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I CAPEX 전쟁 (feat. FT)
» AI용 데이터센터는 기존 웹서버 대비 최대 10배 전력 소모
» 따라서 풍부하고 저렴한 전기요금이 입지 선정의 핵심 요인으로 부상
» (Table 1)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의 95%는 미국과 중국에 집중
» (Table 2) IEA: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24년 대비 2배 전망
» (Table 3) LLM 발전에 따라 컴퓨팅 파워는 5개월마다 2배, 전력 소모는 1.4년마다 2배씩 증가
» 급증하는 전력 수요는 동일 그리드를 쓰는 가정·산업 전력 수급에 압박, 또한 냉각수 사용으로 지역 물 부족 문제 야기
» 그럼에도 불구하고, 빅테크는 "더 많은 컴퓨팅 = 더 높은 지능"이라는 AI 스케일링 법칙을 믿고 공격적인 AI 인프라 CAPEX 투자 선언 중
출처: FT
AI CAPEX 전쟁 (feat. FT)
» AI용 데이터센터는 기존 웹서버 대비 최대 10배 전력 소모
» 따라서 풍부하고 저렴한 전기요금이 입지 선정의 핵심 요인으로 부상
» (Table 1)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의 95%는 미국과 중국에 집중
» (Table 2) IEA: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24년 대비 2배 전망
» (Table 3) LLM 발전에 따라 컴퓨팅 파워는 5개월마다 2배, 전력 소모는 1.4년마다 2배씩 증가
» 급증하는 전력 수요는 동일 그리드를 쓰는 가정·산업 전력 수급에 압박, 또한 냉각수 사용으로 지역 물 부족 문제 야기
» 그럼에도 불구하고, 빅테크는 "더 많은 컴퓨팅 = 더 높은 지능"이라는 AI 스케일링 법칙을 믿고 공격적인 AI 인프라 CAPEX 투자 선언 중
출처: FT
기억보단 기록을
#AI AI CAPEX 전쟁 (feat. FT) » AI용 데이터센터는 기존 웹서버 대비 최대 10배 전력 소모 » 따라서 풍부하고 저렴한 전기요금이 입지 선정의 핵심 요인으로 부상 » (Table 1)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의 95%는 미국과 중국에 집중 » (Table 2) IEA: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24년 대비 2배 전망 » (Table 3) LLM 발전에 따라 컴퓨팅 파워는 5개월마다 2배, 전력 소모는 1.4년마다…
#AI
데이터센터의 딜레마(전력, 물, 고용 문제)에 대한 국내 기사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8/04/JUMVCECSAZBIVJF7G7FZTVH3Q4/
데이터센터의 딜레마(전력, 물, 고용 문제)에 대한 국내 기사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8/04/JUMVCECSAZBIVJF7G7FZTVH3Q4/
조선일보
“전기·물 먹는 하마”… 美주택가 데이터센터 애물단지 전락
전기·물 먹는 하마 美주택가 데이터센터 애물단지 전락 AI 붐 타고 우후죽순 주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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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한화쉬핑, 한-미 간 가스 및 탱커 선대 부활의 핵심 역할 드러내]
- 한화쉬핑 CEO 마이크 린치, “LNG 운반선에 집중하지만 VLCC도 미국 진출 가능성 있어”
- 한화쉬핑이 약 50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에서 건조되는 비-존스법(LNG 운반선) 선박을 발주하면서, 조선 및 해운업계 전반에서 다양한 반응을 불러일으킴
