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반도체 전략과 캐파 부족 관련 케빈 스콧 CTO 코멘트
우리는 특정 칩에 얽매이지 않는다. 지금까지 최고의 가격 대비 성능을 제공한 것은 엔비디아였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무엇이든 고려할 것이다. 핵심은 칩당 최고의 가격 대비 성능을 확보하는 것이다.
(향후 데이터센터에 주로 마이크로소프트 칩을 사용하는 게 맞냐는 질문에) 그렇다. 이미 많은 마이크로소프트 반도체를 활용하고 있다.
핵심은 데이터센터 전체 시스템 설계다. 네트워크, 냉각 기술까지 포함해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연산을 구현할 수 있도록 의사결정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야 한다.
엄청난 부족 사태라는 표현조차 과소평가일 수 있다. 챗GPT 출시 이후로 용량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다.
가장 야심찬 전망조차도 불충분하다. 지난 1년 동안 엄청난 용량을 배치했으며 앞으로 몇 년 동안 그 이상을 배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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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HD현대중공업(32918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6Gelz3M
3Q25 Preview: 2.6~2.7억달러에 수주한 LNGC가 온다.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5% 상회할 것, 해양 매출과 상선 수익성 개선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4조 1,407억원(+14.7% YoY, -0.2% QoQ), 영업이익은 4,955억원(+140.3% YoY, +5.1% QoQ, OPM +12.0%)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5.4% 상회하는 것
- 호실적의 원동력은 두가지. 첫째, 해양 부문 외형 회복. 하계 휴가로 인한 상선 매출액 공백(-4.9% QoQ)을 해양으로 메웠음. 3분기 해양 매출액은 3,574억원으로, 2분기에 비해 45.2% 증가할 것. 카타르 Ruya FP를 착공하면서, 해양 공사 2개를 동시에 진행하게 된 효과
- 둘째, 상선 매출 mix 개선. 3분기 상선 부문 영업이익률은 13.7%로, 2분기에 비해 0.7%p 상승할 것. 카타르 1차 호선 위주의 LNG 운반선 매출 mix가 개선됐기 때문인데, 1척당 2.6억달러 이상에 수주한 LNG 운반선을 추가로 S/C(3척)한 효과
■ 카타르 1차 위주의 LNGC 매출은 카타르 2차, 고선가 호선으로 대체
- 상선 영업이익률은 2026년 4분기까지 매 분기 연속으로 상승할 것. 2023년에 수주한 고선가 LNG 운반선 매출이 꾸준하게 비중을 높여 갈 것이기 때문
- 1척당 2.6억달러 이상에 수주한 LNG 운반선 15척 중 12척이 2023년 호선. 2025년 3분기 LNG 운반선 매출액의 54.4%를 차지한 카타르 1차 호선 비중은 2026년 4분기까지 3.6%로 하락하는데, 이 빈자리를 2023년에 수주한 고선가 LNG 운반선으로 채워 갈 것
- 3분기에 첫 호선(총 17척)을 S/C한 카타르 2차 호선들의 매출 비중 또한 2026년 4분기까지 48.4%로 상승
■ 해외 특수선 수주 성과에 따라 장기 실적 추정치 상향 여지 있어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660,000원을 유지.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58.4조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SOTP 방식으로 산출
- 산출 과정에서 HD현대미포와의 합병에 따른 실적 통합, 합병 신주 발행을 감안하지 않았음. 합병 이후 전개할 해외 특수선 수주 성과에 따라, 밸류에이션 시 적용한 장기 실적 추정치를 상향할 여지가 있다는 점을 강조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6Gelz3M
3Q25 Preview: 2.6~2.7억달러에 수주한 LNGC가 온다.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5% 상회할 것, 해양 매출과 상선 수익성 개선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4조 1,407억원(+14.7% YoY, -0.2% QoQ), 영업이익은 4,955억원(+140.3% YoY, +5.1% QoQ, OPM +12.0%)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5.4% 상회하는 것
- 호실적의 원동력은 두가지. 첫째, 해양 부문 외형 회복. 하계 휴가로 인한 상선 매출액 공백(-4.9% QoQ)을 해양으로 메웠음. 3분기 해양 매출액은 3,574억원으로, 2분기에 비해 45.2% 증가할 것. 카타르 Ruya FP를 착공하면서, 해양 공사 2개를 동시에 진행하게 된 효과
