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2028년 1월 납기 2척은 255백만달러
2028년 11월 납기 4척은 259.2백만달러로 GOOD
1) 2028년 단납기를 정리하고 ~ 2029년으로 넘어가면서 선가 좋을 거라는 논리로 얘기드리고자합니다.
2) 벤쳐글로벌의 CP2 인지도 궁금합니다.
CP2는 180k-CBM이어서 174k-CBM으로 환산시 조금 낮게 봐야하기는 하지만
반복건조입니다.
2028년 11월 납기 4척은 259.2백만달러로 GOOD
1) 2028년 단납기를 정리하고 ~ 2029년으로 넘어가면서 선가 좋을 거라는 논리로 얘기드리고자합니다.
2) 벤쳐글로벌의 CP2 인지도 궁금합니다.
CP2는 180k-CBM이어서 174k-CBM으로 환산시 조금 낮게 봐야하기는 하지만
반복건조입니다.
Forwarded from 탐방왕
전력기기 JP모건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미국이 철강과 알루미늄에 50% 관세를 부과하면서 한국 전력기기 업체들의 2026년 예상 이익에 약 5% 정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됨. 이는 제조사들이 고객사에 절반 정도 비용을 전가할 수 있다고 가정했을 때의 수치로, 실제 전가 비율은 재생에너지와 데이터센터에서의 고압 장비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을 고려하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음. 최근 구리 관세 반영으로 미국 내 고압 장비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철강 관세 역시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임. 따라서 관세 부담은 2025년에서 2027년 사이에만 영향을 미치고 이후 신규 수주 가격 인상으로 점차 희석될 전망임.
이번 발표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가 철강·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50% 관세 부과 대상을 파생 제품까지 확대했는데, 이 과정에서 변압기(10MVA 이상 포함) 일부 제품 코드가 새로 포함됨. 다만 개폐기나 차단기는 대상에서 제외됨. GOES(방향성 전기강판)가 원가의 3분의 1 미만이라고 가정할 경우, 50% 관세는 전체 미국향 변압기 매출의 약 10%에 해당하는 추가 부담으로 환산됨. 다만 생산 거점을 미국에 보유한 효성중공업(멤피스)과 현대일렉트릭(앨라배마)의 경우 직접적인 충격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음.
관세의 실제 영향은 몇 가지 변수에 달려 있음. 첫째, 제조사가 고객사와 협상해 얼마나 비용을 전가할 수 있는지 여부, 둘째, 이번 관세가 얼마나 오래 유지될지, 셋째, 고객사와 체결된 계약 내 조정 조항의 존재 여부임. 만약 가격 전가가 원활히 이뤄진다면 순이익 충격은 크지 않을 수 있음.
당사는 전반적으로 이번 관세 조치가 단기적으로는 부담이지만,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데이터센터 증가, 송전망 투자 확대 등으로 전력 장비 수요가 구조적으로 강하게 유지되는 만큼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고 평가함. 따라서 주가가 관세 우려로 조정받을 경우 매수 기회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됨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미국이 철강과 알루미늄에 50% 관세를 부과하면서 한국 전력기기 업체들의 2026년 예상 이익에 약 5% 정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됨. 이는 제조사들이 고객사에 절반 정도 비용을 전가할 수 있다고 가정했을 때의 수치로, 실제 전가 비율은 재생에너지와 데이터센터에서의 고압 장비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을 고려하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음. 최근 구리 관세 반영으로 미국 내 고압 장비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철강 관세 역시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임. 따라서 관세 부담은 2025년에서 2027년 사이에만 영향을 미치고 이후 신규 수주 가격 인상으로 점차 희석될 전망임.
이번 발표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가 철강·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50% 관세 부과 대상을 파생 제품까지 확대했는데, 이 과정에서 변압기(10MVA 이상 포함) 일부 제품 코드가 새로 포함됨. 다만 개폐기나 차단기는 대상에서 제외됨. GOES(방향성 전기강판)가 원가의 3분의 1 미만이라고 가정할 경우, 50% 관세는 전체 미국향 변압기 매출의 약 10%에 해당하는 추가 부담으로 환산됨. 다만 생산 거점을 미국에 보유한 효성중공업(멤피스)과 현대일렉트릭(앨라배마)의 경우 직접적인 충격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음.
