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TR
이럴 때는 기업의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정답이라 생각하여, 제가 좋아하는 알렉스 카프와 드러켄 밀러의 1시간짜리 인터뷰 주요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알렉스 카프 출간 기념 인터뷰 (feat. 드러켄 밀러) - 3개월 전
https://www.youtube.com/watch?v=08wadxp9FnQ
이럴 때는 기업의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정답이라 생각하여, 제가 좋아하는 알렉스 카프와 드러켄 밀러의 1시간짜리 인터뷰 주요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알렉스 카프 출간 기념 인터뷰 (feat. 드러켄 밀러) - 3개월 전
1) 드러켄 밀러: 피터틸이 팔란티어를 위해 당신을 기용한 이유는?
알렉스 카프: 명확한 이유는 나도 아직 모름. 우선 피터틸과 나는 같은 독일계라는 문화적인 친밀감이 있었음. 우리는 반대 의견을 가지곤 했으나 서로의 의견을 강요하진 않았음. 또한 서구적 가치에 대한 의견이 일치했음
——————————————
2) 드러켄 밀러: 세계 최고의 인재들이 팔란티어로 가고 있는데, 어떤 매력이 있는건지? 또 어떤 팔란티어의 문화는 어떤지?
알렉스 카프: 높은 미션과 엄격함, 스톡옵션 베이스의 성과 기반 보상, 출신 대학이 중요한게 아니라 프로젝트에 대한 책임감과 전문성을 더 중요시함. 누구나 내 오피스에 와서 아이디어를 증명할 수 있으며, 권위주의가 없는 조직 체계 → 팔란티어 직원들의 성공과 아이디어가 곧 나의 성공과 아이디어라고 생각함.
팔란티어에서 일하고 나면 팔란티어 출신이 아닌 사람들과 일하기 어렵다고들 얘기함.
——————————————
3) 드러켄 밀러: 실리콘밸리가 정부 및 국방부와의 협업 가능성과 미국의 현재 상황에 대한 의견은?
알렉스 카프: 과거 실리콘 밸리는 광고 효율이나 소비자 앱에 더 관심이 많았지만, 이제는 국가 방위의 다음 단계가 소프트웨어와 AI라는 것이 분명해짐. 실리콘 밸리가 미국 국방을 거부하는 것을 멈추고 정부와 협력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물론, 실리콘 밸리가 진보적인 척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달래려고 하면 사업이 망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봄
——————————————
4) 드러켄 밀러: 현재 DOGE가 추진하는 일에 대한 견해가 궁금함. 현재 미국의 높은 부채 문제가 리소스 배치의 문제인건지 or 다른 문제라고 보는지?
알렉스 카프: 우크라이나 전쟁이 대표적인 예이며 분기점이라고 볼 수 있음. 하드웨어는 소프트웨어보다 훨씬 더 많은 에너지와 시간이 필요함. 반면에 소프트웨어 + 소형 하드웨어 (ex. 드론)의 조합은 훨씬 비용효율적이며 빠름.
그러나 모든 서방 국가의 국방부는 리소스 낭비를 하고 있음.
따라서 목적, 비용 내역을 명확히 하고, 인풋보다 큰 아웃풋을 내는 것이 중요함. 과거에는 이런 것들이 확장성을 가지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전장에서도 가능함. → 예산 재조정의 필요성과 소프트웨어 중심의 전환을 강조
——————————————
5) 드러켄 밀러: AI safety 이슈에 대해 많은 얘기가 오가고 있음. 반면에 러시아와 중국은 AI와 관련한 도덕적인 이슈가 없으며, 우리가 러시아와 중국의 AI를 이용한 군사 발전을 저지할 순 없음. 그럼 미국은 큰일난 건가?
알렉스 카프: 지금도 적들과 기술력은 동등하지만 도덕성에서는 뒤쳐져있음
현재 서구 사회는 학교, 정부 등의 기본적인 기능이 작동하지 못함. 또한 독단적인 신조를 가지고 있지만, 미래 사회가 현재보다 나아질거라고 보장하지 못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관적인 의견이 터부시되고, 규제되는 측면이 있음.
AI 발전의 이점과 가치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함. 미국 군대는 AI 도입을 한시도 늦출 수 없음. AI는 미국의 GDP 향상과 동맹국들의 성장에 기여할 것
——————————————
6) 관중 Q&A: 향후 3-5년간 군사 진화에 대한 전망?
알렉스 카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하드웨어 기반 전투에서 소프트웨어 기반 전투로 전환한 사례가 앞으로의 변화를 보여줌.
전투 방식은 대형 장비에서 소형 장비로,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변화가 가속화될 것.
군사 분야의 제품화가 필수적이며, 고급 기술 인력이 아닌 기본 교육을 받은 인원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필요함.
미국 정부가 군사적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상업적으로 입증된 소프트웨어에 투자해야 하며, 예산 배정과 관련하여 현재의 1%에서 20%로의 증액이 필요함
https://www.youtube.com/watch?v=08wadxp9FnQ
YouTube
Palantir CEO Alex Karp discusses his new book The Technological Republic with Stanley Druckenmiller
Watch Alex Karp and Stanley Druckenmiller talk during JPMorgan’s Asset Managers CEO Forum, December 2024. The book is available here: https://www.techrepublicbook.com.
