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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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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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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만약에 노르트스트림2를 미국이 가져가고, 유럽이 천연가스 수입 비율을 러시아 30%, 미국 40%, 카타르 20%, 이스라엘 10%로 하는 것이 확정된다면

1) 유럽 입장에서, 우-러 전쟁 이전보다 에너지 가격이 만성적으로 높아지는 건 확정 → 유럽의 제조업 경쟁력은 다시 되돌리기 매우 어려움

2) 미국 입장에서 20 -> 40%로 유럽 수출이 증가하기 때문에 LNG 밸류체인의 위상은 견고하다고 판단 → 유럽의 러시아 천연가스 수입 재개가 큰 악재가 되지는 않을 듯

https://blog.naver.com/ranto28/223793045952
#조선

- 대세는 LNG 추진선, 메탄올 추진선은 인프라 및 비용 문제가 대두되는 것을 보임

대만 선사 완하이라인(Wan Hai Lines, 이하 완하이)이 신조 발주한 메탄올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을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으로 전환한다. 메탄올 연료 공급망이 불안정한 데다 LNG와 비교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완하이는 컨테이너선 업그레이드를 위해 척당 3000만 달러(약 435억원), 총 2억4000만 달러(약 3480억원)을 지불할 예정이다.

최근 대형 컨테이너 해운사들의 신조 사양은 LNG 이중연료 추진선으로 발주되고 있다. 지난 몇년 간 해운 산업의 탄소 절감에 대응해 메탄올 컨테이너선을 발주하더니 다시 LNG 추진선으로 바꿔 주문하고 있다.

완하이 외 대만의 또 다른 선사 에버그린도 '메탄올 공급난'에 액화천연가스(LNG)로 연료를 전환해 컨테이너선을 발주했다.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11척을 LNG 추진 컨테이너선으로 바꿔서 주문한다. <본보 2025년 1월 23일 참고 대만 에버그린, 메탄올 공급난에 LNG로 바꿔 컨테이너선 11척 발주>

메탄올 추진선은 벙커C유만 쓰는 기존 배보다 탄소를 50% 줄일 수 있다. 탄소 배출 절감효과만 놓고 보면 20% 감축하는 LNG 이중연료 추진선을 압도한다. 그러나 선박에 연료를 공급하는 벙커링 시스템이 부족하고 LNG 보다 연료 가격이 비싸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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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한국 조선
묻따방 🐕
한국 조선
#조선

노무라 조선업 리포트

- 최근 상승의 주요 이유는 두가지
1) 중국 선박 제작사에 대한 미국 규제에 대한 높은 시장 기대감
2) 한국 조선업체들이 미국 해군 선박 신조 및 유지보수 사업에서 잠재적인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는 기대감

- 2025년 12개월 forward P/B 밸류에이션은 2.04~5.93배 전망 (현재 2.61배)

- Top pick은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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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향후 한국 조선업이 군함 및 상선 건조와 관련해 얼마나 큰 기회를 얻을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기존 예측(ex.한국투자 강경태 애널)보다 더 많은 기회가 열릴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조선

조선만큼은 미국이 한국의 바짓가랑이 잡아야죠. 군함 건조 가능해지는건 의미가 꽤나 크다고 생각

한 회동 참석자에 따르면 우리 측이 먼저 한미 조선업 협력 강화를 제안했고, 이에 매카시 전 의장은 “현재 존스법상 해외에서 선박 건조를 하지 못하게 돼있다”며 “이 법을 수정해서라도 한국에서 선박 건조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존스법은 미국 내에서 운항되는 선박은 반드시 미국에 위치하거나 미국민이 소유·운영하는 항구·시설에서 건조돼야 한다는 게 골자이다. 미 조선업이 크게 쇠퇴해 미 해군 함정 상당수가 노후되기에 이른 것은 이 법 탓이 크다는 게 중론이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측근인 매카시 전 의장이 우리 국회를 상대로 법 개정을 거듭 약속한 만큼, 우리 조선기업들이 미 선박을 건조할 기회가 조만간 열릴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앞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미 해군이 신규 함정 조달에 연평균 42조원을 투입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21278?sid=001&lfrom=kakao
2🐳2
팔란티어 신규 협업 및 좋은 뉴스가 쏟아지네요. 특히 3월 들어서 오피셜 신규 협업 소식만 해도 거의 매일 올라오는 수준. 다올리면 무지성 팔란티어 찬양 채널로 보일까봐 약간 포스팅 자제 중입니다..🫠