- 둘째, 상선 매출 mix 개선. 3분기 상선 부문 영업이익률은 13.7%로, 2분기에 비해 0.7%p 상승할 것. 카타르 1차 호선 위주의 LNG 운반선 매출 mix가 개선됐기 때문인데, 1척당 2.6억달러 이상에 수주한 LNG 운반선을 추가로 S/C(3척)한 효과
■ 카타르 1차 위주의 LNGC 매출은 카타르 2차, 고선가 호선으로 대체
- 상선 영업이익률은 2026년 4분기까지 매 분기 연속으로 상승할 것. 2023년에 수주한 고선가 LNG 운반선 매출이 꾸준하게 비중을 높여 갈 것이기 때문
- 1척당 2.6억달러 이상에 수주한 LNG 운반선 15척 중 12척이 2023년 호선. 2025년 3분기 LNG 운반선 매출액의 54.4%를 차지한 카타르 1차 호선 비중은 2026년 4분기까지 3.6%로 하락하는데, 이 빈자리를 2023년에 수주한 고선가 LNG 운반선으로 채워 갈 것
- 3분기에 첫 호선(총 17척)을 S/C한 카타르 2차 호선들의 매출 비중 또한 2026년 4분기까지 48.4%로 상승
■ 해외 특수선 수주 성과에 따라 장기 실적 추정치 상향 여지 있어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660,000원을 유지.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58.4조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SOTP 방식으로 산출
- 산출 과정에서 HD현대미포와의 합병에 따른 실적 통합, 합병 신주 발행을 감안하지 않았음. 합병 이후 전개할 해외 특수선 수주 성과에 따라, 밸류에이션 시 적용한 장기 실적 추정치를 상향할 여지가 있다는 점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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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 미국 석탄업체 주가 전반 강세. 대표기업 Peabody Energy 한달 간 +64% 상승
- 일간 기준 주요 미국 석탄업체 주가 +3~6% 상승. Peabody Energy 한달 간 +64%, 올해 4월 저점 대비 약 +200% 상승
- 토지관리국(BLM)이 1) 최대 1,310만 에이커의 연방 석탄을 임대 가능하도록 하고 2) 경쟁력 강화를 위해 로열티율을 낮추며 3) 몬태나/와이오밍/테네시 등에서의 프로젝트 인허가를 간소화한 영향
- 더그 버검 내무부 장관은 Beautiful Clean Coal 부흥을 위한 내부무 행사에서 이번 정책에 서명
- 에너지부는 석탄 발전 확대를 위해 6.25억$를 지원하고, 환경보호청(EPA)는 석탄재 처리 규제의 준수 기한을 연장해 발전소 운영 부담을 줄이기로
- 이번 조치는 전력 수요 급증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음. 최근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는 "AI에 필요한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석탄발전소 대부분의 폐쇄 시점을 늦출 것" 이라고 언급한 바 있어
- 아메리칸 에너지 얼라이언스(American Energy Alliance)의 톰 파일 회장은 "2028년까지 폐쇄 예정인 38개 석탄발전소가 대통령 명령이나 사업자 결정으로 계속 운영될 것"이라고 언급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trump-officials-announce-plan-boost-coal-output-2025-09-29/
- 일간 기준 주요 미국 석탄업체 주가 +3~6% 상승. Peabody Energy 한달 간 +64%, 올해 4월 저점 대비 약 +200% 상승
- 토지관리국(BLM)이 1) 최대 1,310만 에이커의 연방 석탄을 임대 가능하도록 하고 2) 경쟁력 강화를 위해 로열티율을 낮추며 3) 몬태나/와이오밍/테네시 등에서의 프로젝트 인허가를 간소화한 영향
- 더그 버검 내무부 장관은 Beautiful Clean Coal 부흥을 위한 내부무 행사에서 이번 정책에 서명
- 에너지부는 석탄 발전 확대를 위해 6.25억$를 지원하고, 환경보호청(EPA)는 석탄재 처리 규제의 준수 기한을 연장해 발전소 운영 부담을 줄이기로
- 이번 조치는 전력 수요 급증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음. 최근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는 "AI에 필요한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석탄발전소 대부분의 폐쇄 시점을 늦출 것" 이라고 언급한 바 있어
- 아메리칸 에너지 얼라이언스(American Energy Alliance)의 톰 파일 회장은 "2028년까지 폐쇄 예정인 38개 석탄발전소가 대통령 명령이나 사업자 결정으로 계속 운영될 것"이라고 언급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trump-officials-announce-plan-boost-coal-output-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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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반도체