👍2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미국 군함 조선소 HII, 한국 HD 현대중공업과 MOU 체결 ]
📅 일자: 2025년 4월 7일
📍 장소: Sea Air Space 해양박람회, 미국 메릴랜드주 내셔널하버
🔖 핵심 내용
- 미국 최대 방산 조선기업 HII와 한국의 HD현대중공업(HHI)이 함정 및 상선 건조 협력을 위한 MOU 체결
- 양사는 방산 및 상업용 선박 건조 가속화, 생산 효율성 증대, 기술 혁신을 목표로 협력 추진
- 미-한 양국의 해양 산업기반 강화 및 글로벌 방산 경쟁력 확대 기대
🎤 양사 주요 인사 발언
HII 브라이언 블란쳇(Brian Blanchette) 부사장:
"이번 협약은 미국 국가안보 강화를 위한 조선 역량 확대에 큰 기여가 될 것"
HD현대중공업 주원호 특수선사업부 대표:
"HII와의 협력을 통해 조선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고객 가치를 극대화할 것"
🌏 기대 효과
- 양국의 방위 산업 역량 강화
- HII 의 생산속도 향상 및 첨단기술 개발 촉진
📅 일자: 2025년 4월 7일
📍 장소: Sea Air Space 해양박람회, 미국 메릴랜드주 내셔널하버
🔖 핵심 내용
- 미국 최대 방산 조선기업 HII와 한국의 HD현대중공업(HHI)이 함정 및 상선 건조 협력을 위한 MOU 체결
- 양사는 방산 및 상업용 선박 건조 가속화, 생산 효율성 증대, 기술 혁신을 목표로 협력 추진
- 미-한 양국의 해양 산업기반 강화 및 글로벌 방산 경쟁력 확대 기대
🎤 양사 주요 인사 발언
HII 브라이언 블란쳇(Brian Blanchette) 부사장:
"이번 협약은 미국 국가안보 강화를 위한 조선 역량 확대에 큰 기여가 될 것"
HD현대중공업 주원호 특수선사업부 대표:
"HII와의 협력을 통해 조선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고객 가치를 극대화할 것"
🌏 기대 효과
- 양국의 방위 산업 역량 강화
- HII 의 생산속도 향상 및 첨단기술 개발 촉진
#조선 #LNG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의 대통령 권한대행과 방금 좋은 통화를 나눴다”며 “우리는 엄청난 (한국의 대미) 흑자, 관세, 조선, 대규모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구매, 알래스카주 파이프라인 합작 투자 그리고 (미국이) 한국에 제공하는 대규모 군사 보호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58443?sid=104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의 대통령 권한대행과 방금 좋은 통화를 나눴다”며 “우리는 엄청난 (한국의 대미) 흑자, 관세, 조선, 대규모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구매, 알래스카주 파이프라인 합작 투자 그리고 (미국이) 한국에 제공하는 대규모 군사 보호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58443?sid=104
Naver
[속보] 트럼프 "한국 권한대행과 통화... 조선·LNG·방위비 관련 대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통화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의 권한대행 대통령과 방금 좋은 통화를 나눴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트럼프, 석탄 생산을 확대하기 위한 행정명령들에 서명. 여기에는 퇴출 위기에 놓인 석탄 발전소를 살리기 위한 조치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석탄 생산 확대를 위해 1950년 제정된 ‘국방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의 권한을 활용하는 내용도 담겨 있음
**트럼프는 미 에너지부 장관 & NEDC 부의장인 Chris Wright에게 제철용 석탄이 핵심 광물로 분류될 수 있는지 검토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혀. 만약 제철용 석탄이 핵심 광물로 지정될 경우, 비상 권한을 동원한 생산 확대의 길이 열릴 수 있어
***트럼프가 행정명령에 서명한 직후, 미 에너지부는 신규 석탄 기술을 포함한 프로젝트에 대해 미 에너지부 융자 프로그램 사무국인 LPO를 통해 총 2,000억 달러의 자금 지원이 가능하다고 발표. 참고로, 과거 정권에서는 LPO가 석탄 발전소의 탄소 포집 기술에 활용된 사례는 극히 드물었음
****행정명령에는 미 내무장관 & NEDC 의장인 Doug Burgum에게 신규 석탄 채굴권 임대를 중단했던 일시 유예 조치(모라토리엄)의 종료를 공식화하고, 연방 토지 내 석탄 채굴권 임대를 우선시하라고 지시하는 내용도 담겨있어
Trump signs executive orders to boost US coal as power demand rises(4/9, Reut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sign-executive-orders-boost-coal-industry-sources-say-2025-04-08/
**트럼프는 미 에너지부 장관 & NEDC 부의장인 Chris Wright에게 제철용 석탄이 핵심 광물로 분류될 수 있는지 검토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혀. 만약 제철용 석탄이 핵심 광물로 지정될 경우, 비상 권한을 동원한 생산 확대의 길이 열릴 수 있어
***트럼프가 행정명령에 서명한 직후, 미 에너지부는 신규 석탄 기술을 포함한 프로젝트에 대해 미 에너지부 융자 프로그램 사무국인 LPO를 통해 총 2,000억 달러의 자금 지원이 가능하다고 발표. 참고로, 과거 정권에서는 LPO가 석탄 발전소의 탄소 포집 기술에 활용된 사례는 극히 드물었음
****행정명령에는 미 내무장관 & NEDC 의장인 Doug Burgum에게 신규 석탄 채굴권 임대를 중단했던 일시 유예 조치(모라토리엄)의 종료를 공식화하고, 연방 토지 내 석탄 채굴권 임대를 우선시하라고 지시하는 내용도 담겨있어
Trump signs executive orders to boost US coal as power demand rises(4/9, Reut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sign-executive-orders-boost-coal-industry-sources-say-2025-04-08/
Reuters
Trump signs executive orders to boost US coal as power demand rises
U.S. President Donald Trump signed executive orders on Tuesday that aim to boost coal production in his latest action that runs counter to global efforts to curb carbon emissions.
