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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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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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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2026~2028년 AI의 5가지 테마


1. 전력이 가장 큰 병목

2. GPU TDP 증가 및 메가와트급 랙으로 인해 냉각에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

3. GPU/ASICS용 PCB 제조 부족

4. 100MW에서 1GW+ DC로 전환함에 따라 광학이 폭발적으로 증가

5. AI 추론 및 비디오/이미지 생성으로 인해 스토리지/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웨이저자 CEO :

- 고객 수요가 기대치를 크게 웃돌고 있는 가운데 첨단 공정 용량이 "충분하지 않다, 충분하지 않다, 여전히 부족하다"고 이례적인 어조로 강조

- "TSMC의 CAPA는 약 3배(3X) 부족하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124700058-430501
Forwarded from AI MASTERS
샘 알트만이 Gemini 3의 발표를 보고 쿨한척을 해보았지만, 실제론 매우 당황할 정도로 충격 먹었다고 내부 정보가 유출 되었습니다.

TheInformation 의 공개된 내용으로 인하면, 내부 직원들에게 "구글은 거의 모든 부분에서 최고의 일을 하고 있다" (Google has been doing excellent work recently in every aspect) 라는 내용과, 구글이 만들어낸 AI 발전이 내부 회사에 큰 영향이 간다고도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추가로, 알트만은 구글이 보유한 700억 달러 규모의 막대한 현금 흐름과 공격적인 마케팅이 OpenAI에 "일시적인 경제적 역풍"을 불러올 것이라며, 향후 12개월간 외부의 냉소적인 평가와 "거친 분위기(Rough vibes)"를 견뎌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그는 기술 격차가 줄어든 현시점에서 검색과 안드로이드라는 강력한 배포망을 쥔 구글이 구조적으로 유리할 수밖에 없음을 인정했고, OpenAI가 모델의 기초 체력인 사전 학습 단계에서 구글을 "빠르게 추격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음을 솔직하게 시인했습니다.

그럼에도 알트만은 직원들에게 단기적인 챗봇 점유율 싸움에 일희일비하지 말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는 이번 위기를 인정하면서도 결국 전쟁의 승패는 누가 먼저 "초지능(Superintelligence)"에 도달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당장의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차세대 모델 개발과 인프라 확충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구글이 엄청난 모델을 만들었나 봅니다.
경쟁사 대표가 이렇게 까지 말할 정도면.

원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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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3Q 매수 순위

1. 구글
2. 엔비디아
3. 애플
4. 테슬라

올해 진짜 감다살..
제미나이3가 만족스러워서 갑자기 구글 샤라웃을 엄청 날리고 있는데, 나는 그래도 여전히 OpenAI 미래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물론 지금 당장 시장은 구글과 TPU에 엄청나게 진심이 된 것 같지만...)

"그런 맥락에서, 저는 지난 며칠 동안 OpenAI에 대한 우려가 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사람들이 제미나이 3를 테스트해 본 결과, 완벽한 모델이 아니라는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특히 GPT-5.1 Thinking보다 환각 현상이 훨씬 심하고 지시를 잘 따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가장 큰 개선점들은 개발에 투입된 엄청난 규모와 관련 컴퓨팅 파워에서 직접적으로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엔비디아 강세론을 재확인시켜 줄 뿐만 아니라, OpenAI(그리고 앤스로픽, xAI 등)의 향후 모델들도 큰 도약을 이룰 것임을 시사합니다. 특히 블랙웰로 훈련될 모델들은 더욱 그렇습니다(GPT-5는 호퍼로 훈련됨)."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희소 자원에 대한 논점입니다. 이 경우 희소 자원은 소비자의 주의(attention)입니다. 어쨌든 챗GPT는 여전히 앱 스토어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제 생각에는 기본적으로 모든 면에서 훨씬 더 나은 제품으로 남아 있습니다. 제미나이의 진짜 킬러 사용 사례는 확실히 멀티모달입니다. '나노 바나나'가 제미나이 3 이전부터 제미나이의 견고한 상승세를 이끈 이유이기도 합니다. 텍스트의 중요성이 줄어드는 정도(이는 특히 소비자 시장의 역사적 추세이기도 함)만큼 OpenAI가 사용자를 잃을 위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바이럴에 의한 대규모 전환을 일으킬 만한 요소가 부족해 보입니다. 즉, 압도적인 차이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AI 제품인 챗GPT는 안전해 보입니다."

