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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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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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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HD현대 조선3사 매출
#조선
1920년 제정된 존스법은 미국 내 항구를 오가는 모든 화물은 ▲ 미국에서 건조하고 ▲ 미국 선적이며 ▲ 미국 시민이 소유하고 ▲ 미국 시민과 영주권자가 승무원인 선박으로만 실어 나를 수 있도록 했다.

의원들은 존스법이 미국의 물류비용을 인상하고 에너지 수입을 어렵게 만든다고 주장했다.

이번 법안의 통과 여부는 불투명하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미 조선 협력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는 있지만, 미국 입장에서는 한국에서 만든 선박을 구매하기보다는 한국이 미국 현지에 투자해 미국 조선업 재건에 기여하기를 더 원할 것이라는 관측이 있다.

마이크 리 의원은 작년 1월에도 같은 법안을 발의했고, 그전에도 다른 의원들의 시도가 있었지만, 조선업계의 로비와 해당 지역구의 반대 등으로 무산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8050000071
#조선 #한화오션 #한화엔진

북극 패권 싸움에서 러시아를 견제할 선박이 부족한 미국은 코스트가드 쇄빙선의 우선 확보에 나선 상황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코스트가드 쇄빙선의 예정 구매 수량(40척)까지 언급하며 해외업체 발주를 시사했다.

한화오션은 세계 최고 수준의 쇄빙선 건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건조 실적은 데이비보다 적다. 코스트가드 쇄빙선의 경우 얼음이 어는 지역이 많은 캐나다 또는 핀란드 업체들이 주로 제작했던 선박이다. 양사의 기술 격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결국 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다만 쇄빙선의 미국 내 제작, 생산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므로 데이비 측에서도 단기간에 생산 가격을 낮추긴 힘들 것이라는 반응이 많다.

조선업계 한 관계자는 “쇄빙선은 가끔씩 발주되는 선박이기 때문에 생산성을 꾸준히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며 “데이비뿐 아니라 다른 업체가 만들어도 가격 경쟁력을 살리기는 힘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28827
메모장
자주 쓰면 바보가 되어버려 https://zdnet.co.kr/view/?no=20250618204639
요 기사 재밌네요. 결론적으로 AI에 전적으로 의존하기보다 인풋과 인사이트를 스스로 쌓는 경험을 해야한다는 교훈
한국 전력장비 (JPM)

1. 업종 주가 급등 배경 및 현황

• 대선 이후 한국 전력장비 업종 평균 주가 상승률 약 20% (KOSPI 상승률은 9%)

• 상승 요인으로는 다음 세 가지가 결합됨

1) 국내 전력장비 수요 기대감 상승 (데이터센터, 정부 정책)

2)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 확대 (대선 이후 한국 주식에 대한 관심 증가)

3) 미국 수출 관련 실적 지표 호조 (고압변압기 중심)

2. AI 데이터센터 관련 모멘텀

• 국내 언론 보도에 따르면 SK그룹과 아마존이 울산에 AI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

• 부지 규모는 약 3.6만 제곱미터, 전력용량은 100MW 이상

• 국내 최대 규모 AI 인프라로 평가되며, 조 단위 투자로 예상됨

• 착공 시점은 빠르면 6월 중으로 추정

• AI 데이터센터 구축은 전력 공급 인프라 확충 필요 → 전력장비 기업에 수혜

3. 국내 수요 확대 기대 요인

• JPM 커버리지 내 주요 전력장비 기업의 국내 매출 비중 평균 약 35% (2024년 기준)

• 정부의 에너지 믹스 다변화 전략 기대감 존재

• 송전/배전망 투자 확대가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 국내 수요 모멘텀 형성 가능성

