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2조 6,578억)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24 17:17:13 (현재가 : 31,850원, 0%)
매출액 : 3,877억(예상치 : 3,434억+/ 13%)
영업익 : 338억(예상치 : 251억/ +35%)
순이익 : 216억(예상치 : 195억+/ 1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3,877억/ 338억/ 216억/ +35%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8%
2024.4Q 3,263억/ 182억/ 394억/ -9%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10%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6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24 17:17:13 (현재가 : 31,850원, 0%)
매출액 : 3,877억(예상치 : 3,434억+/ 13%)
영업익 : 338억(예상치 : 251억/ +35%)
순이익 : 216억(예상치 : 195억+/ 1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3,877억/ 338억/ 216억/ +35%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8%
2024.4Q 3,263억/ 182억/ 394억/ -9%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10%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6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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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미국 전력시장의 예비전력이 줄어들어 신뢰도 기준에 근접, 하회할 위험 (GS)
• 차트의 세로축은 유효 피크 서머 예비전력 용량을 전체 전력수요 대비 비율(%)
• 기준선으로 임계 신뢰도(Critical Reliability Threshold)가 표시, 이 선 아래로 내려가면 전력시장의 신뢰도가 위험 수준임을 의미
• 네 개의 선 표시 : ERCOT (텍사스 지역 전력시장), MISO (미국 중부지역 전력시장), PJM (미드애틀랜틱 전력시장)
• 2022~2024년의 평균 연간 피크 서머 전력수요 증가율을 그대로 적용하여 2030년까지의 수요를 추정
• 공급은 현재 계획된 발전소 확충과 퇴출을 반영하여 예비전력 용량을 산출
• 재생에너지·천연가스 발전소의 증가가 석탄발전 퇴출을 충분히 보완하지 못할 경우 예비전력이 줄어드는 시나리오를 반영
• 2025년 이후로 네 개 지역 모두 예비전력 용량이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경향
• PJM, ERCOT, MISO 모두 예비전력 비율이 임계 신뢰도 기준선에 점점 근접하거나 일부 연도에는 하회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전체 평균 역시 감소세로, 전력시장 전반의 전력공급 압박 심화를 시사
• 특히 여름철 전력수요가 높은 시기(피크 서머)에 공급 여력이 충분치 않을 가능성이 부각
• 전력시장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예비 용량이 줄어드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음
• 데이터센터, 전기차, 산업 전기화 등으로 전력수요가 예상보다 빨리 증가하고 있음
• 새로운 발전소 건설 속도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 여름철 전력 공급에 큰 압박이 발생할 수 있음
• 투자 관점에서 보면 전력 관련 가격 변동성 확대, 발전소 건설 투자 필요성, 에너지 저장 인프라 확충 필요성 등을 시사
• 차트의 세로축은 유효 피크 서머 예비전력 용량을 전체 전력수요 대비 비율(%)
• 기준선으로 임계 신뢰도(Critical Reliability Threshold)가 표시, 이 선 아래로 내려가면 전력시장의 신뢰도가 위험 수준임을 의미
• 네 개의 선 표시 : ERCOT (텍사스 지역 전력시장), MISO (미국 중부지역 전력시장), PJM (미드애틀랜틱 전력시장)
• 2022~2024년의 평균 연간 피크 서머 전력수요 증가율을 그대로 적용하여 2030년까지의 수요를 추정
• 공급은 현재 계획된 발전소 확충과 퇴출을 반영하여 예비전력 용량을 산출
• 재생에너지·천연가스 발전소의 증가가 석탄발전 퇴출을 충분히 보완하지 못할 경우 예비전력이 줄어드는 시나리오를 반영
• 2025년 이후로 네 개 지역 모두 예비전력 용량이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경향
• PJM, ERCOT, MISO 모두 예비전력 비율이 임계 신뢰도 기준선에 점점 근접하거나 일부 연도에는 하회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전체 평균 역시 감소세로, 전력시장 전반의 전력공급 압박 심화를 시사
• 특히 여름철 전력수요가 높은 시기(피크 서머)에 공급 여력이 충분치 않을 가능성이 부각
• 전력시장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예비 용량이 줄어드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음