샘알트먼 -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지만, 정말 중요했던 17가지
✅ 1. Optimism, obsession, self-belief, raw horsepower and personal connections are how things get started.
– 시작은 낙관주의, 집착, 자기 확신, 본능적인 추진력, 그리고 사람 간의 연결에서 비롯됩니다.
✅ 2. Cohesive teams, the right combination of calmness and urgency, and unreasonable commitment are how things get finished. Long-term orientation is in short supply; try not to worry about what people think in the short term, which will get easier over time.
– 완성은 응집력 있는 팀, 침착함과 긴박함의 균형, 그리고 비상식적인 헌신에서 나옵니다.
– 장기적인 관점을 가진 사람은 드뭅니다. 시간이 지나면 점점 쉬워지니, 단기적인 시선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 3. It is easier for a team to do a hard thing that really matters than to do an easy thing that doesn’t really matter; audacious ideas motivate people.
– 진짜 중요한 어려운 일은, 별 의미 없는 쉬운 일보다 팀이 오히려 더 잘 해냅니다. 대담한 아이디어는 사람들을 움직이게 합니다.
✅ 4. Incentives are superpowers; set them carefully.
– 인센티브는 조직이나 사람의 행동을 극적으로 바꿀 수 있는 도구입니다. 신중하게 설계하세요.
✅ 5. Concentrate your resources on a small number of high-conviction bets; this is easy to say but evidently hard to do. You can delete more stuff than you think.
– 자원은 강한 확신이 드는 소수의 선택에 집중하세요. 말은 쉽지만 실천은 어렵습니다.
– 생각보다 많은 걸 덜어낼 수 있습니다.
✅ 6. Communicate clearly and concisely.
– 명확하고 간결하게 소통하세요.
✅ 7. Fight bullshit and bureaucracy every time you see it and get other people to fight it too. Do not let the org chart get in the way of people working productively together.
– 헛소리와 관료주의는 보일 때마다 싸워야 합니다. 주변 사람들도 함께 싸우게 만드세요.
– 조직도가 협업을 방해하지 않도록 하세요.
✅ 8. Outcomes are what count; don’t let good process excuse bad results.
– 중요한 건 결과입니다. 좋은 프로세스가 나쁜 결과를 정당화하게 두지 마세요.
✅ 9. Spend more time recruiting. Take risks on high-potential people with a fast rate of improvement. Look for evidence of getting stuff done in addition to intelligence.
– 채용에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쓰세요.
–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 과감히 투자하세요.
– 단순히 똑똑한 사람이 아닌, 실질적으로 무언가를 해낸 사람을 찾으세요.
✅ 10. Superstars are even more valuable than they seem, but you have to evaluate people on their net impact on the performance of the organization.
– 슈퍼스타는 생각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만듭니다.
– 하지만 반드시 ‘조직 전체 성과에 미치는 순효과’로 평가해야 합니다.
✅ 11. Fast iteration can make up for a lot; it’s usually ok to be wrong if you iterate quickly. Plans should be measured in decades, execution should be measured in weeks.
– 빠른 반복은 많은 실수를 만회해줍니다. 빠르게 반복할 수 있다면 틀리는 건 괜찮습니다.
– 계획은 수십 년 단위로, 실행은 몇 주 단위로 측정해야 합니다.
✅ 12. Don’t fight the business equivalent of the laws of physics.
– 비즈니스 세계에도 ‘물리 법칙’ 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억지로 거스르려 하지 마세요.
✅ 13. Inspiration is perishable and life goes by fast. Inaction is a particularly insidious type of risk.
– 영감은 쉽게 사라지고, 인생은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그것이야말로 가장 교묘한 리스크입니다.
✅ 14. Scale often has surprising emergent properties.
– 규모가 커지면 예상치 못한 특성이 자연스럽게 나타납니다.
✅ 15. Compounding exponentials are magic. In particular, you really want to build a business that gets a compounding advantage with scale.
– 복리 효과는 마법과도 같습니다.
– 규모가 커질수록 복리처럼 작동하는 비즈니스를 만들어야 합니다.
✅ 16. Get back up and keep going.
–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계속 가세요.