- 많은 업계 관계자들은 한화의 자회사이자 건조 예정 조선소인 한화 필리조선소가, 해당 크기의 신조선을 수용할 수 있는 도크를 보유하지 않고, LNG 운반선 핵심 기술인 멤브레인 화물창 시스템 라이선스도 없으며, 이처럼 복잡한 선박을 건조한 경험과 기술력 역시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
- 하지만 마이크 린치 CEO는 이것이 전부는 아니라고 강조
▶️[필라델피아 건조는 10년간 ‘역량 이전 계획’의 시작점]
- 린치 CEO는 올해 2월 한화오션에서 계약한 첫 LNG선 2척이 미국 해안경비대의 기술검토 요건(Coast Guard-required technical analysis)을 충족하기 위한 기준(reference) 으로 활용됐다고 설명
- 그는 이번 필라델피아 발주가 향후 10년간 미국 내 완전한 LNG선 건조 역량 확보를 위한 ‘Capability Transfer Plan’의 시작점' 이라고 밝힘
- 이 계획에 따라 한화 필리조선소의 근로자들이 한국 한화오션의 신조선 건조 현장에 참관할 수 있도록 논의 중
- 린치는 또한, 하도급 계약 및 공급업체 선정 권한은 전적으로 한화 필리조선소에 있다고 밝힘
▶️[가격? 아직 누구도 확답 못해]
- 한국의 계약 공시에 따르면 기본 건조 비용은 약 2억5천만 달러로 되어 있으나, 린치 CEO는 이를 “누구나 추측하는 수준”이라고 일축
- “선가 및 건조 비용에 대한 정확한 답이 있었다면 이처럼 복잡한 역량이전계획이 필요하지 않았겠죠” 라고 덧붙임
- 그는 한화쉬핑이 현재 건조 중인 LNG선 2척도 미국 기 등록(US flag)을 추진 중이며, 필리조선소에서 2척째 LNG선 발주 옵션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
▶️[VLCC 또한 미국 기 등록 가능성 시사]
- 한화쉬핑은 2024년 4월 설립 이후, LNG선 3척 외에도 VLCC 2척을 지난해 발주, 2025년 6월에 1척을 추가하며 대형 탱커 시장에도 진입
- 린치는 첫 VLCC 2척 발주에 대해 “당시 한화오션이 물량 공백을 겪고 있었고, 공급망 유지를 위해 우리가 지원했다”고 설명
- 이 VLCC 2척은 2026년 인도 예정이며, 아직 상업 운영처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어떻게 운용할지에 대해 좋은 구상이 있다”고 전함. 또한 이들 선박도 향후 미국 기 등록이 가능할 수 있다고 밝힘. 다만 VLCC는 미국 내에서 입항 가능한 항만이 제한적이므로, 라이터링 장비(lightering equipment) 가 필요하다는 점도 지적
▶️[비즈니스 모델: 기술 리스크 감수·한미 안보 기여·신시장 개척]
- 린치 CEO는 한화쉬핑의 역할에 대해 세 가지 핵심 축을 제시
1) 기술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는 중간 플랫폼 역할
- 기존 선주들이 기술적·운영적·시장 선도 리스크를 감당하기 어렵다면, 한화쉬핑이 상용화 중간체 역할을 할 수 있음
2) 한화그룹 화물 수요 기반 확대
- LNG, LPG뿐 아니라 암모니아, 에탄 등 신연료 수요 대응
- FOB 방식으로 물량 확보 후 부가가치 창출
3) 한미 간 해양·에너지 안보 체계 지원
- 한화오션의 건조 역량 극대화
- 한화 필리조선소를 통한 미국 조선업 부활 기여
- 미 해안경비대의 대체 인증 프로그램(Alternate Compliance Program) 에 대한 기술·경제 타당성 조사 수행
- LNG선은 한미 안보의 핵심이자 기술 시험무대
▶️[NextDecade 투자, 다른 선주들과 경쟁 아냐]
- 한화쉬핑과 관계사들은 미국 액화 천연가스 개발사인 NextDecade에 투자 중이며, 동사는 아직 모든 운송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
