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AI #PLTR - 체감상 리서치용으로는 Grok 3 >>>>> Perplexity > ChatGPT > Claude. 이번에 일론머스크의 xAI에서 발표한 Grok 3의 성능이 정말 압도적임 - 특히 추론 능력 면에서, ChatGPT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수준 높은 성능을 느끼고 있어 개인적으로 매우 놀라운 경험을 하는 중. Grok 3를 사용해보고 바로 ChatGPT 구독 바로 취소함. 심지어 Grok 3는 현재 무료라는 것임 - Grok 3는…
"사람들은 잘못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모든 가치가 LLM에 있다고 믿는다. AI 모델은 지하에 묻힌 탄화수소와 같다. 이를 가공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탄화수소 같은 LLM은 온톨로지(Ontology)와 파운드리(Foundry)의 처리 역량 없이는 기업에 본질적으로 무용지물이다."
— 알렉스 카프, 2024년 9월
— 알렉스 카프,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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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
선박대여업은 특수 바지선을 운용하기 위해 추가했다. 한화엔진은 그동안 엔진 수송을 위한 바지선을 임대해 사용해 왔다. 지난해 2월 한화그룹이 한화엔진을 인수하면서 투자를 단행해 특수 바지선을 보유하게 됐다. 향후 선박 입대 사업까지 활로가 열렸다.
선박 추진용 엔진은 크기가 크고 무겁기 때문에 일반 도로 수송이 어렵다. 때문에 강과 운하 등에서 화물을 운반하기 위해 운용하는 바지선으로 실어나른다. 바지선을 취득하는 한편 엔진의 수송 방식도 개선해 효율성을 높였다고 한화엔진 관계자는 설명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2271600511960104824
선박대여업은 특수 바지선을 운용하기 위해 추가했다. 한화엔진은 그동안 엔진 수송을 위한 바지선을 임대해 사용해 왔다. 지난해 2월 한화그룹이 한화엔진을 인수하면서 투자를 단행해 특수 바지선을 보유하게 됐다. 향후 선박 입대 사업까지 활로가 열렸다.
선박 추진용 엔진은 크기가 크고 무겁기 때문에 일반 도로 수송이 어렵다. 때문에 강과 운하 등에서 화물을 운반하기 위해 운용하는 바지선으로 실어나른다. 바지선을 취득하는 한편 엔진의 수송 방식도 개선해 효율성을 높였다고 한화엔진 관계자는 설명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2271600511960104824
더벨뉴스
한화엔진, 그룹 지원받고 운송효율 높인다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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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유니드 유니드 25.01 까지 수출 데이터 업데이트 - 1월까지 봤을때는 가성칼륨/탄산칼륨 P, Q 측면에서 투자 매력이 있는지는 물음표 - 3월부터 관세 수혜로 P, Q가 실제로 반등하는지 모니터링 필요 - 탄산칼륨은 계절적으로 2분기에 강한 편 - 지금은 PBR 밸류 하단 및 관세 수혜 + CCUS 내러티브로 주가 반등하는 것으로 판단
#유니드
- 참고로 윤재성 애널 코멘트에 따르면, 최근 중국에서 염화칼륨 가격이 급등
- 염화칼륨은 유니드의 주요 제품인 가성칼륨 및 탄산칼륨의 원재료
- 즉 염화칼륨 가격 상승은 M/S 1위인 유니드의 판가(P)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https://www.hanaw.com/download/research/FileServer/WEB/industry/enterprise/2025/02/24/UNID_update_20250225.pdf
- 참고로 윤재성 애널 코멘트에 따르면, 최근 중국에서 염화칼륨 가격이 급등
- 염화칼륨은 유니드의 주요 제품인 가성칼륨 및 탄산칼륨의 원재료
- 즉 염화칼륨 가격 상승은 M/S 1위인 유니드의 판가(P)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https://www.hanaw.com/download/research/FileServer/WEB/industry/enterprise/2025/02/24/UNID_update_20250225.pdf
워낙 밸류가 바닥이라 턴어라운드 측면으로 접근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CCUS 마켓이 제대로 개화한다면 컨빅션 가질 수 있을거 같은데, 아직은 그정도는 아닌...