관세의 실제 영향은 몇 가지 변수에 달려 있음. 첫째, 제조사가 고객사와 협상해 얼마나 비용을 전가할 수 있는지 여부, 둘째, 이번 관세가 얼마나 오래 유지될지, 셋째, 고객사와 체결된 계약 내 조정 조항의 존재 여부임. 만약 가격 전가가 원활히 이뤄진다면 순이익 충격은 크지 않을 수 있음.
당사는 전반적으로 이번 관세 조치가 단기적으로는 부담이지만,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데이터센터 증가, 송전망 투자 확대 등으로 전력 장비 수요가 구조적으로 강하게 유지되는 만큼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고 평가함. 따라서 주가가 관세 우려로 조정받을 경우 매수 기회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됨
Telegram
탐방왕
주식왕 탐방왕
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조선
오늘 중국에서 한미 조선업 협력 견제 들어와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국장 난이도 Hell
관세 협상때 조선업 카드 써놓고 이제와서 이러면 어쩌잔건지.. 아니면 서로 검토도 안하고 제시했던건가
아무튼 잘 해결되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22551?sid=101
오늘 중국에서 한미 조선업 협력 견제 들어와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국장 난이도 Hell
관세 협상때 조선업 카드 써놓고 이제와서 이러면 어쩌잔건지.. 아니면 서로 검토도 안하고 제시했던건가
아무튼 잘 해결되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22551?sid=101
Naver
[단독] '마스가 지원법'에 제동 건 기재부…“기금 신설 요건 안 맞아”
기획재정부가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한미 조선 산업 협력 증진 기금 신설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기금을 운영할 만한 조선업 관련 분야의 별도 재원이 없고 기금을 신설
#AI
AI 시대, 흔들리는 신입 취업 시장 (feat. Bloomberg)
» 이번 AI 변화는 과거 기술 변화와 달리, 특히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 시장에 근본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 (사례) 보스턴칼리지 경제·금융 전공 Jacob, 코넬대 정보과학·심리학 전공 Tiffany. 좋은 성적과 인턴 경험에도 불구하고 각각 150~200개 지원에도 불합격
» SAT → 명문대 → 인턴십 등 모든 과정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불확실성 속에 추가 학위 고민까지 하게 되는 현실
» 45년 만에 처음으로 대학 졸업생 실업률이 전체 미국 평균 실업률을 초과. 학력이 높아도 오히려 취업에 더 불리한 상황 발생
» 특히 테크·금융 분야 초급 직무가 취업 난이도가 높음. 많은 채용공고가 2~3년 경력을 요구하며, 시장이 포화 상태라는 지적
» 테크 기업의 AI 도입률은 약 25%(전국 평균 5% 대비)로 가장 높음. 이에 따라 주니어급 채용은 팬데믹 이전 대비 21% 감소, 반면 시니어급 채용은 증가
» 성별 차이도 존재. 남성 졸업생들은 컴퓨터공학·기술·금융 분야에 몰리며 실업률이 높아진 반면, 여성 졸업생들은 보건·교육 분야에 진출해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
» Centerview Partners 공동창업자 Blair Effron: AI는 장기적으로 진보이자 긍정적 힘이지만, 단기적으로 고용 충격은 피할 수 없을 것이라 전망
» 기업 임원들의 조언에 따르면,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비판적 사고, 폭넓은 사고, 판단력, 호기심 같은 ‘인간 고유 역량’을 키울 필요가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ZrH6DDJ7Y-M
AI 시대, 흔들리는 신입 취업 시장 (feat. Bloomberg)
» 이번 AI 변화는 과거 기술 변화와 달리, 특히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 시장에 근본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 (사례) 보스턴칼리지 경제·금융 전공 Jacob, 코넬대 정보과학·심리학 전공 Tiffany. 좋은 성적과 인턴 경험에도 불구하고 각각 150~200개 지원에도 불합격
» SAT → 명문대 → 인턴십 등 모든 과정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불확실성 속에 추가 학위 고민까지 하게 되는 현실
