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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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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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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왕
전력기기 JP모건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미국이 철강과 알루미늄에 50% 관세를 부과하면서 한국 전력기기 업체들의 2026년 예상 이익에 약 5% 정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됨. 이는 제조사들이 고객사에 절반 정도 비용을 전가할 수 있다고 가정했을 때의 수치로, 실제 전가 비율은 재생에너지와 데이터센터에서의 고압 장비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을 고려하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음. 최근 구리 관세 반영으로 미국 내 고압 장비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철강 관세 역시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임. 따라서 관세 부담은 2025년에서 2027년 사이에만 영향을 미치고 이후 신규 수주 가격 인상으로 점차 희석될 전망임.

이번 발표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가 철강·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50% 관세 부과 대상을 파생 제품까지 확대했는데, 이 과정에서 변압기(10MVA 이상 포함) 일부 제품 코드가 새로 포함됨. 다만 개폐기나 차단기는 대상에서 제외됨. GOES(방향성 전기강판)가 원가의 3분의 1 미만이라고 가정할 경우, 50% 관세는 전체 미국향 변압기 매출의 약 10%에 해당하는 추가 부담으로 환산됨. 다만 생산 거점을 미국에 보유한 효성중공업(멤피스)과 현대일렉트릭(앨라배마)의 경우 직접적인 충격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음.

관세의 실제 영향은 몇 가지 변수에 달려 있음. 첫째, 제조사가 고객사와 협상해 얼마나 비용을 전가할 수 있는지 여부, 둘째, 이번 관세가 얼마나 오래 유지될지, 셋째, 고객사와 체결된 계약 내 조정 조항의 존재 여부임. 만약 가격 전가가 원활히 이뤄진다면 순이익 충격은 크지 않을 수 있음.

당사는 전반적으로 이번 관세 조치가 단기적으로는 부담이지만,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데이터센터 증가, 송전망 투자 확대 등으로 전력 장비 수요가 구조적으로 강하게 유지되는 만큼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고 평가함. 따라서 주가가 관세 우려로 조정받을 경우 매수 기회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됨
#AI

AI 시대, 흔들리는 신입 취업 시장 (feat. Bloomberg)

» 이번 AI 변화는 과거 기술 변화와 달리, 특히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 시장에 근본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 (사례) 보스턴칼리지 경제·금융 전공 Jacob, 코넬대 정보과학·심리학 전공 Tiffany. 좋은 성적과 인턴 경험에도 불구하고 각각 150~200개 지원에도 불합격

» SAT → 명문대 → 인턴십 등 모든 과정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불확실성 속에 추가 학위 고민까지 하게 되는 현실

» 45년 만에 처음으로 대학 졸업생 실업률이 전체 미국 평균 실업률을 초과. 학력이 높아도 오히려 취업에 더 불리한 상황 발생

» 특히 테크·금융 분야 초급 직무가 취업 난이도가 높음. 많은 채용공고가 2~3년 경력을 요구하며, 시장이 포화 상태라는 지적

» 테크 기업의 AI 도입률은 약 25%(전국 평균 5% 대비)로 가장 높음. 이에 따라 주니어급 채용은 팬데믹 이전 대비 21% 감소, 반면 시니어급 채용은 증가

» 성별 차이도 존재. 남성 졸업생들은 컴퓨터공학·기술·금융 분야에 몰리며 실업률이 높아진 반면, 여성 졸업생들은 보건·교육 분야에 진출해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

» Centerview Partners 공동창업자 Blair Effron: AI는 장기적으로 진보이자 긍정적 힘이지만, 단기적으로 고용 충격은 피할 수 없을 것이라 전망

» 기업 임원들의 조언에 따르면,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비판적 사고, 폭넓은 사고, 판단력, 호기심 같은 ‘인간 고유 역량’을 키울 필요가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ZrH6DDJ7Y-M
GTT - H1 2025 Results - presentation.pdf
3.3 MB
프랑스 GTT의
2025년 상반기 실적 PT입니다.

LNG 운반선
LNG 화물창 시스템(CCS)의
유일무이 라이센서죠.

2025년 상반기 실적 PT를
공유드립니다.