"물론 이것들은 매우 단기적인 관찰입니다. 구글의 구조적 이점은 여전히 막강하며, 멀티모달이라는 장기적 추세는 구글에 유리합니다. 하지만 OpenAI의 가장 큰 문제는 스스로 자초한 것입니다. 에릭 소퍼트(Eric Seufert)와 제가 목요일에 한탄했듯이, 광고 지원 버전을 출시하기를 계속 꺼리는 것은 장기적인 수익 잠재력을 지연시킬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전환하거나 최소한 가능성을 열어두게 만드는 유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월 20달러를 내거나 사용량 제한에 걸리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유인을 피하면서 컴퓨팅 비용을 충당하는 방법은 다른 누군가, 즉 광고주가 비용을 지불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필요한 규모로 이를 수행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므로, 시작했어야 할 시점은 챗GPT 출시 후 몇 달 이내였어야 했습니다. 그다음으로 가장 좋은 시점은 바로 지금입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궁극적으로 '샘의 지출'에 대한 의문을 해소해 주지는 못합니다. 그 지출이 장기적인 의문을 불러일으켰다면 회의론이 커지는 것은 타당합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구글을 배제했던 것이 명백한 실수였던 것처럼, 지금 OpenAI나 엔비디아에 대해 섣부른 판단(끝났다는 식의)을 내리는 것 또한 비슷한 실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stratechery.com/2025/nvidia-earnings-power-scarcity-and-marginal-costs-openai-hand-wringing/
전종현의 인사이트
하지만 결론적으로 구글을 배제했던 것이 명백한 실수였던 것처럼, 지금 OpenAI나 엔비디아에 대해 섣부른 판단(끝났다는 식의)을 내리는 것 또한 비슷한 실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또 구글 TPU 밸류체인이 핫해지는 시점이지만, AI 레이스는 아직도 초입이며 엔비디아 GPU 밸류체인을 벌써 버릴 필요도 없음

결론은 AI 인프라 기업 중에서 GPU vs TPU 경쟁의 승패에 무관한 '교집합'에 속한 기업에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

그 중에서도 기술적 해자가 높아 대체불가능한 기업 위주로 정리해봄

교집합 기업 리스트

1. TSMC (TSM)
» AI칩 미세 공정 및 CoWoS 패키징 독점

2. 브로드컴 (AVGO)
» 구글 TPU 공동 설계 파트너 + GPU 클러스터의 네트워크 핵심 (이더넷 기반 네트워크 스위치/Optical DSP)

3. 루멘텀 (LITE)
» 양쪽에 광트랜시버용 레이저 칩 공급 → 칩이 아무리 빨라져도 데이터 내부의 '선'이 느리면 소용 없음. 현재는 광통신의 시대

» Coherent와 함께 시장 과점 중이지만, 최근 루멘텀이 데이터센터용 고속 레이저 분야에서 기술적 우위로 점유율 늘리는 중

4. SK하이닉스

» 고성능 AI칩 필수조건 = HBM. 메모리 보틀넥의 최대 수혜

5. 이수페타시스
» 양쪽 기판 공급 → AI 가속기(GPU/TPU)는 일반 기판이 아니라 18층 이상의 초고다층 기판(MLB) 위에 얹혀야 함

» 중국산 기판 배제 최대 수혜

Source: Gemin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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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백악관) 제네시스 미션 (Genesis Mission) 행정명령

1. 배경 및 목적 (제1절)

제2의 맨해튼 프로젝트: 이번 미션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맨해튼 프로젝트'에 비견되는 시급하고 야심 찬 국가적 노력입니다.