2016~2018년 사이클
- 삼성전자 디램 opm 70% 시절
- 모바일에서 서버 수요 증가하면서 2년간 반도체 섹터 주가 상승
- 하이닉스 2016년 상반기부터 2017년 상반기까지 약 2배 오른 뒤 피크 우려로 역대 전고점 근처에서 눌리다가 서버 수요 확인되면서 2018년 상반기까지 주가 약 2배 추가 상승
https://m.blog.naver.com/tosoha1/224029761952
2016~2018년 사이클
- 삼성전자 디램 opm 70% 시절
- 모바일에서 서버 수요 증가하면서 2년간 반도체 섹터 주가 상승
- 하이닉스 2016년 상반기부터 2017년 상반기까지 약 2배 오른 뒤 피크 우려로 역대 전고점 근처에서 눌리다가 서버 수요 확인되면서 2018년 상반기까지 주가 약 2배 추가 상승
https://m.blog.naver.com/tosoha1/224029761952
NAVER
몇 개의 그래프들 - 2016~2018년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1. 개인적인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 요즘 몇 번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 진짜 허접한 글을 썼었다. https://b...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MM, 한국 조선소에 LNG DF 컨테이너선 12척 신조 발주 추진]
- 조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HMM은 13,000~1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2척 신조 발주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 중 HD현대중공업이 8척, 한화오션이 4척을 수주할 것으로 예상
- 선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척 당 $180m~$185m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 HMM은 조기 인도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함
- 또한 HMM은 중국 조선소에 최대 12척 피더 컨테이너선 발주 검토 중이며, 1,800TEU급과 2,700TEU급 두 가지 크기를 검토 중
- 2,700TEU급: 4척 확정 + 3척 옵션 (척 당 약 $45m)
- 1,800TEU급: 3척 확정 + 2척 옵션 (척 당 약 $30~$33m)
- 해당 물량은 중국 CSSC Huangpu Wenchong, Huanghai Shipbuilding, China Merchants Industry Weihai 세 개 조선소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hmm-sets-sights-on-south-korean-yards-for-12-strong-order/2-1-1879239
- 조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HMM은 13,000~1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2척 신조 발주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 중 HD현대중공업이 8척, 한화오션이 4척을 수주할 것으로 예상
- 선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척 당 $180m~$185m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 HMM은 조기 인도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함
- 또한 HMM은 중국 조선소에 최대 12척 피더 컨테이너선 발주 검토 중이며, 1,800TEU급과 2,700TEU급 두 가지 크기를 검토 중
- 2,700TEU급: 4척 확정 + 3척 옵션 (척 당 약 $45m)
- 1,800TEU급: 3척 확정 + 2척 옵션 (척 당 약 $30~$33m)
- 해당 물량은 중국 CSSC Huangpu Wenchong, Huanghai Shipbuilding, China Merchants Industry Weihai 세 개 조선소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hmm-sets-sights-on-south-korean-yards-for-12-strong-order/2-1-1879239
tradewindsnews.com
HMM sets sights on South Korean yards for 12-strong order
Liner company also tapping up Chinese shipyards for up to a dozen feeder container ships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 Top of Mind, Gen AI: Too Much Spend, Too Little Benefit?