• 데이터센터, 전기차, 산업 전기화 등으로 전력수요가 예상보다 빨리 증가하고 있음
• 새로운 발전소 건설 속도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 여름철 전력 공급에 큰 압박이 발생할 수 있음
• 투자 관점에서 보면 전력 관련 가격 변동성 확대, 발전소 건설 투자 필요성, 에너지 저장 인프라 확충 필요성 등을 시사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사티아 나델라, 임직원에게 보내는 메시지 - 우리의 이유, 목표, 방식에 대한 재다짐
1. 인력 감축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와 감사
- 최근 구조조정은 회사의 미래를 위한 고통스럽지만 불가피한 결정. 떠난 동료들의 기여에 깊이 감사. 직원들이 느끼는 혼란, 상실감에 공감
2. 부담스러운 성공의 역설 - 성공의 수수께끼(Enigma of Success)
- 회사는 재무 성과, 전략적 포지셔닝, 성과 측면에서 전례 없이 성장 중이며, CapEx도 역대 최대. 그럼에도 변화와 재편이 필요한 시점. 기술 산업은 본질적으로 지속적인 학습과 버림(unlearning & learning)이 요구. 산업의 불확실성과 역동성을 반영하는 모순된 현실
3. Why: 사명의 재정의 – 소프트웨어 공장에서 지능 엔진으로
- AI 시대의 역량 강화(Empowerment)는 ‘누구나 자신만의 도구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재정의. AI는 전 인류와 조직에게 실질적 가치와 민첩성을 제공할 도구
4. What: 전략적 우선순위 3가지
- 보안(Security), 품질(Quality), AI 전환(AI Transformation)이 핵심 전략. AI 중심의 기술 스택 전체 재설계 필요(인프라 → 플랫폼 → 앱 및 에이전트). 핵심은 제품과 플랫폼 모두 제대로 갖추는 것
5. How: 문화와 성장 마인드셋
- 지난 10년간 마이크로소프트의 문화는“Learn-it-all(배움 중심)”로 전환. 조직 전환은 혼란스럽지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과정. 개인의 성장과 회사의 사명 연결이 중요. 직원이 이 시기를 가장 많이 배우고 가장 큰 임팩트를 낸 시기로 기억하기를 바람
6. 마무리 메시지: 성공의 본질은 ‘관련성(Relevance)’
- 과거 성과보다, ‘지금 다른 이들이 무엇을 만들 수 있도록하는가‘가 우리의 미래를 정의. 다가오는 실적 발표 및 타운홀 미팅에서 더 많은 대화와 피드백을 나눌 예정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5/07/24/recommitting-to-our-why-what-and-how/
1. 인력 감축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와 감사
- 최근 구조조정은 회사의 미래를 위한 고통스럽지만 불가피한 결정. 떠난 동료들의 기여에 깊이 감사. 직원들이 느끼는 혼란, 상실감에 공감
2. 부담스러운 성공의 역설 - 성공의 수수께끼(Enigma of Success)
- 회사는 재무 성과, 전략적 포지셔닝, 성과 측면에서 전례 없이 성장 중이며, CapEx도 역대 최대. 그럼에도 변화와 재편이 필요한 시점. 기술 산업은 본질적으로 지속적인 학습과 버림(unlearning & learning)이 요구. 산업의 불확실성과 역동성을 반영하는 모순된 현실
3. Why: 사명의 재정의 – 소프트웨어 공장에서 지능 엔진으로
- AI 시대의 역량 강화(Empowerment)는 ‘누구나 자신만의 도구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재정의. AI는 전 인류와 조직에게 실질적 가치와 민첩성을 제공할 도구
4. What: 전략적 우선순위 3가지
- 보안(Security), 품질(Quality), AI 전환(AI Transformation)이 핵심 전략. AI 중심의 기술 스택 전체 재설계 필요(인프라 → 플랫폼 → 앱 및 에이전트). 핵심은 제품과 플랫폼 모두 제대로 갖추는 것
5. How: 문화와 성장 마인드셋
- 지난 10년간 마이크로소프트의 문화는“Learn-it-all(배움 중심)”로 전환. 조직 전환은 혼란스럽지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과정. 개인의 성장과 회사의 사명 연결이 중요. 직원이 이 시기를 가장 많이 배우고 가장 큰 임팩트를 낸 시기로 기억하기를 바람
6. 마무리 메시지: 성공의 본질은 ‘관련성(Relevance)’
- 과거 성과보다, ‘지금 다른 이들이 무엇을 만들 수 있도록하는가‘가 우리의 미래를 정의. 다가오는 실적 발표 및 타운홀 미팅에서 더 많은 대화와 피드백을 나눌 예정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5/07/24/recommitting-to-our-why-what-and-how/
The Official Microsoft Blog
Recommitting to our why, what, and how
Satya Nadella, Chairman and CEO, shared the below communication with Microsoft employees this morning. As we begin a new fiscal year, I’ve been reflecting on the road we’ve traveled together and the path ahead. Before anything else, I want to speak to what’s…
#조선
이번 성능개량사업은 약 5000억원을 투입해 20년 이상 노후된 잠수함 통합전투체계를 최신의 기술 기반으로 개선시켜 전투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주목적이다.