4. 미국 수출 모멘텀

• 2025년 5월 기준, 미국향 변압기 수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

• ASP(평균판매가격) 상승세 지속 중 → 수익성 개선 동반

• 6월 수출 선행지표도 강세 유지중

고압 전력장비 수요 강세가 지속될 경우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존재

• 이는 컨센서스 상향 조정의 트리거가 될 수 있음

5. 미국 정책 변수 관련 분석

• 미국 상원의 예산조정법안은 하원안 대비 재생에너지 투자에 더 우호적

• 단기적으로 투자자 심리에 긍정적이지만, 통과까지는 내용 변경 가능성 존재

• 중장기적 청정에너지 인프라 투자를 뒷받침할 환경이 조성 중

6. 현재 밸류에이션 부담 및 주가 조정 가능성

업종 전반적으로 역사적 고점 수준의 밸류에이션 형성중

• 2025E PER 약 24배, 2026E PER 약 19배

• PEG 기준으로는 글로벌 선진국 업체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 (한국 전력장비 평균 PEG 약 0.9배 vs 선진국 동종업계 평균 PEG 약 2배)

실적 기대치가 이미 상향된 상태이므로 단기 상향 여력은 제한적

• 단기적으로 주가 랠리는 일시적 조정을 받을 가능성

7. 하반기 주요 기업별 촉매 요인

• 효성중공업: 비핵심사업 가치 분할 또는 스핀오프 추진 가능성 존재 (value-up 기대)

• LS일렉트릭: HVDC, AI 데이터센터용 전력장비 수주 성과 기대

• 현대일렉트릭: 신규 수주 모멘텀 회복 여부가 관건

8. 업종 내 리스크 및 유의사항

• 단기 실적 기대치 상향 이미 반영됨 → 실적 미달 시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음

• 미국 정책 리스크, 금리 변동, 환율 등 외부 변수에 따라 수출 여건 영향 가능성 존재

• 데이터센터 수요는 장기적 추세이나 단기 집행 시기 불확실성 존재
#PLTR

뉴욕타임즈에 대한 팔란티어의 추가 입장문

최근 뉴욕타임즈의 부정확하고 추측에 근거한 기사에 대해, 미국 의회 민주당 의원들로부터 관련 정보를 요청하는 서한을 받았습니다.

그 기사에서는 우리가 미군과 병원 간호사들을 지원하는 일을, 나치 독일이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아파르트헤이트 정권과 협력한 것에 비유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천 명의 미군이 전 세계, 특히 중동 지역에서 미국과 동맹국을 지키기 위해 우리의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소프트웨어는 병원에서 생명을 살리는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CDC와의 오랜 협력의 일환으로 최근 홍역 확산 대응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이른바 '마스터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있지 않으며, 미국 시민에 대한 대규모 감시를 수행하거나 이를 가능하게 하는 일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허위 주장을 아무리 반복해도 사실이 되지는 않습니다.

팔란티어는 어떤 정당이 집권하든 상관없이 미국에 대한 우리의 헌신은 변함이 없습니다. 지난 20년 가까이 미국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기록만 봐도, 이는 자명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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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 오라클의 국방 생태계에 합류!

- 오라클이 최초의 국방 생태계 프로그램, Defense Ecosystem 발표 → 국방 산업의 구조적 비효율 제거를 목표

- 오라클 생태계에 참여하면, 팔란티어의 클라우드 및 AI 플랫폼 활용 가능 + 중소 혁신 기업들의 국방 시장 진입을 지원

1) 국방 기술 혁신 기업: 복잡한 국방 조달 절차에 대한 간소화된 접근 제공

2) 정부 기관: 복잡한 조달 절차 없이 새로운 기술을 신속하게 도입 가능

3)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 도입 확대 + 파트너 기반 신규 수익 창출

- 팔란티어는 단순 협업 수준이 아닌 국방 클라우드 인프라의 핵심 SW로 직접 탑재되는 구조 →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에 팔란티어 파운드리 및 AI 플랫폼 통합

- 따라서 팔란티어 역시 미 국방부, 연방정부, 동맹국 대상 B2G 매출 성장 확대 기대됨

- 참고로 오라클은 2024년 4월부터 지속적으로 팔란티어와 협력

➡️ 쉽게 말하면, 팔란티어가 FedStart처럼 민간 기업이 정부 사업에 빠르게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구조라고 보면 됨

https://www.wsj.com/articles/oracle-unveils-initiative-to-help-companies-sell-tech-to-the-pentagon-2c2f6b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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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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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CY2Q25(FY4Q25) 컨콜 中 🚀