✅ 17. Working with great people is one of the best parts of life.
– 훌륭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건 인생에서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 1. Optimism, obsession, self-belief, raw horsepower and personal connections are how things get started.
– 시작은 낙관주의, 집착, 자기 확신, 본능적인 추진력, 그리고 사람 간의 연결에서 비롯됩니다.
✅ 2. Cohesive teams, the right combination of calmness and urgency, and unreasonable commitment are how things get finished. Long-term orientation is in short supply; try not to worry about what people think in the short term, which will get easier over time.
– 완성은 응집력 있는 팀, 침착함과 긴박함의 균형, 그리고 비상식적인 헌신에서 나옵니다.
– 장기적인 관점을 가진 사람은 드뭅니다. 시간이 지나면 점점 쉬워지니, 단기적인 시선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 3. It is easier for a team to do a hard thing that really matters than to do an easy thing that doesn’t really matter; audacious ideas motivate people.
– 진짜 중요한 어려운 일은, 별 의미 없는 쉬운 일보다 팀이 오히려 더 잘 해냅니다. 대담한 아이디어는 사람들을 움직이게 합니다.
✅ 4. Incentives are superpowers; set them carefully.
– 인센티브는 조직이나 사람의 행동을 극적으로 바꿀 수 있는 도구입니다. 신중하게 설계하세요.
✅ 5. Concentrate your resources on a small number of high-conviction bets; this is easy to say but evidently hard to do. You can delete more stuff than you think.
– 자원은 강한 확신이 드는 소수의 선택에 집중하세요. 말은 쉽지만 실천은 어렵습니다.
– 생각보다 많은 걸 덜어낼 수 있습니다.
✅ 6. Communicate clearly and concisely.
– 명확하고 간결하게 소통하세요.
✅ 7. Fight bullshit and bureaucracy every time you see it and get other people to fight it too. Do not let the org chart get in the way of people working productively together.
– 헛소리와 관료주의는 보일 때마다 싸워야 합니다. 주변 사람들도 함께 싸우게 만드세요.
– 조직도가 협업을 방해하지 않도록 하세요.
✅ 8. Outcomes are what count; don’t let good process excuse bad results.
– 중요한 건 결과입니다. 좋은 프로세스가 나쁜 결과를 정당화하게 두지 마세요.
✅ 9. Spend more time recruiting. Take risks on high-potential people with a fast rate of improvement. Look for evidence of getting stuff done in addition to intelligence.
– 채용에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쓰세요.
–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 과감히 투자하세요.
– 단순히 똑똑한 사람이 아닌, 실질적으로 무언가를 해낸 사람을 찾으세요.
✅ 10. Superstars are even more valuable than they seem, but you have to evaluate people on their net impact on the performance of the organization.
– 슈퍼스타는 생각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만듭니다.
– 하지만 반드시 ‘조직 전체 성과에 미치는 순효과’로 평가해야 합니다.
✅ 11. Fast iteration can make up for a lot; it’s usually ok to be wrong if you iterate quickly. Plans should be measured in decades, execution should be measured in weeks.
– 빠른 반복은 많은 실수를 만회해줍니다. 빠르게 반복할 수 있다면 틀리는 건 괜찮습니다.
– 계획은 수십 년 단위로, 실행은 몇 주 단위로 측정해야 합니다.
✅ 12. Don’t fight the business equivalent of the laws of physics.
– 비즈니스 세계에도 ‘물리 법칙’ 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억지로 거스르려 하지 마세요.
✅ 13. Inspiration is perishable and life goes by fast. Inaction is a particularly insidious type of risk.
– 영감은 쉽게 사라지고, 인생은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그것이야말로 가장 교묘한 리스크입니다.
✅ 14. Scale often has surprising emergent properties.
– 규모가 커지면 예상치 못한 특성이 자연스럽게 나타납니다.
✅ 15. Compounding exponentials are magic. In particular, you really want to build a business that gets a compounding advantage with scale.
– 복리 효과는 마법과도 같습니다.
– 규모가 커질수록 복리처럼 작동하는 비즈니스를 만들어야 합니다.
✅ 16. Get back up and keep going.
–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계속 가세요.
✅ 17. Working with great people is one of the best parts of life.
– 훌륭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건 인생에서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조선
산업계의 반발로 중국 선박 입항 수수료 완화 고려중 (확정은 아님)
- 현실적으로 기존 수수료는 어렵긴 하죠. 일단 확정될때까지 지켜보는걸로
https://www.reuters.com/world/us-considers-adjusting-port-fee-plan-chinese-vessels-after-pushback-sources-say-2025-04-08/
산업계의 반발로 중국 선박 입항 수수료 완화 고려중 (확정은 아님)
President Donald Trump's administration is considering softening its proposed fee on China-linked ships visiting U.S. ports after a flood of negative feedback from industries that said the idea could be economically devastating, according to six sources.
- 현실적으로 기존 수수료는 어렵긴 하죠. 일단 확정될때까지 지켜보는걸로
https://www.reuters.com/world/us-considers-adjusting-port-fee-plan-chinese-vessels-after-pushback-sources-say-2025-04-08/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미국 LNG 터미널 개발 및 운영사
Venture Global이
2분기 내로
LNG 운반선을 발주할
예정입니다.