- 그러나 린치 CEO는 “우리는 단순한 투자자일 뿐, 선주들과 경쟁하는 게 아니다”고 강조하며, "우리는 관계사들을 지원하고, 그룹의 가치를 극대화하며, 한미 중심의 조선·해운 생태계를 육성하려는 것"이라고 밝힘
- 미국 내 LNG선 건조 가능성이 거론되던 올해 초, 한 관계자는 최대 10척의 건조 목표가 있다고 밝힌 바 있음
- 린치 CEO는 구체적인 숫자를 밝히긴 어렵다면서도, 2025년 ‘Ships for America Act’ 의 요건을 감안할 때 향후 10년간 최대 27척의 미국 국적·건조 LNG선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
▶️["우리는 현장에서 이 과정을 직접 주도하고 있다"]
- 현재 한화쉬핑은 미 해안경비대와 함께 ABS(미국선급협회) 와 기술 분석 2단계를 진행 중이며, 2025년 9월 완료 예정
- 이 과정은 선형적(linear)이지 않고, 미국 선원 및 승무원 인력 확보 문제 등과 병행
https://www.tradewindsnews.com/gas/hanwha-shipping-reveals-role-as-lynchpin-in-south-korea-us-gas-and-tanker-fleet-revival/2-1-1852864
- 한화쉬핑 CEO 마이크 린치, “LNG 운반선에 집중하지만 VLCC도 미국 진출 가능성 있어”
- 한화쉬핑이 약 50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에서 건조되는 비-존스법(LNG 운반선) 선박을 발주하면서, 조선 및 해운업계 전반에서 다양한 반응을 불러일으킴
- 많은 업계 관계자들은 한화의 자회사이자 건조 예정 조선소인 한화 필리조선소가, 해당 크기의 신조선을 수용할 수 있는 도크를 보유하지 않고, LNG 운반선 핵심 기술인 멤브레인 화물창 시스템 라이선스도 없으며, 이처럼 복잡한 선박을 건조한 경험과 기술력 역시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
- 하지만 마이크 린치 CEO는 이것이 전부는 아니라고 강조
▶️[필라델피아 건조는 10년간 ‘역량 이전 계획’의 시작점]
- 린치 CEO는 올해 2월 한화오션에서 계약한 첫 LNG선 2척이 미국 해안경비대의 기술검토 요건(Coast Guard-required technical analysis)을 충족하기 위한 기준(reference) 으로 활용됐다고 설명
- 그는 이번 필라델피아 발주가 향후 10년간 미국 내 완전한 LNG선 건조 역량 확보를 위한 ‘Capability Transfer Plan’의 시작점' 이라고 밝힘
- 이 계획에 따라 한화 필리조선소의 근로자들이 한국 한화오션의 신조선 건조 현장에 참관할 수 있도록 논의 중
- 린치는 또한, 하도급 계약 및 공급업체 선정 권한은 전적으로 한화 필리조선소에 있다고 밝힘
▶️[가격? 아직 누구도 확답 못해]
- 한국의 계약 공시에 따르면 기본 건조 비용은 약 2억5천만 달러로 되어 있으나, 린치 CEO는 이를 “누구나 추측하는 수준”이라고 일축
- “선가 및 건조 비용에 대한 정확한 답이 있었다면 이처럼 복잡한 역량이전계획이 필요하지 않았겠죠” 라고 덧붙임
- 그는 한화쉬핑이 현재 건조 중인 LNG선 2척도 미국 기 등록(US flag)을 추진 중이며, 필리조선소에서 2척째 LNG선 발주 옵션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
▶️[VLCC 또한 미국 기 등록 가능성 시사]
- 한화쉬핑은 2024년 4월 설립 이후, LNG선 3척 외에도 VLCC 2척을 지난해 발주, 2025년 6월에 1척을 추가하며 대형 탱커 시장에도 진입
- 린치는 첫 VLCC 2척 발주에 대해 “당시 한화오션이 물량 공백을 겪고 있었고, 공급망 유지를 위해 우리가 지원했다”고 설명
- 이 VLCC 2척은 2026년 인도 예정이며, 아직 상업 운영처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어떻게 운용할지에 대해 좋은 구상이 있다”고 전함. 또한 이들 선박도 향후 미국 기 등록이 가능할 수 있다고 밝힘. 다만 VLCC는 미국 내에서 입항 가능한 항만이 제한적이므로, 라이터링 장비(lightering equipment) 가 필요하다는 점도 지적