#조선 #PLTR
-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이 미국을 방문, AI(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회사인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이하 팔란티어)의 알렉스 카프 대표와 만나 AI 조선소 프로젝트를 논의했다.
- HD현대는 2021년부터 팔란티어와 함께 ‘FOS(Future of Shipyard)’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FOS는 데이터, 가상증강 현실, 로보틱스, 자동화, AI 등 디지털 기술이 구현된 미래형 첨단 조선소를 말한다.
- HD현대는 2030년 FOS 프로젝트의 최종 단계인 ‘지능형 자율 운영 조선소’ 구축이 완성되면 선박 건조 현장의 생산성이 30% 향상되고, 건조 기간도 30% 단축돼 조선소의 건조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38771
-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이 미국을 방문, AI(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회사인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이하 팔란티어)의 알렉스 카프 대표와 만나 AI 조선소 프로젝트를 논의했다.
- HD현대는 2021년부터 팔란티어와 함께 ‘FOS(Future of Shipyard)’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FOS는 데이터, 가상증강 현실, 로보틱스, 자동화, AI 등 디지털 기술이 구현된 미래형 첨단 조선소를 말한다.
- HD현대는 2030년 FOS 프로젝트의 최종 단계인 ‘지능형 자율 운영 조선소’ 구축이 완성되면 선박 건조 현장의 생산성이 30% 향상되고, 건조 기간도 30% 단축돼 조선소의 건조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38771
Naver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美 팔란티어와 AI 조선소·방산 논의
세계 최대 에너지 행사 참가차 방미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대표와 환담 정기선(왼쪽) HD현대 수석부회장과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대표가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팔란티어 사무실에서 환담을 나눈 후 기념촬영
#PLTR
보이저 테크놀로지스, '골든 돔' 프로젝트를 위해 팔란티어와 협력
- '골든 돔' 프로젝트는 탄도 미사일, 극초음속 미사일, 순항 미사일 등 다양한 공중 위협으로부터 미국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 → 트럼프가 이번 의회 연설에서 강조한 항목 중 하나
- '보이저'는 미국 미사일 방어에 배치할 차세대 요격체(NGI)를 위한 고체 추진 하위 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골든 돔' 프로젝트를 위해 팔란티어와 협력하여 엣지 컴퓨팅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
- '골든 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25년 2월말까지 제안서 제출 → 26년말 기술 시연 시작 → 2030년까지 프로젝트 진행
- 미 국방부는 비용 절감을 굉장히 강조하는 중 → 즉, 소규모 혁신 기업과 대형 방산 업체와의 파트너십이 중요
https://spacenews.com/voyager-to-adopt-partnership-strategy-for-golden-dome-program/
보이저 테크놀로지스, '골든 돔' 프로젝트를 위해 팔란티어와 협력
- '골든 돔' 프로젝트는 탄도 미사일, 극초음속 미사일, 순항 미사일 등 다양한 공중 위협으로부터 미국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 → 트럼프가 이번 의회 연설에서 강조한 항목 중 하나
For Golden Dome, Voyager also plans to offer edge computing systems that it is developing in partnership with defense contractor Palantir.
- '보이저'는 미국 미사일 방어에 배치할 차세대 요격체(NGI)를 위한 고체 추진 하위 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골든 돔' 프로젝트를 위해 팔란티어와 협력하여 엣지 컴퓨팅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
- '골든 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25년 2월말까지 제안서 제출 → 26년말 기술 시연 시작 → 2030년까지 프로젝트 진행
“DoD is very much pushing the commercial piece,” Magaña said. “It’s not something that I’ve got to convince them. I think they’re asking for more of it” because it should make the system more affordable.
