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미 해군의 호위함 사업 중단은 한국 조선업의 기회
▪️신조선가지수는 184.34pt(-0.34pt), 중고선가지수는 189.90pt(+0.23pt)를 기록
▪️한화오션은 그리스 Maran Tankers로부터 VLCC 4척을 척 당 $129.0m에 수주(납기 ‘28년 11월)했으며, HMM으로부터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4척을 척 당 $183.0m에 수주(납기 ‘29년 2월)
▪️HD현대는 HMM으로부터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8척(HD현대삼호 6척, HD현대중공업 2척)을 척 당 $182.0m에 수주. HD현대삼호와 HD현대중공업의 마지막 호선 납기는 각각 ‘29년 4월, ‘28년 7월
▪️최대 8조원 규모의 폴란드 신형 잠수함 도입 사업인 ‘오르카(Orka) 프로젝트’의 최종 파트너로 스웨덴의 Saab가 선정됨. 이번 수주전에서 고배를 마신 한화오션은 캐나다와 중동 등 다른 해외 함정 사업에 집중할 계획
▪️존 펠런(John C. Phelan) 미 해군성 장관은 SNS에서 “우리는 함대를 건조하고 전력화 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으며, 산업계와 협력해 실질적인 전투 우위를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그 출발점이 바로 콘스텔레이션급 호위함 사업에서의 전략적 전환이다”라고 언급하며 콘스텔레이션급 호위함 사업을 중단하기로 결정
▪️미 해군은 당초 콘스텔레이션급 호위함을 최소 20척 도입할 계획이었음. 이 중 초기 6척을 이탈리아 핀칸티에리 마리넷 마린(FMM)과 계약했으나, 진행중인 2척(FFG-62, 63)만 건조하고 잔여 4척에 대한 계약은 취소
▪️선도함인 콘스텔레이션(FFG-62)는 ‘26년 4월 인도 계획이었으나, 현재 ‘29년 4월로 3년 지연됨. 설계 지표 재구성 과정에서 ‘24년 12월 기준 기능설계가 70% 완료로 보고됨. ‘23년 8월에 보고된 92% 보다 상당히 낮아짐
▪️콘스텔레이션급 호위함 사업은 미군의 무기 쳬계를 수용할 수 있게 여러차례 재설계 되면서 모함인 이탈리아의 FREMM과의 공통성이 85%에서 15%로 대폭 낮아진 것으로 추정됨. 사실상 이탈리아의 FREMM 기반이 아닌 더 비싼 새 호위함이 되어 버리면서 기존 계획했던 건조 비용 대비 약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었음
▪️과도한 설계 변경 및 비용 급증, 그리고 이로 인한 이번 사업 중단은 미 조선업 역량 부족이라는 현실을 여실히 보여줌
▪️미 해군은 콘스텔레이션급 호위함 사업의 대안으로 더 작고 빠르게 건조할 수 있는 소형 수상전투함(SSC)을 선택해 ‘대형화 및 고급화’ ‘경량화 및 대량화’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음. 미 해군이 이미 실패한 사업으로 평가되는 LCS급으로 회귀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판단이며, 차세대 SSC 확보를 어떤 선형을 통해 진행할지는 아직 미지수
▪️미 해군 전투체계로의 설계 변경 과정에서 FREMM과 같은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비용 증가 및 납기 지연이라는 문제에 대한 현실적 대안으로 한국형 호위함 디자인을 선택할 가능성 이제는 배제할 수 없다는 판단
▪️결론적으로 미국은 중국 및 러시아 해군 견제를 위한 전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조선 동맹국(한국과 일본)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 국내 조선사들은 향후 ‘미 해군준비태세 보장법(Ensuring Naval Readiness Act)’의 승인과 함께 미국 내 헌팅턴 잉걸스 및 Austal USA와 같은 주계약자(Prime Contractor)와의 협력 강화 및 하도급 형태의 한국 야드에서 미 함정 건조를 통해 구조적 성장 이어갈 가능성 높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Trmgml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미 해군의 호위함 사업 중단은 한국 조선업의 기회
▪️신조선가지수는 184.34pt(-0.34pt), 중고선가지수는 189.90pt(+0.23pt)를 기록
▪️한화오션은 그리스 Maran Tankers로부터 VLCC 4척을 척 당 $129.0m에 수주(납기 ‘28년 11월)했으며, HMM으로부터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4척을 척 당 $183.0m에 수주(납기 ‘29년 2월)
▪️HD현대는 HMM으로부터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8척(HD현대삼호 6척, HD현대중공업 2척)을 척 당 $182.0m에 수주. HD현대삼호와 HD현대중공업의 마지막 호선 납기는 각각 ‘29년 4월, ‘28년 7월
▪️최대 8조원 규모의 폴란드 신형 잠수함 도입 사업인 ‘오르카(Orka) 프로젝트’의 최종 파트너로 스웨덴의 Saab가 선정됨. 이번 수주전에서 고배를 마신 한화오션은 캐나다와 중동 등 다른 해외 함정 사업에 집중할 계획