▶️[비즈니스 모델: 기술 리스크 감수·한미 안보 기여·신시장 개척]
- 린치 CEO는 한화쉬핑의 역할에 대해 세 가지 핵심 축을 제시
1) 기술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는 중간 플랫폼 역할
- 기존 선주들이 기술적·운영적·시장 선도 리스크를 감당하기 어렵다면, 한화쉬핑이 상용화 중간체 역할을 할 수 있음
2) 한화그룹 화물 수요 기반 확대
- LNG, LPG뿐 아니라 암모니아, 에탄 등 신연료 수요 대응
- FOB 방식으로 물량 확보 후 부가가치 창출
3) 한미 간 해양·에너지 안보 체계 지원
- 한화오션의 건조 역량 극대화
- 한화 필리조선소를 통한 미국 조선업 부활 기여
- 미 해안경비대의 대체 인증 프로그램(Alternate Compliance Program) 에 대한 기술·경제 타당성 조사 수행
- LNG선은 한미 안보의 핵심이자 기술 시험무대
▶️[NextDecade 투자, 다른 선주들과 경쟁 아냐]
- 한화쉬핑과 관계사들은 미국 액화 천연가스 개발사인 NextDecade에 투자 중이며, 동사는 아직 모든 운송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
- 그러나 린치 CEO는 “우리는 단순한 투자자일 뿐, 선주들과 경쟁하는 게 아니다”고 강조하며, "우리는 관계사들을 지원하고, 그룹의 가치를 극대화하며, 한미 중심의 조선·해운 생태계를 육성하려는 것"이라고 밝힘
- 미국 내 LNG선 건조 가능성이 거론되던 올해 초, 한 관계자는 최대 10척의 건조 목표가 있다고 밝힌 바 있음
- 린치 CEO는 구체적인 숫자를 밝히긴 어렵다면서도, 2025년 ‘Ships for America Act’ 의 요건을 감안할 때 향후 10년간 최대 27척의 미국 국적·건조 LNG선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
▶️["우리는 현장에서 이 과정을 직접 주도하고 있다"]
- 현재 한화쉬핑은 미 해안경비대와 함께 ABS(미국선급협회) 와 기술 분석 2단계를 진행 중이며, 2025년 9월 완료 예정
- 이 과정은 선형적(linear)이지 않고, 미국 선원 및 승무원 인력 확보 문제 등과 병행
https://www.tradewindsnews.com/gas/hanwha-shipping-reveals-role-as-lynchpin-in-south-korea-us-gas-and-tanker-fleet-revival/2-1-1852864
tradewindsnews.com
Hanwha Shipping reveals role as linchpin in South Korea-US gas and tanker fleet revival
President and CEO Ryan Lynch says the company’s focus is trained on LNG carriers, but VLCCs could also move stateside
❤1
기억보단 기록을
오늘 김용범 정책실장 발표문 보면 이 부분에서 HD현대 x 팔란티어 조합이 떠오름
#조선 #PLTR
https://v.daum.net/v/20250804005856256
韓 기술력을 美에 이식 관건
규제 완화 여부와 관계없이 한국 조선 업계는 다양한 방식의 협업 구도를 만들고 있다. 한화그룹은 현지 해운사(한화쉬핑)까지 설립해 필리조선소에서 건조한 LNG 운반선으로 미국 LNG 운반까지 노리고 있다. HD현대는 미 최대 군함 조선소인 헌팅턴 잉걸스, 상선 조선사 ECO와 공동 건조를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엔지니어를 상호 파견해 미 현지 공정 효율화 개선에 나섰다. HD현대는 장기적으로 미 AI 방산 기업 팔란티어, 안두릴과 무인 함정도 개발한다.
