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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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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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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석탄업체 주가 전반 강세. 대표기업 Peabody Energy 한달 간 +64% 상승

- 일간 기준 주요 미국 석탄업체 주가 +3~6% 상승. Peabody Energy 한달 간 +64%, 올해 4월 저점 대비 약 +200% 상승

- 토지관리국(BLM)이 1) 최대 1,310만 에이커의 연방 석탄을 임대 가능하도록 하고 2) 경쟁력 강화를 위해 로열티율을 낮추며 3) 몬태나/와이오밍/테네시 등에서의 프로젝트 인허가를 간소화한 영향

- 더그 버검 내무부 장관은 Beautiful Clean Coal 부흥을 위한 내부무 행사에서 이번 정책에 서명 

- 에너지부는 석탄 발전 확대를 위해 6.25억$를 지원하고, 환경보호청(EPA)는 석탄재 처리 규제의 준수 기한을 연장해 발전소 운영 부담을 줄이기로

- 이번 조치는 전력 수요 급증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음. 최근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는 "AI에 필요한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석탄발전소 대부분의 폐쇄 시점을 늦출 것" 이라고 언급한 바 있어

- 아메리칸 에너지 얼라이언스(American Energy Alliance)의 톰 파일 회장은 "2028년까지 폐쇄 예정인 38개 석탄발전소가 대통령 명령이나 사업자 결정으로 계속 운영될 것"이라고 언급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trump-officials-announce-plan-boost-coal-output-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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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반도체

2016~2018년 사이클
- 삼성전자 디램 opm 70% 시절
- 모바일에서 서버 수요 증가하면서 2년간 반도체 섹터 주가 상승
- 하이닉스 2016년 상반기부터 2017년 상반기까지 약 2배 오른 뒤 피크 우려로 역대 전고점 근처에서 눌리다가 서버 수요 확인되면서 2018년 상반기까지 주가 약 2배 추가 상승

https://m.blog.naver.com/tosoha1/224029761952
▶️[HMM, 한국 조선소에 LNG DF 컨테이너선 12척 신조 발주 추진]

- 조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HMM은 13,000~1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2척 신조 발주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 중 HD현대중공업이 8척, 한화오션이 4척을 수주할 것으로 예상

- 선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척 당 $180m~$185m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 HMM은 조기 인도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함

- 또한 HMM은 중국 조선소에 최대 12척 피더 컨테이너선 발주 검토 중이며, 1,800TEU급과 2,700TEU급 두 가지 크기를 검토 중

- 2,700TEU급: 4척 확정 + 3척 옵션 (척 당 약 $45m)
- 1,800TEU급: 3척 확정 + 2척 옵션 (척 당 약 $30~$33m)

- 해당 물량은 중국 CSSC Huangpu Wenchong, Huanghai Shipbuilding, China Merchants Industry Weihai 세 개 조선소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hmm-sets-sights-on-south-korean-yards-for-12-strong-order/2-1-1879239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 Top of Mind, Gen AI: Too Much Spend, Too Little Benefit?

- Gen AI를 둘러싼 약 1조 달러 규모의 설비투자가 진행 중이지만, 현재까지는 개발자 효율 개선을 제외하면 가시적 산출이 제한적이라는 논쟁이 있음.

- MIT는 향후 10년 내 비용 대비 효율적으로 자동화 가능한 노출 업무가 전체의 4.6%에 그친다고 추정, 그 결과 총요소생산성은 0.53%, 실질 GDP는 0.9%만 누적 상승할 것이라는 보수적 경로를 제시. 데이터·컴퓨트 확대로 역량이 선형 가속된다는 ‘스케일링 법칙’을 회의적으로 보며, 고품질 데이터의 제약과 LLM 구조의 한계 탓에 고난도 과업 개선 속도가 느릴 것.

- 반면, GS는 전체 업무의 25% 자동화, 노동 재배치와 신규 과업 창출을 전제할 때 10년 누적 노동생산성 +9%, GDP +6.1%의 상향 경로가 가능하며, 기술 확산의 역사적 패턴상 비용 하락과 한계배포비용 축소가 채택을 가속화한다고 반박함.