업종에 대해서
요즈음 하게 되는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2028년 납기 LNG 운반선을
기존 mix만큼
얼마의 선가에 팔 수 있는지
것인데요.

금주 초 삼성중공업의 수주 소식에
한 시름 놓았지만,
신규 LNG 터미널 선적량
매칭 발주에 대한 우려를
꾸준히 하게 됩니다.

GTT의 LNGC 수요 전망으로
한 시름을 놓게 됩니다.
한번 훑어보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GTT - H1 2025 Results - presentation.pdf
#조선

GTT 상반기 장표 리뷰

1) LNGC 오더북 현황

» GTT 오더북과 한국 3사 오더북 연동성은 매우 높음. 즉, 국내 3사의 일감은 계속 유지된다는 시그널

» 올해 상반기 동안 36척이 납품되었는데, 아직 280척 오더 존재

» 미래 성장 동력인 LNG 추진선도 신규 오더(+18척) 지속 중

2) 글로벌 LNG 시장 전망

» 강한 중장기 펀더멘탈과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인한 단기 불확실성 혼재

» 국내 조선사들은 미국발 LNG 프로젝트 및 글로벌 LNG 운송 성장에 힘입어 중장기적으로 견고한 시장 전망

3) 글로벌 LNG 수요 시나리오

» 2030년까지 LNG 수요 CAGR 6%로 지속 성장 예상 (해당 장표의 넷제로 시나리오는 무시해도 될듯)

4) 글로벌 신규 LNG 프로젝트 현황

» 25년 하반기~26년까지 대규모 신규 FID가 미국, 카타르, 모잠비크, 캐나다 등지에서 잇따라 확정 및 예정

» 대부분의 대형 LNG 프로젝트의 신규 발주는 한국 조선사에 집중될 가능성 높음 (모잠비크는 삼성중공업과 이미 초기 계약 체결)

» 중장기적으로 LNG선 수주 파이프라인은 견고하다고 판단

5) IMO 신규 규제로 인한 LNGC 교체 압력

» 350척 이상의 LNGC가 28년부터 IMO 규제 영향권 진입. 이로 인한 대량 교체 or 신조 수요 촉발 예상

» 최근 2-3년간 폐선 및 개조 사례가 눈에 띄게 증가 중. 25년 상반기에도 높은 수준 유지

6) GTT 오더북 장기 전망

» LNGC의 경우, 2025~2034년 누적 450척 이상 발주 전망 (= 연간 45척 이상 수준의 발주가 10년간 예상 된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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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웨드부시 - AI 활용 사례가 급증하면서 기술주 랠리에 대한 회의론자들은 다시 틀릴 것

기술주는 어제 AI 대표주 팔란티어(Palantir)와 엔비디아(Nvidia) 하락을 중심으로 압박을 받았습니다. 투자자들은 기술주 랠리가 조정 또는 되돌림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는 우려를 갖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논란이 계속해서 전면에 부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중국, 인텔 및 미국 정부 지분, 반도체 관세 등 다양한 변수들이 얽히면서 기술주 향방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 몇 년간 반복적으로 논의했듯, 이번 기술주 강세장은 지난 40년 중 가장 큰 기술 변혁 사이클, 즉 AI 혁명(AI Revolution)에 의해 촉발되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여전히 AI 혁명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AI 활용 사례가 폭발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더 많은 기업들이 소수의 핵심 기술 기업이 창출하는 가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선두에는 AI의 대부, 젠슨 황(Jensen Huang)과 엔비디아가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8월 27일) 기대감

"이번 실적 시즌에서 가장 주목받는 이벤트 중 하나는 8월 27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입니다."

월가와 전 세계 기술 업계는 젠슨 황의 발언 하나하나에 집중할 것입니다.

필드 체크에 따르면, AI용 엔비디아 GPU의 수요 대비 공급 비율은 무려 10:1에 달하며, 이는 엔비디아의 “황금 칩”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를 의미합니다.

최근 엔비디아는 미국 정부와의 합의로 중국에 일부 GPU 판매를 재개했으며, 이는 단기적으로 매우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됩니다.

