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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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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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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8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3Q24 서버 DRAM 고정가 협상 여전히 완전히 마무리 되지 않음. 몇몇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SP)들 여전히 공급업체와 가격 절충안 논의 중. 반면, OEM 및 중국 CSP 등 주요 고객들 공급업체의 할인가에 동의하며 합의 도달. 8월 서버 DRAM 고정가 전분기 대비 13-18% 인상 수준으로 결정

- DDR5 RDIMM 제품은 속도 별로 가격 흐름이 차별화. 4800Mbps와 5600Mbps 간 2%의 가격 차이를 보이는 반면, 6400Mbps는 4800Mbps 대비 가격이 15-20% 높음. 128GB RDIMM(non-3DS)은 32Gb 모노 다이 양산 개시 이후 더 이상 TSV 생산능력에 제한되지 않아 가격은 7월 수준으로 평준화됨. 이는 16Gb 모노 다이 기반 128GB RDIMM(3DS)대비 낮은 수준

- 3곳의 주요 공급업체는 CSP들의 요구 성능을 충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상 중. 96GB RDIMM의 경우 주로 인텔의 Granite Rapids 제품 채택하고, 주로 총 운영 비용(TCO) 최적화를 위해 공용 클라우드에 배포할 때 사용. 반면, 128GB RDIMM은 공용 클라우드와 AI 서버의 추론 및 딥러닝 등 더 다양한 범위의 애플리케이션에 사용에 활용

- 향후 1년여간 시장 참여자들은 수요와 공급에 초점을 맞출 전망. AI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면, 향후 가격 협상에서는 판매자가 우위를 점할 예정. 반대로, AI 수요의 약화는 가격 추세 완만하게 할 것. 종합적으로, 서버 DRAM 시장은 가격 협상에서 도출된 문제와 4Q24 시장 변화에 영향을 받을 것이며 향후 시장 방향은 AI 수요의 지속성과 공급업체의 HBM 전략에 달려 있음

- 현재 DRAM 공급업체들 HBM에 할당하지 않은 공정을 전환 중. SK하이닉스 D1a 공정에 집중, 삼성은 생산 용량 제약으로 인한 공급 장애 발생하지 않도록 D1b 공정으로 DRAM 제조. 매 분기 관찰되는 DDR5 비중 증가는 차세대 메모리에 대한 시장의 엄청난 수요를 보여주는 또 다른 신호. 이러한 시장 환경 하에서 공급업체들은 경쟁 우위 유지, 시장 수요 충족을 위해 시장 수급 균형에 대처하고 유연한 생산 전략을 시행해야 할 전망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MS, Global Technology, Cycle Playbook - Preparing for a Peak

- 테크 섹터, 특히 소프트웨어를 제외한 하드웨어 부문에서 사이클 피크가 다가오고 있으면서, 특히 여러지표들이 반도체 사이클 피크에 대한 경고음을 내기 시작

- 주요 요인으로는 1) 2차 파생 성장률이 현재 정점에 도달중이고, 2) 자본지출이 25년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3) 재고수준이 24년 2분기부터 다시증가, 4) 실적 수정모멘텀이 트랜드보다 높은 수준이며, 5) AI 컴퓨팅을 제외한 수요는 하반기에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테크 섹터는 기본적인 펀더멘털보다 약 3분기 앞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기에, 이익과 매출 성장의 지속 가능성에 문제가 생길때를 주의하여야 함. 닷컴시대에는 인터넷 인프라 지출이 급격히 늘어난후, 주식시장에서 과도한 밸류에이션 조정이 있었음. 현재의 AI 열풍도 비슷한 위험에 직면할 수 있으며, AI 수익이 예상보다 늦게 실현된다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크게 축소될수도 있음.

- AI와 같은 신기술에 대한 높은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및 테크 하드웨어 분야는 결국 공급 과잉으로 인해 조정을 겪을 가능성이 최근 높아졌기에, 방어적인 투자전략이 필요함.
Forwarded from 루팡
성수기 실종이 메모리 현물 가격 하락을 가속화, HBM의 강세가 2025년 성장을 견인