https://www.dt.co.kr/article/12006784?ref=naver
이번 성능개량사업은 약 5000억원을 투입해 20년 이상 노후된 잠수함 통합전투체계를 최신의 기술 기반으로 개선시켜 전투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주목적이다.
https://www.dt.co.kr/article/12006784?ref=naver
디지털타임스
[단독] HD현대중공업, 한화 제치고 214급 잠수함 성능개량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HD현대중공업이 보안감점에도 불구하고 기술평가에서 앞서며 한화오션을 제치고 214급 잠수함(장보고-II) 성능개량 체계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22일부터 24일까지 214급 잠수함 성능개량 사업 입찰제안서 평가를 마
#조선 #한화오션
» 한화오션, 가장 먼저 임금협상 타결
» 선가가 충분히 높아, 충분히 커버 가능한 수준의 인건비 상승으로 판단
https://blog.naver.com/ranto28
» 한화오션, 가장 먼저 임금협상 타결
» 선가가 충분히 높아, 충분히 커버 가능한 수준의 인건비 상승으로 판단
https://blog.naver.com/ranto28
#PLTR #조선
차기 해군참모총장 청문회 내용
» 트럼프 정부와 차기 해군참모총장이 구상하는 미국의 미래 AI 조선소 시스템은 22년부터 팔란티어와 HD현대가 구축해온 시스템을 바탕으로 도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이 분야에서 경쟁자가 없기 때문
» 팔란티어xHD현대🤝
https://www.armed-services.senate.gov/hearings/to-consider-the-nomination-of-admiral-daryl-l-caudle-usn-for-reappointment-to-the-grade-of-admiral-and_to-be-chief-of-naval-operations
차기 해군참모총장 청문회 내용
1) 상원 의원: AI가 조선업의 생산성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 해군 참모총장: 조선소의 수천개 서류 작업을 LLM으로 대체 + 생산 과정에서 휴먼 에러로 발생하는 보틀넥 해결 + 궁극적으로는 AI 기반 로보틱스로 자동화
2) 상원 의원: 그럼 AI를 활용했을때 단점은?
→ 해군 참모총장: AI 도입에 따른 단점은 전혀 없음. AI가 조선소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대체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노동자들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역할과 방향성이 전환될 것. 이는 노동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고부가가치 업무로의 전환을 촉진할 것.
» 트럼프 정부와 차기 해군참모총장이 구상하는 미국의 미래 AI 조선소 시스템은 22년부터 팔란티어와 HD현대가 구축해온 시스템을 바탕으로 도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이 분야에서 경쟁자가 없기 때문
» 팔란티어xHD현대🤝
https://www.armed-services.senate.gov/hearings/to-consider-the-nomination-of-admiral-daryl-l-caudle-usn-for-reappointment-to-the-grade-of-admiral-and_to-be-chief-of-naval-op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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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이데일리] [속보] 대통령실 “한미 상무장관 회담서 美측 조선분야 높은 관심 확인”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15526642238456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15526642238456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한-미 조선업 협력안 발표를 기다리며...
