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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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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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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의 키 차트 6개 선정했습니다. 참고하세요.
[반.전] 생성 AI, 끝을 논하기엔 아직 이르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챗GPT가 세상에 등장한 지 어느덧 1년하고 9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세상을 놀라게 한 만큼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어온 반면, 지금까지도 킬러 앱이 여전히 부재한 게 사실입니다.

돈이 되는 지에 대한 우려들이 제기되기 시작했고, 돈이 안 벌리는데 과연 투자가 이어질 수 있을 지를 걱정하는 시각이 많죠.

이른 바 AI 피크아웃론입니다.

하지만 지난 달에도 개별 시가총액이 코스피 보다도 큰 빅테크 업체들 모두 AI를 위한 투자를 늘리겠다고 또다시 천명했습니다.

투자가 너무 무모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알파벳은 AI는 투자가 과도했을 때보다 부족했을 때의 리스크가 더 크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저희 삼성증권은 계속해서 AI 사이클의 확장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말씀드려 오고 있지만,

시간이 지난만큼 AI의 개발 진척에 대한 중간 점검이 필요한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그래서 당사 글로벌 주식팀 SW 애널리스트 이영진 연구원과 준비했습니다.

챗GPT 등장 이후, 생성 AI 모델의 발전 흐름과 현 단계를 짚어보고, 지금 모델들의 한계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도 싹 다 정리했습니다.

물론 이에 기반하여 생성 AI 밸류체인을 다시 점검하고, 관련한 투자 전략도 세웠고요.

AI의 수익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보고서를 통해 적어도 투자자 분들은 기업들 보다 AI로 더 먼저 수익을 창출하시는 데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jd5bK

(2024/8/26 공표자료)
금리인하와 금 가격 변동

1971년 이후 미 연준의 기준 금리 인하는 금 가격 인상을 불러왔습니다

파란선 : 평균
주황선 : 경기침체가 찾아왔을 때
빨간선 : 경기침체가 없었을 때

금리인하 이후 경기침체가 찾아왔을 시계열에서는 단기간 매우 가파른 금 가격 상승을 보여주었네요

경기침체가 없었을 시계열은 처음에는 변화가 거의 없다가 좀 늦게(1년 이후) 가파른 상승을 보여줬습니다

#경제
- 미국 금리인하에 따라 달러인덱스가 약해지면서, 엔화 또한 다시 강세

- 블랙먼데이 수준으로 엔화가 오르고 있음
오리온도 인도!
생성AI의 힘 : 아마존 CEO Andy Jassy

애플리케이션을 Java 17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걸리는 평균 시간이 약 50일에서 단 몇 시간으로 급감했습니다. 이를 통해 4,500명의 개발자가 일하는 있는 분량의 업무를 절약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https://x.com/TheTrannoscript_/status/1827364001032069480
한국에서도 주변 사람들 보면 테니스 많이 치던데, 미국에서도 테니스에 대한 인기가 상당하네요. 소비재 아이디어로 삼아도 좋을듯
Forwarded from 올바른
마이크론, AUO 공장 2개 인수하여 HBM캐파 확대 고려 (자료: Focustaiwan)

- TSMC가 $540M를 들여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Innolux 장비 구매하여 CoWoS 캐파 확장에 썼던 것과 비슷한 딜이 될 것으로 예상. AI 수요엔 긍정적인 지표

- 마이크론도 대형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AUO로부터 대만 타이난에 위치한 2개 공장 인수를 타진 중. HBM 생산을 늘리기 위한 것이며 규모는 $310~620M (1개 인수하느냐 2개 인수하느냐)
미국 최대 에너지기업인 엑손모빌은 대체 에너지 부상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석유 수요가 지속되며 2050년에도 수요가 현 수준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다소 늘어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엑손모빌은 26일(현지시간) 공개한 글로벌 전망 보고서에서 세계 인구가 증가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산업 수요의 지속으로 2050년까지 글로벌 석유 수요가 하루 1억 배럴 이상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94248

https://corporate.exxonmobil.com/sustainability-and-reports/global-outlook

#원유 #석유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中 석유공룡 페트로차이나,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순이익 4.9% 늘어난 16.5조원
중국내 수요 둔화 우려 상쇄
국제유가 상승·생산량 증가가 견인
주가는 올들어 20% 넘게 상승


이날 늦게 실적을 발표한 페트로차이나는 “원유 및 휘발유 판매가격이 오르고 천연가스·등유·폴리에틸렌 등 판매량 증가와 가격 상승에 따라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 국제 원유가격의 강세와 중국 내 천연가스 시장의 수요가 계속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https://naver.me/FN7GNrlZ
기억보단 기록을
석유 수요는 IEA가 전망한만큼 빠르게 재생에너지로 대체되기 어려움. 중요한건 모든 방법을 써서 탄소를 덜 배출하는 것이지, 화석연료를 악으로 규정하여 완전 배제하는게 아님
덧붙이자면 재생에너지는 발전용과 전기차를 위한 수송용 일부를 대체 가능한 것이지, 석유의 모든 수요를 대체하는건 불가능함.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대부분의 것들이 석유로 만들어진 화학제품이라는 것을 간과하지 말 것
역시나 테크 버블 관련 고민이 많은 상황

닷컴 버블에 비하면 이익 비중이 많이 올라와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 하긴 하지만 사이클상으론 맞을 룸이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