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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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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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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winds 인용

미국 LNG 터미널 개발 및 운영사
Venture Global이
2분기 내로
LNG 운반선을 발주할
예정입니다.

발주 예정인 LNG 운반선의 크기는
174K~180K cbm으로 검토 중이며

발주 수량은 총 12척입니다.
slot 4척을 먼저 잡고,
옵션으로 8척을 더 확보하게 됩니다.

선가는
1척당 250~260백만달러에서
결정될 것 같습니다.

기사에서는
Venture Global이
한국 조선사들 하고만
발주 협상을 진행한다고
언급합니다.

중국 조선사와 일해 본 적이 있지만,
미국의 중국산 선박 제재를 앞두고
중국 야드를 고려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곧,
미국 발 LNG 운반선 발주가
시작됩니다.
[대신증권 허민호/박장욱] 전력기기, 고공 비행 이상 무!: 미국 변압기 중심에서 전방위로 확산
보고서: https://bit.ly/3FWFPkn

* 유틸리티의 구매 절차는 엄격한 규제와 함께 대규모, 고도로 맞춤화, 장기적 프레임워크 특성으로 인해, 중대형 변압기, HVDC 해저 케이블 등은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소수의 대형업체 중심으로 과점화되어 있으며, 미국/유럽의 경우 지난 20 ~ 30년 전력수요 증가 및 송배전망 증설이 크지 않아 공급업체의 생산능력도 제한적. 2022년 이후 미국·유럽의 재생에너지 확대, 전력망 투자 급증, 전력기기 리드타임 증가, 공급 부족 등이 지속 중. 미국 변압기 중심으로, 2H24부터는 높은 신뢰성 및 맞춤형 요구가 크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ESS용 중고압 배전기기, HVDC 해저케이블 분야에서도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약진 기대

* 글로벌 전력망 투자비는 ’20년 3천억달러에서 ’30년 6천억달러, ’35년 1조달러로 증가. 최소 ’30년대 초반까지 수주 확대 전망. 1) 대규모 전력망 증설 및 노후 설비 교체 필요. 2) 배전 분야는 송전보다 시장규모도 크고, 수요 급증 예상. 글로벌 전력기기 및 케이블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3,718억 달러로 2023년 이후 연평균 6.3% 이상 성장 기대. 제품군별 비중은 배전반 및 개폐기/차단기 59%, 전력케이블 20%, 변압기 18% 등의 순

* 미국의 전력수요는 ’23 ~ ’35년 2 ~ 4%의 성장 예상. ’23 ~ ‘29년 AI데이터센터, ’29 ~ ’35년 전기차가 성장 견인 기대. Deep Seek 쇼크 이후, 다양한 AI Agent 출시, 소비자 급증이 이끄는 N의 스케일링 등으로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확대 지속. ‘25~’28년 동안 미국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을 위한 유효 발전 설비용량은 54.6GW(연평균 13.7GW) 증설 필요. ‘28년까지 미국의 전력수요는 연평균 2.8% 성장, 유효 발전용량은 61GW, 정격용량 263GW 증설 필요. 지금은 발전원을 가릴 때가 아님. 빠른 전력공급이 가능하면, 석탄을 제외한 모든 발전원 건설이 필요한 상황. ’26 ~ ’28년 가스가격 또는 탄소배출비용 상승 등으로 ’28년 태양광+ESS의 LCOE 62$/MWh 이하에서 경제성 확보 가능. 따라서 IRA 폐기 시에도, 태양광/ESS 설치 규모는 연간 33GW 이상 유지 가능

* 발전소 건설보다 더 큰 문제는 전력망 부족. ’35년까지 미국의 지역 내 송전망은 ‘20년 대비 64 ~ 128%, 지역 간 송전망은 ’40년까지 219 ~ 467% 증설 필요. 2H20부터 시작된 변압기 가격은 여전히 고공행진 중. 1) 미국의 변압기 수입의존도는 80%, 미국 내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 부족 지속 예상. 2) 배전망 지중화 확대, 전력케이블도 구리 가격 상승보다 크게 상승, 3) 배전기기는 선도기업 중심의 표준화 및 양산 제품 공급으로 신규 업체가 진입하기 어려운 시장. 그러나 맞춤제작 필요한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의 공급 부족으로 리드타임 및 가격 상승 중, 4) 국내 배터리업체의 미국 ESS 시장 진출 등으로 국내 전력기기 업체의 데이터센터 및 ESS용 특수 전력기기 공급 확대 예상

