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삼성전자는 D램 시설투자를 늘려 쏟아지는 주문에 대응할 계획이다. 글로벌 투자은행(IB) 씨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D램 시설투자액(건물투자 제외)은 95억달러(약 12조7000억원)로 2023년(87억달러) 대비 9.2% 늘어날 전망이다. 2020년 이후 최대 투자 규모다. 2025년엔 120억달러로 더 커진다.
지난해 감산한 SK하이닉스도 올 들어 ‘적극 투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D램 시설투자액은 22억7000만달러로 2022년(63억달러)의 3분의 1토막 났지만 올해 71억달러, 내년 105억달러로 정상화된다. 피터 리 씨티증권 글로벌 반도체 헤드(전무)는 “내년엔 메모리 반도체 투자액의 65%가 D램에 집중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28766?sid=101
지난해 감산한 SK하이닉스도 올 들어 ‘적극 투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D램 시설투자액은 22억7000만달러로 2022년(63억달러)의 3분의 1토막 났지만 올해 71억달러, 내년 105억달러로 정상화된다. 피터 리 씨티증권 글로벌 반도체 헤드(전무)는 “내년엔 메모리 반도체 투자액의 65%가 D램에 집중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28766?sid=101
Naver
"파운드리보다 D램 강화"…삼성, 평택4공장 등 역대최대 증설
2일 찾은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인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삼성전자의 투자 속도 조절로 한동안 썰렁하던 평택 4공장(P4) 건설 현장은 최근 활기를 되찾았다. D램 주문이 폭발적으로 늘자 삼성전자가 당초 계
기억보단 기록을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115195.html
잘못된 에너지 정책의 대표적인 예시가 되어가는 중
기억보단 기록을
https://www.mk.co.kr/news/economy/10882309
전력인프라를 민간에게 넘기면... 나중에 신재생 비중이 높은 지역은 전기요금 진짜 볼만하겠네요
신재생 비중이 높은 유럽과 캘리포니아가 이미 전기요금 폭탄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중 but 한전은 선택지가 없기 때문에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도 점점 비싸지는 전기요금을 맞이할게 될거라고 봅니다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Apple에 이어 Open AI도 TSMC의 A16 공정 capacity를 선점. Open AI는 자체 칩 개발을 위해 Broadcom, Marvell과 협력 중. A16 공정은 2026년 양산 시작할 전망
뉴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4/09/02/news-tsmcs-a16-process-creates-a-buzz-before-mass-production-as-openai-reportedly-secures-capacity/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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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4/09/02/news-tsmcs-a16-process-creates-a-buzz-before-mass-production-as-openai-reportedly-secures-capacity/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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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Force
[News] TSMC’s A16 Process Creates a Buzz Before Mass Production, as OpenAI Reportedly Secures Capacity
TSMC's angstrom-level A16 process is creating a buzz even before mass production. According to a report from the Economic Daily News, not only has maj...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인도 인프라: 코끼리가 쌓는 만리장성]
> 인도 인프라 자료입니다. 글로벌리서치팀 강재구 위원님과 함께 작성했습니다. 인프라 현황/정책/방향성과 함께 10개 대표 기업을 꼽았습니다. 세미나 통해 더 많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인도의 성장 스토리 - 2030년까지 1인당 GDP 2배 목표: 중국을 벤치마킹할 인도
▶ 인도 인프라를 보는 이유 - 모디 3기 정부는 인프라 투자 확대 연속성을 보장
▶ 인도 인프라 대표 종목 - 시멘트, 철강, 전력, 건설, 건설용 중장비
* 보고서 링크: https://vo.la/hYWDjv
> 인도 인프라 자료입니다. 글로벌리서치팀 강재구 위원님과 함께 작성했습니다. 인프라 현황/정책/방향성과 함께 10개 대표 기업을 꼽았습니다. 세미나 통해 더 많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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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의 성장 스토리 - 2030년까지 1인당 GDP 2배 목표: 중국을 벤치마킹할 인도
▶ 인도 인프라를 보는 이유 - 모디 3기 정부는 인프라 투자 확대 연속성을 보장
▶ 인도 인프라 대표 종목 - 시멘트, 철강, 전력, 건설, 건설용 중장비
* 보고서 링크: https://vo.la/hYWDjv
Forwarded from Polaristimes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 해리스가 수압파쇄 허용으로 입장을 전환한 것은 7대 경합주 가운데 펜실베이니아주에 가장 많은 선거인단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펜실베니아에는 Marcellus Shale, Utica Shale 등의 주요 천연가스 생산정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두 Shale층은 미국 최대 천연가스 생산분지인 애팔래치아(MS 30-35%)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층입니다.