▪️존 펠런(John C. Phelan) 미 해군성 장관은 SNS에서 “우리는 함대를 건조하고 전력화 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으며, 산업계와 협력해 실질적인 전투 우위를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그 출발점이 바로 콘스텔레이션급 호위함 사업에서의 전략적 전환이다”라고 언급하며 콘스텔레이션급 호위함 사업을 중단하기로 결정
▪️미 해군은 당초 콘스텔레이션급 호위함을 최소 20척 도입할 계획이었음. 이 중 초기 6척을 이탈리아 핀칸티에리 마리넷 마린(FMM)과 계약했으나, 진행중인 2척(FFG-62, 63)만 건조하고 잔여 4척에 대한 계약은 취소
▪️선도함인 콘스텔레이션(FFG-62)는 ‘26년 4월 인도 계획이었으나, 현재 ‘29년 4월로 3년 지연됨. 설계 지표 재구성 과정에서 ‘24년 12월 기준 기능설계가 70% 완료로 보고됨. ‘23년 8월에 보고된 92% 보다 상당히 낮아짐
▪️콘스텔레이션급 호위함 사업은 미군의 무기 쳬계를 수용할 수 있게 여러차례 재설계 되면서 모함인 이탈리아의 FREMM과의 공통성이 85%에서 15%로 대폭 낮아진 것으로 추정됨. 사실상 이탈리아의 FREMM 기반이 아닌 더 비싼 새 호위함이 되어 버리면서 기존 계획했던 건조 비용 대비 약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었음
▪️과도한 설계 변경 및 비용 급증, 그리고 이로 인한 이번 사업 중단은 미 조선업 역량 부족이라는 현실을 여실히 보여줌
▪️미 해군은 콘스텔레이션급 호위함 사업의 대안으로 더 작고 빠르게 건조할 수 있는 소형 수상전투함(SSC)을 선택해 ‘대형화 및 고급화’ ‘경량화 및 대량화’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음. 미 해군이 이미 실패한 사업으로 평가되는 LCS급으로 회귀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판단이며, 차세대 SSC 확보를 어떤 선형을 통해 진행할지는 아직 미지수
▪️미 해군 전투체계로의 설계 변경 과정에서 FREMM과 같은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비용 증가 및 납기 지연이라는 문제에 대한 현실적 대안으로 한국형 호위함 디자인을 선택할 가능성 이제는 배제할 수 없다는 판단
▪️결론적으로 미국은 중국 및 러시아 해군 견제를 위한 전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조선 동맹국(한국과 일본)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 국내 조선사들은 향후 ‘미 해군준비태세 보장법(Ensuring Naval Readiness Act)’의 승인과 함께 미국 내 헌팅턴 잉걸스 및 Austal USA와 같은 주계약자(Prime Contractor)와의 협력 강화 및 하도급 형태의 한국 야드에서 미 함정 건조를 통해 구조적 성장 이어갈 가능성 높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Trmgml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미국의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이 폭증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완공되었거나 건설 중이거나 계획 단계에 있는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은 약 80GW(기가와트)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규모를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이 정도 용량이면 이론적으로 최대 6,00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데이터센터 용량은 지난 1년 사이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2년 대비 무려 8배 수준으로 불어났다.
특히, 계획 단계의 프로젝트만 약 65GW로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것 역시 역대 최대 수준이다.
AI 확장이 이어질수록, 조만간 모든 경쟁의 핵심은 ‘에너지’가 될 것이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1994556663454433346?s=20
2025년 기준, 완공되었거나 건설 중이거나 계획 단계에 있는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은 약 80GW(기가와트)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규모를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이 정도 용량이면 이론적으로 최대 6,00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데이터센터 용량은 지난 1년 사이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2년 대비 무려 8배 수준으로 불어났다.
