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3.05 16:59:00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9,52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2,160억
계약시작 : 2025-03-05
계약종료 : 2029-06-03
계약기간 : 4년 3개월
매출대비 : 25.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580095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9,52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2,160억
계약시작 : 2025-03-05
계약종료 : 2029-06-03
계약기간 : 4년 3개월
매출대비 : 25.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580095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엔진 수주 공시
@ 수주 금액: 2,160억원
@ 발주: 아시아 지역 조선사
@ 납기: 2029년 6월
(시리즈 중 마지막 엔진 납기 기준)
납기가 인상적인데요.
마지막 엔진이 2029년 6월에 들어가고
1년 안에 배가 인도된다고 가정하면,
2030년 납기 완성선에 탑재되는
엔진이 발주된 것입니다.
한국 조선사 중에
2030년 납기
상선 슬롯을 오픈한 곳은 없습니다.
중국에서 2030년 납기 슬롯을
판매한 조선사는
1) 카타르 Q-max급 LNG 운반선으로 2031년까지 슬롯을 판매한 후동중화,
2) 양쯔장, NTS 등입니다.
공시 대상 수주 금액만 감안해도
2025년 3월 현재까지
누적 수주 금액은
8,452억원입니다.
지난해 수주 금액(16,490억원)의
51.3%를 3개월 만에
수주해 버립니다.
선박엔진 가치는 높아집니다.
@ 수주 금액: 2,160억원
@ 발주: 아시아 지역 조선사
@ 납기: 2029년 6월
(시리즈 중 마지막 엔진 납기 기준)
납기가 인상적인데요.
마지막 엔진이 2029년 6월에 들어가고
1년 안에 배가 인도된다고 가정하면,
2030년 납기 완성선에 탑재되는
엔진이 발주된 것입니다.
한국 조선사 중에
2030년 납기
상선 슬롯을 오픈한 곳은 없습니다.
중국에서 2030년 납기 슬롯을
판매한 조선사는
1) 카타르 Q-max급 LNG 운반선으로 2031년까지 슬롯을 판매한 후동중화,
2) 양쯔장, NTS 등입니다.
공시 대상 수주 금액만 감안해도
2025년 3월 현재까지
누적 수주 금액은
8,452억원입니다.
지난해 수주 금액(16,490억원)의
51.3%를 3개월 만에
수주해 버립니다.
선박엔진 가치는 높아집니다.
👍3
#조선
트럼프 행정부, 미국 조선업 지원 및 중국 제재 위한 행정명령 준비
- 행정명령 초안에는 중국산 선박 및 크레인의 미국 입항 수수료 인상, 조선업 부서 창설, 미국 조선업 인센티브 등 총 18가지 조치가 포함
- 트럼프 서명 한 번으로 신속하게 추진 가능
- 현재 운항 중인 선박 중 컨테이너 용량 기준 29%는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 신조 컨테이너선 70%는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 중
- 아시아 지역 해운업체들은 중국 선박 수수료 부과 정책에 반대 입장 표명 중
- 세계 최대 컨테이너 해운사 Mediterranean Shipping, 아시아발 미국행 일부 항로의 컨테이너 운임이 최대 $800까지 인상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수입업체와 소비자에게 비용 부담이 전가될 것이라 지적
https://www.wsj.com/articles/trump-administration-readies-order-to-bolster-u-s-shipbuilders-punish-china-d6a2749b
트럼프 행정부, 미국 조선업 지원 및 중국 제재 위한 행정명령 준비
- 행정명령 초안에는 중국산 선박 및 크레인의 미국 입항 수수료 인상, 조선업 부서 창설, 미국 조선업 인센티브 등 총 18가지 조치가 포함
- 트럼프 서명 한 번으로 신속하게 추진 가능
- 현재 운항 중인 선박 중 컨테이너 용량 기준 29%는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 신조 컨테이너선 70%는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 중
- 아시아 지역 해운업체들은 중국 선박 수수료 부과 정책에 반대 입장 표명 중
- 세계 최대 컨테이너 해운사 Mediterranean Shipping, 아시아발 미국행 일부 항로의 컨테이너 운임이 최대 $800까지 인상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수입업체와 소비자에게 비용 부담이 전가될 것이라 지적
https://www.wsj.com/articles/trump-administration-readies-order-to-bolster-u-s-shipbuilders-punish-china-d6a2749b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Trump Administration Readies Order to Bolster U.S. Shipbuilders, Punish China
A draft order includes measures such as raising revenue from Chinese ships and tax credits and grants for shipyards.