*** 애팔래치아의 중요성은 최근 미국 최대 가스생산업체인 EQT의 전략에서도 여실히 드러납니다. 올해 3월 EQT는 가스 파이프라인 업체 Equitrans Midstream을 55억달러(한화 약 7.2조원)에 인수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미국 최대 가스생산지인 애팔래치아와 데이터센터 최대허브인 버지니아를 잇는 MVP 파이프라인의 소유/운영자입니다.
**** 즉, 해리스의 프래킹 허용 발언은 의도 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결국 미국의 전력수요 급증과 이에 따른 천연가스의 역할 확대의 관점으로도 해석이 가능해 보입니다.
***** 이제 미국의 천연가스 밸류체인은 대통령이 누가 되던 미국의 전력수요 급증이리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 한 단계 더 레벨업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가스/LNG 밸류체인에서도 큰 기회가 열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 셰일가스 추출을 위한 수압 파쇄법(fracking·이하 프래킹)이 11월 미국 대선의 중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 기후위기를 부정하고 화석에너지원의 적극적 개발을 주장해온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줄곧 프래킹 찬성론자인 반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반대'에서 '허용'으로 입장을 변경했다.
- 해리스 부통령은 2020년 민주당 대선 경선에 출마했을 때 프래킹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리고 11월 대선을 앞두고 지난 29일 진행한 CNN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되면 프래킹을 금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04521?sid=104
** 펜실베니아에는 Marcellus Shale, Utica Shale 등의 주요 천연가스 생산정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두 Shale층은 미국 최대 천연가스 생산분지인 애팔래치아(MS 30-35%)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층입니다.
*** 애팔래치아의 중요성은 최근 미국 최대 가스생산업체인 EQT의 전략에서도 여실히 드러납니다. 올해 3월 EQT는 가스 파이프라인 업체 Equitrans Midstream을 55억달러(한화 약 7.2조원)에 인수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미국 최대 가스생산지인 애팔래치아와 데이터센터 최대허브인 버지니아를 잇는 MVP 파이프라인의 소유/운영자입니다.
**** 즉, 해리스의 프래킹 허용 발언은 의도 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결국 미국의 전력수요 급증과 이에 따른 천연가스의 역할 확대의 관점으로도 해석이 가능해 보입니다.
***** 이제 미국의 천연가스 밸류체인은 대통령이 누가 되던 미국의 전력수요 급증이리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 한 단계 더 레벨업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가스/LNG 밸류체인에서도 큰 기회가 열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 셰일가스 추출을 위한 수압 파쇄법(fracking·이하 프래킹)이 11월 미국 대선의 중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 기후위기를 부정하고 화석에너지원의 적극적 개발을 주장해온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줄곧 프래킹 찬성론자인 반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반대'에서 '허용'으로 입장을 변경했다.
