리스크에 갑자기 유동성 축소 가능성 존재
5. 1개월 실현 상관관계 현재 6.69%로 과거 5년동안 단 3차례만 이보다 낮았기에, Stock Picking 전략이 더 효과적으로 작동 할 수 있는 환경. 그래서 Active Investing이 Passive Investing을 아웃퍼폼하는 성과를 기록중.
6. 리테일 투자자들의 순매수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3월 세금 시즌으로 인해 자본 이득세 납부키 위한 매도 압력이 증가할 것.
7. Nvidia 실적 2/26일 발표 예정. 옵션시장에서는 약 9% 주가 변동성을 반영하고 있음.
8. 전형적으로 1~2월에 강한 플로우를 보여주는 연금펀드들의 연간 자산 배분 흐름이 이제 약해질 전망.
9.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수급효과는 그나마 3/16일까진 긍정적으로 유지될 것.
10. CTA 모델은 시장 하락시 더욱 큰 규모의 매도 신호를 발생 시킬 수 있는 위치에 놓여있음. 1개월내 예상 플로우는 Flat Tape: +$9.91B, Up Tape: +$17.71B, Down Tape: -$173.12B로, 시장 하락 시 자금 유출이 급격히 증가 가능.
- 이제 주식시장 조정 나오기 시작할 것, 월요일부터 플로우의 역학관계가 극적으로 변화할 것
1. 2/21일 옵션 만기- $2.7t 만기물량중 $1.2t가 S&P500 옵션, $615B는 개별 주식 옵션 만기물량.
2. 인덱스 딜러들의 롱감마(+$ 9.7B) 포지션이 절반 이상 롤오프 가능성이 높아, 변동성 확대와 단기적 가격 움직임 활성화 가능성 높음.
3. 낮은 실현 변동성(10일 기준 8.8%)으로 인해 Vol Control 전략이 빠르게 확대. 이는 단기적으로 시장 상승 속도를 억제, 상승 랠리 속도를 제한 요인으로 작용
4. 실현 변동성의 하락으로 시장 유동성은 견고하게 유지. ES1 선물의 오더북 상위 유동성 $18M 도달, 월초 대비 5배 이상 증가. 다만, 옵션 만기등 이벤트 리스크에 갑자기 유동성 축소 가능성 존재
5. 1개월 실현 상관관계 현재 6.69%로 과거 5년동안 단 3차례만 이보다 낮았기에, Stock Picking 전략이 더 효과적으로 작동 할 수 있는 환경. 그래서 Active Investing이 Passive Investing을 아웃퍼폼하는 성과를 기록중.
6. 리테일 투자자들의 순매수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3월 세금 시즌으로 인해 자본 이득세 납부키 위한 매도 압력이 증가할 것.
7. Nvidia 실적 2/26일 발표 예정. 옵션시장에서는 약 9% 주가 변동성을 반영하고 있음.
8. 전형적으로 1~2월에 강한 플로우를 보여주는 연금펀드들의 연간 자산 배분 흐름이 이제 약해질 전망.
9.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수급효과는 그나마 3/16일까진 긍정적으로 유지될 것.
10. CTA 모델은 시장 하락시 더욱 큰 규모의 매도 신호를 발생 시킬 수 있는 위치에 놓여있음. 1개월내 예상 플로우는 Flat Tape: +$9.91B, Up Tape: +$17.71B, Down Tape: -$173.12B로, 시장 하락 시 자금 유출이 급격히 증가 가능.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Trump Will Allow for More Gas Pipe Expansion, Southern CEO Says(2/21, Bloomberg)
- Southern Company의 CEO Chris Womack, 4Q24 어닝콜에서 "트럼프 정부는 데이터센터, AI, 기술 발전이 미국 내에서 지속되기를 원하며 이를 조기에 실현하려면 전력 수요 증가에 맞춰 에너지원도 확보해야 한다"고 발언
- 또한 DeepSeek의 AI 모델이 출시된 이후에도 데이터센터 수요가 둔화되지 않았다고 언급
- 주요 서비스 지역(조지아, 앨라배마, 미시시피 주 etc) 내 경제 성장 및 AI향 데이터센터 수요 확산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를 충족하기 위해 향후 5년간의 자본 지출 계획을 630억 달러로 이전 5개년 계획 대비 +30% 이상 확대했다고 밝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20/trump-will-allow-for-more-gas-pipe-expansion-southern-ceo-says?srnd=phx-industries-energy
- Southern Company의 CEO Chris Womack, 4Q24 어닝콜에서 "트럼프 정부는 데이터센터, AI, 기술 발전이 미국 내에서 지속되기를 원하며 이를 조기에 실현하려면 전력 수요 증가에 맞춰 에너지원도 확보해야 한다"고 발언