메모리 현물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이 3분기 성수기에 대해 기대를 갖지 않는다는 것을 반영합니다. NVIDIA의 차세대 Blackwell GPU 출하가 지연되면서 최근 시장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고대역폭 메모리(HBM) 단일 다이 용량이나 GPU에 탑재된 HBM의 총 용량을 고려할 때, 2025년에는 주요 DRAM 제조업체들의 비트 생산능력을 대폭 소비하게 되어 성장 동력이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나 최종 시장의 수요가 부진한 상황에서, 최근 주류 DRAM 및 NAND 현물 가격이 거의 전면적으로 하락하며 3분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이미 무너졌습니다. 일부 업계에서는 메모리 가격이 2025년 1분기부터 조기 하락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비록 Blackwell의 출하가 4분기로 연기되었지만, Hopper 수요는 여전히 강력하며, NVIDIA는 실망스러운 외부 분위기 속에서도 향후 두 분기 동안의 총 출하량이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Hopper GPU(H100/H200)의 주문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5년까지 총량이 30% 이상 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품 로드맵을 보면, Blackwell의 B200은 8개의 8단 HBM3E를 탑재하여 총 용량이 192GB에 이르며, 이는 이전 세대 H200의 141GB에 비해 36% 증가한 수치입니다. 또한 HBM3E의 단일 용량은 24Gb로, HBM3의 16Gb에 비해 50% 증가했습니다.

B200이 주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에 공급되는 반면, 또 다른 경량 버전인 B200A는 4개의 HBM3E를 탑재하여 12단 스택 구조를 사용하며, 2025년 2분기 양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의 저장 용량도 144GB에 달하며, 향후 B200A는 H200의 라인업을 이어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즉, Hopper GPU의 출하 강도는 여전히 강하며, 단기적으로 HBM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또한 고급형 B200이나 경량형 B200A 모두 2025년 HBM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년 하반기에 등장할 HBM4는 또 다른 중요한 기술 전환점으로 간주되며, 스택 층수가 16단에 이르고 단일 칩의 스택 용량도 64GB로 증가할 것입니다.

HBM의 발전 추세는 명확하지만, 메모리 산업이 완전히 밝은 전망을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상류 제조업체들이 전략적으로 고부가가치 DDR5 및 HBM 개발에 집중하면서, 생산 용량의 잠식 효과로 인해 계약 시장 가격이 상승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최종 시장의 구매력이 약한 것과 달리, 현물 시장 가격은 8월 말 거의 전면적으로 하락했으며, DDR5만이 소폭 상승 또는 유지되었습니다. DDR5 가격은 시장 침투율 상승과 서버 탑재 수요 증가로 인해 고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결국 HBM 가격이 너무 높아, DDR5는 서버의 계산 능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가격 상승이 쉬운 반면 하락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DDR4 현물 가격은 7월에 4% 상승을 유지했지만, 8월에는 3.5% 정도 일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또한 Flash Wafer 현물 가격도 8월 중순 이후 소폭 하락했습니다.

ChinaFlashMarket의 통계에 따르면, 주류 Flash Wafer 512Gb TLC 가격은 2분기 최고점인 4.2달러에서 하락하기 시작해 8월 말에는 4.0달러에서 3.80달러로 하락했으며, 월간 하락률은 약 5%에 달합니다. 256Gb TLC도 빠르게 1.6달러로 하락했으며, 이는 7월 말에 비해 15.78% 하락한 수치입니다. 1Tb QLC는 최근 2주 동안 약 3% 하락했습니다.

8월 현물 가격 하락 추세는 3분기 수요 회복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이미 무너졌음을 반영합니다. 비록 시장이 전통적인 성수기에 접어들었지만, 수요가 예상만큼 강하지 않아 OEM 고객의 재고 수준이 충분하여 현물 시장 가격이 하락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임베디드 시장에서는 소용량 제품 가격이 더 이상 하락할 여지가 없으며, 상류 제조업체들이 휴대폰 고객을 위해 특별 주문 방안을 마련하여 유연한 가격 협상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임베디드 제품 가격이 약간 완화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휴대폰 업계는 안전 재고를 이미 구축한 상태로, 단기적으로는 재고 확보 수요가 둔화될 것입니다.

PC OEM의 재고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아 고객들의 주문 동력이 부족하며, 가격 협상 의지도 강하지 않습니다. 하반기에는 재고를 소진해야 하며, 재고 소진 속도는 4분기 전통 성수기의 판매 실적을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4분기 계약 가격이 상승세를 유지할 것이며, DRAM은 한 자릿수 중후반의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NAND도 소폭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매력이 계속 부진하다면, HBM의 강력한 성장으로 평균 판매 가격이 상승하겠지만, 일반 메모리는 여전히 부진할 가능성이 있으며, 일부 제품 가격은 2025년 1분기부터 조기 하락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01318_RVM22R7Y29U33N7IUQJSB
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텐베거를 찾아보자 #1. 온도
(결론: 나는 안 삼, 밈처럼 테마코인으로 쏠 수는 있음)


우선 Ondo Finance (줄여서 Ondo)는 RWA 관련 코인으로, 블랙록이 묻어서 화제가 된 코인입니다.
연초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들여다보지 않았다가 최근들어 텐베거 발굴을 위해 슬쩍 한번 보았습니다.