- 해리스 부통령은 2020년 민주당 대선 경선에 출마했을 때 프래킹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리고 11월 대선을 앞두고 지난 29일 진행한 CNN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되면 프래킹을 금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04521?sid=104
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텐베거를 찾아보자 #2. 타오 (TAO, Bittensor)
(결론: Buy, 분산화 된 AI라니 감격 그 자체,
단, 국내 거래소에는 없어서 해외거래소에서 구매해야하는데 메이저 거래소에는 전부 있으니 쉽게 살 수 있음)
OpenAI가 최근에 뉴욕타임스로부터 고소를 받은적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OpenAI가 학습해서 더 똑똑해진 것이 뉴욕타임스의 덕분이라는 것. OpenAI가 걔네 기사를 공짜로 긁어가며 학습했는데 똑똑해진 OpenAI의 상승된 가치, 벌어들인 수익은 뉴욕타임즈에게 공유해주지 않다는 것이 문제. 이 것 참 .. 말이 됨!!
사실 우리(개인) 쓰고있는 카톡, 인스타그램, 네이버, 쿠팡 등에서 생성한 모든 데이터는 AI를 준비하는 기업들의 공짜 재료로 수집되어 활용됨.. 우리는 그에 대한 정당한 대가(보상)를 충분히 받고 있지 않으며 이는 꽤나 억울함.. 이러한 억울함을 풀어주는게 기본적인 탈중앙화, 분산형 프로젝트의 소명이라고 생각함. 오늘 소개할 코인은 그 소명을 열심히 달성중인 코인 TAO (Bittensor)임.
TAO는 그 AI의 모든 학습과 발전 과정에 기여한 사람들은 전부다 기여한만큼 주권을 나눠가지자는 것을 달성하고 있는 코인.
Proof of Intelligence (지능증명)으로 운영되는 AI 코인으로
쉽게 설명하자면, Bittensor가 제공하는 머신러닝을 학습시키는데 기여(연산능력 제공)한 사람들에게는 TAO 토큰을 제공하는 것(pow와 유사)과 이후 해당 토큰을 staking하여 합의매커니즘에 활용할 수도 있는(pos) 하이브리드 토큰임.
발행되는 TAO 코인은 총 발행량이 정해져있고 그 갯수과 토크노믹스는 비트코인을 모방하고 있음.
TAO는 Bittensor 세계에서 화폐이자 의결권임.
학습된 AI 인프라를 활용하고 싶은 subnet(프로젝트, 회사? dapp과 유사한거..) 들의 등록료로 쓰이고, 그 서브넷을 활용할 소비자의 지불 수단(화폐)이 되기도 함. 또한 거래를 증명할 지분증명 합의 매커니즘의 staking 토큰이 되어줄수도 있음. 마지막으로 Bittensor 관련 운영사항을 바꿀 때 필요한 의결권으로 작용함.
앞서 언급했던 온도와 다르게, 진짜 화폐의 역할을 하고, 실제로 발전에 기여한 만큼 주어지는 이상적인 형태의 탈중앙화 주권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기대가 되는 코인임.
심지어 섹터도 AI다 보니 활용만 잘되면 잠재력이 무궁무진해보임. 사실 불장만 와주면 이런게 텐베거가 되어줄거라 생각.. 프로젝트가 엎어지지만 않고 계속 간다면 장기적으로 100x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됨.
P.S.
그레이스케일이 밀어주는 AI 테마 코인이라는 점, 보유자들의 Staking 비율이 80%에 육박(APY가 무려 17%)해서 유동성이 잠겨있는 코인(수급 들어오면 금~방 오름)이라는 점은 참고, 끝!
(결론: Buy, 분산화 된 AI라니 감격 그 자체,
단, 국내 거래소에는 없어서 해외거래소에서 구매해야하는데 메이저 거래소에는 전부 있으니 쉽게 살 수 있음)
OpenAI가 최근에 뉴욕타임스로부터 고소를 받은적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OpenAI가 학습해서 더 똑똑해진 것이 뉴욕타임스의 덕분이라는 것. OpenAI가 걔네 기사를 공짜로 긁어가며 학습했는데 똑똑해진 OpenAI의 상승된 가치, 벌어들인 수익은 뉴욕타임즈에게 공유해주지 않다는 것이 문제. 이 것 참 .. 말이 됨!!