- 두 시나리오의 괴리는 ‘자동화 가능한 과업 범위’와 ‘노동 재배치·신규 과업 효과’ , 나머지는 비용절감률과 한계생산성 상정의 차이에서 발생.

- 주식·인터넷 담당 애널리스트들은 아직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부재하나 IPA(인프라→플랫폼→애플리케이션) 전개 상 인프라 국면이 정상적이며, 매출 연계성을 입증하는 기업만이 자본시장에서 보상을 받는 점을 들어 과열 신호는 제한적이라 평가함.

- 반면 ROI 관점에서 AI가 해결할 ‘1조 달러짜리 문제’가 불명확하며, 저임금 과업을 고비용 기술로 대체하는 모델은 경제성이 취약하고, 경쟁 부재와 공급망 복잡성 탓에 비용 하락이 시장의 통념만큼 빠르지 않을 수 있음.

- 칩 공급은 HBM과 CoWoS 패키징 병목으로 수년간 수요가 공급을 상회할 전망이기에, AI 확산의 1차 제약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높음.

- 더 큰 구조적 바틀넥은 전력으로, 데이터센터 증설이 매우 큰 수준의 전력 수요를 유발하는 반면 노후 그리드·규제·공급망 제약으로 유틸리티 설비투자 속도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전력 부족 리스크가 커질 것.

- 국가계정 통계에서는 아직 AI 관련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투자의 가속이 명확히 관측되지 않지만, 미국 제조 출하(반도체·전자부품·컴퓨터·통신장비)는 2022년 9월 대비 뚜렷이 증가했고, 선진국 중 미국이 선도하고 있음.

- 산업별 AI 도입률은 정보·전문서비스·컴퓨팅/호스팅 하위 섹터에서 높고 향후 6개월 추가 상승이 예상되지만, 평균적으로는 여전히 낮은 채택 단계이며, 현재까지 기술변화·AI를 이유로 한 해고가 광범위한 구조조정으로 확산되었다는 근거는 제한적임

- 시장 파급 측면에서는 ‘삽과 곡괭이’ 수혜가 엔비디아 중심에서 반도체 밸류체인·하이퍼스케일러로 확대되고, 차기 수혜 축으로 유틸리티가 부상할 수 있음.

- 멀티에셋 관점의 시뮬레이션은 AI가 추세성장과 기업수익률을 유의미하게 끌어올리되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 않는 ‘가장 우호적’ 시나리오에서만 S&P 500의 장기 기대수익률이 평균을 상회할 것

- 동시에 매크로 배경으로는 미국의 2024년 하반기 금리 인하 개시·물가 둔화 경로, 일본의 추가 인상 가능성, 유럽의 ECB·BoE 완화 시차, 프랑스 조기총선과 영국 총선, 중국의 이색적 경기(제조·수출 강세 vs 주택·신용 약세) 등이 병합적으로 영향을 줄 것이라 봄.

- AI 투자는 단기 산출의 빈약함과 칩·전력 병목, 비용 구조상 ROI 의문이라는 회의론과, 자동화·비용절감·신규 과업 창출의 역사적 증거를 근거로 한 낙관론이 시장을 지배하지만, 향후 10년의 생산성·수익성·자산수익률 경로는 채택 속도, 인프라 제약 완화, 수익화 가시성의 진전에 의해 좌우될 것.
#Gas

가스터빈 쇼티지는 2030년까지 지속될 예정
#AI

(JP모건) ChatGPT 출시 후 AI 관련 주식이 S&P 500 수익의 75%, 이익 성장의 80%, 그리고 자본 지출 성장의 90%를 차지함

= AI 관련주가 기업의 실적과 투자를 견인 중이라 단순 버블로 보긴 어렵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OpenAI, 2029년까지 900K/월의 DRAM 수요 필요"

- 세상의 모든 웨이퍼장비업체와 DRAM 공급업체를 매수하라

- 구글도 비슷한 양의 DRAM이 필요할 것이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와 중국 기업들을 합치면 약 2,000K/월의 DRAM이 필요할 것