> 래리 엘리슨 "최근 모든 가용 용량을 요구하는 주문을 받고 있으며, 이전에 경험한 적 없던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아시아, 유럽, 모든 용량을 가져가겠다는 주문입니다. 이를 맞추기 위해 조정이 필요했습니다.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의 물리적 제약으로 인해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설명할지 모르겠지만, 매우 높은 수요로 인해 CAPEX 증가가 불가피한 상태입니다. 고객은 어디서나 가능한 용량 확보를 원하고 있고 이런 건 본 적이 없습니다. 고객 수요를 만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추론 수요의 대폭발 시작, 아직 Enterprise & Sovereign AI는 이제 막 시작한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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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ius Act 통과했습니다. 7월 중순 발효 전망입니다.

☑️허가 발행자 한정
발행은 ▲FDI(예금 보험금보고기관) 자회사, ▲연방 기준 비은행 지급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주 기준 발행자로 제한

☑️규모별 이원 규제
시가총액 $100억 이상은 연방 감독, 그 이하 규모는 연준 기준 충족 시 주정부 감독 가능

☑️100% 담보 유지 의무
발행 코인은 미 달러 또는 단기 국채·RP 등 고유동성 자산으로 1:1 담보를 유지해야 함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금지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한 알고리즘 기반 발행은 명시적으로 금지됨

☑️정보 공개·감사
청산 조건, 준비금 구조, 외부 회계 감사 등에 관한 정기적 공시 의무 부과

☑️글로벌 정합성
EU MICA, 두바이 규제 등 글로벌 스탠다드와 일치시키려는 방침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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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바른
베센트,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입법성과 강조 (자료: Bessent)

> 베센트 "스테이블코인은 2020년대 말까지 $3.7T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현재 $250B)이며, 미국 국채에 대한 민간 수요를 촉진하여 정부 차입비용을 낮추고 국가 부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 민간, 재무부, 소비자 모두에게 이롭다."
Forwarded from 올바른
AI & Crypto 차르 데이비드 삭스, GENIUS Act 통과 코멘트 (자료: davidsacks)

> 규제의 명확성, 소비자 보호 강화, 디지털 달러의 지배력 강화할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

✍️ 이제 하원으로 갑니다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유니드: IRA 상원 초안, 탄소포집 혜택 확대

보고서 : https://bit.ly/3HN31lQ


IRA 세제개편 상원 초안에서 탄소포집 45Q 혜택 확대

- 6/18일 IRA 세제 개편안 상원 초안에서 탄소포집 세액공제 45Q 혜택 확대

- 일몰 시점은 기존 2032년과 동일, 태양광/풍력과 달리 제 3자 양도 제한 규정도 없어. EOR 기술에 대해서는 오히려 세액 공제 금액 확대

- 당초 CCS/CCUS를 통한 포집 시 지하저장 85$/톤 vs. EOR 60$/톤, DAC를 통한 포집 시 지하저장 180$/톤 vs. EOR 130$/톤으로 차등. 하지만, 이번 상원 초안에서는 EOR에 대한 세액공제 규모를 지하저장과 같은 규모로 상향

- 트럼프 행정부의 긍정적 스탠스는 탄소포집이 전력 수요 급증, 미국 원유/가스 생산량 확대, 에너지 수출을 위한 핵심 기술이기 때문

- 글로벌 탄소포집 시장 개화와 흡착제로 사용되는 칼륨계 No.1 유니드의 기업가치 재평가 예상


글로벌 비료 시장도 강세 국면에 진입할 전망

- 글로벌 비료 시장은 요소(N), 인료(P), 칼륨(K) 모두 타이트한 수급이 전개되며 가격 상승 중

- 특히, 요소비료(N)는 2029년까지 공급이 제한적인데다, 인도의 수출량 감소, 중국의 수출 축소, 최근 전쟁에 따른 이란(M/S 5%), 이집트(5%)의 공급 차질로 가격 상승 뚜렷