» 45년 만에 처음으로 대학 졸업생 실업률이 전체 미국 평균 실업률을 초과. 학력이 높아도 오히려 취업에 더 불리한 상황 발생
» 특히 테크·금융 분야 초급 직무가 취업 난이도가 높음. 많은 채용공고가 2~3년 경력을 요구하며, 시장이 포화 상태라는 지적
» 테크 기업의 AI 도입률은 약 25%(전국 평균 5% 대비)로 가장 높음. 이에 따라 주니어급 채용은 팬데믹 이전 대비 21% 감소, 반면 시니어급 채용은 증가
» 성별 차이도 존재. 남성 졸업생들은 컴퓨터공학·기술·금융 분야에 몰리며 실업률이 높아진 반면, 여성 졸업생들은 보건·교육 분야에 진출해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
» Centerview Partners 공동창업자 Blair Effron: AI는 장기적으로 진보이자 긍정적 힘이지만, 단기적으로 고용 충격은 피할 수 없을 것이라 전망
» 기업 임원들의 조언에 따르면,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비판적 사고, 폭넓은 사고, 판단력, 호기심 같은 ‘인간 고유 역량’을 키울 필요가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ZrH6DDJ7Y-M
YouTube
AI Boom, Entry-Level Bust: Why College Grads Are Struggling to Land Jobs
As 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s the job market, recent college graduates are finding it harder to land entry-level roles in competitive fields like tech and finance — even with strong résumés and top internships. Economists point to a surge in AI adoption…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 DHS “미국이 싫다면 미국에 살지 마라”
국토안보부(DHS)는 이날 성명을 통해 “미국을 싫어하면서 미국에 살기를 원하는 자들에 대해 더는 눈감지 않겠다”며,
“미국이 싫으면, 미국에 살지 마라. 간단한 일이다.”
라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국토안보부(DHS)는 이날 성명을 통해 “미국을 싫어하면서 미국에 살기를 원하는 자들에 대해 더는 눈감지 않겠다”며,
“미국이 싫으면, 미국에 살지 마라. 간단한 일이다.”
라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 비자·영주권 심사 시 “반미 이념” 소셜미디어 정밀조사 방침 - WSJ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트럼프 행정부, 비자·영주권 심사 시 “반미 이념” 소셜미디어 정밀조사 방침 - WSJ
참고로 요거 팔란티어랑 협력 중. 미국 만세
기억보단 기록을
참고로 요거 팔란티어랑 협력 중. 미국 만세
#PLTR
22년도부터 국토안보부랑 계약 중이었고, 27년까지 2년 계약 연장 옵션이 있음
https://www.usaspending.gov/award/CONT_AWD_70CTD022FR0000170_7012_GS35F0086U_4730
22년도부터 국토안보부랑 계약 중이었고, 27년까지 2년 계약 연장 옵션이 있음
https://www.usaspending.gov/award/CONT_AWD_70CTD022FR0000170_7012_GS35F0086U_4730
www.usaspending.gov
CONTRACT to PALANTIR TECHNOLOGIES INC. | USAspending
View a summary page of this 2022 CONTRACT to PALANTIR TECHNOLOGIES INC. from the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GTT - H1 2025 Results - presentation.pdf
3.3 MB
프랑스 GTT의
2025년 상반기 실적 PT입니다.
LNG 운반선
LNG 화물창 시스템(CCS)의
유일무이 라이센서죠.
2025년 상반기 실적 PT를
공유드립니다.
업종에 대해서
요즈음 하게 되는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2028년 납기 LNG 운반선을
기존 mix만큼
얼마의 선가에 팔 수 있는지
것인데요.
금주 초 삼성중공업의 수주 소식에
한 시름 놓았지만,
신규 LNG 터미널 선적량
매칭 발주에 대한 우려를
꾸준히 하게 됩니다.
GTT의 LNGC 수요 전망으로
한 시름을 놓게 됩니다.
한번 훑어보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2025년 상반기 실적 PT입니다.