특히, 계획 단계의 프로젝트만 약 65GW로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것 역시 역대 최대 수준이다.
AI 확장이 이어질수록, 조만간 모든 경쟁의 핵심은 ‘에너지’가 될 것이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1994556663454433346?s=20
#PLTR
FDE 출신 창업자 통계
» FDE란? 고객과 직접 협력하며, AI나 데이터 도구를 활용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구현하는 실무형 엔지니어
» 이 포지션은 팔란티어에서 시작되었으며, Indeed 데이터와 Financial Times 보도에 따르면 올해 채용 공고가 800% 증가할 정도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남
» 전체 FDE의 약 8.5%가 창업자가 되었으며, 2018년 이후 총 240개 이상의 회사가 설립됨
» FDE 창업자의 83%가 팔란티어 출신. 현재는 Salesforce, OpenAI 등 다른 곳 출신도 늘어나는 중
» 일반적인 FDE는 커리어 시작 2~7년 차 사이, 약 4년 정도 시점에 창업
FDE 출신 창업자 통계
» FDE란? 고객과 직접 협력하며, AI나 데이터 도구를 활용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구현하는 실무형 엔지니어
» 이 포지션은 팔란티어에서 시작되었으며, Indeed 데이터와 Financial Times 보도에 따르면 올해 채용 공고가 800% 증가할 정도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남
» 전체 FDE의 약 8.5%가 창업자가 되었으며, 2018년 이후 총 240개 이상의 회사가 설립됨
» FDE 창업자의 83%가 팔란티어 출신. 현재는 Salesforce, OpenAI 등 다른 곳 출신도 늘어나는 중
» 일반적인 FDE는 커리어 시작 2~7년 차 사이, 약 4년 정도 시점에 창업
#AI #로봇 #우주
일론머스크 인터뷰
» 내 아이를 위한 10년뒤 20년뒤 투자라면 AI, 로봇, 우주쪽 투자는 좋은 방향성
» 투자추천을 묻자 일론 머스크의 대답,
"저는 주식을 사지 않아요. 투자할 대상을 찾지도 않습니다.
그냥 뭔가를 만들어내려고 노력하는데, 그러다 우연히 제가 만든 회사의 주식이 나오기도 하는데, 포트폴리오 같은 건 없습니다.
구글은 미래에 꽤 가치 있을 겁니다. AI 관점에서 엄청난 가치 창출의 토대를 마련했거든요.
이 시점에서 엔비디아가 가장 확실하죠.
AI, 로봇 공학, 어쩌면 우주 같은 분야를 다루는 회사들이 거의 모든 가치를 차지할 거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 20년 안에 노동은 선택사항이 되고, AI와 로봇이 모든 물질적 필요를 채워줄 것입니다.
그때는 화폐가 아니라 에너지가 즉 '전력생산 능력'이 진짜 통화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인구 감소가 문명 최대 위협이라고 생각합니다.
» SpaceX, Tesla, xAI를 하나로 수렴시킬겁니다.
테슬라는 AI에서 세계 최고이며, 2026년 여름부터 옵티머스 로봇 생산이 시작됩니다.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기를 위성에 실어 우주에서 활용하는 미래를 그리고 있습니다.
» 트럼프를 지지하지만 관세정책은 반대합니다.
관세는 시장을 왜곡하며, 자유 무역이 효율적입니다.
» 대학은 사회적 네트워킹으로는 좋겠지만, 앞으로는 AI 때문에 많은 스킬이 무용지물이 될 것입니다.
MBA는 점점 필요 없어질 수 있으며, 실무 경험과 빠른 학습이 더 중요해집니다.
» 미래 콘텐츠는 AI가 실시간으로 완벽한 영상과 게임을 만들어 지배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라이브 공연과 스포츠 같은 ‘현장 경험’만이 프리미엄이 될 것입니다.
» AI에게 중요한 가치는 진실 추구, 호기심, 아름다움 감상이 될것이며 지금의 AI는 유머를 어려워합니다.
» “가치 있는 것을 만드세요, 돈은 자연히 따라옵니다.
행복은 직접 추구하면 잡히지 않고, 의미 있는 일과 관계를 통해 간접적으로 옵니다.