* 유럽의 ‘24년 전력수요는 +1.4%로 3년만에 턴어라운드 성공, ‘25 ~ ‘27년 연평균 +1.7% 성장 예상. ‘24년 이후 유틸리티 업체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도 Level-up이 시작 되었음. 전력망 및 ESS 투자비는 ‘21~‘23년 620억 달러에서 ‘24년 810억 달러, ‘26 ~ ‘30년 890억 달러로 늘어날 전망. 유럽은 해상 풍력발전을 ’23년 34GW에서 ’30년 86GW, ’40년 259GW로 확대할 예정. ‘31~‘40년 가동 목표의 해상풍력 연계 HVDC 투자금액은 1,990억 유로. 국가 간 HVDC 송전망 투자금액은 995억 유로로 예상. HVDC 전력케이블은 7 ~8개 업체가 공급하는 과점 시장. 그러나 1) 글로벌 HVDC 케이블 병목 현상 심화 등으로 후발 업체에게 시장 진입 기회가 왔음. 또한 2) 유럽의 중대형 변압기 PPI는 4Q23 이후 미국 보다 상승세 더 빨라지고 있음. 향후 유럽 내 중대형 변압기 수요 증대 등으로 수출 증가보다 수입 증가가 더 커질 것

* 2025년 3월 이후 미국 AI 인프라 투자 버블 및 미국 관세 우려 등에 따른 주가 하락 과도. 중장기 미국의 AI데이터센터 및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지속, 기존 수주잔고의 공급 지연 우려는 제한적. 관세 부과에 따른 투자비용 증가, 경기 둔화 우려 등에 따른 신규 수주 지연 가능성은 존재. 그러나 유럽, 중국, 한국 등의 AI 및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본격화 등으로 수주 증대 및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예상. 12개월 Forward PER 기준 25배 이상으로 높아졌던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 이는 저가 매수 기회

🟢 Top Picks로 [한국]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해외 관심종목으로 [미국] Eaton, [프랑스] Schneider, [일본] SWCC을 제시
🙏2👍1
미국 세계 식량 계획(WFP), 비트코인 결제 가능

WFP는 세계 최대의 인도주의 기구이며 유엔의 일부로 최고 자선 책임자는 "암호화폐와 같은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는 것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필요한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BTC
기억보단 기록을
1) IMF도 가상화폐를 공식적으로 인정
IMF 오피셜 이후 국제기구에서도 가상화폐 결제 가능해지는 흐름. 점점 메이저로 들어오네요
이런 날 제가 매번 드리던 말씀을 오늘도 반복하겠습니다.

2020년 코로나 3월 폭락장 때 당시 나스닥 일일 변동폭을 챗GPT 도움을 받아 간단히 정리한 도표입니다. 하염없이 빠지기만 했던 것 같은데 아닙니다. 잘 보시면 사이사이 +4.95%, +9.35% +6.23%, 8.12%, +5.60% 의외로 상당히 큰 폭의 상승이 수두룩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이 코로나 때랑 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이건 다른 하락&폭락장에서도 확인되는 공통적인 증상입니다.

특히 12일부터 감정을 이입해서 실감나게 시뮬레이션을 해볼께요. -9% 빠지는 날 무서워서 줄이고 다음날 +9% 반등하는 날 흥분해서 확 사고 다음날 -12% 빠질 때 다 던지고 다음날 +6% 오를 때 다시 사고 다음날 -4% 빠지면 감당할 수 있던 손실이 불과 며칠 사이 감당할 수 없는 손실로 찢어집니다. 손이 덜덜 떨리고 심장 근처가 울렁이는 느낌이 옵니다.

2018년 10월달에 제가 그랬습니다. 그 때 애플이 두달동안 -38%가 빠집니다. 애플이. 그 뒤로 2020년 코로나. 2022년 러-우 전쟁. 2025년 트럼프 관세전쟁으로 이어지는 중입니다.

-6%씩 하락하는 것은 안 좋고 +12% 상승하는 것은 좋은 게 아니라 둘 다 정상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극심한 변동성의 파도를 타고 어제 같은 날 사고 오늘 같은 날 줄이면서 놀 수 있는 실력이 아니라면 무리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바짝 붙지 말고 조금 느슨하게 띄엄띄엄 기간을 길게 잡고 차분히 대응하면 분명 좋은 기회입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아무쪼록 이번에도 다들 살아서 다음 라운드에서 만나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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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에너지 트럼프가 기후변화협정 탈퇴한다고 해서 끄적여봅니다. 기후변화와 에너지 단상 인류의 기후변화 대응은 변증법적 접근으로 볼 때 이제 ‘반(反)’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정(正)’ 단계에서 현실적인 기후변화 대응 프레임워크가 필요했으나, EU와 바이든 정부는 에너지를 ‘선’과 ‘악’이라는 프레임으로 구분해버린 것이 패착이었습니다. 재생에너지는 무조건 ‘선’, 화석연료는 무조건 ‘악’으로 규정한 결과가 문제를 초래한 것이죠. 1) 사실…
#CCUS #석탄 #유니드