한 조선 업계 관계자는 “한국이 단순 하청이 아닌 기획부터 기술 이전, 운영까지 총괄하는 주체가 돼야 하기 때문에 이전에 없던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고 했다.
https://v.daum.net/v/20250804005856256
다음 - 조선일보
생산성 5배, 비용은 반값… K조선소 본 美장관 “어안이 벙벙”
한미 관세 협상이 타결된 지난 31일 국회에선 ‘마스가 지원법(한미 조선업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 등이 발의한 법안은 한미 조선 협력 기금 조성, 미 군함의 생산 및 수리 등을 전담하는 특별 구역 지정 등의 내용을 담았다. 국내 조선 ‘빅3’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은 한미 조선 협력을 위한 태스
#조선 #한화엔진
출처: the bell
업계에서는 한화엔진이 올 하반기 또 한번 성장 동력을 추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하반기 미국을 중심으로 한 액화천연가스(LNG) 선박 수요 확대에 따른 고부가가치 엔진 수주 등 가능성에 주목한다.
상반기 최대 수주물량을 확보하며 올해 신규 수주물량은 지난해 연간 수주액을 가볍게 뛰어넘을 전망이다. 한화엔진의 지난해 신규 수주액은 1조6490억원으로 올 상반기 수주만으로 지난해 연간 물량의 98%를 확보했다
이제 하반기 시선은 미국 LNG선으로 향한다. 한화그룹이 미국 조선업 협력의 중추로 떠오른 가운데 한화엔진이 그 수혜를 볼 가능성도 있다. 지난해 한화임팩트를 최대주주로 맞은 한화엔진은 그룹의 선박 건조·엔진 생산 수직계열화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다. 올 상반기 4조원이 넘는 수주잔고 중 약 30%가 한화그룹 물량이다.
현재 한화엔진의 역할이 나오진 않았으나 회사로선 미국 LNG선 수요 증가에 따른 고객사 엔진 물량 확대를 노릴 수 있다.
출처: the bell
❤1
#안두릴 #조선 #HD현대중공업
팔란티어의 형제같은 기업인 안두릴도 한국 지사를 설립한다고 하네요. (+ 대만)
→ 대만의 억제력을 길러 미중전쟁에서 이기겠다는 의지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18959
팔란티어의 형제같은 기업인 안두릴도 한국 지사를 설립한다고 하네요. (+ 대만)
팔머럭키의 대만 Keynote 中
시나리오는 둘 중 하나다. 하나는 대만이 수천 대의 AI 드론과 자율무기로 침략군을 박살내는 장면. 다른 하나는 더 좋은 그림. 중국 군 수뇌부가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침공은 실패한다”는 결론을 스스로 내리는 것.
→ 대만의 억제력을 길러 미중전쟁에서 이기겠다는 의지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18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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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PLTR) 2Q25 실적 요약
■ 2Q25 실적
: 매출 10.04억 달러(+48%)
vs 컨센 9.37억 달러, 가이던스 9.34~9.38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4.64억 달러
vs 컨센 4.03억 달러, 가이던스 4.01~4.05억 달러
: 정부 매출 5.53억 달러(+49%)
vs 컨센 5.16억 달러
: 커머셜 매출 4.51억 달러(+47%)
vs 컨센 4.22억 달러
■ 3Q25 가이던스
: 매출 10.83~10.87억 달러
vs 컨센 9.83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4.93~4.97억 달러
vs 컨센 4.22억 달러
■ FY25 가이던스
: 매출 41.42~41.5억 달러
vs 컨센 39.04억 달러, 기존 38.9~39.02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19.12~19.2억 달러
vs 컨센 17.22억 달러, 기존 17.11~17.23억 달러
https://investors.palantir.com/files/Palantir%20Q2%202025%20Business%20Update.pdf
감사합니다.