목표: 세계 최대 규모인 연방 정부의 과학 데이터를 활용하여 과학용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s)'과 'AI 에이전트'를 훈련시킵니다. 이를 통해 과학적 가설 검증, 연구 자동화, 획기적인 발견을 가속화합니다.

기대 효과: 국가 안보 강화, 에너지 패권 확보, 노동 생산성 향상 및 R&D 투자 수익 극대화.

2. 미션의 수립 및 지휘 체계 (제2절)


주관 부처: 에너지부(DOE)가 미션의 이행을 책임집니다. 에너지부 장관은 모든 자원을 통합된 보안 플랫폼으로 결집시킵니다.

총괄 리더십: 대통령 과학기술 보좌관(APST)이 국가과학기술위원회(NSTC)를 통해 부처 간 조정을 담당하며 미션을 총괄 지휘합니다.


3. 미국 과학 및 안보 플랫폼 (The American Science and Security Platform) 구축 (제3절) 에너지부 장관은 미션 수행을 위한 핵심 인프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해야 합니다.

주요 기능:

대규모 모델 훈련 및 시뮬레이션을 위한 슈퍼컴퓨터 및 보안 클라우드 제공.

설계 탐색 및 실험 결과 평가를 위한 AI 에이전트 및 분석 프레임워크.

연방 정부, 학계, 민간의 데이터셋에 대한 보안 접근 (기밀 및 지식재산권 보호).

AI 기반의 자율 실험 및 제조를 위한 로봇 연구실 및 생산 도구.

보안: 국가 안보 및 경쟁력 유지를 위해 엄격한 보안 및 사이버 보안 표준을 준수해야 합니다.

4. 6대 중점 과학기술 과제 (제4절) 행정명령 발효 60일 이내에 에너지부 장관은 미션을 통해 해결할 20개 이상의 국가적 중요 과제를 선정해야 하며, 다음 6가지를 우선 분야로 포함합니다.

첨단 제조 (Advanced Manufacturing)

생명공학 (Biotechnology)

핵심 광물 (Critical Materials)

핵분열 및 핵융합 에너지 (Nuclear Fission and Fusion Energy)

양자 정보 과학 (Quantum Information Science)


반도체 및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Semiconductors and Microelectronics)


5. 주요 이행 일정 (타임라인)


90일 내: 연방 컴퓨팅 자원(슈퍼컴퓨터, 클라우드 등) 및 파트너십 파악.

120일 내: 초기 데이터 및 모델 자산 식별, 외부 데이터 통합 계획 수립.

240일 내: AI 기반 실험/제조를 위한 로봇 연구실 역량 검토.

270일 내
: 최소 1개 이상의 국가 과제에 대해 플랫폼의 초기 운영 능력(IOC) 시연.


6. 협력 및 인재 양성 (제5절)

부처 간 협력: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데이터 소스를 통합합니다.

민간 및 국제 협력: 보안이 보장되는 프레임워크 안에서 민간 기업, 대학, 해외 파트너와 협력합니다.

인재 양성: AI를 과학 도메인에 적용할 수 있는 연구 펠로우십, 인턴십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에너지부 국립 연구소 등에 배치합니다.


7. 보고 및 평가 (제6절)

에너지부 장관은 매년 대통령에게 플랫폼 운영 현황, 연구 성과, 민관 협력 결과 등을 보고해야 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5/11/launching-the-genesis-mission/


이 행정명령이 시사하는 점: 트럼프 행정부는 AI를 단순한 IT 기술이 아닌, 에너지·바이오·반도체 등 실물 과학 기술의 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도구(Tool)'로 보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정부가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와 국립 연구소의 인프라를 전면 개방 및 통합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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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1)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CPSP) 수주전이 독일·노르웨이(북극 동맹)와 한국 한화오션의 2파전으로 압축