- 또한 DeepSeek의 AI 모델이 출시된 이후에도 데이터센터 수요가 둔화되지 않았다고 언급
- 주요 서비스 지역(조지아, 앨라배마, 미시시피 주 etc) 내 경제 성장 및 AI향 데이터센터 수요 확산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를 충족하기 위해 향후 5년간의 자본 지출 계획을 630억 달러로 이전 5개년 계획 대비 +30% 이상 확대했다고 밝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20/trump-will-allow-for-more-gas-pipe-expansion-southern-ceo-says?srnd=phx-industries-energy
Bloomberg.com
Trump Will Allow for More Gas Pipe Expansion, Southern CEO Says
President Donald Trump’s drive to loosen permitting requirements and speed up the development of energy resources will allow for Southern Co. to expand its natural gas pipeline network and build new gas plants, the head of the US Southeast utility said.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Trump Will Allow for More Gas Pipe Expansion, Southern CEO Says(2/21, Bloomberg) - Southern Company의 CEO Chris Womack, 4Q24 어닝콜에서 "트럼프 정부는 데이터센터, AI, 기술 발전이 미국 내에서 지속되기를 원하며 이를 조기에 실현하려면 전력 수요 증가에 맞춰 에너지원도 확보해야 한다"고 발언 - 또한 DeepSeek의 AI 모델이 출시된 이후에도 데이터센터…
빅테크/유틸리티의 데이터향 전력 수요 증가를 위한 CAPEX가 전혀 꺾이지 않았다는 점에서 긍정적
#변압기
관세에 따른 미국 변압기 가격 상승 우려
- 캐나다/멕시코 관세 + 철강/알루미늄 관세는 미국의 변압기 가격을 상승시킬 수 있으며, 미국의 전력망 투자를 지연시키는 요소가 될 수 있음
- 관세는 이미 쇼티지가 심각한 변압기 공급 을 더 악화시키고, 전력 가격을 상승 시키는 요소 (뉴저지 주거용 전력 가격은 17-20% 상승 예정)
- 관세로 인해 에너지 집약적 산업의 리쇼어링이 발생하면, 전력 수요는 더욱 증가하고, 이는 전력망에 추가적인 부담을 초래할 수 있음
- 미국 내에서 자급자족 가능한 변압기 공급은 겨우 20% 수준
https://www.wsj.com/economy/trade/how-tariffs-could-shock-americas-power-system-44c17e86?st=SYt6m3&reflink=mobilewebshare_permalink
관세에 따른 미국 변압기 가격 상승 우려
- 캐나다/멕시코 관세 + 철강/알루미늄 관세는 미국의 변압기 가격을 상승시킬 수 있으며, 미국의 전력망 투자를 지연시키는 요소가 될 수 있음
- 관세는 이미 쇼티지가 심각한 변압기 공급 을 더 악화시키고, 전력 가격을 상승 시키는 요소 (뉴저지 주거용 전력 가격은 17-20% 상승 예정)
- 관세로 인해 에너지 집약적 산업의 리쇼어링이 발생하면, 전력 수요는 더욱 증가하고, 이는 전력망에 추가적인 부담을 초래할 수 있음
- 미국 내에서 자급자족 가능한 변압기 공급은 겨우 20% 수준
https://www.wsj.com/economy/trade/how-tariffs-could-shock-americas-power-system-44c17e86?st=SYt6m3&reflink=mobilewebshare_permalink
#조선
해외 수출 물량에는 반덤핑 관세가 부과되는 건 아니군요. 하나 배웠습니다. 이러면 조선사 입장에서 비용인상되는 부분은 거의 없겠네요.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221000513
다만 정부의 이번 결정으로 국내 조선 업계에 대한 악영향은 거의 없을 전망이다. 철강업계와 조선업계는 후판 가격을 두고 '줄다리기'를 하는 관계다.
선박 건조에 후판이 대량으로 쓰이긴 하지만 국산 후판에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해도 조선용 후판에는 반덤핑 관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조선소는 보세구역이기 때문이다.
보세구역은 관세법에서 정하고 있는 외국 물품을 관세 등의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관, 제조·가공, 건설, 판매, 전시할 수 있도록 허용한 구역이다.