- Gen AI를 둘러싼 약 1조 달러 규모의 설비투자가 진행 중이지만, 현재까지는 개발자 효율 개선을 제외하면 가시적 산출이 제한적이라는 논쟁이 있음.
- MIT는 향후 10년 내 비용 대비 효율적으로 자동화 가능한 노출 업무가 전체의 4.6%에 그친다고 추정, 그 결과 총요소생산성은 0.53%, 실질 GDP는 0.9%만 누적 상승할 것이라는 보수적 경로를 제시. 데이터·컴퓨트 확대로 역량이 선형 가속된다는 ‘스케일링 법칙’을 회의적으로 보며, 고품질 데이터의 제약과 LLM 구조의 한계 탓에 고난도 과업 개선 속도가 느릴 것.
- 반면, GS는 전체 업무의 25% 자동화, 노동 재배치와 신규 과업 창출을 전제할 때 10년 누적 노동생산성 +9%, GDP +6.1%의 상향 경로가 가능하며, 기술 확산의 역사적 패턴상 비용 하락과 한계배포비용 축소가 채택을 가속화한다고 반박함.
- 두 시나리오의 괴리는 ‘자동화 가능한 과업 범위’와 ‘노동 재배치·신규 과업 효과’ , 나머지는 비용절감률과 한계생산성 상정의 차이에서 발생.
- 주식·인터넷 담당 애널리스트들은 아직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부재하나 IPA(인프라→플랫폼→애플리케이션) 전개 상 인프라 국면이 정상적이며, 매출 연계성을 입증하는 기업만이 자본시장에서 보상을 받는 점을 들어 과열 신호는 제한적이라 평가함.
- 반면 ROI 관점에서 AI가 해결할 ‘1조 달러짜리 문제’가 불명확하며, 저임금 과업을 고비용 기술로 대체하는 모델은 경제성이 취약하고, 경쟁 부재와 공급망 복잡성 탓에 비용 하락이 시장의 통념만큼 빠르지 않을 수 있음.
- 칩 공급은 HBM과 CoWoS 패키징 병목으로 수년간 수요가 공급을 상회할 전망이기에, AI 확산의 1차 제약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높음.
- 더 큰 구조적 바틀넥은 전력으로, 데이터센터 증설이 매우 큰 수준의 전력 수요를 유발하는 반면 노후 그리드·규제·공급망 제약으로 유틸리티 설비투자 속도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전력 부족 리스크가 커질 것.
- 국가계정 통계에서는 아직 AI 관련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투자의 가속이 명확히 관측되지 않지만, 미국 제조 출하(반도체·전자부품·컴퓨터·통신장비)는 2022년 9월 대비 뚜렷이 증가했고, 선진국 중 미국이 선도하고 있음.
- 산업별 AI 도입률은 정보·전문서비스·컴퓨팅/호스팅 하위 섹터에서 높고 향후 6개월 추가 상승이 예상되지만, 평균적으로는 여전히 낮은 채택 단계이며, 현재까지 기술변화·AI를 이유로 한 해고가 광범위한 구조조정으로 확산되었다는 근거는 제한적임
- 시장 파급 측면에서는 ‘삽과 곡괭이’ 수혜가 엔비디아 중심에서 반도체 밸류체인·하이퍼스케일러로 확대되고, 차기 수혜 축으로 유틸리티가 부상할 수 있음.
- 멀티에셋 관점의 시뮬레이션은 AI가 추세성장과 기업수익률을 유의미하게 끌어올리되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 않는 ‘가장 우호적’ 시나리오에서만 S&P 500의 장기 기대수익률이 평균을 상회할 것
- 동시에 매크로 배경으로는 미국의 2024년 하반기 금리 인하 개시·물가 둔화 경로, 일본의 추가 인상 가능성, 유럽의 ECB·BoE 완화 시차, 프랑스 조기총선과 영국 총선, 중국의 이색적 경기(제조·수출 강세 vs 주택·신용 약세) 등이 병합적으로 영향을 줄 것이라 봄.