RWA(Real World Asset)는 근본적으로 STO(Security Token Offering)랑 하는 짓은 유사한데, 조금더 크립토 정신을 이어받은 컨셉으로 보면됨. STO는 기껏 토큰화 해놓은 다음에 중앙화된 기관이 마도잡고 판매하는 증권사의 쫄보행보라면 RWA는 그 판매 or 거래까지도 탈중앙화 Defi 플랫폼에서 수행하겠다는 거고...

온도는 Ondo가 중요한게 아니라 USDY나 OUSG가 중요한 것 (방식이 약간 다르지만 OMMF도 있음) 이게 뭐냐면 결국 USDY는 장기 국채랑 예금을 백킹한 스테이블 코인. 누군가 USDY를 사서(스테이킹해서) USDY에 이자가 생성되고, 이게 USDY에 자동으로 재투자 되면서 USDY가치가 자동으로 높아지는 아주아주 쉽고 단순한 구조임..

그런데 이 온도 파이낸스 생태계엔 두가지 맹점이 있음 (이게 중요)
1. 얘네도 남겨먹는 애들임. 결국 현실세계에서의 채권수익률이나 예금이자수익에서 마진떼고 노는건데.. 그럴거면 우리는 왜 USDY를 사야할까? 직접 예금하고 국채사는게 수익률이 더 높을텐데...?
뭐 말은 미국채 직접 못사는 애들한테도 공평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는 거였으나, 아직도 암호화폐 강국 한국에서조차 USDY 구매가 제한됨..
2. 근데 지금까지 USDY만 얘기했는데 Ondo 코인은 그럼 뭐임? 아쉽게도 Ondo 코인은 그냥 USDY 운용 주체(?)에 목소리를 내기위한 껍데기 코인임 (바로 아래부터 설명)

결국 USDY같이 채권/예금 RWA한 코인 USDY를 운용해서 돈 벌고 있는 하나의 회사? 집단인 Ondo Finance라는 플랫폼이 있는거고, 이 곳의 모든 것을 결정하기 위한 주총이나 이사회의 의결권? 투표권? 같은 게 바로 거버넌트 코인 '온도Ondo' 임.

이게 루나(테더UST)나 쿠지라(USK)처럼 US땡 류의 스테이블 코인을 백킹해주기위해 발행량이 조절되며 가치가 변동되될 수 있는 코인이 아니라.... 진짜 단순히 내부 이사회의 의결권만 부여하는 껍데기 코인인이라는 것.. USDY와 가치변동이나 수익공유가 직접적으로 연결된 부분이 단 하나도 없음.... 나는 여기서 바로 그냥 검토를 접음

이쯤되면 이런 질문이 나올 수 있는데,
Q.> "원래 우량 회사의 주식도 원래 의결권이잖아요! 그러면 저 프로젝트가 좋으면 프로젝트의 지배권이니까 가치가 부여되야하는거아닌가요?!"
A.> 바로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직접 연결된 부분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문제임. 잘 생각해보면 그런 우량 기업들은 배당을 줌, 그런데 Ondo를 사도 USDY 수익으로 인한 분배나 배당은 전~~~~~~~혀 없음. 그냥 구조적으로도 불가능함.
(이게 근데 리스크 헷징이 되는건..ㅋㅋㅋ 온도랑 USDY가 완전히 분리 되어있다는 파산원격성법적의견서까지 받아 놔서.. 온도가 망해도 USDY는 안망한채로 투자자들이 돈을 뺄수있음..)

암튼 갈무리해보면, 언뜻보면 잘나가는 신생 RWA 코인이자, 안전한 수익률을 줄 것 같고, 블랙록 등 월스트리트가 묻어있는 모든 규제를 지키는 제도퀀 코인처럼 보이지만..
결론적으로는 뭐가 막 돈벌기회가 없어서 제도권 코인인거고.. 그나마도 채권수익률 정도의 수익도 USDY가 버는거고, Ondo 코인은 USDY를 운용하는 플랫폼의 한낱 투표권이니까.. 텐베거 종목은 아닌거 같음. 끝!