▪️신조선가지수 186.66pt(+0.02pt), 중고선가지수 184.06pt(+0.99pt) 기록
▪️한화쉬핑은 필리조선소에 LNGC 1척을 $250.0m에 발주. 필리조선소는 해당 선박 건조를 한화오션에 하청 발주. 미국 LNG 수출에 필요한 LNGC를 한국 조선소와 협력해 두 조선소의 ‘공동 건조’ 모델로 만드는 것이 핵심. 이를 위해 필리조선소는 미 해양경비대(USCG)의 미국 법령과 해양 안전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인증 작업 등을 지원할 예정
▪️마리나키스의 Capital Maritime은 HD현대미포에게 2,800-TEU급 LNG Ready 컨테이너선 2척을 척 당 $56.4m에 추가 발주. 납기는 ‘27년 9월. HD현대미포는 올해 수주목표 38억 중 약 43.3%(16.5억불) 달성
▪️지난주 금요일(25일), 한 언론매체에서 한국 정부가 ‘군산항에 미 해군 MRO 기지 건설’을 협상카드로 꺼내든 것으로 보도. 이에 따라 군산조선소를 보유하고 있는 HD현대중공업을 포함한 HD현대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 +4.7%, HD현대중공업+5.8%, HD현대미포 +4.0%)의 주가 상승세로 이어짐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조선업 대선 공약 중 하나인 ‘특수목적선 및 MRO 산업 육성’과 전북 및 군산에서 장기간 추진해 온 ‘군산 특수목적선 선진화 단지 조성 사업’과 연결되는 사안. 실제로 정부 차원에서 ‘군산항 미 해군 MRO 기지 건설’ 관련하여 미국 정부와 협의 중인지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 HD현대중공업 측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면서, 한-미 정부 간 실제 논의 여부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
▪️인도-태평양을 주요 작전지역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미 7함대의 전력 강화 및 유지보수를 위해서 일본 요코스카 및 사세보 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을 것이며, 군산항 미 해군 MRO 기지 조성을 통해 중국 해군(PLAN)의 동&남중국해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하지만 중국 산둥성, 허난성 등 중국 미사일부대로부터 중단거리 미사일 사거리 내 위치한 지리적 특성을 고려했을 때 전략적 타당성 및 이점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인 실행 가능성은 의문
▪️대통령실은 26일 오후 한-미 통상협상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통상현안 긴급회의를 개최. 특히 미국 측이 관심을 보인 ‘조선분야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깊은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짐. 이날 회의에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과의 회담 결과에 대해 보고하면서 “우리 쪽은 조선 분야에 대한 미국 쪽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양국 간 조선 협력을 포함한 상호 합의 가능한 방안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고 언급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미국의 25% 상호 관세 부과 시한 하루 전인 7월 31일에 베센트 장관과 만나 1+1 통상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힘. 조선업 관련해서 한국 정부 또한 알래스카 LNG 개발사업을 포함해 미국 내 상선&함정 조선소 설립 및 투자와 같은 일본과 유사한 내용으로 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
▪️①공동건조 형태로 미 함정&상선 시장에 진출한 HD한국조선해양(Feat. HD현대중공업)의 한-미 조선업 협상 관련한 추가적인 투자 기대, ②필리조선소에 이어 Austal USA까지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화그룹(한화오션), ③Ships for America Act 승인 시 전략상선단(SCF) 물량 수주 가능성 높은 HD현대미포, ④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포함한 북미 LNGC 수혜인 대형 조선 4사(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조선사 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조선기자재(엔진, 탱크, 보냉재, 선박블록 등) 서플라이 체인까지 조선주 전반전인 수혜가 전망됨에 따라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Tr31ks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한-미 조선업 협력안 발표를 기다리며...