발주 예정인 LNG 운반선의 크기는
174K~180K cbm으로 검토 중이며
발주 수량은 총 12척입니다.
slot 4척을 먼저 잡고,
옵션으로 8척을 더 확보하게 됩니다.
선가는
1척당 250~260백만달러에서
결정될 것 같습니다.
기사에서는
Venture Global이
한국 조선사들 하고만
발주 협상을 진행한다고
언급합니다.
중국 조선사와 일해 본 적이 있지만,
미국의 중국산 선박 제재를 앞두고
중국 야드를 고려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곧,
미국 발 LNG 운반선 발주가
시작됩니다.
미국 LNG 터미널 개발 및 운영사
Venture Global이
2분기 내로
LNG 운반선을 발주할
예정입니다.
발주 예정인 LNG 운반선의 크기는
174K~180K cbm으로 검토 중이며
발주 수량은 총 12척입니다.
slot 4척을 먼저 잡고,
옵션으로 8척을 더 확보하게 됩니다.
선가는
1척당 250~260백만달러에서
결정될 것 같습니다.
기사에서는
Venture Global이
한국 조선사들 하고만
발주 협상을 진행한다고
언급합니다.
중국 조선사와 일해 본 적이 있지만,
미국의 중국산 선박 제재를 앞두고
중국 야드를 고려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곧,
미국 발 LNG 운반선 발주가
시작됩니다.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미국 LNG 터미널 개발 및 운영사 Venture Global이 2분기 내로 LNG 운반선을 발주할 예정입니다. 발주 예정인 LNG 운반선의 크기는 174K~180K cbm으로 검토 중이며 발주 수량은 총 12척입니다. slot 4척을 먼저 잡고, 옵션으로 8척을 더 확보하게 됩니다. 선가는 1척당 250~260백만달러에서 결정될 것 같습니다. 기사에서는 Venture Global이 한국 조선사들 하고만 발주 협상을 진행한다고…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대신증권 허민호/박장욱] 전력기기, 고공 비행 이상 무!: 미국 변압기 중심에서 전방위로 확산
보고서: https://bit.ly/3FWFPkn
* 유틸리티의 구매 절차는 엄격한 규제와 함께 대규모, 고도로 맞춤화, 장기적 프레임워크 특성으로 인해, 중대형 변압기, HVDC 해저 케이블 등은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소수의 대형업체 중심으로 과점화되어 있으며, 미국/유럽의 경우 지난 20 ~ 30년 전력수요 증가 및 송배전망 증설이 크지 않아 공급업체의 생산능력도 제한적. 2022년 이후 미국·유럽의 재생에너지 확대, 전력망 투자 급증, 전력기기 리드타임 증가, 공급 부족 등이 지속 중. 미국 변압기 중심으로, 2H24부터는 높은 신뢰성 및 맞춤형 요구가 크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ESS용 중고압 배전기기, HVDC 해저케이블 분야에서도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약진 기대
* 글로벌 전력망 투자비는 ’20년 3천억달러에서 ’30년 6천억달러, ’35년 1조달러로 증가. 최소 ’30년대 초반까지 수주 확대 전망. 1) 대규모 전력망 증설 및 노후 설비 교체 필요. 2) 배전 분야는 송전보다 시장규모도 크고, 수요 급증 예상. 글로벌 전력기기 및 케이블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3,718억 달러로 2023년 이후 연평균 6.3% 이상 성장 기대. 제품군별 비중은 배전반 및 개폐기/차단기 59%, 전력케이블 20%, 변압기 18% 등의 순
* 미국의 전력수요는 ’23 ~ ’35년 2 ~ 4%의 성장 예상. ’23 ~ ‘29년 AI데이터센터, ’29 ~ ’35년 전기차가 성장 견인 기대. Deep Seek 쇼크 이후, 다양한 AI Agent 출시, 소비자 급증이 이끄는 N의 스케일링 등으로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확대 지속. ‘25~’28년 동안 미국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을 위한 유효 발전 설비용량은 54.6GW(연평균 13.7GW) 증설 필요. ‘28년까지 미국의 전력수요는 연평균 2.8% 성장, 유효 발전용량은 61GW, 정격용량 263GW 증설 필요. 지금은 발전원을 가릴 때가 아님. 빠른 전력공급이 가능하면, 석탄을 제외한 모든 발전원 건설이 필요한 상황. ’26 ~ ’28년 가스가격 또는 탄소배출비용 상승 등으로 ’28년 태양광+ESS의 LCOE 62$/MWh 이하에서 경제성 확보 가능. 따라서 IRA 폐기 시에도, 태양광/ESS 설치 규모는 연간 33GW 이상 유지 가능
* 발전소 건설보다 더 큰 문제는 전력망 부족. ’35년까지 미국의 지역 내 송전망은 ‘20년 대비 64 ~ 128%, 지역 간 송전망은 ’40년까지 219 ~ 467% 증설 필요. 2H20부터 시작된 변압기 가격은 여전히 고공행진 중. 1) 미국의 변압기 수입의존도는 80%, 미국 내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 부족 지속 예상. 2) 배전망 지중화 확대, 전력케이블도 구리 가격 상승보다 크게 상승, 3) 배전기기는 선도기업 중심의 표준화 및 양산 제품 공급으로 신규 업체가 진입하기 어려운 시장. 그러나 맞춤제작 필요한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의 공급 부족으로 리드타임 및 가격 상승 중, 4) 국내 배터리업체의 미국 ESS 시장 진출 등으로 국내 전력기기 업체의 데이터센터 및 ESS용 특수 전력기기 공급 확대 예상