거의 대부분의 건조 물량을 수출하는 국내 대형 조선사들에게는 반덤핑 관세로 인한 비용 인상이 없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국내 조선사의 국내용 물량 매출 규모가 5%도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국내 수요 배를 만드는 조선사에는 조금 타격이 있을지 모르지만 조선 업계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귀띔했다.
해외 수출 물량에는 반덤핑 관세가 부과되는 건 아니군요. 하나 배웠습니다. 이러면 조선사 입장에서 비용인상되는 부분은 거의 없겠네요.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221000513
뉴스핌
중국산 '덤핑' 철강제품에 38% 관세 수순...'한숨 돌린' 철강업계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정부가 중국산 철강 제품의 '덤핑' 행위에 대해 28~38%의 관세를 부과하는 조치에 착수하면서 우리 철강업계가 한숨을 돌렸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모든 수입 철강 제품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선포한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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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매크로
- 시행된다면 국내 조선업에는 긍정적
- 중국 해운이 당장 대체될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인 인플레 상방 요소가 될 것
https://v.daum.net/v/20250222184712174
USTR의 추진안은 중국 선사의 어떤 선박이 미국 항구에 입항할 때마다 선박당 최대 100만 달러(약 14억 원), 또는 선박의 용적물에 t당 최대 1천 달러(약 144만 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아울러 중국산 선박을 포함한 복수의 선박을 운영하는 선사의 경우, 미국 항구에 입항하는 중국산 선박에 조건에 따라 최대 150만 달러(약 21억5천만 원)의 수수료 등을 부과하는 내용도 포함한다.
...해당 정책의 시행 직후부터 해상 운송되는 미국 제품의 최소 1%는 미국 선사의 미국 선적 선박을 통해 수출돼야 한다.
- 시행된다면 국내 조선업에는 긍정적
- 중국 해운이 당장 대체될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인 인플레 상방 요소가 될 것
https://v.daum.net/v/20250222184712174
다음 - 연합뉴스
한국에 기회 되나…美, 中상선 입항때마다 수십억원 징수 추진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미국 정부가 세계 조선·해운시장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견제할 조치를 구체화했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21일(현지시간) 공고문을 통해 중국의 해양·물류·조선 산업 장악력을 고려해 중국 선사 및 중국산 선박과 관련한 국제 해상 운송 서비스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USTR의 추진안은 중국
#변압기
- FERC에서 데이터 센터 내 전력 시설 설치를 허용하는 규정을 26년까지 마련하지 않을 것 (공식 기사는 확인 안됨)
- FREC,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자인 PJM에 데이터센터의 발전소 직접 연결 정책을 명확히 할 것을 지시
- PJM은 30일 이내에 기존 정책 수정안을 제출해야함
https://www.ferc.gov/news-events/news/ferc-chairman-issues-statement-review-issues-associated-co-location-large-loads
https://www.reuters.com/technology/ferc-pushes-more-guidance-co-located-data-center-arrangements-2025-02-20/
https://www.investopedia.com/dow-jones-today-02212025-11683935?utm_source=chatgpt.com
Nuclear energy providers also saw their stocks decline after federal government energy regulators said it would be 2026 before rules are ready that would allow power providers to put facilities on-site at data centers. Investors worried the delay in regulatory certainty could prevent some companies from signing deals now.
- FERC에서 데이터 센터 내 전력 시설 설치를 허용하는 규정을 26년까지 마련하지 않을 것 (공식 기사는 확인 안됨)
FERC gave PJM Interconnection, which covers 13 states and the District of Columbia, 30 days to explain why its existing co-location rates, and other terms of service, were sufficient or propose changes.
"The absence of this information may leave generators and load unable to determine what steps they can take to set up co-location arrangements of various configurations, and how to do so in an acceptable way," FERC said in a statement.
- FREC,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자인 PJM에 데이터센터의 발전소 직접 연결 정책을 명확히 할 것을 지시
- PJM은 30일 이내에 기존 정책 수정안을 제출해야함
https://www.ferc.gov/news-events/news/ferc-chairman-issues-statement-review-issues-associated-co-location-large-loads
https://www.reuters.com/technology/ferc-pushes-more-guidance-co-located-data-center-arrangements-2025-02-20/
https://www.investopedia.com/dow-jones-today-02212025-11683935?utm_source=chatgpt.com
Federal Energy Regulatory Commission
FERC Chairman Issues Statement on Review of Issues Associated with the Co-Location of Large Loads at Generating Facilities
Docket No. EL25-49-000 et al, ER24-2888-001 et 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