1) 에너지 안보 + 탄소감축이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으려면, 석탄을 무조건 배척하는게 아니라 화석연료 + CCUS 조합도 국가별 에너지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는 방향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

2) 원전과 석탄 화력발전소 모두 폐쇄하고, 신재생 발전에 올인하던 독일에서 전기요금이 급등하자 석탄 화력발전의 부활을 다시 고민하는 것도 이와 비슷한 맥락

3) 다만 CCUS 관점에서, 탄소크레딧에 기생하는 메인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헤쳐나갈지는 아직은 미지수. 탄소크레딧 없이도 수익성이 있으려면 포집된 탄소를 팔거나, 포집된 탄소를 다른 product로 만들어서 팔거나, 탄소포집용 케미칼을 파는 방향이 있음. 아직은 모두 초기기술이기 때문에, 정부 지원 없이도 경쟁력을 가지려면 인프라+기술력 모두 필요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시계열에서 CCUS 시장을 봐야함

4) 투자 측면에서는 미국의 석탄 회사의 리레이팅 기대 or 한국은 DAC 원료인 가성칼륨을 공급하는 유니드 정도 있는듯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40914410213243
#매크로

코로나 이후 가장 높은 미국 주택 파산 건수
#조선

1) 4월 17일 중국 조선업 규제 최종안 발표 예정. 한국이 일본보다 더 수혜 받을 것

2) 중국 제재로 한국 M/S, LPGc 과점, VLEC 독점 수혜 예상

3) Top Pick: HD현대미포, 세진중공업, HD현대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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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조선소 입장에서 VLEC 쪽이 업사이드가 크네요
3
#매크로

트럼프 1기 미중 무역전쟁 복기


1) 대중국 관세 부과 시작 (18.07.06) 후, 첫 합의까지 1년 6개월 정도 걸림

2) 2018년 하반기 조정
- 나스닥 지수는 8,109 사상 최고치 경신 (18. 08. 02)
- 이후 무역 갈등 심화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인해 연말까지 6,635까지 하락 (-23.6%)

트럼프가 이번엔 90일 안에 타임어택 하려는거 같은데, 장기전도 대비는 해야할 듯
#PLTR

팔란티어 DOGE와 협업 오피셜 등장!

- 현재 팔란티어는 DOGE의 국세청(IRS) 기록 접근용 메가 API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 중

- DOGE는 팔란티어의 파운드리에 기반한 API 구축을 통해, 권한을 가진 누구나 데이터를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 예정

- 담당 엔지니어에 의하면 해당 프로젝트는 30일안에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https://www.wired.com/story/palantir-doge-irs-mega-api-data/
1
DOGE의 민주당 자금세탁 단속

미국 정부의 적자 5년 만에 최저치로 폭락

#미국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이번 IMO 환경규제는 진짜다!

▪️신조선가지수 187.41pt(+0.07pt), 중고선가지수 177.00pt(+0.34pt) 기록

▪️지난 4월 7~11일 간 열린 IMO(국제해사기구) MEPC 83차 회의 결과로 GHG 감축 중기 조치인 ‘탄소세’가 결정됨. 선주 및 선사에 실질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금전적 규제가 오는 2027년 3월부터 발효될 예정

▪️‘27년 1월 1일부터 운항 데이터 측정을 통해 선박이 배출한 온실가스를 기존 TtW(Tank-to-Wake, 연료탱크부터 배출까지)에서 WtW(Well-to-Wake, 연료 전 주기) 기준으로 명시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 이를 기반으로 선박 당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하여 ‘GFI(온실가스 연료 집약도: Greenhouse gas Fuel Intensity)’ 수치로 나타냄

▪️선박은 ‘28년 6월까지 GFI 등록소에 보고하여 기준치 초과 정도에 따라 Tier 0(공식적인 명칭은 아님), Tier 1, 그리고 Tier 2를 판정 받게 됨. ‘28년 하반기부터 Surplus Unit 거래 및 Remedial Unit 구매 등을 통한 금전적인 거래 및 규제가 발생할 예정이기에 실질적인 탄소세 적용은 2028년 하반기부터로, 1년 반 정도의 시차가 존재