#해운 #조선
현재 선가에 대한 탱커 선사의 뷰
- 신규 발주량 68% 급감 (2024년 1월 430척, 2월 199척 → 2025년 1월 94척, 2월 51척 발주)
- 이유는? 2024년에는 LNG선, 컨테이너선, 탱커, 벌커, 자동차운반선 발주가 활발했지만, 2025년에는 분위기가 달라짐
- 현재 글로벌 조선소는 지난해 하반기 컨테이너선 및 비(非)탱커 선박 발주가 급증하면서 캐파가 부족한 상황
- 프론트라인 CEO는 신조선 및 중고선 가격이 제대로 조정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
- 따라서 프론트라인은 신조 발주보다는 관망하는 입장 표명. 중국산 선박 또한 주문할 생각 없음. 주주들에게 배당금 지급 우선할 계획
https://www.tradewindsnews.com/opinion/newbuilding-orders-plunge-two-thirds-as-frontline-boss-questions-shipyard-pricing/2-1-1787020
현재 선가에 대한 탱커 선사의 뷰
- 신규 발주량 68% 급감 (2024년 1월 430척, 2월 199척 → 2025년 1월 94척, 2월 51척 발주)
- 이유는? 2024년에는 LNG선, 컨테이너선, 탱커, 벌커, 자동차운반선 발주가 활발했지만, 2025년에는 분위기가 달라짐
- 현재 글로벌 조선소는 지난해 하반기 컨테이너선 및 비(非)탱커 선박 발주가 급증하면서 캐파가 부족한 상황
- 프론트라인 CEO는 신조선 및 중고선 가격이 제대로 조정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
VLCC 신조선 비용 부담
현재 VLCC 신조선 가격이 약 1억 2,500만 달러
⬇️
수익성을 확보하려면 20년 동안 하루 5만~5.5만 달러 운임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함
⬇️
현재 중동-아시아 VLCC 현물 운임은 하루 3만 7,200달러로, 지난주 대비 11% 하락
⬇️
당장 신조 투자 결정이 어려운 상황
- 따라서 프론트라인은 신조 발주보다는 관망하는 입장 표명. 중국산 선박 또한 주문할 생각 없음. 주주들에게 배당금 지급 우선할 계획
https://www.tradewindsnews.com/opinion/newbuilding-orders-plunge-two-thirds-as-frontline-boss-questions-shipyard-pricing/2-1-1787020
TradeWinds
Newbuilding orders plunge two-thirds as Frontline boss questions shipyard pricing
Clarksons identifies huge drop-off in new vessel deals despite slight easing of costs
기억보단 기록을
#해운 #조선 현재 선가에 대한 탱커 선사의 뷰 - 신규 발주량 68% 급감 (2024년 1월 430척, 2월 199척 → 2025년 1월 94척, 2월 51척 발주) - 이유는? 2024년에는 LNG선, 컨테이너선, 탱커, 벌커, 자동차운반선 발주가 활발했지만, 2025년에는 분위기가 달라짐 - 현재 글로벌 조선소는 지난해 하반기 컨테이너선 및 비(非)탱커 선박 발주가 급증하면서 캐파가 부족한 상황 - 프론트라인 CEO는 신조선 및 중고선 가격이…
탱커쪽은 현재 선가레벨이 부담스럽긴 한듯 + 조선소 도크가 꽉차서 발주 넣기보다는 관망 중. 다만, OPEC 4월 증산 및 아시아쪽 톤마일이 증가하는 중이라 운임에는 긍정적. 향후 트럼프가 러시아 탱커 제재를 완화해줄지가 단기 핵심일듯
#AI #PLTR
- 체감상 리서치용으로는 Grok 3 >>>>> Perplexity > ChatGPT > Claude. 이번에 일론머스크의 xAI에서 발표한 Grok 3의 성능이 정말 압도적임
- 특히 추론 능력 면에서, ChatGPT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수준 높은 성능을 느끼고 있어 개인적으로 매우 놀라운 경험을 하는 중. Grok 3를 사용해보고 바로 ChatGPT 구독 바로 취소함. 심지어 Grok 3는 현재 무료라는 것임
- Grok 3는 ChatGPT보다 훨씬 늦게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ChatGPT를 능가하는 성능을 보여주는 중