LNG 운반선
LNG 화물창 시스템(CCS)의
유일무이 라이센서죠.
2025년 상반기 실적 PT를
공유드립니다.
업종에 대해서
요즈음 하게 되는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2028년 납기 LNG 운반선을
기존 mix만큼
얼마의 선가에 팔 수 있는지
것인데요.
금주 초 삼성중공업의 수주 소식에
한 시름 놓았지만,
신규 LNG 터미널 선적량
매칭 발주에 대한 우려를
꾸준히 하게 됩니다.
GTT의 LNGC 수요 전망으로
한 시름을 놓게 됩니다.
한번 훑어보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GTT - H1 2025 Results - presentation.pdf
#조선
GTT 상반기 장표 리뷰
» GTT 오더북과 한국 3사 오더북 연동성은 매우 높음. 즉, 국내 3사의 일감은 계속 유지된다는 시그널
» 올해 상반기 동안 36척이 납품되었는데, 아직 280척 오더 존재
» 미래 성장 동력인 LNG 추진선도 신규 오더(+18척) 지속 중
» 강한 중장기 펀더멘탈과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인한 단기 불확실성 혼재
» 국내 조선사들은 미국발 LNG 프로젝트 및 글로벌 LNG 운송 성장에 힘입어 중장기적으로 견고한 시장 전망
» 2030년까지 LNG 수요 CAGR 6%로 지속 성장 예상 (해당 장표의 넷제로 시나리오는 무시해도 될듯)
» 25년 하반기~26년까지 대규모 신규 FID가 미국, 카타르, 모잠비크, 캐나다 등지에서 잇따라 확정 및 예정
» 대부분의 대형 LNG 프로젝트의 신규 발주는 한국 조선사에 집중될 가능성 높음 (모잠비크는 삼성중공업과 이미 초기 계약 체결)
» 중장기적으로 LNG선 수주 파이프라인은 견고하다고 판단
» 350척 이상의 LNGC가 28년부터 IMO 규제 영향권 진입. 이로 인한 대량 교체 or 신조 수요 촉발 예상
» 최근 2-3년간 폐선 및 개조 사례가 눈에 띄게 증가 중. 25년 상반기에도 높은 수준 유지
» LNGC의 경우, 2025~2034년 누적 450척 이상 발주 전망 (= 연간 45척 이상 수준의 발주가 10년간 예상 된다는 얘기)
GTT 상반기 장표 리뷰
1) LNGC 오더북 현황
» GTT 오더북과 한국 3사 오더북 연동성은 매우 높음. 즉, 국내 3사의 일감은 계속 유지된다는 시그널
» 올해 상반기 동안 36척이 납품되었는데, 아직 280척 오더 존재
» 미래 성장 동력인 LNG 추진선도 신규 오더(+18척) 지속 중
2) 글로벌 LNG 시장 전망
» 강한 중장기 펀더멘탈과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인한 단기 불확실성 혼재
» 국내 조선사들은 미국발 LNG 프로젝트 및 글로벌 LNG 운송 성장에 힘입어 중장기적으로 견고한 시장 전망
3) 글로벌 LNG 수요 시나리오
» 2030년까지 LNG 수요 CAGR 6%로 지속 성장 예상 (해당 장표의 넷제로 시나리오는 무시해도 될듯)
4) 글로벌 신규 LNG 프로젝트 현황
» 25년 하반기~26년까지 대규모 신규 FID가 미국, 카타르, 모잠비크, 캐나다 등지에서 잇따라 확정 및 예정
» 대부분의 대형 LNG 프로젝트의 신규 발주는 한국 조선사에 집중될 가능성 높음 (모잠비크는 삼성중공업과 이미 초기 계약 체결)
» 중장기적으로 LNG선 수주 파이프라인은 견고하다고 판단
5) IMO 신규 규제로 인한 LNGC 교체 압력
» 350척 이상의 LNGC가 28년부터 IMO 규제 영향권 진입. 이로 인한 대량 교체 or 신조 수요 촉발 예상
» 최근 2-3년간 폐선 및 개조 사례가 눈에 띄게 증가 중. 25년 상반기에도 높은 수준 유지
6) GTT 오더북 장기 전망
» LNGC의 경우, 2025~2034년 누적 450척 이상 발주 전망 (= 연간 45척 이상 수준의 발주가 10년간 예상 된다는 얘기)
❤3
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GTT 상반기 장표 리뷰 1) LNGC 오더북 현황 » GTT 오더북과 한국 3사 오더북 연동성은 매우 높음. 즉, 국내 3사의 일감은 계속 유지된다는 시그널 » 올해 상반기 동안 36척이 납품되었는데, 아직 280척 오더 존재 » 미래 성장 동력인 LNG 추진선도 신규 오더(+18척) 지속 중 2) 글로벌 LNG 시장 전망 » 강한 중장기 펀더멘탈과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인한 단기 불확실성 혼재 » 국내 조선사들은 미국발 LNG 프로젝트…
#조선 #한화엔진 #HD현대중공업
» 리뷰해보니, LNG 프로젝트 FID가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LNGC 장기 전망은 매우 밝다고 생각. 피크아웃 고민은 당장 할 필요 없을듯?