2) TKMS(독일)·콩스버그(노르웨이)는 ‘북극 이웃+나토 정치적 결속+군수 네트워크’를 무기로 감성 전략

3) 한화오션은 ‘압도적 초격차 건조 능력’, ‘실물 인도 속도’, ‘현지 파트너 협력(MRO 및 기술이전)’을 내세워 캐나다에 직접 실물을 보여주며 차별화, 밥콕 등과 전략적 협력

4) 캐나다 정부 입찰 평가 항목은 유지보수(Sustainment)가 50%로, 성능(20%)·경제적 이익·가격(각 15%) 보다 훨씬 높은 비중. 30년 운용 뒷받침하는 MRO·군수지원 체계가 핵심 평가 요소

5) 계약 목표는 2028년까지, 인도 목표는 2035년 but 한화오션·밥콕 등은 2026년 내 계약(7~8년 건조기간 고려)으로 일정 앞당기기 시도 → 캐나다 내부에서도 일정 가속 논의 중

6) 이번 사업은 단순 무기 거래를 넘어 캐나다 국가안보와 북극권 전략~산업 생태계까지 장기적으로 구조 변화를 좌우할 중대한 사업으로 평가됨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260704063011fbbec65df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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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GOOGL

엔비디아 포스팅

구글의 성공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 그들은 AI 분야에서 큰 진전을 이뤘으며, 저희는 계속해서 구글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NVIDIA는 업계에서 한 세대 앞서 있습니다 — 모든 AI 모델을 실행할 수 있는 유일한 플랫폼이며, 모든 컴퓨팅 환경에서 이를 실현합니다.

NVIDIA는 특정 AI 프레임워크나 기능만을 위해 설계된 ASIC보다 더 뛰어난 성능, 다양성, 그리고 대체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 구글이 여전히 고객사임을 표명 + 자사 GPU 경쟁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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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차트: ‘구글 체인’ vs ‘OpenAI 체인’

•11월 이후, ‘구글 체인’으로 분류되는 구글·브로드컴·Celestica 등의 종목은 연속 상승한 반면, ‘OpenAI 체인’으로 간주되는 엔비디아·소프트뱅크·오라클·CoreWeave 등은 크게 조정

•이는 시장이 그동안 유지해온 AI 트레이딩의 핵심 논리 자체가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함. 모델 측면에서는 구글 Gemini 3가 OpenAI GPT-5를 넘어섰다는 평가가 등장했고, 칩 측면에서는 구글 TPU가 엔비디아 GPU의 사실상 독점적 위치를 흔들기 시작했음.

•즉, 시장의 AI 밸류체인이 OpenAI 중심 → 구글 중심으로 재편될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
기억보단 기록을
결론은 AI 인프라 기업 중에서 GPU vs TPU 경쟁의 승패에 무관한 '교집합'에 속한 기업에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
어떤 밸류체인이 핫하든간에 우리는 교집합 위에서만 놀면 됨

다른 관점으론, 팔란티어는 칩과 인프라 경쟁에서 자유롭다는게 큰 장점인듯. AIP 플랫폼 위에서 빅테크가 최고의 AI 모델을 만들어낼때마다 업데이트 '딸깍'해버리면 그만
- 미 해군은 지난 2020년 이탈리아 조선업체 핀칸티에리에 컨스텔레이션급 호위함 건조 사업을 맡겼으나,

- 이미 건조 중인 2척만 계속 진행하고 나머지 4척은 취소하기로 했다.

- 이러한 결정은 더 빨리 설계하고 건조할 수 있는 다른 선박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신문은 전했다.

미 해군의
Constellation급 호위함 시업은
결론적으로 성공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우방국 야드에
군함 신조를 열어야겠다는 결정도

이 사업의 더딘 진행 영향이
일부 작용한 것이라 추정합니다.

돌이켜보면
미 해군은
중소형 전투함 사업을
계획한대로
마무리한 경험이 적습니다.