- AI 투자는 단기 산출의 빈약함과 칩·전력 병목, 비용 구조상 ROI 의문이라는 회의론과, 자동화·비용절감·신규 과업 창출의 역사적 증거를 근거로 한 낙관론이 시장을 지배하지만, 향후 10년의 생산성·수익성·자산수익률 경로는 채택 속도, 인프라 제약 완화, 수익화 가시성의 진전에 의해 좌우될 것.
- Gen AI를 둘러싼 약 1조 달러 규모의 설비투자가 진행 중이지만, 현재까지는 개발자 효율 개선을 제외하면 가시적 산출이 제한적이라는 논쟁이 있음.
- MIT는 향후 10년 내 비용 대비 효율적으로 자동화 가능한 노출 업무가 전체의 4.6%에 그친다고 추정, 그 결과 총요소생산성은 0.53%, 실질 GDP는 0.9%만 누적 상승할 것이라는 보수적 경로를 제시. 데이터·컴퓨트 확대로 역량이 선형 가속된다는 ‘스케일링 법칙’을 회의적으로 보며, 고품질 데이터의 제약과 LLM 구조의 한계 탓에 고난도 과업 개선 속도가 느릴 것.
- 반면, GS는 전체 업무의 25% 자동화, 노동 재배치와 신규 과업 창출을 전제할 때 10년 누적 노동생산성 +9%, GDP +6.1%의 상향 경로가 가능하며, 기술 확산의 역사적 패턴상 비용 하락과 한계배포비용 축소가 채택을 가속화한다고 반박함.
- 두 시나리오의 괴리는 ‘자동화 가능한 과업 범위’와 ‘노동 재배치·신규 과업 효과’ , 나머지는 비용절감률과 한계생산성 상정의 차이에서 발생.
- 주식·인터넷 담당 애널리스트들은 아직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부재하나 IPA(인프라→플랫폼→애플리케이션) 전개 상 인프라 국면이 정상적이며, 매출 연계성을 입증하는 기업만이 자본시장에서 보상을 받는 점을 들어 과열 신호는 제한적이라 평가함.
- 반면 ROI 관점에서 AI가 해결할 ‘1조 달러짜리 문제’가 불명확하며, 저임금 과업을 고비용 기술로 대체하는 모델은 경제성이 취약하고, 경쟁 부재와 공급망 복잡성 탓에 비용 하락이 시장의 통념만큼 빠르지 않을 수 있음.
- 칩 공급은 HBM과 CoWoS 패키징 병목으로 수년간 수요가 공급을 상회할 전망이기에, AI 확산의 1차 제약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높음.
- 더 큰 구조적 바틀넥은 전력으로, 데이터센터 증설이 매우 큰 수준의 전력 수요를 유발하는 반면 노후 그리드·규제·공급망 제약으로 유틸리티 설비투자 속도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전력 부족 리스크가 커질 것.
- 국가계정 통계에서는 아직 AI 관련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투자의 가속이 명확히 관측되지 않지만, 미국 제조 출하(반도체·전자부품·컴퓨터·통신장비)는 2022년 9월 대비 뚜렷이 증가했고, 선진국 중 미국이 선도하고 있음.
- 산업별 AI 도입률은 정보·전문서비스·컴퓨팅/호스팅 하위 섹터에서 높고 향후 6개월 추가 상승이 예상되지만, 평균적으로는 여전히 낮은 채택 단계이며, 현재까지 기술변화·AI를 이유로 한 해고가 광범위한 구조조정으로 확산되었다는 근거는 제한적임
- 시장 파급 측면에서는 ‘삽과 곡괭이’ 수혜가 엔비디아 중심에서 반도체 밸류체인·하이퍼스케일러로 확대되고, 차기 수혜 축으로 유틸리티가 부상할 수 있음.