» 5번의 경우 한화엔진의 AM 사업부도 수혜 가능할듯
» 리뷰해보니, LNG 프로젝트 FID가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LNGC 장기 전망은 매우 밝다고 생각. 피크아웃 고민은 당장 할 필요 없을듯?
» 5번의 경우 한화엔진의 AM 사업부도 수혜 가능할듯
❤3
Forwarded from 루팡
웨드부시 - AI 활용 사례가 급증하면서 기술주 랠리에 대한 회의론자들은 다시 틀릴 것
기술주는 어제 AI 대표주 팔란티어(Palantir)와 엔비디아(Nvidia) 하락을 중심으로 압박을 받았습니다. 투자자들은 기술주 랠리가 조정 또는 되돌림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는 우려를 갖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논란이 계속해서 전면에 부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중국, 인텔 및 미국 정부 지분, 반도체 관세 등 다양한 변수들이 얽히면서 기술주 향방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 몇 년간 반복적으로 논의했듯, 이번 기술주 강세장은 지난 40년 중 가장 큰 기술 변혁 사이클, 즉 AI 혁명(AI Revolution)에 의해 촉발되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여전히 AI 혁명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AI 활용 사례가 폭발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더 많은 기업들이 소수의 핵심 기술 기업이 창출하는 가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선두에는 AI의 대부, 젠슨 황(Jensen Huang)과 엔비디아가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8월 27일) 기대감
"이번 실적 시즌에서 가장 주목받는 이벤트 중 하나는 8월 27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입니다."
월가와 전 세계 기술 업계는 젠슨 황의 발언 하나하나에 집중할 것입니다.
필드 체크에 따르면, AI용 엔비디아 GPU의 수요 대비 공급 비율은 무려 10:1에 달하며, 이는 엔비디아의 “황금 칩”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를 의미합니다.
최근 엔비디아는 미국 정부와의 합의로 중국에 일부 GPU 판매를 재개했으며, 이는 단기적으로 매우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됩니다.
이번 실적 발표는 AI 인프라 확산을 가속화하는 또 하나의 촉매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직 AI 혁명의 9회 말까지 2회 초 정도밖에 오지 않았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및 소비자 시장을 향한 AI 혁신은 계속될 것입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팔란티어의 부상
AI 혁신은 소수의 미국 빅테크 기업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올해만 약 3,500억 달러가 AI 인프라 CapEx로 투입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엔터프라이즈와 정부까지 AI 지출 경쟁에 가세하면서 AI 인프라 투자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입니다.
중동 역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사우디와 UAE는 엔비디아 및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와 함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센터들은 향후 몇 년간 AI 활용 사례를 폭발적으로 확대하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또한 팔란티어(Palantir)는 "AI 비밀 소스(secret sauce)"를 기반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패러다임을 뒤흔드는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팔란티어의 시가총액이 향후 2~3년 내 1조 달러(Trillion Dollar Club)에 진입할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밸류에이션 논란과 일시적 조정은 있겠지만, 변혁적인 AI 기업들은 결국 수년간 그 가치를 입증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기술주 조정은 매수 기회
어제와 같은 기술주 매도는 핵심 AI 수혜주를 매수할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합니다.