* 유럽의 ‘24년 전력수요는 +1.4%로 3년만에 턴어라운드 성공, ‘25 ~ ‘27년 연평균 +1.7% 성장 예상. ‘24년 이후 유틸리티 업체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도 Level-up이 시작 되었음. 전력망 및 ESS 투자비는 ‘21~‘23년 620억 달러에서 ‘24년 810억 달러, ‘26 ~ ‘30년 890억 달러로 늘어날 전망. 유럽은 해상 풍력발전을 ’23년 34GW에서 ’30년 86GW, ’40년 259GW로 확대할 예정. ‘31~‘40년 가동 목표의 해상풍력 연계 HVDC 투자금액은 1,990억 유로. 국가 간 HVDC 송전망 투자금액은 995억 유로로 예상. HVDC 전력케이블은 7 ~8개 업체가 공급하는 과점 시장. 그러나 1) 글로벌 HVDC 케이블 병목 현상 심화 등으로 후발 업체에게 시장 진입 기회가 왔음. 또한 2) 유럽의 중대형 변압기 PPI는 4Q23 이후 미국 보다 상승세 더 빨라지고 있음. 향후 유럽 내 중대형 변압기 수요 증대 등으로 수출 증가보다 수입 증가가 더 커질 것
* 2025년 3월 이후 미국 AI 인프라 투자 버블 및 미국 관세 우려 등에 따른 주가 하락 과도. 중장기 미국의 AI데이터센터 및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지속, 기존 수주잔고의 공급 지연 우려는 제한적. 관세 부과에 따른 투자비용 증가, 경기 둔화 우려 등에 따른 신규 수주 지연 가능성은 존재. 그러나 유럽, 중국, 한국 등의 AI 및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본격화 등으로 수주 증대 및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예상. 12개월 Forward PER 기준 25배 이상으로 높아졌던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 이는 저가 매수 기회
🟢 Top Picks로 [한국]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해외 관심종목으로 [미국] Eaton, [프랑스] Schneider, [일본] SWCC을 제시
보고서: https://bit.ly/3FWFPkn
* 유틸리티의 구매 절차는 엄격한 규제와 함께 대규모, 고도로 맞춤화, 장기적 프레임워크 특성으로 인해, 중대형 변압기, HVDC 해저 케이블 등은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소수의 대형업체 중심으로 과점화되어 있으며, 미국/유럽의 경우 지난 20 ~ 30년 전력수요 증가 및 송배전망 증설이 크지 않아 공급업체의 생산능력도 제한적. 2022년 이후 미국·유럽의 재생에너지 확대, 전력망 투자 급증, 전력기기 리드타임 증가, 공급 부족 등이 지속 중. 미국 변압기 중심으로, 2H24부터는 높은 신뢰성 및 맞춤형 요구가 크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ESS용 중고압 배전기기, HVDC 해저케이블 분야에서도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약진 기대
* 글로벌 전력망 투자비는 ’20년 3천억달러에서 ’30년 6천억달러, ’35년 1조달러로 증가. 최소 ’30년대 초반까지 수주 확대 전망. 1) 대규모 전력망 증설 및 노후 설비 교체 필요. 2) 배전 분야는 송전보다 시장규모도 크고, 수요 급증 예상. 글로벌 전력기기 및 케이블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3,718억 달러로 2023년 이후 연평균 6.3% 이상 성장 기대. 제품군별 비중은 배전반 및 개폐기/차단기 59%, 전력케이블 20%, 변압기 18% 등의 순
* 미국의 전력수요는 ’23 ~ ’35년 2 ~ 4%의 성장 예상. ’23 ~ ‘29년 AI데이터센터, ’29 ~ ’35년 전기차가 성장 견인 기대. Deep Seek 쇼크 이후, 다양한 AI Agent 출시, 소비자 급증이 이끄는 N의 스케일링 등으로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확대 지속. ‘25~’28년 동안 미국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을 위한 유효 발전 설비용량은 54.6GW(연평균 13.7GW) 증설 필요. ‘28년까지 미국의 전력수요는 연평균 2.8% 성장, 유효 발전용량은 61GW, 정격용량 263GW 증설 필요. 지금은 발전원을 가릴 때가 아님. 빠른 전력공급이 가능하면, 석탄을 제외한 모든 발전원 건설이 필요한 상황. ’26 ~ ’28년 가스가격 또는 탄소배출비용 상승 등으로 ’28년 태양광+ESS의 LCOE 62$/MWh 이하에서 경제성 확보 가능. 따라서 IRA 폐기 시에도, 태양광/ESS 설치 규모는 연간 33GW 이상 유지 가능