이번 실적 발표는 AI 인프라 확산을 가속화하는 또 하나의 촉매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직 AI 혁명의 9회 말까지 2회 초 정도밖에 오지 않았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및 소비자 시장을 향한 AI 혁신은 계속될 것입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팔란티어의 부상

AI 혁신은 소수의 미국 빅테크 기업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올해만 약 3,500억 달러가 AI 인프라 CapEx로 투입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엔터프라이즈와 정부까지 AI 지출 경쟁에 가세하면서 AI 인프라 투자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입니다.

중동 역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사우디와 UAE는 엔비디아 및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와 함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들은 향후 몇 년간 AI 활용 사례를 폭발적으로 확대하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또한 팔란티어(Palantir)는 "AI 비밀 소스(secret sauce)"를 기반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패러다임을 뒤흔드는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팔란티어의 시가총액이 향후 2~3년 내 1조 달러(Trillion Dollar Club)에 진입할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밸류에이션 논란과 일시적 조정은 있겠지만, 변혁적인 AI 기업들은 결국 수년간 그 가치를 입증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기술주 조정은 매수 기회

어제와 같은 기술주 매도는 핵심 AI 수혜주를 매수할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합니다.

IVES AI 30 지수 구성 종목들은 AI 혁명 2차, 3차, 4차 파생 수혜주로 분류됩니다.

변동성은 불가피하며, 약세론자들이 조정 구간마다 비관론을 확대할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 2023년 1월 이후 반복적으로 확인된 것처럼, 조정 구간 이후 기술주는 새로운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투자 로드맵

향후 2~3년간 AI 인프라·소프트웨어·반도체·전력·앱 전반에서 수조 달러 규모의 투자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이번 AI 사이클은 단기 트레이드가 아니라 10년 이상 지속될 구조적 혁신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기술주 강세장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오히려 초기 국면에 불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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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이

전기차와 배터리는 망했어! 이제 잊은지 오래야! 하는 시기에 망하게 한 원인을 제공한 곳에서 구조조정 뉴스가 나오진 않는지,

화학은 망했어! 이젠 할수없는게 없어! 하는 시기에 기업들의 생로병사를 우려하는 주체들이 개입하지는 않는지,

보통적으로 주가가 안되기에 망했다고 관심을 꺼둔 사이에, 알게 모르게 산업 서라운드 변화가 생기는 경우가 있고, 이런 변화에 관심을 꺼두는 구간에서 밸류에이션 조정 트리거가 나오지는 않는지,

Pain이 Max상황이지만, 그게 영원하게 Pain이라 생각하고 있는동안 지나가고, 발생하는 일들.

“모멘텀 조정은 몇분기에 계절성이 있어서” 라는 블라블라 문구들은 우리가 무관심으로 놔버린 곳에서의 채움을 좋아하고, 주도 섹터의 비움을 좋아하는 경향을 자주 목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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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Jungle | micro lens
투자자들이 전기차와 배터리는 망했어! 이제 잊은지 오래야! 하는 시기에 망하게 한 원인을 제공한 곳에서 구조조정 뉴스가 나오진 않는지, 화학은 망했어! 이젠 할수없는게 없어! 하는 시기에 기업들의 생로병사를 우려하는 주체들이 개입하지는 않는지, 보통적으로 주가가 안되기에 망했다고 관심을 꺼둔 사이에, 알게 모르게 산업 서라운드 변화가 생기는 경우가 있고, 이런 변화에 관심을 꺼두는 구간에서 밸류에이션 조정 트리거가 나오지는 않는지, Pain이 Max상황이지만…
지금까지 투자 경험을 반추해보면, 국내 주식시장은 변압기, 조선 같은 시클리컬 섹터에서 턴어라운드 전략으로 접근했을 때 투자 성과가 좋았음. 이 방식이 내 성향과도 잘 맞는 투자법이었음.

개인적으로 이 전략의 가장 큰 장점은 과거 호황 사이클의 지표와 비교할 수 있어 현재 사이클의 위치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 난이도를 낮출 수 있음. 또한, 시장의 관심이 저조할 때 매수하면 아이디어가 틀리더라도 손익비가 유리함.