어제 진행한 AIPcon 6 에서 여러 고객사들이 실사용 사례를 발표하는걸 보면서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강력한지, 올해는 또 얼마나 빠르게 성장할지 너무 기대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0hBIjaU2N_s?si=tZmklMxT9TZMV46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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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현재 펜타곤에서 근무하는 미국인 친구한테서 들은 소식

- DOGE에서 극단적인 인력 감축을 하는 것 때문에 모두가 5개 질문에 대한 답과 왜 본인 포지션이 필요한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야하는 이메일 답장을 보내야하는 상황

- 본인이 속한 부서는 해외 군대로부터 매출을 일으키기 때문에 괜찮을 거라고 생각 하지만, 다들 불안정성 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 받는 중..

- 미 국방부에서 여전히 많은 리소스 낭비가 발생 중이며 여기서 현타가 쎄게 온다고 함

- 예를 들면, 록히드마틴 같은 레거시 방산 업체들이 어뢰를 납품하려면, 수십년 동안 공급망이 비활성화 되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터무니없는 금액과 20년이라는 말도 안되는 리드타임을 요구But 관료주의에 찌든 공무원들은 본인들이 공학적인 지식이 없다는 것을 자기합리화하며 이런 요구를 받아들임

팔란티어가 얼른 혼내줘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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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케이에스피

케이에스피 2024 사업보고서 데이터 업데이트

1) 매출 및 OPM (16%) 둘다, yoy 소폭 상승

2) 수주잔고는 플랫한 수준. 3Q 주담통화때 선별수주 중이라고 들었음. 엔진은 계속 대규모 계약 공시 터지는데, 기자재도 슬슬 신규계약 나와야하지 않을까?

3-5) 엔진부품은 판가 인상 잘하고 있는듯. 방산쪽 형단조품은 매출 비중이 작아서 크게 의미를 두고 있진 않음

6) 개인적으로는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하회하는건 레드 플레그.. 일단 증설효과 반영되는것 좀 더 지켜볼 예정

결론: 25년도는 증설효과가 나와줘야할 시점. 당장은 다른 엔진 기자재 회사 대비 크게 매력적이지는 않아서, IR 통해서 신규 계약 및 증설된 공장이 잘 돌아가고 있는지 현황을 점검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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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일진전기 (경기 화성시) : 초고압 변압기(10,000kVA 초과) + 배전반 + 변환기

2025년 2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Forwarded from YM리서치
🛳️ 미국 CSIS(전략국제문제연구소)가 3/11 발간한 'Ship Wars' 보고서 내용에 포함된 위성 사진

→ CMA 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에서 발주한 컨테이너선이 건조되는 도크 옆에 구축함, 잠수함, 항공모함 등의 군함이 동시에 수리, 건조되고 있음

보고서 내용 중엔 특히 대만과 관련된 언급이 흥미롭게 눈에 띄는 부분

대만이 중국의 해군 조선소 주요 고객이라는 사실은, 중국 해군(PLAN)의 급격한 전력 확장이 대만의 안보에 직접적 위협을 가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특히 눈에 띕니다.

세계 최대 해운사 중 하나이자 대만 경제의 중추로 꼽히는 에버그린 해운(Evergreen Marine Corporation)은 자사의 컨테이너 선대를 확충하고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투자해 왔습니다.