사업은 실패 확률이 높아야 진짜 큰 기회이며, 미친 듯이 일해보세요. "
Source: 고잉투더문
일론머스크 인터뷰
» 내 아이를 위한 10년뒤 20년뒤 투자라면 AI, 로봇, 우주쪽 투자는 좋은 방향성
» 투자추천을 묻자 일론 머스크의 대답,
"저는 주식을 사지 않아요. 투자할 대상을 찾지도 않습니다.
그냥 뭔가를 만들어내려고 노력하는데, 그러다 우연히 제가 만든 회사의 주식이 나오기도 하는데, 포트폴리오 같은 건 없습니다.
구글은 미래에 꽤 가치 있을 겁니다. AI 관점에서 엄청난 가치 창출의 토대를 마련했거든요.
이 시점에서 엔비디아가 가장 확실하죠.
AI, 로봇 공학, 어쩌면 우주 같은 분야를 다루는 회사들이 거의 모든 가치를 차지할 거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 20년 안에 노동은 선택사항이 되고, AI와 로봇이 모든 물질적 필요를 채워줄 것입니다.
그때는 화폐가 아니라 에너지가 즉 '전력생산 능력'이 진짜 통화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인구 감소가 문명 최대 위협이라고 생각합니다.
» SpaceX, Tesla, xAI를 하나로 수렴시킬겁니다.
테슬라는 AI에서 세계 최고이며, 2026년 여름부터 옵티머스 로봇 생산이 시작됩니다.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기를 위성에 실어 우주에서 활용하는 미래를 그리고 있습니다.
» 트럼프를 지지하지만 관세정책은 반대합니다.
관세는 시장을 왜곡하며, 자유 무역이 효율적입니다.
» 대학은 사회적 네트워킹으로는 좋겠지만, 앞으로는 AI 때문에 많은 스킬이 무용지물이 될 것입니다.
MBA는 점점 필요 없어질 수 있으며, 실무 경험과 빠른 학습이 더 중요해집니다.
» 미래 콘텐츠는 AI가 실시간으로 완벽한 영상과 게임을 만들어 지배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라이브 공연과 스포츠 같은 ‘현장 경험’만이 프리미엄이 될 것입니다.
» AI에게 중요한 가치는 진실 추구, 호기심, 아름다움 감상이 될것이며 지금의 AI는 유머를 어려워합니다.
» “가치 있는 것을 만드세요, 돈은 자연히 따라옵니다.
행복은 직접 추구하면 잡히지 않고, 의미 있는 일과 관계를 통해 간접적으로 옵니다.
사업은 실패 확률이 높아야 진짜 큰 기회이며, 미친 듯이 일해보세요. "
Source: 고잉투더문
NAVER
일론머스크가 추천하는 주식 투자섹터 3개
어제 트윗에 올라온 조회수 1000만 영상 내용.
Forwarded from 중국주식반점(饭店)
결국 중국은 일본의 '소재 공습'에 급소를 찔린 채, 외교적 보복조차 자국민에게 외면받는 진퇴양난에 빠졌다. '도리에 맞는 일을 하면 도움을 많이 받지만, 그렇지 못하면 돕는 이가 적다(得道多助 失道寡助)'는 옛말이, 2025년 중국 반도체 산업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대변하고 있다.
日 정부, 포토레지스트 등 핵심 소재 19종 수출 통제…SMIC·화홍반도체 '가동 중단' 공포
3000억 위안 쏟아부은 '반도체 자립' 무색…관광 보복에도 中 유커들은 "정치 관심 없다" 일본행
최근 외신 비전타임스(Vision Times)와 현지 반도체 전문가들의 정밀 분석에 따르면, 일본 기업들은 전 세계 고성능 포토레지스트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다. 특히 7나노미터(nm) 이하 초미세 공정에 필수적인 EUV(극자외선) 포토레지스트의 경우, 일본의 점유율은 100%에 달한다. 대체 불가능한 '슈퍼 을(乙)'의 지배력이다.
중국 반도체 제조업의 현실은 더욱 처참하다. 주력 칩 생산에 사용되는 KrF(불화크립톤) 및 ArF(불화아르곤) 포토레지스트의 90% 이상을 일본산 수입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신에츠화학과 JSR 등 일본 대표 소재 기업들이 세계 시장의 과반을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의 전체 포토레지스트 대일 의존도는 90%에 육박한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10949146488fbbec65dfb_1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日 정부, 포토레지스트 등 핵심 소재 19종 수출 통제…SMIC·화홍반도체 '가동 중단' 공포
3000억 위안 쏟아부은 '반도체 자립' 무색…관광 보복에도 中 유커들은 "정치 관심 없다" 일본행
최근 외신 비전타임스(Vision Times)와 현지 반도체 전문가들의 정밀 분석에 따르면, 일본 기업들은 전 세계 고성능 포토레지스트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다. 특히 7나노미터(nm) 이하 초미세 공정에 필수적인 EUV(극자외선) 포토레지스트의 경우, 일본의 점유율은 100%에 달한다. 대체 불가능한 '슈퍼 을(乙)'의 지배력이다.