이제 선형 설계를 새로해야 할텐데
한국형 디자인이
논의 되길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2904?sid=104
하이퍼스케일러 전반의 칩 전략에서 Broadcom이 사실상 ‘1위 파트너’가 된 이유

8개 빅테크 중 5개가 Broadcom을 세대별 핵심 파트너로 선택함.

📌Broadcom 파트너십 라인업
Google (TPU v6e / v6p / v7p / v8p)

Meta (MTIA 1 / MTIA 2i / MTIA 3)

OpenAI (Titan 1)

Bytedance (Gen1 / Gen2)

Google + MediaTek 혼합세대(v7e, v8e)

📌Chiplet 시대 → 왜 Broadcom이 선택되는가?
표에서 공정 노드를 보면

2026~2027년부터 대부분 3nm → 2nm로 간다

2nm 칩의 난이도는 칩 설계 + SerDes + PHY + 패키징 레이아웃 최적화 → 극도로 복잡

Google의 Performance 라인(‘p’)은 전부 Broadcom이 담당.
(‘e’ 라인은 에너지 효율/비용 최적화형으로 MediaTek)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AI #GOOGL
AI 사이클의 결말: 승자독식 (Winner Takes All)

» 인터넷은 '분산과 개방'이 철학이라 진입장벽이 낮았지만, AI는 '집중과 연산'이 본질이라 진입장벽이 계속 높아짐

» 따라서 개천에서 용 나는 스토리는 불가능하며, AI 사이클은 승자독식으로 귀결될 것임

그 이유는 세 가지임

1) 지능에는 카테고리가 없음: 쇼핑, 검색 등으로 나뉘던 인터넷과 달리 지능은 2등 모델을 쓸 이유가 없음. 성능이 낮은 모델을 쓰는 건 비즈니스 리스크임

2) 데이터 집약적 혁명: 데이터가 성능을 높이고, 높은 성능이 유저를 모아 다시 데이터를 쌓는 선순환 구조 때문에 1등과 2등의 격차는 좁혀질 수 없음

3) 수직 계열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완벽하게 수직 계열화할 수 있는 기업만이 살아남음

구글, AI 시대의 노아의 방주

» 최근 구글(알파벳)이 마이크로소프트 시총을 제치고 3위에 오른 것은 '제미나이 3.0' 출시 덕분임

» 제미나이 3.0은 수학 해결 능력, AGI 근접도 등에서 GPT나 클로드 등 경쟁 모델을 압도함

» 폴리마켓에서는 2025년 최고의 AI 모델이 될 확률을 90% 이상으로 예측하며, 더 나은 모델을 만드는 게 경제적으로 불가능해졌음을 증명함

버블은 터지는 게 아니라 꺼진다

» 이번 버블은 닷컴버블처럼 팽창하다 터지는 게 아니라, 누군가의 승리로 인해 '꺼져버릴' 가능성이 큼

» 구글은 자체 공장(TPU)을 돌리고, 중국은 효율화 기술로 금을 캐는 반면, 비싼 엔비디아 곡괭이(GPU)를 사려고 줄 섰던 기업들은 난처해짐

» 승자가 결정되어 더 이상 경쟁이 무의미해지는 순간, 기업들은 설비 투자(CapEx)를 멈출 것임

» 이렇게 되면 하드웨어 인프라 업체들은 순식간에 유틸리티 기업화되거나 디레이팅 되며 주가가 급락할 수 있음

» AI 산업 자체는 이제 3회 초(초기)가 맞지만, 주식 관점(특히 인프라 버블)은 다르게 끝날 수 있음

» 투자자는 이제 시장 전체(베타)에 배팅할 때가 아니라, 승자(알파)를 가려내는 데 집중해야 함

» 워렌 버핏이 최근 구글 지분을 대거 신고한 것도 이러한 흐름을 읽은 생존 전략의 일환으로 보임

https://www.youtube.com/watch?v=9gw6Ka6gE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