▪️신조선가지수 186.66pt(+0.02pt), 중고선가지수 184.06pt(+0.99pt) 기록
▪️한화쉬핑은 필리조선소에 LNGC 1척을 $250.0m에 발주. 필리조선소는 해당 선박 건조를 한화오션에 하청 발주. 미국 LNG 수출에 필요한 LNGC를 한국 조선소와 협력해 두 조선소의 ‘공동 건조’ 모델로 만드는 것이 핵심. 이를 위해 필리조선소는 미 해양경비대(USCG)의 미국 법령과 해양 안전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인증 작업 등을 지원할 예정
▪️마리나키스의 Capital Maritime은 HD현대미포에게 2,800-TEU급 LNG Ready 컨테이너선 2척을 척 당 $56.4m에 추가 발주. 납기는 ‘27년 9월. HD현대미포는 올해 수주목표 38억 중 약 43.3%(16.5억불) 달성
▪️지난주 금요일(25일), 한 언론매체에서 한국 정부가 ‘군산항에 미 해군 MRO 기지 건설’을 협상카드로 꺼내든 것으로 보도. 이에 따라 군산조선소를 보유하고 있는 HD현대중공업을 포함한 HD현대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 +4.7%, HD현대중공업+5.8%, HD현대미포 +4.0%)의 주가 상승세로 이어짐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조선업 대선 공약 중 하나인 ‘특수목적선 및 MRO 산업 육성’과 전북 및 군산에서 장기간 추진해 온 ‘군산 특수목적선 선진화 단지 조성 사업’과 연결되는 사안. 실제로 정부 차원에서 ‘군산항 미 해군 MRO 기지 건설’ 관련하여 미국 정부와 협의 중인지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 HD현대중공업 측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면서, 한-미 정부 간 실제 논의 여부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
▪️인도-태평양을 주요 작전지역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미 7함대의 전력 강화 및 유지보수를 위해서 일본 요코스카 및 사세보 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을 것이며, 군산항 미 해군 MRO 기지 조성을 통해 중국 해군(PLAN)의 동&남중국해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하지만 중국 산둥성, 허난성 등 중국 미사일부대로부터 중단거리 미사일 사거리 내 위치한 지리적 특성을 고려했을 때 전략적 타당성 및 이점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인 실행 가능성은 의문
▪️대통령실은 26일 오후 한-미 통상협상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통상현안 긴급회의를 개최. 특히 미국 측이 관심을 보인 ‘조선분야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깊은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짐. 이날 회의에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과의 회담 결과에 대해 보고하면서 “우리 쪽은 조선 분야에 대한 미국 쪽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양국 간 조선 협력을 포함한 상호 합의 가능한 방안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고 언급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미국의 25% 상호 관세 부과 시한 하루 전인 7월 31일에 베센트 장관과 만나 1+1 통상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힘. 조선업 관련해서 한국 정부 또한 알래스카 LNG 개발사업을 포함해 미국 내 상선&함정 조선소 설립 및 투자와 같은 일본과 유사한 내용으로 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
▪️①공동건조 형태로 미 함정&상선 시장에 진출한 HD한국조선해양(Feat. HD현대중공업)의 한-미 조선업 협상 관련한 추가적인 투자 기대, ②필리조선소에 이어 Austal USA까지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화그룹(한화오션), ③Ships for America Act 승인 시 전략상선단(SCF) 물량 수주 가능성 높은 HD현대미포, ④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포함한 북미 LNGC 수혜인 대형 조선 4사(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조선사 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조선기자재(엔진, 탱크, 보냉재, 선박블록 등) 서플라이 체인까지 조선주 전반전인 수혜가 전망됨에 따라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Tr31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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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서해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중국의 '회색지대 도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수년 사이 중국이 감시 장비를 탑재한 군함을 군산 주한미군 공군기지에서 불과 100여㎞ 떨어진 해역까지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의 주한미군은 대만 유사시 우선 투입될 핵심 전력으로 꼽히는 만큼 중국이 한국을 겨냥한 정찰 활동은 물론 주한미군 기지에 대한 정보 수집까지 시도했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론적으로는 전투기 출격 등 각종 자산 운용부터 전파 및 전자정보 신호 발신 등 미군의 다양한 동향을 감지하는 게 가능하다. 대만 해협 유사시 증원 전력 차단을 염두에 둔 행보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최근 수년간 갑자기(?) 군산을 경계하고 있는 중국 군함의 모습이다.
기사에 따르면, 군산의 주한미군은 대만 유사시 우선 투입될 핵심 전력.
미군이 군산에서 대만까지 병력을 배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배를 타야 하는데,
그렇다고 서해바다에 미 해군기지를 지을 경우 중국의 강력한 반발은 불보듯 뻔한 일.
이는 마치 걸프만에 중국 해군기지를 짓는 것과 다름없다.
아무튼 중국은 서해에 말뚝을 박고, 지난 몇년간 군산 앞바다에 자국 군함을 투입하고 있다.
그렇다면 미국의 선택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48818
Naver
[단독] 서해 수백번 드나든 中군함, 미군기지 감시할 레이더 달았다
서해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중국의 '회색지대 도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수년 사이 중국이 감시 장비를 탑재한 군함을 군산 주한미군 공군기지에서 불과 100여㎞ 떨어진 해역까지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