- 이러한 예측이 맞다면 DRAM 용량은 2026년 2,000K/월에서 2029~30년에는 6,000K/월로 확대될 것
삼성과 파트너쉽을 맺어서 기쁜 코인베이스 CEO

#삼성 #코인베이스
#PLTR

1) 오늘 리우터에서 팔란티어와 안두릴의 NGC2 (차세대 육군 지휘 통제) 프로토타입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는 자극적인 헤드라인이 나옴

2) 그리고 해당 기사가 빠르게 메이저 언론으로 퍼지면서 팔란티어 주가는 현재 -7% 하락

3) 3일 전 Breaking Defense 기사에서 미군 CIO 코멘트에 따르면, 9월 5일 해당 문제가 발생했고 3주만에 즉시 해결 되었다고 서술되어있음.

“The issues were mitigated immediately,” Army Chief Information Officer Leonel Garciga said in a statement. He added that the “streamlined cyber security processes were able to quickly identify and assist the program office and vendor in triaging cyber security vulnerabilities and put mitigations in place.”


4) 따라서 리우터는 Breaking Defense 기사에서 팔란티어에 부정적인 부분만 인용해서 기사로 내보낸걸로 확인됨 🤷‍♂️

5) 결론은 차트상으로 전고점인 현재 공매도 세력 혹은 아직 더 매집을 하고 싶은 기관 형님들이 건수 하나 잡고 급락 유도 중이라고 판단 중 = 줍줍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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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석탄업체 Peabody Energy의 최근 주가 급등은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정부의 우호적인 정책에 더해 PRB 광산에서의 희토류 존재가 확인되었다는 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보도. 석탄업체에 의외의 투자포인트 추가

(Meanwhile, early studies at its PRB mines have confirmed the presence of rare earth elements—materials that could become strategically important as the U.S. ramps up domestic production of critical minerals. Together, these assets position Peabody not merely as a coal miner, but as a diversified energy and materials supplier. )


https://www.tastylive.com/news-insights/peabody-energy-btu-leans-into-u-s-coal-as-ai-power-demand-surgess
다들 4분기도 돈복사 많이 하시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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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abula Fori
AI 확산에 따른 막대한 전기 사용으로 에너지 비용 상승은 불가피. 이는 대중의 삶을 힘들게 할 것이며 정치적 혼란 야기할 수도

낮은 전기비용 유지와 관련 미국은 선택에 직면:
1. AI 주도권 포기하고 중국에 넘기기 -> AI에 의존하는 주식시장 폭락
2. 전기요금 인상 용인 -> 대중의 불만
3. 데이터 센터를 에너지 비용이 낮은 중동으로 이전 -> 지정학적 불안정성에 노출
4. 에너지 가격 하락 방안 모색 (정답!)

체제 변화를 통해 베네수엘라와 이란의 석유/가스 생산을 늘릴 경우, 에너지 가격 낮게 유지 가능. 그러나 생각대로 되지 않을 수도 (과거 이라크에서 실패)

가장 쉬운 방법은 석탄 사용을 늘리는 것. 석탄은 저렴할 뿐만 아니라 발전소도 빠르게 신설 가능. Trump의 최근 UN 연설은 이러한 방향을 시사

석탄 관련 기업 주가는 12개월 전 최저점에서 많이 반등했으나 아직 3년 전 수준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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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I 컴퓨팅 밸류체인
250929_AI Infrastructure. Compute is the New Oil - RAISE Summit 2025

https://www.youtube.com/watch?v=n3QdWygAzXg

[Implication]


(1) Neo-Cloud의 공통적인 핵심 성장 동력은 1) AI 인프라 건설 속도, 2) 특정 AI 워크로드에 대한 전문성, 3) 클라우드 계층[스택]의 복잡성을 해결[스택 내 전문 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편리한 UI/UX 제공]하는 것
*다만, 패널들은 각자의 비즈니스 모델 및 스택에서의 포지셔닝에 따라 세부적인 부분에서는 서로 다른 견해를 보임

(2) 또한 기존 CSP[AMZN/MSFT/GOOGL] 업체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위의 3가지 요소와 함께 4) 소버린 AI 및 엔터프라이즈 타겟 전략, 5)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이 돌파구가 될 전망