- 미 국방부는 비용 절감을 굉장히 강조하는 중 → 즉, 소규모 혁신 기업과 대형 방산 업체와의 파트너십이 중요
https://spacenews.com/voyager-to-adopt-partnership-strategy-for-golden-dome-program/
SpaceNews
Voyager to adopt partnership strategy for Golden Dome program
Voyager to adopt partnership strategy for Golden Dome program Voyager to adopt partnership strategy for Golden Dome program
기억보단 기록을
#PLTR 보이저 테크놀로지스, '골든 돔' 프로젝트를 위해 팔란티어와 협력 - '골든 돔' 프로젝트는 탄도 미사일, 극초음속 미사일, 순항 미사일 등 다양한 공중 위협으로부터 미국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 → 트럼프가 이번 의회 연설에서 강조한 항목 중 하나 For Golden Dome, Voyager also plans to offer edge computing systems that it is developing in partnership with…
#PLTR
국방부가 원하는 혁신(비용 절감)을 위해 팔란티어가 항상 거론되고, 또 적합한 이유는
1. 대형 방산기업을 레버리지
팔란티어는 이미 록히드마틴 같은 대형 방산 기업들과 협력한 레퍼런스가 있음. 이런 협력을 통해 팔란티어가 자체적으로 대규모 제조 인프라를 갖추지 않더라도, 기존의 대형 기업들의 인프라를 활용해 자신의 소프트웨어 및 AI 기술을 적용 가능. 즉, 파트너십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는 전략
2. 방위 조달의 복잡성과 팔란티어의 중간 다리 역할
방위 조달 과정은 복잡하고 규제가 많아 소규모 혁신 기업들이 독자적으로 진입하기 어려움. 하지만 팔란티어는 Foundry나 Gotham 같은 플랫폼을 통해 정부 및 대형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 통합과 의사결정 지원을 제공할 수 있어, 이런 복잡성을 해결하는 데 최적화. 이는 소규모 기업들이 대형 방산 기업과 협력하려 할 때 팔란티어가 자연스럽게 중간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함.
국방부가 원하는 혁신(비용 절감)을 위해 팔란티어가 항상 거론되고, 또 적합한 이유는
1. 대형 방산기업을 레버리지
팔란티어는 이미 록히드마틴 같은 대형 방산 기업들과 협력한 레퍼런스가 있음. 이런 협력을 통해 팔란티어가 자체적으로 대규모 제조 인프라를 갖추지 않더라도, 기존의 대형 기업들의 인프라를 활용해 자신의 소프트웨어 및 AI 기술을 적용 가능. 즉, 파트너십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는 전략
2. 방위 조달의 복잡성과 팔란티어의 중간 다리 역할
방위 조달 과정은 복잡하고 규제가 많아 소규모 혁신 기업들이 독자적으로 진입하기 어려움. 하지만 팔란티어는 Foundry나 Gotham 같은 플랫폼을 통해 정부 및 대형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 통합과 의사결정 지원을 제공할 수 있어, 이런 복잡성을 해결하는 데 최적화. 이는 소규모 기업들이 대형 방산 기업과 협력하려 할 때 팔란티어가 자연스럽게 중간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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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PLTR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33838?lfrom=twitter
-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이하 현대중공업)은 팔란티어와 함께 스마트 조선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 조선소는 조선소에서 산출되는 설계, 생산 공정 데이터를 수집하여 데이터 플랫폼에 구축한다.
- 조선소는 데이터를 가지고 인공지능의 추론 기능을 활용해 최적의 의사결정을 보조하거나, 디지털 트윈을 통해 현장-가상 현장의 동기화로 시뮬레이션, 최적화된 도면 제작 등을 통해 생산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현장 노동자는 브이알(VR·가상현실) 등을 활용해 작업장의 미시적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을 보장 받을 수 있다.
- 팔란티어는 파운드리 플랫폼을 통해 데이터 수집과 통합을 담당하고, 온톨로지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과 추론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아예 스마트 조선소 담당팀의 이름이 팔란티어 추진팀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33838?lfrom=twitter
Naver
현장에서 멀어진 연구개발…‘스마트 조선소’의 역설 [전문가 리포트]
10년 가까운 위기를 겪은 조선업이 순항하고 있다. 최근 3년 간 해외로부터 수주가 늘어나 수주 잔고가 그득하고, 실적은 호전되고 있다. 트럼프 2.0 시대가 시작되며 미국 해군함정 교체 수요를 가져올 거란 기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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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한화엔진 #HD현대중공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078452i
- ‘선박엔진 빅2’ 제조사 HD현대중공업과 한화엔진이 순풍에 돛을 달았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 조선사에서도 선박엔진 주문이 물 밀 듯 들어오며 5년 치 넘는 일감이 쌓였기 때문이다.