이 중 상당수의 발주가 후둥중화(Hudong-Zhonghua)나 장난(Jiangnan)과 같은 1티어 조선소에 이뤄졌는데, 이들 시설은 대만해협에서 상륙 공격이나 기타 군사 작전을 수행하도록 명확히 설계된 전함을 건조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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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 Warp Speed, 6개 신규 파트너 추가 확보

1) Warp Speed란? 제조 및 국방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AI 기반 데이터 플랫폼
- MRP Speed: 네트워크 기반 자재 소요 계획 최적화
- ERP 데이터 통합: 10개 이상의 시스템 데이터를 24시간 내에 통합
- AI 기반 지휘·통제 시스템 : 다양한 환경에서 AI 지원 자동화 기능 제공

2) 신규 고객들의 Warp Speed 활용 방식
- Epirus: 일대일에서 일대다로 전환된 국방부 수요를 맞추기 위한 생산 능력 가속화
- Red Cat: 국방부 미션 수행을 위한 생산 및 자산 전달 속도 향상
- Saildrone: 실시간 생산 계획 최적화, 플릿 관리 및 수요 예측 개선
- Saronic: 자재 소요 계획(MRP) 및 엔지니어링 변경 관리 강화
- Ursa Major: 디지털 생산 민첩성 향상, 로켓 모터 생산 속도 증가

→ 미 국방부 혁신을 이끌고 있는 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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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Weekly Monitor: [CERAWeek 2025] Key Takeaways: 전력수요 급증과 천연가스의 귀환

보고서: https://bit.ly/4kuIQYQ


[총평]
정제마진 WoW -0.8$, 화학 약보합 입니다. Top Picks는 KCC, 유니드, S-Oil,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금호석유 입니다.


[CERAWeek 2025] Key Takeaways: 전력수요 급증과 천연가스의 귀환
2024년과의 유사점과 차이점: AI발 전력수요 증가, 발전 시장에서의 천연가스 역할 확대라는 기존 기조는 유지. 다만, 작년과의 차이점은

1) 미국 내 전력 수요 급증에 대한 에너지 업계의 확신이 더욱 강해짐. DeepSeek에 대한 우려는 거의 언급되지 않아. 오히려 중국과의 AI 전쟁을 뒷받침하기 위한 에너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져

2) 전력 인프라는 물론 모든 에너지원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가 필요 & 규제 간소화가 절실하다는 점 역설

3) 천연가스의 역할이 Bridge Energy에서 Destination Energy로 전환될 것으로 확신. 가스터빈 업체의 강한 수주 상황을 통해 이를 확인

4) 다만, 가스터빈에 대한 강한 수요에 따른 공급망 병목, 인력 부족으로 단기적으로 신재생에너지/ESS 또한 중요

5) 장기적으로는 SMR, 핵융합, 지열 등에 대한 투자 강조

6) 당장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에너지에 대한 가용성 중요해지면서 수소/암모니아, Bio-Fuel 등에 대해선 선별적 투자 진행

7) 하지만, 여전히 탈탄소에 대한 방향성은 변하지 않았다는 점을 역설 & 이를 가능하게 할 탄소포집(DAC/CCS) 강조

8) 거의 모든 패널이 AI를 언급. 특히, AI를 기반으로 전력공급망 및 에너지 생산 효율화, 탈탄소 기술의 비약적 발전 가능성 등 AI-에너지 업계 간의 시너지를 강조


미국의 원유 생산량은 2027~30년 경 Peak를 경험할 것 & Oxy CEO는 CO2를 활용한 EOR 기술의 필요성 역설. Shale 유전에서 CO2 EOR 기술 활용 시 회수율을 2배 가량 늘릴 수 있음


향후 1~2년 간 유가 약세 예상. OPEC+의 증산 등 영향으로 70$/bbl 내외 전망


전력기기, 글로벌 LNG 밸류체인, 태양광 업체, 강관업체 직접 수혜 지속 예상. 장기적으로는 SMR, 핵융합, 지열 등도 관심 필요. 유가 약세, 가스 강세 가능성 감안 시 아시아 NCC 경쟁력 회복 가능성 대두. 탈탄소를 위한 탄소포집(DAC/CCS) 관심 지속 필요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