■ 2Q25 실적
: 매출 10.04억 달러(+48%)
vs 컨센 9.37억 달러, 가이던스 9.34~9.38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4.64억 달러
vs 컨센 4.03억 달러, 가이던스 4.01~4.05억 달러
: 정부 매출 5.53억 달러(+49%)
vs 컨센 5.16억 달러
: 커머셜 매출 4.51억 달러(+47%)
vs 컨센 4.22억 달러
■ 3Q25 가이던스
: 매출 10.83~10.87억 달러
vs 컨센 9.83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4.93~4.97억 달러
vs 컨센 4.22억 달러
■ FY25 가이던스
: 매출 41.42~41.5억 달러
vs 컨센 39.04억 달러, 기존 38.9~39.02억 달러
: 조정 영업이익 19.12~19.2억 달러
vs 컨센 17.22억 달러, 기존 17.11~17.23억 달러
https://investors.palantir.com/files/Palantir%20Q2%202025%20Business%20Update.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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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PLTR) 2Q25 실적 요약 ■ 2Q25 실적 : 매출 10.04억 달러(+48%) vs 컨센 9.37억 달러, 가이던스 9.34~9.38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4.64억 달러 vs 컨센 4.03억 달러, 가이던스 4.01~4.05억 달러 : 정부 매출 5.53억 달러(+49%) vs 컨센 5.16억 달러 : 커머셜 매출 4.51억 달러(+47%) vs 컨센 4.22억 달러 ■ 3Q25 가이던스 : 매출 10.83~10.87억…
2Q 실적 월가 컨센서스 모두 beat +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 진짜 미친 실적.. 장표 뜯어보고 있는데 성장률 기울기가 더 치솟는 중
❤1
#PLTR
팔란티어 2Q25 리뷰
한줄 요약: 팔란티어 비관론자들만 슬퍼할 미친 실적
(1-3) Rule of 40
» 지난 분기 83%를 넘어 무려 94%를 기록! 이제는 다른 SaaS 기업들과의 압도적인 차이로 엔비디아와 비교해야할 지경 (122%) → 첫번째 장표 보면 걍 아웃라이어
** Rule of 40이란? SaaS 기업들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평가하는 지표. 성장률 (Revenue Growth) + 영업이익률(EBITDA margin) ≥ 40% 일때 균형잡힌 성장을 하는 것으로 판단
(4) 분기 매출 성장 YoY +48%
» 특히 미국 상업 부문은 +93%로 성장 가속화 중 → 진짜 미친 성장률..
» 영업이익률은 무려 46% 달성
(5) 고객 수 YoY +43%
» 특히 미국 상업 부문 고객수는 +64%
(6) 미국 상업 부문 TCV(총 계약 가치) YoY +222%
팔란티어 2Q25 리뷰
한줄 요약: 팔란티어 비관론자들만 슬퍼할 미친 실적
LLM(대규모 언어 모델)은 단독으로는 기본적인 이해조차 결여된 불완전한 지능에 불과합니다. 한 순간에는 특정 문제 해결에서 인간을 능가하는 듯 보이지만, 다음 순간에는 인간이라면 절대 저지르지 않을 치명적인 오류를 범합니다.
반면, 우리의 온톨로지는 소프트웨어로 구체화된 순수한 이해입니다. 이는 수사적 표현이 아니라 현실이며, 기업들은 이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LLM은 팔란티어 없이 실세계에서 작동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우리 성장을 이끄는 현실입니다.
우리 소프트웨어가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영향력은 AI를 활용하지 못하는 기업들과의 격차를 계속 넓히고 있습니다.