(3) 한편 NVIDIA의 추론 라이브러리, 마켓 플레이스 확대 등은 Neo-Cloud 업체들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도 있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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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AI 인프라는 새로운 석유. 20세기 성장이 에너지 기반이었다면, 21세기 성장은 명백히 AI가 주도

(2) AI는 막대한 양의 에너지를 소비하며 인프라의 중요성을 더욱 더 부각 시킴

(3) 과거 클라우드 시대에는 저렴한 CPU 서버의 Multi-tenancy와 가상화가 핵심

(4) 당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 목적에 맞는 맞춤형 CPU와 네트워크 칩을 개발

(5) 그러나 현재는 모든 것이 GPU와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중

(6) GPU는 가격이 매우 비쌈. GPU 리소스를 잘게 쪼개서 "필요할 때만 쓰세요"라고 팔면, 유휴 시간이 발생 했을 때 손실을 감당할 수 없는 구조

(7) 이런 구조는 장기 계약으로의 변화, 즉 비즈니스 모델의 구조적 변화를 야기

(8) AI는 관련 기업의 자금조달, 데이터센터 계약 구조, 클라우드 업체들의 S/W 운영 방식 등 모든 것에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

(9) 오늘 이 자리에는 해당 변화를 주도하는 다양한 배경의 Neo-Cloud 업체들이 모임

(10) Neo Cloud가 기존 CSP 업체를 상대로 경쟁할 수 있는 가장 큰 무기는 1) 속도, 2) 전문화

(11) 기존 CSP는 모든 고객에게 모든 것을 제공하는 아웃소싱 IT 솔루션에 가까움

(12) 반면 우리는 오직 '특정 AI 워크로드'에만 집중

(13) 이러한 극도의 집중/전문화가 기존 CSP를 능가하는 경쟁력의 원천

(14) AI 컴퓨팅 아키텍처는 극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전력, 냉각 시스템, 데이터센터 설계 등 물리 인프라의 모든 것이 바뀌고 있음

(15) 대기업 의사 결정 구조는 본질적으로 느릴 수밖에 없으며, 수많은 승인 절차가 많은 PJT의 지연을 유발

(16) Crousoe는 100MW급 데이터센터를 300일 만에 구축. 이제는 200일로 단축 중

(17) *Lambda는 최종 사용자가 GPU에 접근하는 속도에 집중
*SK그룹과 협력하고 있음

(18) 복잡한 클러스터를 원클릭으로 쉽게 생성, 15분 단위로 리소스를 빌려 쓸 수 있게 해서 접근성을 극대화

(19) 반면 기술적 과제도 존재. 바로 복잡성과의 싸움

(20) 대규모 GPU 클러스터를 구축/운영하기 위해서는 가상화부터 쿠버네티스, 다중 네트워크까지 모든 복잡성을 해결해야 함

(21) 특히 엄격한 멀티테넌시를 계층의 가장 낮은 단계부터 구현해야 하는 것이 어려움

(22) 즉, 하나의 GPU 클러스터를 A/B 기업이 동시에 공유해서 사용할 때 서로의 자원이 절대로 섞이지 않도록 강력하게 격리해야 함

(23) 클라우드 스택은 1) H/W 계층[GPU/CPU/메모리], 2) 가상화 계층[쿠버네티스/하이퍼바이저], 3) 플랫폼 계층[AI 프레임워크/개발 환경], 4) 서비스 계층[API]으로 구성