중국 반도체 제조업의 현실은 더욱 처참하다. 주력 칩 생산에 사용되는 KrF(불화크립톤) 및 ArF(불화아르곤) 포토레지스트의 90% 이상을 일본산 수입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신에츠화학과 JSR 등 일본 대표 소재 기업들이 세계 시장의 과반을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의 전체 포토레지스트 대일 의존도는 90%에 육박한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10949146488fbbec65dfb_1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글로벌이코노믹
[실리콘 디코드] "밥 지을 쌀이 없다"…日 '소재의 공습'에 멈춰 선 중국 반도체 굴기
중국 반도체 산업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했다. 일본이 반도체 제조 공정의 절대적 핵심 소재인 '포토레지스트(감광액)' 공급망을 틀어쥐면서, 스마트폰부터 인공지능(AI)에 이르는 중국의 첨단 제조업 전반이 마비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현지 업계에서는 "밥을 지으려 해도 쌀이 없는 형국(
#조선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5028
이어 "유럽의 선박 건조 비용이 가장 비싸고 조선소에 따라 최대 30%까지 차이가 난다"며 유럽 외 지역 조선소에 발주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양사는 에스토니아와 지상방산 무기 협력을 기반으로 해양에서도 수주를 노린다. 에스토니아는 2018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계약을 맺고 K9 자주포를 구매했다. 현재까지 36문을 발주했으며 다연장로켓 천무 확보도 추진하고 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5028
The Guru
한화·HD현대중공업, 에스토니아 차세대 함정 사업자 '최종후보' 압축
[더구루=오소영 기자] HD현대와 한화가 에스토니아의 차세대 함정 사업자 최종 후보에 올랐다. 스웨덴 사브(SAAB), 에스토니아 발틱 워크보트(Baltic Workboats)와 경쟁할 것으로 전망된다. 폴란드 사업의 수주 실패를 딛고 유럽 시장에서 다시 기회를 만들고자 그리스에 이어 에스토니아 입찰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1일 에스토니아 공영방송 ERR
🔥1
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이어 "유럽의 선박 건조 비용이 가장 비싸고 조선소에 따라 최대 30%까지 차이가 난다"며 유럽 외 지역 조선소에 발주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양사는 에스토니아와 지상방산 무기 협력을 기반으로 해양에서도 수주를 노린다. 에스토니아는 2018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계약을 맺고 K9 자주포를 구매했다. 현재까지 36문을 발주했으며 다연장로켓 천무 확보도 추진하고 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5028
» 사실 상선쪽은 수주 및 펀더멘탈은 크게 문제 없다고 보는데, 현재 조선 섹터 조정의 원인은 기관 형님들이 수급 패대기 치는게 가장 큰 요인인듯? 때되면 돌아올 수급이라 크게 개의치는 않음. 특수선 쪽에서 성과 하나 내주면 좋을듯
» 어디든 유럽쪽 하나 특수선 수주 뚫어주면 이후 캐나다 및 다른 EU or NATO 국가 특수선 수주에도 좋은 레퍼런스로 작용할듯
» 어디든 유럽쪽 하나 특수선 수주 뚫어주면 이후 캐나다 및 다른 EU or NATO 국가 특수선 수주에도 좋은 레퍼런스로 작용할듯
👍2🔥2
#반도체 #GOOGL
구글 메인 벤더, HBM 점유율 기준 삼성이 하이닉스 추월 (하반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14684i
구글 메인 벤더, HBM 점유율 기준 삼성이 하이닉스 추월 (하반기)
1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현재까지 브로드컴을 통해 구글에 공급된 HBM 물량 중 60% 이상을 삼성전자가 담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 상반기엔 SK하이닉스의 브로드컴·구글 HBM 점유율이 높았지만, 하반기 들어 삼성전자가 공급을 늘리며 연간 기준으로도 '역전'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TPU로 주목받은 구글은 맞춤형 반도체(ASIC) 전문 기업 브로드컴을 통해 반도체를 개발한다. TPU용 HBM 조달 역시 브로드컴이 담당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14684i
한국경제