- 선박엔진 가격이 개당 최대 500억원 안팎인 점을 고려하면 한화엔진의 이번 납품 수량은 4개 이상으로 추정된다. 업계에서는 해당 엔진들이 중국 후동중화와 양쯔장, NTS 조선소 중 한 곳에서 만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들에 장착될 것으로 보고 있다.
- 한국 선박엔진이 잘 나가는 배경엔 유럽 선주들의 선택 주문이 있다. 선주들이 조선사에 선박 주문을 넣을 때 주요 기자재를 선택할 수 있는데, 선박엔진은 HD현대중공업 또는 한화엔진 제품을 넣어 달라고 하기 때문이다.
- 이런 흐름은 중국 조선사가 건조한 LNG운반선들이 잇따라 고장 나면서 가속화됐다. 중국 후동중화조선소가 건조한 CESI 글래드스톤호는 2018년 6월 태평양 한 가운데서 고장 나 파푸아뉴기니로 견인된 뒤 폐선됐다. CESI 칭다오호도 작년 1월 호주의 한 LNG 터미널에서 고장 나 열흘간 다른 선박들의 통행을 가로막았다. 두 건의 대형 사고 이후 중국 조선사들은 선주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라도 한국산 선박엔진을 찾을 수밖에 없게 됐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078452i
한국경제
상선보다 더 잘나가는 엔진...HD현대·한화 "5년치 이상 일감 꽉 찼다"
상선보다 더 잘나가는 엔진...HD현대·한화 "5년치 이상 일감 꽉 찼다", 김진원 기자, 경제
#PLTR
DOGE에 의해서 취소된 기존 컨설팅펌 계약 규모
- 현재 기준 기존 컨설팅펌의 계약 취소 규모는 총 10억 달러에 달함
- APTIVE HTG, 딜로이트, IBM 등은 대규모 계약 취소로 인해 신뢰성과 가치 제공 능력에 의문
- 팔란티어는 직접적인 계약 취소가 전혀 없으며, 이는 팔란티어가 제공하는 데이터 분석 및 AI 솔루션이 여전히 정부 및 고객에게 필수적이라는 것을 확인 가능
https://x.com/TradexWhisperer/status/1898350487407362204
DOGE에 의해서 취소된 기존 컨설팅펌 계약 규모
APTIVE HTG: $335,793,554.67
Deloitte: $127,631,352.71
Black Canyon Consulting: $97,723,690.00
Ernst & Young: $79,490,523.95
Accenture: $59,418,255.00
RB Consulting: $58,721,937.44
Applied Eng. Manag.: $53,482,522.18
Booz Allen Hamilton: $49,604,659.47
LMI Consulting: $39,362,742.12
Evoke Consulting: $35,530,519.97
Octo Consulting (IBM): $22,733,950.10
IBM: $17,851,725.81
Censeo Consulting: $10,981,668.35
Kaiva Tech & Strat: $9,574,355.05
Akima Data:$4,302,228.00
Thundercat: $2,931,344.41
Bloomberg Industry:$2,561,539.05
Tesla Laboratories: $904,600.00
L3Harris: $0 🔅
Palantir: $0 🔅
- 현재 기준 기존 컨설팅펌의 계약 취소 규모는 총 10억 달러에 달함
- APTIVE HTG, 딜로이트, IBM 등은 대규모 계약 취소로 인해 신뢰성과 가치 제공 능력에 의문
- 팔란티어는 직접적인 계약 취소가 전혀 없으며, 이는 팔란티어가 제공하는 데이터 분석 및 AI 솔루션이 여전히 정부 및 고객에게 필수적이라는 것을 확인 가능
https://x.com/TradexWhisperer/status/1898350487407362204
기억보단 기록을
개인적으로는 팔란티어를 공부해볼수록 맥킨지, BCG, Bain 같은 레거시 컨설팅 기업 혹은 다른 IT 컨설팅의 많은 고객사와 영역을 뺏어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팔란티어가 기존 컨설팅 회사들을 대체하는 움직임은 이미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효율성'과 '데이터 기반'을 내세우던 기존 컨설팅 회사들이 대규모 계약 취소를 겪고 있는 상황을 보면, 이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숫자가 팩트라면, 컨설팅펌 파트너들의 모가지도 여럿 날라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