- 멀티에셋 관점의 시뮬레이션은 AI가 추세성장과 기업수익률을 유의미하게 끌어올리되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 않는 ‘가장 우호적’ 시나리오에서만 S&P 500의 장기 기대수익률이 평균을 상회할 것
- 동시에 매크로 배경으로는 미국의 2024년 하반기 금리 인하 개시·물가 둔화 경로, 일본의 추가 인상 가능성, 유럽의 ECB·BoE 완화 시차, 프랑스 조기총선과 영국 총선, 중국의 이색적 경기(제조·수출 강세 vs 주택·신용 약세) 등이 병합적으로 영향을 줄 것이라 봄.
- AI 투자는 단기 산출의 빈약함과 칩·전력 병목, 비용 구조상 ROI 의문이라는 회의론과, 자동화·비용절감·신규 과업 창출의 역사적 증거를 근거로 한 낙관론이 시장을 지배하지만, 향후 10년의 생산성·수익성·자산수익률 경로는 채택 속도, 인프라 제약 완화, 수익화 가시성의 진전에 의해 좌우될 것.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OpenAI, 2029년까지 900K/월의 DRAM 수요 필요"
- 세상의 모든 웨이퍼장비업체와 DRAM 공급업체를 매수하라
- 구글도 비슷한 양의 DRAM이 필요할 것이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와 중국 기업들을 합치면 약 2,000K/월의 DRAM이 필요할 것
- 이러한 예측이 맞다면 DRAM 용량은 2026년 2,000K/월에서 2029~30년에는 6,000K/월로 확대될 것
"OpenAI, 2029년까지 900K/월의 DRAM 수요 필요"
- 세상의 모든 웨이퍼장비업체와 DRAM 공급업체를 매수하라
- 구글도 비슷한 양의 DRAM이 필요할 것이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와 중국 기업들을 합치면 약 2,000K/월의 DRAM이 필요할 것
- 이러한 예측이 맞다면 DRAM 용량은 2026년 2,000K/월에서 2029~30년에는 6,000K/월로 확대될 것
#PLTR
1) 오늘 리우터에서 팔란티어와 안두릴의 NGC2 (차세대 육군 지휘 통제) 프로토타입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는 자극적인 헤드라인이 나옴
2) 그리고 해당 기사가 빠르게 메이저 언론으로 퍼지면서 팔란티어 주가는 현재 -7% 하락
3) 3일 전 Breaking Defense 기사에서 미군 CIO 코멘트에 따르면, 9월 5일 해당 문제가 발생했고 3주만에 즉시 해결 되었다고 서술되어있음.
4) 따라서 리우터는 Breaking Defense 기사에서 팔란티어에 부정적인 부분만 인용해서 기사로 내보낸걸로 확인됨 🤷♂️
5) 결론은 차트상으로 전고점인 현재 공매도 세력 혹은 아직 더 매집을 하고 싶은 기관 형님들이 건수 하나 잡고 급락 유도 중이라고 판단 중 = 줍줍 기회
1) 오늘 리우터에서 팔란티어와 안두릴의 NGC2 (차세대 육군 지휘 통제) 프로토타입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는 자극적인 헤드라인이 나옴
2) 그리고 해당 기사가 빠르게 메이저 언론으로 퍼지면서 팔란티어 주가는 현재 -7% 하락
3) 3일 전 Breaking Defense 기사에서 미군 CIO 코멘트에 따르면, 9월 5일 해당 문제가 발생했고 3주만에 즉시 해결 되었다고 서술되어있음.
“The issues were mitigated immediately,” Army Chief Information Officer Leonel Garciga said in a statement. He added that the “streamlined cyber security processes were able to quickly identify and assist the program office and vendor in triaging cyber security vulnerabilities and put mitigations in place.”