(24) 멀티테넌시를 상위 계층[서비스]에서만 처리하면 보안/성능의 문제가 생김

(25) 따라서 H/W나 펌웨어 레벨부터 리소스를 강력하게 분리해야 함

(26) GPU/네트워크는 원래 단일 사용자에 최적화된 경우가 많은데, 이를 강제로 나누면 성능 저하/드라이버 충돌 등이 발생

(27) Lambda는 NVDA의 인피니밴드를 포함한 3개의 네트워크 패브릭을 동시 분할하는 가상화 S/W를 자체 개발

(28) 이 기술 덕분에 8,000개의 GPU 클러스터를 다양한 크기의 하위 클러스터로 동적으로 분할하여 제공할 수 있게 됨

(29) *Mirantis는 이러한 복잡한 환경 설정을 '템플릿화'하여, 인프라에 대한 고난이도 기술 없이도 Neo-Cloud가 빠르게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역할
*Mirantis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관리 회사. 쿠버네티스/OpenStack/컨테이너 플랫폼 구축 자동화를 도와줌. 네오클라우드 업체에게 자동화된 설정 패키지를 제공
■ GPU 클러스터 템플릿→GPU + 네트워크+스케줄러 세팅 자동화
■ 보안/멀티테넌시 템플릿→테넌트 격리 정책 자동 반영
■ 모니터링 템플릿→Prometheus+Grafana 대시보드 자동 구축

(30) 결국 AI 인프라는 RDMA 패브릭/가상화/멀티테넌시 등 모든 것을 관리해야 함

(31) 또한 개별 GPU/트랜시버/네트워크 등 클라우드 스택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비도 필수

(32) 한편, 소버린 AI는 이제 마케팅이 아니라 현실

(33) 특히 유럽에서는 에너지 생산~데이터 주권에 이르기까지 모든 밸류체인에서 주권에 대한 인식이 커지고 있음

(34) Sesterce의 임무는 유럽이 자체 인프라/데이터센터/컴퓨팅/에너지를 소유할 수 있게 하는 것
*글로벌 컴퓨팅 파워의 60% 미국, 5% 유럽

(35) 이 격차를 메우기 위해 Sesterce는 프랑스에 GW급 AI 팩토리 건설을 추진. Nebius 역시 소버린 AI 흐름에서 유사한 역할

(36) Neo Cloud 주요 시장은 엔터프라이즈향이 될 것

(37) 현재 대부분의 기업은 '혼란스럽다/쓰던게 아니다'라는 이유로 2~3배 비싼 CSP를 이용

(38) 우리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해 단순히 인프라를 판매하는 것에서 벗어나야 함

(39) 추론, 플랫폼 서비스와 같은 상위 솔루션을 판매가 절실

(40) 기존 CSP 업체들이 강력한 이유는 기술에 필요한 모든 것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거대한 생태계를 구축했기 때문

(41) 기업 입장에서 CSP에서 Neo Cloud로 전환하는 비용은 매우 높기도 함

(42) Neo Cloud가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스택 위로 올라가는 것 외에 선택의 여지가 없음

(43) 추론 플랫폼이 그 첫 단계가 될 것. 이후 ML 오케스트레이션,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으로 확장 전망

(44) Nebius는 자체 개발과 더불어 전문 솔루션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중요한 전략으로 보고 있음

(45) Ford가 정제 시설이나 정유소를 운영하지 않는 것처럼, 각 계층에는 전문화된 승자가 존재할 것

(46) 즉, 스택의 모든 단일 계층에서 수천억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가 탄생 전망

(47) 또한 시장 구조는 각 계층에 존재하는 해자의 형태에 따라 결정 될 것

(48) 네트워크 효과가 강한 분야에서는 승자 독식이, 규모의 경제가 중요한 분야는 과점 형태가 될 것

(49) Sesterce는 오히려 컴퓨팅에서 에너지로, 즉 밸류체인 아래로 내려가는 전략을 취함

(50) 미래에는 S/W 개발 주기가 극도로 짧아져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서비스가 생성될 수 있기 때문

(51) 그럴 경우 진정한 해자는 에너지, 고품질의 물리적 인프라 운영 능력이 될 것

(52) Crusoe의 경우 반도체부터 데이터센터, 토큰까지 수직 통합을 통해 모든 계층 솔루션 제공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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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lists]

■ Roman Chermin: Co-founder & CBO, Nebius
■ Youssef El Manssouri: Co-founder & CEO, Sesterce
■ Shaun O'Meara: CTO, Mirantis
■ Stephen Balaban: Co-founder & CEO, Lambda
■ Chase Lochmiller: Co-founder & CEO, Crusoe
■ Dylan Patel: Founder & CEO, Semianaly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