- 팔란티어와 알렉스 카프는 딥시크(DeepSeek) 등장 이전부터 AI 모델이 대중화되면서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언급했음. 그리고 최근 오픈AI가 GPT-5 모델의 무료화를 선언하면서, LLM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은 더욱 심화 중
- 결론적으로, 이 아이디어는 유효하다는 생각
- LLM 구독 비용 감소로 기업과 정부뿐만 아니라 개인 소비자들도 AI 도입이 가속화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 앞으로 LLM을 기업/정부/개인 모두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하느냐에 따라 효율성 차이가 천차만별일 듯
- 체감상 리서치용으로는 Grok 3 >>>>> Perplexity > ChatGPT > Claude. 이번에 일론머스크의 xAI에서 발표한 Grok 3의 성능이 정말 압도적임
- 특히 추론 능력 면에서, ChatGPT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수준 높은 성능을 느끼고 있어 개인적으로 매우 놀라운 경험을 하는 중. Grok 3를 사용해보고 바로 ChatGPT 구독 바로 취소함. 심지어 Grok 3는 현재 무료라는 것임
- Grok 3는 ChatGPT보다 훨씬 늦게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ChatGPT를 능가하는 성능을 보여주는 중
- 팔란티어와 알렉스 카프는 딥시크(DeepSeek) 등장 이전부터 AI 모델이 대중화되면서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언급했음. 그리고 최근 오픈AI가 GPT-5 모델의 무료화를 선언하면서, LLM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은 더욱 심화 중
- 결론적으로, 이 아이디어는 유효하다는 생각
1. 중국 딥시크 사례가 시사하는 바는 AI가 P(가격)는 감소하고 Q(수요 및 활용도)는 증가하는 방향으로 가는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2. P의 감소는 기업과 정부의 AI 채택을 촉진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음
3.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가장 부각되는 것은, AI 활용을 극대화하는 플랫폼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팔란티어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 LLM 구독 비용 감소로 기업과 정부뿐만 아니라 개인 소비자들도 AI 도입이 가속화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 앞으로 LLM을 기업/정부/개인 모두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하느냐에 따라 효율성 차이가 천차만별일 듯
기억보단 기록을
#AI #PLTR - 체감상 리서치용으로는 Grok 3 >>>>> Perplexity > ChatGPT > Claude. 이번에 일론머스크의 xAI에서 발표한 Grok 3의 성능이 정말 압도적임 - 특히 추론 능력 면에서, ChatGPT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수준 높은 성능을 느끼고 있어 개인적으로 매우 놀라운 경험을 하는 중. Grok 3를 사용해보고 바로 ChatGPT 구독 바로 취소함. 심지어 Grok 3는 현재 무료라는 것임 - Grok 3는…
"사람들은 잘못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모든 가치가 LLM에 있다고 믿는다. AI 모델은 지하에 묻힌 탄화수소와 같다. 이를 가공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탄화수소 같은 LLM은 온톨로지(Ontology)와 파운드리(Foundry)의 처리 역량 없이는 기업에 본질적으로 무용지물이다."
— 알렉스 카프, 2024년 9월
— 알렉스 카프, 2024년 9월
👍3
#한화엔진
선박대여업은 특수 바지선을 운용하기 위해 추가했다. 한화엔진은 그동안 엔진 수송을 위한 바지선을 임대해 사용해 왔다. 지난해 2월 한화그룹이 한화엔진을 인수하면서 투자를 단행해 특수 바지선을 보유하게 됐다. 향후 선박 입대 사업까지 활로가 열렸다.