▪️실질적 적용 시점과는 달리 친환경 교체 발주 수요는 보다 빠르게 발생할 수밖에 없음. 현재 글로벌 수주잔고 레벨은 3.8년 수준으로, 선주 및 선사는 지금 신조 발주를 내면 최소 3년 후에나 선박을 인도 받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

▪️선박의 Tier를 측정하기 위한 기준점을 ‘Base Target GFI’와 ‘Direct Compliance Target GFI’로 나눌 수 있음. 선박이 실제 배출한 온실가스 기반으로 측정된 Attained GFI가 Direct Compliance Target GFI를 초과하게 되면 Tier 1 탄소세 요율인 $100/톤의 요금이 부과됨. 여기 더해 Base Target GFI까지 넘는 온실가스를 배출하게 되면 Tier 2가 되면서 Tier 1 허용치 초과분에 대해서는 Tier 2 요율인 $380/톤의 탄소세가 추가로 부과됨 (표 1.)

▪️Direct Target GFI를 충족하고 남은 잉여분은 ‘Surplus Unit’으로 전환되어 발급받을 수 있음

▪️재밌는 부분은 Tier 2는 Surplus Unit을 구매하여 온실가스 배출 초과분에 대해 상쇄 가능하지만, Tier 1은 구매가 불가능. 일부 선박은 단기적으로 Base GFI를 초과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무조건 벌칙을 부과하면 선박 퇴출 or 운영이 불가능하기에 부담이 과도할 수 있음. Surplus Unit 거래를 통해 탄소시장을 통한 효율적 대응을 유도하게 만듦 (표 3.)

▪️타격이 클 선종으로는 대규모 신조 발주와 친환경 비중이 낮은 Feeder 컨테이너선, MR 탱커, 구형 LNGC, 벌크선, PCC 중심일 것으로 판단됨. 따라서 향후 신조 발주와 DF엔진 규모 확대는 해당 선종 중심일 것으로 전망

▪️IMO의 환경규제가 과거 하락사이클 막바지에 상승 모멘텀 재료로 쓰였다가 빠르게 사라지며 실망감을 안겨줬던 것과 달리 이번 중기조치인 탄소세는 실질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규제로서 글로벌 선박 교체사이클을 견인할 ‘진짜’ 모멘텀

▪️이번 규제를 통해 글로벌 선박 친환경 교체 수요는 빠른 속도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25~30년 주기의 노후선대 교체사이클을 앞당기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국내 조선사뿐만 아니라 조선 기자재, AM사업까지 대부분의 서플라이 체인이 수혜 받을 것으로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eK4cNb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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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The Technological Republic 핵심 요약

1. 기술과 국가 전략의 재결합 필요성

- 미국은 역사적으로 전쟁 속에서 엔지니어, 과학자, 그리고 정부가 긴밀하게 협력하며 기술을 발전시키고 혁신을 이루었음 → 이는 실리콘 밸리의 초기 성공에 직결

- 그러나 오늘날 가장 뛰어난 인재들은 군대나 정부를 위한 일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회의적이며, 오직 소비자 중심의 비즈니스에만 집중하는 중 → 서구의 지정학적 우위 약화

- 카프는 실리콘밸리가 다시 정부와 협력하여 AI, 국방 등 전략 기술 개발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함. 기술은 단지 이윤이 아니라, 자유와 안보를 지키는 기반이 되어야 함을 강조

2. AI와 소프트웨어가 주도하는 지정학적 경쟁

- 핵무기와 원자력 발전이 기술적 진보와 군사적 패권을 상징하던 시기는 끝났음. 이제는 데이터, 알고리즘, AI가 그 자리를 대신하는 시대임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부문은 드론이 지배할 것

- 유럽은 방위 산업에 부활을 위해 천문학적인 돈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를 단축시키려면 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기술과 진보된 소프트웨어 도입이 필연적임

- 미국 국방부 또한 AI 및 소프트웨어의 빠른 도입이 필요하지만 현재 할당된 예산은 전체 국방부 예산의 겨우 0.2% 수준임 → AI 도입은 단순한 기술 선택이 아니라, 차세대 맨해튼 프로젝트 수준의 국가 전략으로 격상되어야 함

- 시진핑과 그의 가족들은 미국에서 여러 경험을 하며 수십년간 미국이란 나라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가져왔음. (시진핑의 딸도 하버드 출신). 미국 또한 적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비슷한 수준의 행보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지적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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