* 발전소 건설보다 더 큰 문제는 전력망 부족. ’35년까지 미국의 지역 내 송전망은 ‘20년 대비 64 ~ 128%, 지역 간 송전망은 ’40년까지 219 ~ 467% 증설 필요. 2H20부터 시작된 변압기 가격은 여전히 고공행진 중. 1) 미국의 변압기 수입의존도는 80%, 미국 내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 부족 지속 예상. 2) 배전망 지중화 확대, 전력케이블도 구리 가격 상승보다 크게 상승, 3) 배전기기는 선도기업 중심의 표준화 및 양산 제품 공급으로 신규 업체가 진입하기 어려운 시장. 그러나 맞춤제작 필요한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의 공급 부족으로 리드타임 및 가격 상승 중, 4) 국내 배터리업체의 미국 ESS 시장 진출 등으로 국내 전력기기 업체의 데이터센터 및 ESS용 특수 전력기기 공급 확대 예상
* 유럽의 ‘24년 전력수요는 +1.4%로 3년만에 턴어라운드 성공, ‘25 ~ ‘27년 연평균 +1.7% 성장 예상. ‘24년 이후 유틸리티 업체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도 Level-up이 시작 되었음. 전력망 및 ESS 투자비는 ‘21~‘23년 620억 달러에서 ‘24년 810억 달러, ‘26 ~ ‘30년 890억 달러로 늘어날 전망. 유럽은 해상 풍력발전을 ’23년 34GW에서 ’30년 86GW, ’40년 259GW로 확대할 예정. ‘31~‘40년 가동 목표의 해상풍력 연계 HVDC 투자금액은 1,990억 유로. 국가 간 HVDC 송전망 투자금액은 995억 유로로 예상. HVDC 전력케이블은 7 ~8개 업체가 공급하는 과점 시장. 그러나 1) 글로벌 HVDC 케이블 병목 현상 심화 등으로 후발 업체에게 시장 진입 기회가 왔음. 또한 2) 유럽의 중대형 변압기 PPI는 4Q23 이후 미국 보다 상승세 더 빨라지고 있음. 향후 유럽 내 중대형 변압기 수요 증대 등으로 수출 증가보다 수입 증가가 더 커질 것
* 2025년 3월 이후 미국 AI 인프라 투자 버블 및 미국 관세 우려 등에 따른 주가 하락 과도. 중장기 미국의 AI데이터센터 및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지속, 기존 수주잔고의 공급 지연 우려는 제한적. 관세 부과에 따른 투자비용 증가, 경기 둔화 우려 등에 따른 신규 수주 지연 가능성은 존재. 그러나 유럽, 중국, 한국 등의 AI 및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본격화 등으로 수주 증대 및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예상. 12개월 Forward PER 기준 25배 이상으로 높아졌던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 이는 저가 매수 기회
🟢 Top Picks로 [한국]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해외 관심종목으로 [미국] Eaton, [프랑스] Schneider, [일본] SWCC을 제시
🙏2👍1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미국 세계 식량 계획(WFP), 비트코인 결제 가능
WFP는 세계 최대의 인도주의 기구이며 유엔의 일부로 최고 자선 책임자는 "암호화폐와 같은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는 것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필요한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BTC
WFP는 세계 최대의 인도주의 기구이며 유엔의 일부로 최고 자선 책임자는 "암호화폐와 같은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는 것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필요한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BTC
기억보단 기록을
1) IMF도 가상화폐를 공식적으로 인정
IMF 오피셜 이후 국제기구에서도 가상화폐 결제 가능해지는 흐름. 점점 메이저로 들어오네요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이런 날 제가 매번 드리던 말씀을 오늘도 반복하겠습니다.
2020년 코로나 3월 폭락장 때 당시 나스닥 일일 변동폭을 챗GPT 도움을 받아 간단히 정리한 도표입니다. 하염없이 빠지기만 했던 것 같은데 아닙니다. 잘 보시면 사이사이 +4.95%, +9.35% +6.23%, 8.12%, +5.60% 의외로 상당히 큰 폭의 상승이 수두룩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이 코로나 때랑 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이건 다른 하락&폭락장에서도 확인되는 공통적인 증상입니다.
특히 12일부터 감정을 이입해서 실감나게 시뮬레이션을 해볼께요. -9% 빠지는 날 무서워서 줄이고 다음날 +9% 반등하는 날 흥분해서 확 사고 다음날 -12% 빠질 때 다 던지고 다음날 +6% 오를 때 다시 사고 다음날 -4% 빠지면 감당할 수 있던 손실이 불과 며칠 사이 감당할 수 없는 손실로 찢어집니다. 손이 덜덜 떨리고 심장 근처가 울렁이는 느낌이 옵니다.
2018년 10월달에 제가 그랬습니다. 그 때 애플이 두달동안 -38%가 빠집니다. 애플이. 그 뒤로 2020년 코로나. 2022년 러-우 전쟁. 2025년 트럼프 관세전쟁으로 이어지는 중입니다.