(단!! 주식 테마주나 밈처럼 RWA 관련주 가자~~ 하면서 10배 올릴수는 있음ㅋㅋㅋ 대신 그런 투자는 나는 안 아니 못함 ㅠㅠ)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삼성전자는 D램 시설투자를 늘려 쏟아지는 주문에 대응할 계획이다. 글로벌 투자은행(IB) 씨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D램 시설투자액(건물투자 제외)은 95억달러(약 12조7000억원)로 2023년(87억달러) 대비 9.2% 늘어날 전망이다. 2020년 이후 최대 투자 규모다. 2025년엔 120억달러로 더 커진다.

지난해 감산한 SK하이닉스도 올 들어 ‘적극 투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D램 시설투자액은 22억7000만달러로 2022년(63억달러)의 3분의 1토막 났지만 올해 71억달러, 내년 105억달러로 정상화된다. 피터 리 씨티증권 글로벌 반도체 헤드(전무)는 “내년엔 메모리 반도체 투자액의 65%가 D램에 집중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28766?sid=101
기억보단 기록을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115195.html
잘못된 에너지 정책의 대표적인 예시가 되어가는 중
기억보단 기록을
https://www.mk.co.kr/news/economy/10882309
전력인프라를 민간에게 넘기면... 나중에 신재생 비중이 높은 지역은 전기요금 진짜 볼만하겠네요
신재생 비중이 높은 유럽과 캘리포니아가 이미 전기요금 폭탄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중 but 한전은 선택지가 없기 때문에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도 점점 비싸지는 전기요금을 맞이할게 될거라고 봅니다
[인도 인프라: 코끼리가 쌓는 만리장성]

> 인도 인프라 자료입니다. 글로벌리서치팀 강재구 위원님과 함께 작성했습니다. 인프라 현황/정책/방향성과 함께 10개 대표 기업을 꼽았습니다. 세미나 통해 더 많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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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성장 스토리 - 2030년까지 1인당 GDP 2배 목표: 중국을 벤치마킹할 인도

인도 인프라를 보는 이유 - 모디 3기 정부는 인프라 투자 확대 연속성을 보장

인도 인프라 대표 종목 - 시멘트, 철강, 전력, 건설, 건설용 중장비

* 보고서 링크: https://vo.la/hYWDjv
Forwarded from Polaristimes
현재 #금 가격(회색) vs 금 광산 #주식 P/NAV(≒PBR) 비율 그래프

현재 대부분의 금광주들은 밸류에이션 상 역사적 저점 영역에서 거래되는 중
* 해리스가 수압파쇄 허용으로 입장을 전환한 것은 7대 경합주 가운데 펜실베이니아주에 가장 많은 선거인단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펜실베니아에는 Marcellus Shale, Utica Shale 등의 주요 천연가스 생산정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두 Shale층은 미국 최대 천연가스 생산분지인 애팔래치아(MS 30-35%)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층입니다.


*** 애팔래치아의 중요성은 최근 미국 최대 가스생산업체인 EQT의 전략에서도 여실히 드러납니다. 올해 3월 EQT는 가스 파이프라인 업체 Equitrans Midstream을 55억달러(한화 약 7.2조원)에 인수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미국 최대 가스생산지인 애팔래치아와 데이터센터 최대허브인 버지니아를 잇는 MVP 파이프라인의 소유/운영자입니다.


**** 즉, 해리스의 프래킹 허용 발언은 의도 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결국 미국의 전력수요 급증과 이에 따른 천연가스의 역할 확대의 관점으로도 해석이 가능해 보입니다.


***** 이제 미국의 천연가스 밸류체인은 대통령이 누가 되던 미국의 전력수요 급증이리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 한 단계 더 레벨업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가스/LNG 밸류체인에서도 큰 기회가 열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 셰일가스 추출을 위한 수압 파쇄법(fracking·이하 프래킹)이 11월 미국 대선의 중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 기후위기를 부정하고 화석에너지원의 적극적 개발을 주장해온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줄곧 프래킹 찬성론자인 반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반대'에서 '허용'으로 입장을 변경했다.

- 해리스 부통령은 2020년 민주당 대선 경선에 출마했을 때 프래킹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리고 11월 대선을 앞두고 지난 29일 진행한 CNN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되면 프래킹을 금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04521?sid=104
엔비디아 기술적 분석

- 삼각수렴한다고 가정
- 추세선 하단에서 매수 후 상단에서 매도 유효
- 물린 사람은 이렇게라도 평단 낮춰서 손실 줄여야할듯
- 지금 시점에선 삼각수렴 끝나는 시기가 미대선의 끝과 겹침 -> 수렴 이후에는 하락할 확률 > 상승할 확률로 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