사실 우리(개인) 쓰고있는 카톡, 인스타그램, 네이버, 쿠팡 등에서 생성한 모든 데이터는 AI를 준비하는 기업들의 공짜 재료로 수집되어 활용됨.. 우리는 그에 대한 정당한 대가(보상)를 충분히 받고 있지 않으며 이는 꽤나 억울함.. 이러한 억울함을 풀어주는게 기본적인 탈중앙화, 분산형 프로젝트의 소명이라고 생각함. 오늘 소개할 코인은 그 소명을 열심히 달성중인 코인 TAO (Bittensor)임.
TAO는 그 AI의 모든 학습과 발전 과정에 기여한 사람들은 전부다 기여한만큼 주권을 나눠가지자는 것을 달성하고 있는 코인.
Proof of Intelligence (지능증명)으로 운영되는 AI 코인으로
쉽게 설명하자면, Bittensor가 제공하는 머신러닝을 학습시키는데 기여(연산능력 제공)한 사람들에게는 TAO 토큰을 제공하는 것(pow와 유사)과 이후 해당 토큰을 staking하여 합의매커니즘에 활용할 수도 있는(pos) 하이브리드 토큰임.
발행되는 TAO 코인은 총 발행량이 정해져있고 그 갯수과 토크노믹스는 비트코인을 모방하고 있음.
TAO는 Bittensor 세계에서 화폐이자 의결권임.
학습된 AI 인프라를 활용하고 싶은 subnet(프로젝트, 회사? dapp과 유사한거..) 들의 등록료로 쓰이고, 그 서브넷을 활용할 소비자의 지불 수단(화폐)이 되기도 함. 또한 거래를 증명할 지분증명 합의 매커니즘의 staking 토큰이 되어줄수도 있음. 마지막으로 Bittensor 관련 운영사항을 바꿀 때 필요한 의결권으로 작용함.
앞서 언급했던 온도와 다르게, 진짜 화폐의 역할을 하고, 실제로 발전에 기여한 만큼 주어지는 이상적인 형태의 탈중앙화 주권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기대가 되는 코인임.
심지어 섹터도 AI다 보니 활용만 잘되면 잠재력이 무궁무진해보임. 사실 불장만 와주면 이런게 텐베거가 되어줄거라 생각.. 프로젝트가 엎어지지만 않고 계속 간다면 장기적으로 100x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됨.
P.S.
그레이스케일이 밀어주는 AI 테마 코인이라는 점, 보유자들의 Staking 비율이 80%에 육박(APY가 무려 17%)해서 유동성이 잠겨있는 코인(수급 들어오면 금~방 오름)이라는 점은 참고, 끝!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Weekly Monitor: 가스/LNG 투자사이클이 10년 이상 이어질 이유
▶ 보고서: https://bit.ly/3MotncO
[총평]
▶ 정제마진 약세, 석유화학 혼조세입니다. 천연고무가 6주 연속 상승해 3년 래 최대치를 기록한 점이 눈에 띕니다.
▶ Top Picks는 KCC, 금호석유, 코오롱인더, 유니드, S-Oil 입니다.