(1-3) Rule of 40
» 지난 분기 83%를 넘어 무려 94%를 기록! 이제는 다른 SaaS 기업들과의 압도적인 차이로 엔비디아와 비교해야할 지경 (122%) → 첫번째 장표 보면 걍 아웃라이어
** Rule of 40이란? SaaS 기업들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평가하는 지표. 성장률 (Revenue Growth) + 영업이익률(EBITDA margin) ≥ 40% 일때 균형잡힌 성장을 하는 것으로 판단
(4) 분기 매출 성장 YoY +48%
» 특히 미국 상업 부문은 +93%로 성장 가속화 중 → 진짜 미친 성장률..
» 영업이익률은 무려 46% 달성
(5) 고객 수 YoY +43%
» 특히 미국 상업 부문 고객수는 +64%
(6) 미국 상업 부문 TCV(총 계약 가치) YoY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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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 2Q25 어닝콜 주요 Q&A
- 샴생커(CTO):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은 최근 중요한 작전에서 그 가치를 입증했으며, 사용량은 2월 이후 다시 두 배로 증가. 작년 처음 9개월 동안 사용량이 두 배로 늘었고, 그 후 5개월 동안 다시 두 배로 늘었으며, 이번 분기에 또 두 배로 증가함.
» 2배 x 2배 x 2배로 사용량 증가 중!
- 알렉스 카프(CEO): 현재도 앞으로도 기존 고객이 다른 고객에게 추천하는 것이 우리의 영업 전략임. 고객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팔러다니지 않아도 되며,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이미 엄청난 신뢰를 가지고 시작하는 중
신규 고객들의 문의는 '너희가 가진 레버리지를 우리도 만들고 싶다'로 바뀌었음. CEO와 CIO들로부터 문의가 쇄도 중.
앞으로 5년 내 미국에서 10배 매출을 낼 것이라 생각함
» 팔란티어의 영업 전략은 간단함. 세계 최고의 프로덕트와 인재들을 보유하고 있고, 이미 써본 고객들의 입소문을 통해서 신규 계약을 유치하는 중. 이것이 높은 마진의 비결이라고 생각
- 샴생커(CTO): 백악관이 빠른 액션플랜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긍정적
» 미국 AI 액션 플랜에 팔란티어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데, 아쉽게도 자세한 코멘트는 없었음. Best Case로는 팔란티어가 백악관이 직접 밀어주는 미국 AI 도입의 표준이 될 수 있을지도? (사실 이미 그렇게 되고 있는 중)
- 알렉스 카프(CEO): 미국을 더 나은 나라로 만들고, 서구의 가치를 지키고 싶어하는 고급인재들이 갈 수 있는 곳은 팔란티어가 유일무이함. 입사 후 3개월 안에 경제, 소비자, 정부 섹션에 실릴 만할 일을 하게 됨. 이 자체가 테크 업계 최고의 자격증임.
하버드를 나오든 학교를 나오지 않았든, 팔란티어에 오면 당신은 팔란티어인임. 부모가 누구인지, 어디 출신인지, 어느 학교를 나왔는지 상관없음. 팔란티어에서는 당신의 성과와 기여만 중요함
팔란티어 2Q25 어닝콜 주요 Q&A
1) 메이븐 관련 코멘트
- 샴생커(CTO):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은 최근 중요한 작전에서 그 가치를 입증했으며, 사용량은 2월 이후 다시 두 배로 증가. 작년 처음 9개월 동안 사용량이 두 배로 늘었고, 그 후 5개월 동안 다시 두 배로 늘었으며, 이번 분기에 또 두 배로 증가함.
» 2배 x 2배 x 2배로 사용량 증가 중!
2) 현재 영업 조직 없이도 이러한 성과를 내고 있는데, 향후에도 영업 조직에 대한 방향성은?