선박 추진용 엔진은 크기가 크고 무겁기 때문에 일반 도로 수송이 어렵다. 때문에 강과 운하 등에서 화물을 운반하기 위해 운용하는 바지선으로 실어나른다. 바지선을 취득하는 한편 엔진의 수송 방식도 개선해 효율성을 높였다고 한화엔진 관계자는 설명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2271600511960104824
선박대여업은 특수 바지선을 운용하기 위해 추가했다. 한화엔진은 그동안 엔진 수송을 위한 바지선을 임대해 사용해 왔다. 지난해 2월 한화그룹이 한화엔진을 인수하면서 투자를 단행해 특수 바지선을 보유하게 됐다. 향후 선박 입대 사업까지 활로가 열렸다.
선박 추진용 엔진은 크기가 크고 무겁기 때문에 일반 도로 수송이 어렵다. 때문에 강과 운하 등에서 화물을 운반하기 위해 운용하는 바지선으로 실어나른다. 바지선을 취득하는 한편 엔진의 수송 방식도 개선해 효율성을 높였다고 한화엔진 관계자는 설명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2271600511960104824
더벨뉴스
한화엔진, 그룹 지원받고 운송효율 높인다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1
기억보단 기록을
#유니드 유니드 25.01 까지 수출 데이터 업데이트 - 1월까지 봤을때는 가성칼륨/탄산칼륨 P, Q 측면에서 투자 매력이 있는지는 물음표 - 3월부터 관세 수혜로 P, Q가 실제로 반등하는지 모니터링 필요 - 탄산칼륨은 계절적으로 2분기에 강한 편 - 지금은 PBR 밸류 하단 및 관세 수혜 + CCUS 내러티브로 주가 반등하는 것으로 판단
#유니드
- 참고로 윤재성 애널 코멘트에 따르면, 최근 중국에서 염화칼륨 가격이 급등
- 염화칼륨은 유니드의 주요 제품인 가성칼륨 및 탄산칼륨의 원재료
- 즉 염화칼륨 가격 상승은 M/S 1위인 유니드의 판가(P)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https://www.hanaw.com/download/research/FileServer/WEB/industry/enterprise/2025/02/24/UNID_update_20250225.pdf
- 참고로 윤재성 애널 코멘트에 따르면, 최근 중국에서 염화칼륨 가격이 급등
- 염화칼륨은 유니드의 주요 제품인 가성칼륨 및 탄산칼륨의 원재료
- 즉 염화칼륨 가격 상승은 M/S 1위인 유니드의 판가(P)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https://www.hanaw.com/download/research/FileServer/WEB/industry/enterprise/2025/02/24/UNID_update_20250225.pdf
워낙 밸류가 바닥이라 턴어라운드 측면으로 접근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CCUS 마켓이 제대로 개화한다면 컨빅션 가질 수 있을거 같은데, 아직은 그정도는 아닌...
#조선 #PLTR
-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이 미국을 방문, AI(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회사인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이하 팔란티어)의 알렉스 카프 대표와 만나 AI 조선소 프로젝트를 논의했다.
- HD현대는 2021년부터 팔란티어와 함께 ‘FOS(Future of Shipyard)’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FOS는 데이터, 가상증강 현실, 로보틱스, 자동화, AI 등 디지털 기술이 구현된 미래형 첨단 조선소를 말한다.
- HD현대는 2030년 FOS 프로젝트의 최종 단계인 ‘지능형 자율 운영 조선소’ 구축이 완성되면 선박 건조 현장의 생산성이 30% 향상되고, 건조 기간도 30% 단축돼 조선소의 건조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38771
-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이 미국을 방문, AI(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회사인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이하 팔란티어)의 알렉스 카프 대표와 만나 AI 조선소 프로젝트를 논의했다.
- HD현대는 2021년부터 팔란티어와 함께 ‘FOS(Future of Shipyard)’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FOS는 데이터, 가상증강 현실, 로보틱스, 자동화, AI 등 디지털 기술이 구현된 미래형 첨단 조선소를 말한다.
- HD현대는 2030년 FOS 프로젝트의 최종 단계인 ‘지능형 자율 운영 조선소’ 구축이 완성되면 선박 건조 현장의 생산성이 30% 향상되고, 건조 기간도 30% 단축돼 조선소의 건조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38771
Naver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美 팔란티어와 AI 조선소·방산 논의
세계 최대 에너지 행사 참가차 방미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대표와 환담 정기선(왼쪽) HD현대 수석부회장과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대표가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팔란티어 사무실에서 환담을 나눈 후 기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