[LNG 투자 사이클이 10년 이상 이어질 이유]
▶ 가스가격 안정화가 촉발한 미국의 석탄 발전 비중 급감
- 2023년 미국의 발전원별 발전 비중은 천연가스 43%, 석탄 17%, 원자력 18%, 수력 5%, 신재생 17%
- 2008~23년까지 15년 간 미국의 발전전력량은 2% 증가에 그쳤으나 발전원별 구성은 2008년부터 드라마틱하게 변화. 석탄 발전 비중 2008년 50%에서 현재 16%로 급감
- Shale Boom에 따라 Henry Hub가 큰 폭 하락하면서 가스 발전의 경쟁력이 상승했기 때문. 실제, 가스복합발전의 최.저 LCOE는 MWh당 45$로 석탄 발전의 69$ 대비 약 35% 저렴
- 발전량 기준 2008년 대비 2023년 석탄 발전량은 -1,400TWh 감소했고, 가스 발전이 이 중 70%를 상회하는 약 1,000TWh를 대체
▶ 글로벌 석탄 발전 비중은 여전히 높은 편
- 전 세계 발전원별 발전 비중은 석탄이 35%로 여전히 No.1. 천연가스 23%, 원자력 9%, 신재생 14%
- 이는 중국과 인도의 석탄 발전 비중이 각각 61%, 75%로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 동남아를 비롯한 주요 아시아의 석탄 발전 비중도 39%
▶ 최근 가스/LNG 투자 사이클은 전기화를 대비하면서도 석탄을 대체하려는 목적
- 글로벌 Super Major는 모두 가스/LNG 투자에 사활을 걸고 있음
- 이는 당장 데이터 센터 등에서의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인도/중국/동남아 등에서의 석탄 대체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
- 미국의 사례에서 살펴본 것처럼 석탄 대체를 위해 Super Major들은 LNG를 저렴하게 만들고 이를 통해 현재 전 세계 발전 비중의 35%를 차지하는 석탄을 대체하는 것이 궁극적인 계획
- 즉, 최근의 가스/LNG 투자사이클은 10년 이상의 장기 계획하에 진행되고 있음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3MotncO
[총평]
▶ 정제마진 약세, 석유화학 혼조세입니다. 천연고무가 6주 연속 상승해 3년 래 최대치를 기록한 점이 눈에 띕니다.
▶ Top Picks는 KCC, 금호석유, 코오롱인더, 유니드, S-Oil 입니다.
[LNG 투자 사이클이 10년 이상 이어질 이유]
▶ 가스가격 안정화가 촉발한 미국의 석탄 발전 비중 급감
- 2023년 미국의 발전원별 발전 비중은 천연가스 43%, 석탄 17%, 원자력 18%, 수력 5%, 신재생 17%
- 2008~23년까지 15년 간 미국의 발전전력량은 2% 증가에 그쳤으나 발전원별 구성은 2008년부터 드라마틱하게 변화. 석탄 발전 비중 2008년 50%에서 현재 16%로 급감
- Shale Boom에 따라 Henry Hub가 큰 폭 하락하면서 가스 발전의 경쟁력이 상승했기 때문. 실제, 가스복합발전의 최.저 LCOE는 MWh당 45$로 석탄 발전의 69$ 대비 약 35% 저렴
- 발전량 기준 2008년 대비 2023년 석탄 발전량은 -1,400TWh 감소했고, 가스 발전이 이 중 70%를 상회하는 약 1,000TWh를 대체
▶ 글로벌 석탄 발전 비중은 여전히 높은 편
- 전 세계 발전원별 발전 비중은 석탄이 35%로 여전히 No.1. 천연가스 23%, 원자력 9%, 신재생 14%
- 이는 중국과 인도의 석탄 발전 비중이 각각 61%, 75%로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 동남아를 비롯한 주요 아시아의 석탄 발전 비중도 39%
▶ 최근 가스/LNG 투자 사이클은 전기화를 대비하면서도 석탄을 대체하려는 목적
- 글로벌 Super Major는 모두 가스/LNG 투자에 사활을 걸고 있음
- 이는 당장 데이터 센터 등에서의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인도/중국/동남아 등에서의 석탄 대체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
- 미국의 사례에서 살펴본 것처럼 석탄 대체를 위해 Super Major들은 LNG를 저렴하게 만들고 이를 통해 현재 전 세계 발전 비중의 35%를 차지하는 석탄을 대체하는 것이 궁극적인 계획
- 즉, 최근의 가스/LNG 투자사이클은 10년 이상의 장기 계획하에 진행되고 있음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