4) 따라서 리우터는 Breaking Defense 기사에서 팔란티어에 부정적인 부분만 인용해서 기사로 내보낸걸로 확인됨 🤷♂️
5) 결론은 차트상으로 전고점인 현재 공매도 세력 혹은 아직 더 매집을 하고 싶은 기관 형님들이 건수 하나 잡고 급락 유도 중이라고 판단 중 = 줍줍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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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미국 석탄업체 Peabody Energy의 최근 주가 급등은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정부의 우호적인 정책에 더해 PRB 광산에서의 희토류 존재가 확인되었다는 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보도. 석탄업체에 의외의 투자포인트 추가
(Meanwhile, early studies at its PRB mines have confirmed the presence of rare earth elements—materials that could become strategically important as the U.S. ramps up domestic production of critical minerals. Together, these assets position Peabody not merely as a coal miner, but as a diversified energy and materials supplier. )
https://www.tastylive.com/news-insights/peabody-energy-btu-leans-into-u-s-coal-as-ai-power-demand-surgess
(Meanwhile, early studies at its PRB mines have confirmed the presence of rare earth elements—materials that could become strategically important as the U.S. ramps up domestic production of critical minerals. Together, these assets position Peabody not merely as a coal miner, but as a diversified energy and materials suppli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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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ylive
Peabody Energy $BTU Leans Into U.S. Coal as AI Power Demand Surges
content related to Peabody Energy $BTU Leans Into U.S. Coal as AI Power Demand Surges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OpenAI의 상반기 매출이 $4.3b라는데, 최근에 구주 거래가 $500b 가치로 이루어졌으니 약 58배에 거래되었다고 기억해놔야겠다.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openais-first-half-results-4-3-billion-sales-2-5-billion-cash-burn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openais-first-half-results-4-3-billion-sales-2-5-billion-cash-burn
The Information
OpenAI’s First Half Results: $4.3 Billion in Sales, $2.5 Billion Cash Burn
OpenAI generated around $4.3 billion in revenue in the first half of 2025, about 16% more than it generated all of last year, according to financial disclosures to shareholders. The company said it burned $2.5 billion, in large part due to its research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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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abula Fori
AI 확산에 따른 막대한 전기 사용으로 에너지 비용 상승은 불가피. 이는 대중의 삶을 힘들게 할 것이며 정치적 혼란 야기할 수도
낮은 전기비용 유지와 관련 미국은 선택에 직면:
1. AI 주도권 포기하고 중국에 넘기기 -> AI에 의존하는 주식시장 폭락
2. 전기요금 인상 용인 -> 대중의 불만
3. 데이터 센터를 에너지 비용이 낮은 중동으로 이전 -> 지정학적 불안정성에 노출
4. 에너지 가격 하락 방안 모색 (정답!)
체제 변화를 통해 베네수엘라와 이란의 석유/가스 생산을 늘릴 경우, 에너지 가격 낮게 유지 가능. 그러나 생각대로 되지 않을 수도 (과거 이라크에서 실패)
가장 쉬운 방법은 석탄 사용을 늘리는 것. 석탄은 저렴할 뿐만 아니라 발전소도 빠르게 신설 가능. Trump의 최근 UN 연설은 이러한 방향을 시사
석탄 관련 기업 주가는 12개월 전 최저점에서 많이 반등했으나 아직 3년 전 수준에 불과
낮은 전기비용 유지와 관련 미국은 선택에 직면:
1. AI 주도권 포기하고 중국에 넘기기 -> AI에 의존하는 주식시장 폭락
2. 전기요금 인상 용인 -> 대중의 불만
3. 데이터 센터를 에너지 비용이 낮은 중동으로 이전 -> 지정학적 불안정성에 노출
4. 에너지 가격 하락 방안 모색 (정답!)
체제 변화를 통해 베네수엘라와 이란의 석유/가스 생산을 늘릴 경우, 에너지 가격 낮게 유지 가능. 그러나 생각대로 되지 않을 수도 (과거 이라크에서 실패)
가장 쉬운 방법은 석탄 사용을 늘리는 것. 석탄은 저렴할 뿐만 아니라 발전소도 빠르게 신설 가능. Trump의 최근 UN 연설은 이러한 방향을 시사
석탄 관련 기업 주가는 12개월 전 최저점에서 많이 반등했으나 아직 3년 전 수준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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