배터리 섹터도 언젠가 공급 과잉이 정리되고, 기술적 해자를 가진 소수 기업이 살아남아 자율주행차 같은 수요 증가 트리거와 맞물린다면, 지금의 변압기나 조선처럼 좋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있음.

다만, 그 시점이 오기까지 여러 고비가 남아 있음. 그런 기업이 국내 시장에서 나올지는 미지수임. 현재로서는 중국 시장이 훨씬 유리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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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건설] 웨스팅하우스: 지피지기 원전산업 백전불태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폭풍 같은 한주가 지나고 있습니다. 뉴스에 울고 뉴스에 웃는 원전주 급등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많은 뉴스와 혼란 속에 투자자는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 최근 뉴스의 중심에 섰던 웨스팅하우스를 자세히 살펴봄으로써, 향후 원전 산업 투자에 있어 어떤 포인트에 집중해야 할지 짚어보고자 하였습니다.

* 웨스팅하우스는 미국 원전의 심장과 같은 기업입니다.

* 미국에는 총 93기의 원자로가 가동 중입니다. 그 중 57기가 웨스팅하우스 계열의 기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특히 원전 시장의 지배적 노형인 PWR (가압경수로)에 한정하면 웨스팅하우스의 미국 내 점유율은 무려 92%에 달합니다.

* 우리가 기대를 높여야 할 것은 한국이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 구축’의 ‘핵심’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 미국의 대형원전 전략 중심에는 웨스팅하우스가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는 미국이 해외에 수출할 수 있는 유일한 대형원전 기술이자, 향후 미국 내 신규 착공에서도 최적의 옵션으로 꼽힙니다. 다만 대표 노형은 AP1000의 경우 6기 중 4기가 중국에서 만들어졌기에 미국이 향후 원전 르네상스를 실현하려면 반드시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을 다시 구축해야합니다.

* 바로 이 부분에서 한국의 역할이 부각됩니다. 이미 36기 (4기 건설 중)의 원전을 국내외에서 건설하면서 축적한 제작·수행·관리 역량이 웨스팅하우스가 당면한 리소스 부족 문제를 보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한수원 - 웨스팅하우스의 JV 설립 가능성이 보도되면서 한국형 원전의 미국 수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한국이 미국에 한국형 원전을 수출할 수 있을까요? KB증권에서는 동시다발적인 원전 발주 증가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PWR 기준 웨스팅하우스의 미국 내 점유율은 90%를 웃돌며, 미국이 수출 가능한 대형원전 기술 역시 웨스팅하우스에 한정된다는 점. 아울러 미국이 원전 부활을 추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중국·러시아에 뒤처진 산업 경쟁력을 복원하기 위함임을 고려하면 미국 내 원전을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의 독자 기술로 건설하기 위해서는 뚜렷한 명분이 필요합니다.

* 한국형 원전의 미국 진입을 위해서는 미국 내 동시다발적 원전 발주 증가와 이로 인한 리소스 부족이 먼저 확인되야합니다.

* 당장 한국형 원전의 미국 수출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국형 원자로가 아니더라도 한전 산하 공기업들과 한국의 민간기업들이 미국에 제공할 수 있는 원전 관련 역량 (PM, 설계지원, 제작, 건설)은 다양합니다. 한국 원전 공급망 전반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7dyTLj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R.E.A.M
로이터: 아시아 부자들 크립토 포트폴리오 확대 중.

스위스 은행 UBS: 해외에 있는 여러 중국계 패밀리 오피스가 크립토 보유 비중을 총 자산의 약 5%로 늘릴 계획

패밀리 오피스의 2세, 3세들이 크립토에 대해 배우고 투자하기 시작

작년에는 비트코인 ETF에 소액으로 발을 담그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토큰을 직접 보유하는 차이를 배우는 중

넥스트젠 디지털 벤처: 몇 달 만에 1억 달러 이상을 모집했고, LP들의 반응도 고무적

피델리티: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점점 더 ‘포트폴리오 다각화 자산’으로 취급하며, 주식과 채권과의 낮은 상관관계 덕분에 거시적 불확실성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보는 중.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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