-6%씩 하락하는 것은 안 좋고 +12% 상승하는 것은 좋은 게 아니라 둘 다 정상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극심한 변동성의 파도를 타고 어제 같은 날 사고 오늘 같은 날 줄이면서 놀 수 있는 실력이 아니라면 무리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바짝 붙지 말고 조금 느슨하게 띄엄띄엄 기간을 길게 잡고 차분히 대응하면 분명 좋은 기회입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아무쪼록 이번에도 다들 살아서 다음 라운드에서 만나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2020년 코로나 3월 폭락장 때 당시 나스닥 일일 변동폭을 챗GPT 도움을 받아 간단히 정리한 도표입니다. 하염없이 빠지기만 했던 것 같은데 아닙니다. 잘 보시면 사이사이 +4.95%, +9.35% +6.23%, 8.12%, +5.60% 의외로 상당히 큰 폭의 상승이 수두룩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이 코로나 때랑 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이건 다른 하락&폭락장에서도 확인되는 공통적인 증상입니다.
특히 12일부터 감정을 이입해서 실감나게 시뮬레이션을 해볼께요. -9% 빠지는 날 무서워서 줄이고 다음날 +9% 반등하는 날 흥분해서 확 사고 다음날 -12% 빠질 때 다 던지고 다음날 +6% 오를 때 다시 사고 다음날 -4% 빠지면 감당할 수 있던 손실이 불과 며칠 사이 감당할 수 없는 손실로 찢어집니다. 손이 덜덜 떨리고 심장 근처가 울렁이는 느낌이 옵니다.
2018년 10월달에 제가 그랬습니다. 그 때 애플이 두달동안 -38%가 빠집니다. 애플이. 그 뒤로 2020년 코로나. 2022년 러-우 전쟁. 2025년 트럼프 관세전쟁으로 이어지는 중입니다.
-6%씩 하락하는 것은 안 좋고 +12% 상승하는 것은 좋은 게 아니라 둘 다 정상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극심한 변동성의 파도를 타고 어제 같은 날 사고 오늘 같은 날 줄이면서 놀 수 있는 실력이 아니라면 무리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바짝 붙지 말고 조금 느슨하게 띄엄띄엄 기간을 길게 잡고 차분히 대응하면 분명 좋은 기회입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아무쪼록 이번에도 다들 살아서 다음 라운드에서 만나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2
기억보단 기록을
#에너지 트럼프가 기후변화협정 탈퇴한다고 해서 끄적여봅니다. 기후변화와 에너지 단상 인류의 기후변화 대응은 변증법적 접근으로 볼 때 이제 ‘반(反)’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정(正)’ 단계에서 현실적인 기후변화 대응 프레임워크가 필요했으나, EU와 바이든 정부는 에너지를 ‘선’과 ‘악’이라는 프레임으로 구분해버린 것이 패착이었습니다. 재생에너지는 무조건 ‘선’, 화석연료는 무조건 ‘악’으로 규정한 결과가 문제를 초래한 것이죠. 1) 사실…
#CCUS #석탄 #유니드
1) 에너지 안보 + 탄소감축이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으려면, 석탄을 무조건 배척하는게 아니라 화석연료 + CCUS 조합도 국가별 에너지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는 방향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
2) 원전과 석탄 화력발전소 모두 폐쇄하고, 신재생 발전에 올인하던 독일에서 전기요금이 급등하자 석탄 화력발전의 부활을 다시 고민하는 것도 이와 비슷한 맥락
3) 다만 CCUS 관점에서, 탄소크레딧에 기생하는 메인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헤쳐나갈지는 아직은 미지수. 탄소크레딧 없이도 수익성이 있으려면 포집된 탄소를 팔거나, 포집된 탄소를 다른 product로 만들어서 팔거나, 탄소포집용 케미칼을 파는 방향이 있음. 아직은 모두 초기기술이기 때문에, 정부 지원 없이도 경쟁력을 가지려면 인프라+기술력 모두 필요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시계열에서 CCUS 시장을 봐야함
4) 투자 측면에서는 미국의 석탄 회사의 리레이팅 기대 or 한국은 DAC 원료인 가성칼륨을 공급하는 유니드 정도 있는듯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40914410213243
1) 에너지 안보 + 탄소감축이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으려면, 석탄을 무조건 배척하는게 아니라 화석연료 + CCUS 조합도 국가별 에너지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는 방향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
2) 원전과 석탄 화력발전소 모두 폐쇄하고, 신재생 발전에 올인하던 독일에서 전기요금이 급등하자 석탄 화력발전의 부활을 다시 고민하는 것도 이와 비슷한 맥락
3) 다만 CCUS 관점에서, 탄소크레딧에 기생하는 메인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헤쳐나갈지는 아직은 미지수. 탄소크레딧 없이도 수익성이 있으려면 포집된 탄소를 팔거나, 포집된 탄소를 다른 product로 만들어서 팔거나, 탄소포집용 케미칼을 파는 방향이 있음. 아직은 모두 초기기술이기 때문에, 정부 지원 없이도 경쟁력을 가지려면 인프라+기술력 모두 필요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시계열에서 CCUS 시장을 봐야함
4) 투자 측면에서는 미국의 석탄 회사의 리레이팅 기대 or 한국은 DAC 원료인 가성칼륨을 공급하는 유니드 정도 있는듯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40914410213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