- 알렉스 카프(CEO): 현재도 앞으로도 기존 고객이 다른 고객에게 추천하는 것이 우리의 영업 전략임. 고객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팔러다니지 않아도 되며,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이미 엄청난 신뢰를 가지고 시작하는 중
신규 고객들의 문의는 '너희가 가진 레버리지를 우리도 만들고 싶다'로 바뀌었음. CEO와 CIO들로부터 문의가 쇄도 중.
앞으로 5년 내 미국에서 10배 매출을 낼 것이라 생각함
» 팔란티어의 영업 전략은 간단함. 세계 최고의 프로덕트와 인재들을 보유하고 있고, 이미 써본 고객들의 입소문을 통해서 신규 계약을 유치하는 중. 이것이 높은 마진의 비결이라고 생각
3) 백악관의 AI 액션 플랜에 대한 의견
- 샴생커(CTO): 백악관이 빠른 액션플랜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긍정적
» 미국 AI 액션 플랜에 팔란티어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데, 아쉽게도 자세한 코멘트는 없었음. Best Case로는 팔란티어가 백악관이 직접 밀어주는 미국 AI 도입의 표준이 될 수 있을지도? (사실 이미 그렇게 되고 있는 중)
4) 소프트웨어 회사들간의 경쟁이 치열한데 어떻게 인재풀을 유지할지?
- 알렉스 카프(CEO): 미국을 더 나은 나라로 만들고, 서구의 가치를 지키고 싶어하는 고급인재들이 갈 수 있는 곳은 팔란티어가 유일무이함. 입사 후 3개월 안에 경제, 소비자, 정부 섹션에 실릴 만할 일을 하게 됨. 이 자체가 테크 업계 최고의 자격증임.
하버드를 나오든 학교를 나오지 않았든, 팔란티어에 오면 당신은 팔란티어인임. 부모가 누구인지, 어디 출신인지, 어느 학교를 나왔는지 상관없음. 팔란티어에서는 당신의 성과와 기여만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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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2Q 실적발표 이후 팔란티어 목표주가 상향 🚀
• Deutsche Bank
Rating: Sell → Hold
Price Target: $80 → $160
• Morgan Stanley
Price Target: $98 → $155
• Loop Capital
Rating: Buy 유지
Price Target: $178 → $180
• Mizuho
Rating: Neutral 유지
Price Target: $135 → $165
• DA Davidson
Rating: Neutral 유지
Price Target: $115 → $170
• Cantor Fitzgerald
Rating: Neutral 유지
Price Target: $110 → $155
• Baird
Rating: Neutral 유지
Price Target: $100 → $170
2Q 실적발표 이후 팔란티어 목표주가 상향 🚀
• Deutsche Bank
Rating: Sell → Hold
Price Target: $80 → $160
• Morgan Stanley
Price Target: $98 → $155
• Loop Capital
Rating: Buy 유지
Price Target: $178 → $180
• Mizuho
Rating: Neutral 유지
Price Target: $135 → $165
• DA Davidson
Rating: Neutral 유지
Price Target: $115 → $170
• Cantor Fitzgerald
Rating: Neutral 유지
Price Target: $110 → $155
• Baird
Rating: Neutral 유지
Price Target: $100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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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HD현대중공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06633?sid=101
HD현대중공업은 최근 미국 7함대 소속의 4만1000톤(t)급 화물보급함인 ‘UNUS 앨런 셰퍼드’함의 정기 정비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은 오는 9월부터 울산 동구 HD현대미포 인근 안벽(본선이 머물며 인력이나 화물을 싣고 내리는 설비)에서 정비를 시작한다. 프로펠러 청소와 탱크류 정비, 장비 검사 등을 거쳐 올해 11월에 미 해군에 인도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06633?sid=101
Naver
HD현대중공업, 美 해군 MRO 첫 수주…"마스가 실행"
HD현대중공업이 미국 해군의 군수지원함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을 처음 수주했다. 정부가 제안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가 민간 기업 차원에서 실행되고 있는 것이다. HD현대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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