[단독] 삼성전자, 올해 구글용 HBM 60% 이상 납품…"내년에도 제1공급사"
[단독] 삼성전자, 올해 구글용 HBM 60% 이상 납품…"내년에도 제1공급사",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구글 TPU용 HBM 납품 경쟁 올해 삼성전자가 60% 공급 "내년에도 제1공급사 유력" HBM4 공급 경쟁도 치열해져 삼성, 이달 초순 품질 인증 가능성 SK, IR서 "HBM4 재설계 이슈 없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Gemini 앱 다운로드 증가 및 체류 시간
: 여름 Nano Banana 바이럴 이후 모바일 앱 월간 사용자수는 4억 명에서 6.5억 명으로 증가
: 신규 앱 다운로드 수는 챗GPT와 격차 축소 + 평균 체류 시간은 챗GPT 추월
: 여름 Nano Banana 바이럴 이후 모바일 앱 월간 사용자수는 4억 명에서 6.5억 명으로 증가
: 신규 앱 다운로드 수는 챗GPT와 격차 축소 + 평균 체류 시간은 챗GPT 추월
#조선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20702551342fbbec65dfb_1
특히 캐나다 정가와 군 내부에서는 산업 자립보다 ‘속도’를 중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며 한국산 잠수함 채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데이비드 맥긴티 캐나다 하원 국가안보정보위원회 위원장은 CBC와 한 인터뷰에서 “최근 한국과 독일의 잠수함 건조 시설을 모두 둘러봤다”고 밝히면서 “잠수함 제조 시설을 새로 짓는 일은 결코 쉬운 과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맥긴티 위원장은 이어 “캐나다는 35년 뒤가 아니라 단기간 내에 잠수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캐나다 내에서 조선소를 짓고 기술을 이전받아 자체 생산하자는 ‘국산화론’에 선을 긋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산업 기반을 닦는 데 수십 년을 허비하기보다 이미 검증된 생산 라인을 갖춘 한국 등에서 직도입해 안보 공백을 메우는 것이 시급하다는 논리다.
흥미로운 점은 캐나다가 한국의 방위산업 성장 과정을 주권 모델의 참고 사례로 삼고 있다는 것이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20702551342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85조 캐나다 국방시장 열린다… 한화오션 잠수함, 獨 제치고 ‘주권 수호’ 대안 급부상
캐나다 국방정책이 냉전 이후 최대의 전환점을 맞았다. 쥐스탱 트뤼도 정부가 국방력 재건을 위해 818억 달러(약 85조9500억 원)라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예산 투입을 예고한 가운데, 차기 잠수함 도입 사업이 한국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의 2파전으로 압축
🤔1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AI 요구 자본 논쟁을 둘러싼 3가지 견해
1. 기업들이 자본에 접근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을 걱정할 단계는 아님: 분석에 따르면 핵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26년 EBITDA 대비 순차입금 비율이 1배를 초과하기 전까지 약 7,000억 달러의 추가 차입이 가능.
2. 대차대조표가 동일하지 않음: 다만, 공시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과 네오클라우드기업들을 수면 아래까지 들여다보면, 모든 기업의 대차대조표가 동일하지는 않다는 점이 분명.
3. 결론: 따라서 향후 몇 년 동안 기술주 내에서 종목 간 성과 차별화가 더욱 확대될 것. 최근 11월 한 달 동안만 해도 Mag7을 둘러싼 기업들의 성과를 지켜보면 암.
#REPORT
1. 기업들이 자본에 접근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을 걱정할 단계는 아님: 분석에 따르면 핵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26년 EBITDA 대비 순차입금 비율이 1배를 초과하기 전까지 약 7,000억 달러의 추가 차입이 가능.
2. 대차대조표가 동일하지 않음: 다만, 공시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과 네오클라우드기업들을 수면 아래까지 들여다보면, 모든 기업의 대차대조표가 동일하지는 않다는 점이 분명.
3. 결론: 따라서 향후 몇 년 동안 기술주 내에서 종목 간 성과 차별화가 더욱 확대될 것. 최근 11월 한 달 동안만 해도 Mag7을 둘러싼 기업들의 성과를 지켜보면 암.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