- 실제, 이란은 요소/암모니아 공장 7곳을 모두 폐쇄했고, 이스라엘로부터의 가스 공급 중단으로 이집트도 가동률 급감이 나타나

- 이스라엘은 칼륨비료(K) 생산의 5%를 차지하고 있어 이에 따른 강세 가능성 농후. 전쟁 직전인 6/12일 러시아 Uralkali는 중국 수입업체 컨소시엄과 체결한 2025년 하반기 칼륨가격을 346$/톤으로 2024년 7월 맺은 273$/톤 대비 27% 상향

- NPK는 서로 간의 일부 대체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에 칼륨 강세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


2Q25 실적 컨센 부합. 연간 YoY +46% 증익. 재평가 가능 국면

- BUY, TP 13만원 유지

- 2Q25 영업이익 391억원(QoQ +36%, YoY +11%) 추정. 2025년 영업이익 1,398억원(YoY +46%)으로 과거 최대치 육박 전망

- 2025년 추정 ROE 9.8% 감안 시, 현 주가는 PBR 0.53배, PER 5.61배로 절대 저평가. Valuation 재평가 필연

- 중소형주 Top Pick 제시하며 적극 매수 권유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
"AI 시대, 진짜 친환경은 천연가스" 😮 美 최대 가스회사 CEO의 역발상
https://www.morganstanley.com/insights/videos/exceptional-leaders-exceptional-ideas/williams-ceo-alan-armstrong

미국 최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윌리엄스'의 CEO, 앨런 암스트롱이 모건스탠리와의 인터뷰에서 시장의 통념을 뒤집는 주장을 내놨습니다. 그의 발언에 월가가 주목하는 이유를 3가지로 요약했습니다.

🔥 CEO가 강조한 천연가스의 미래 3가지

1️⃣ 글로벌 탄소 감축의 '해결사' 🌏
"미국의 더러운 석탄을 줄이는 것보다, 깨끗한 미국산 천연가스로 중국과 인도의 석탄 발전을 대체하는 게 전 지구의 탄소를 훨씬 빨리 줄이는 길입니다."
→ 미국산 LNG 수출이 곧 글로벌 친환경 활동이라는 논리

2️⃣ 재생에너지의 '필수 파트너' 🤝
"밤에는 태양이 뜨지 않습니다. 모두가 재생에너지를 원하지만, 그 변덕을 잡아주고 안정성을 보장하는 건 바로 우리(천연가스)입니다."
→ '대결'이 아닌 '협력' 관계로 포지셔닝

3️⃣ AI 시대의 '숨은 주역' 🤖
"AI 데이터센터가 먹는 막대한 전기는 태양광만으로 감당할 수 없습니다. 24시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천연가스가 그 해답입니다."
→ 새로운 거대 수요처(데이터센터) 등장으로 성장성 재부각

🗣️ 코멘트:
이번 인터뷰의 핵심은 프레임의 전환입니다. 앨런 암스트롱은 '화석연료 vs 친환경'이라는 낡은 구도를 '불안정한 에너지 vs 안정적인 에너지'로 바꾸고 있습니다. 천연가스를 AI 시대와 에너지 안보에 없어서는 안 될 '안정적인 에너지'로 포지셔닝하며 투자 매력을 극대화하는 전략이죠. 투자자들은 이 논리가 시장에서 얼마나 힘을 얻는지 주목해야 합니다.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3906095435
말레이시아, 데이터센터 수요 충족 위해 가스발전 용량 50% 증설 계획

말레이시아가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력 소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30년까지 6-8기가와트(GW)의 가스발전소를 추가 건설할 예정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가장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 내 데이터센터가 소비하는 전력 비중이 2022년 7%에서 2027년 21%로 3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가스 수요 증가로 인해 세계 5위 액화천연가스(LNG) 수출국인 말레이시아가 4-5년 내에 초저온 연료 수입을 시작할 수도 있다고 국영 에너지 기업 페트로나스(Petronas) 수장이 이번 주 에너지 아시아 컨퍼런스에서 밝혔습니다.