IVES AI 30 지수 구성 종목들은 AI 혁명 2차, 3차, 4차 파생 수혜주로 분류됩니다.
변동성은 불가피하며, 약세론자들이 조정 구간마다 비관론을 확대할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 2023년 1월 이후 반복적으로 확인된 것처럼, 조정 구간 이후 기술주는 새로운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투자 로드맵
향후 2~3년간 AI 인프라·소프트웨어·반도체·전력·앱 전반에서 수조 달러 규모의 투자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이번 AI 사이클은 단기 트레이드가 아니라 10년 이상 지속될 구조적 혁신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기술주 강세장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오히려 초기 국면에 불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기술주는 어제 AI 대표주 팔란티어(Palantir)와 엔비디아(Nvidia) 하락을 중심으로 압박을 받았습니다. 투자자들은 기술주 랠리가 조정 또는 되돌림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는 우려를 갖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논란이 계속해서 전면에 부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중국, 인텔 및 미국 정부 지분, 반도체 관세 등 다양한 변수들이 얽히면서 기술주 향방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 몇 년간 반복적으로 논의했듯, 이번 기술주 강세장은 지난 40년 중 가장 큰 기술 변혁 사이클, 즉 AI 혁명(AI Revolution)에 의해 촉발되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여전히 AI 혁명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AI 활용 사례가 폭발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더 많은 기업들이 소수의 핵심 기술 기업이 창출하는 가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선두에는 AI의 대부, 젠슨 황(Jensen Huang)과 엔비디아가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8월 27일) 기대감
"이번 실적 시즌에서 가장 주목받는 이벤트 중 하나는 8월 27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입니다."
월가와 전 세계 기술 업계는 젠슨 황의 발언 하나하나에 집중할 것입니다.
필드 체크에 따르면, AI용 엔비디아 GPU의 수요 대비 공급 비율은 무려 10:1에 달하며, 이는 엔비디아의 “황금 칩”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를 의미합니다.
최근 엔비디아는 미국 정부와의 합의로 중국에 일부 GPU 판매를 재개했으며, 이는 단기적으로 매우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됩니다.
이번 실적 발표는 AI 인프라 확산을 가속화하는 또 하나의 촉매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직 AI 혁명의 9회 말까지 2회 초 정도밖에 오지 않았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및 소비자 시장을 향한 AI 혁신은 계속될 것입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팔란티어의 부상
AI 혁신은 소수의 미국 빅테크 기업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올해만 약 3,500억 달러가 AI 인프라 CapEx로 투입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엔터프라이즈와 정부까지 AI 지출 경쟁에 가세하면서 AI 인프라 투자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입니다.
중동 역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사우디와 UAE는 엔비디아 및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와 함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센터들은 향후 몇 년간 AI 활용 사례를 폭발적으로 확대하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또한 팔란티어(Palantir)는 "AI 비밀 소스(secret sauce)"를 기반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패러다임을 뒤흔드는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팔란티어의 시가총액이 향후 2~3년 내 1조 달러(Trillion Dollar Club)에 진입할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밸류에이션 논란과 일시적 조정은 있겠지만, 변혁적인 AI 기업들은 결국 수년간 그 가치를 입증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기술주 조정은 매수 기회
어제와 같은 기술주 매도는 핵심 AI 수혜주를 매수할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합니다.
IVES AI 30 지수 구성 종목들은 AI 혁명 2차, 3차, 4차 파생 수혜주로 분류됩니다.
변동성은 불가피하며, 약세론자들이 조정 구간마다 비관론을 확대할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 2023년 1월 이후 반복적으로 확인된 것처럼, 조정 구간 이후 기술주는 새로운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투자 로드맵
향후 2~3년간 AI 인프라·소프트웨어·반도체·전력·앱 전반에서 수조 달러 규모의 투자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이번 AI 사이클은 단기 트레이드가 아니라 10년 이상 지속될 구조적 혁신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기술주 강세장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오히려 초기 국면에 불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