이는 현재 15GW인 가스발전 용량에서 40-54% 증가하는 수치입니다. 말레이시아의 총 전력 소비량은 2030년까지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미 업계에 공급 제안을 요청

"우리는 석탄을 책임감 있게 단계적으로 퇴출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석탄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선책은 가스입니다"

데이터센터들이 더 청정한 전력원에 대한 접근을 추구함에 따라 말레이시아는 2030년까지 최대 10GW의 재생에너지 용량도 추가할 수 있으며, 이는 현재 9GW에서 두 배 이상 증가하는 것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malaysia-build-50-more-gas-fired-power-capacity-meet-data-centre-demand-official-2025-06-18/
#원자력 #LEU

Centrus Energy, 미 에너지부 HALEU 연장 계약

1) 기존 계약 구조

- 1단계와 2단계로 나눠짐
- 1단계: 2023년까지 HALEU 20kg 생산 실증
- 2단계: 연간 900kg 규모로 1년간 생산

연장 가능 옵션(option periods)
- 3년 단위 옵션 × 최대 3회 = 최대 9년 추가 생산 가능
- 단, 매번 연장 시 에너지부의 재량과 의회 예산 확보가 전제

2) 이번 개정안 변경사항

- 첫 번째 3년 옵션 기간(Option 1)을
→ 1년(Option 1a) + 2년(Option 1b)로 분할

- 그리고 에너지부가 Option 1a(1년)를 행사함 →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30일까지 연장됨

- 계약 규모는 약 1억 1천만 달러

- Option 1b(2년)의 예상 비용이 부족한 것으로 인정됨 → ACO가 수정된 비용 제안서 제출 후 협상 및 승인 필요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065059/000106505925000035/leu-2025061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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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스테이블 코인 - 현재 문제들을 해결할 새로운 혁신 해결법인가?

1) 빅테크 및 리테일 부문이 채택 확대를 주도할 가능성

- 최근 몇 주간, 기존 수익 모델이 스테이블 코인 채택 증가로 인해 훼손될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증가. 이는 여러 법안(GENIUS Act, CLARITY Act 등)이 미 의회를 통과 중인 상황과 아마존 및 월마트가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 보도 이후 나온 흐름

-주요 리스크는 스테이블 코인 이자 지급 허용할지와 비은행 스테이블 코인 발급자들이 연준 지급결제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을지 여부

2) 은행 주도의 스테이블코인도 개발 중
- 은행들은 비은행과의 경쟁에서 동등한 규제 기준이 필요하다고 주장 (은행비밀법, 자금세탁방지 및 KYC등)

- 스테이블 실제 사용 가능? 국경 간 결제(달러 송금 시 상대적으로 마찰 없는 방식), 수익률을 지급하는 MMF 상품 연계, 리테일 업체의 로열티 프로그램 유사 상품 가능

- GENIUS Act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을 금지하지만, 토큰화 된예금이나 MMF는 예외로 인정. 토큰화 예금은 은행 예금 규제, MMF는 SEC 증권 규제를 적용. 하지만 이러한 대규모 시장 기회를 실현하기 위해 상당한 수준의 인프라 구축이 필요

- 일부 은행들이 더 유리한가? 금융 시스템의 배관 역할과 디지털 전환에 민감하고 구조적 리스크 적은 기관들: BNY Mellon, Goldman Sachs 등이 좋은 위치. 한편 대형 은행들은 이미 일부 역량 보유 (JP Morgan Kinexys 블록체인 기반 결제 플랫폼 및 Citi의 통합 디지털 자산 플랫폼 등)

3) 기존 결제 네트워크(카드사)들은 위험한가?
- 스테이블 코인이 카드 대신 사용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매우 강력한 가치 제안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 (가맹점 할인 등). 그렇지 않다면, 특히 선진국에서는 비자/마스터카드 등 기존 사업자에 대한 중대한 위협은 없을 것. 반면, 은행 및 결제 시스템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국가들에서는 POS 결제 수단으로서 스테이블코인이 더 많은 채택을 얻을 수 있음

4) 은행들이 판단하는 잠재적 리스크 요소, 그러니 승인되면 기회로 활용할 것
1) 결제 수수료 수입 감소, 2) 예금 유출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