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Gemini 앱 다운로드 증가 및 체류 시간
: 여름 Nano Banana 바이럴 이후 모바일 앱 월간 사용자수는 4억 명에서 6.5억 명으로 증가
: 신규 앱 다운로드 수는 챗GPT와 격차 축소 + 평균 체류 시간은 챗GPT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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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앱 다운로드 수는 챗GPT와 격차 축소 + 평균 체류 시간은 챗GPT 추월
#조선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20702551342fbbec65dfb_1
특히 캐나다 정가와 군 내부에서는 산업 자립보다 ‘속도’를 중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며 한국산 잠수함 채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데이비드 맥긴티 캐나다 하원 국가안보정보위원회 위원장은 CBC와 한 인터뷰에서 “최근 한국과 독일의 잠수함 건조 시설을 모두 둘러봤다”고 밝히면서 “잠수함 제조 시설을 새로 짓는 일은 결코 쉬운 과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맥긴티 위원장은 이어 “캐나다는 35년 뒤가 아니라 단기간 내에 잠수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캐나다 내에서 조선소를 짓고 기술을 이전받아 자체 생산하자는 ‘국산화론’에 선을 긋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산업 기반을 닦는 데 수십 년을 허비하기보다 이미 검증된 생산 라인을 갖춘 한국 등에서 직도입해 안보 공백을 메우는 것이 시급하다는 논리다.
흥미로운 점은 캐나다가 한국의 방위산업 성장 과정을 주권 모델의 참고 사례로 삼고 있다는 것이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20702551342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85조 캐나다 국방시장 열린다… 한화오션 잠수함, 獨 제치고 ‘주권 수호’ 대안 급부상
캐나다 국방정책이 냉전 이후 최대의 전환점을 맞았다. 쥐스탱 트뤼도 정부가 국방력 재건을 위해 818억 달러(약 85조9500억 원)라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예산 투입을 예고한 가운데, 차기 잠수함 도입 사업이 한국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의 2파전으로 압축
🤔1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AI 요구 자본 논쟁을 둘러싼 3가지 견해
1. 기업들이 자본에 접근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을 걱정할 단계는 아님: 분석에 따르면 핵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26년 EBITDA 대비 순차입금 비율이 1배를 초과하기 전까지 약 7,000억 달러의 추가 차입이 가능.
2. 대차대조표가 동일하지 않음: 다만, 공시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과 네오클라우드기업들을 수면 아래까지 들여다보면, 모든 기업의 대차대조표가 동일하지는 않다는 점이 분명.
3. 결론: 따라서 향후 몇 년 동안 기술주 내에서 종목 간 성과 차별화가 더욱 확대될 것. 최근 11월 한 달 동안만 해도 Mag7을 둘러싼 기업들의 성과를 지켜보면 암.
#REPORT
1. 기업들이 자본에 접근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을 걱정할 단계는 아님: 분석에 따르면 핵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26년 EBITDA 대비 순차입금 비율이 1배를 초과하기 전까지 약 7,000억 달러의 추가 차입이 가능.
2. 대차대조표가 동일하지 않음: 다만, 공시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과 네오클라우드기업들을 수면 아래까지 들여다보면, 모든 기업의 대차대조표가 동일하지는 않다는 점이 분명.
3. 결론: 따라서 향후 몇 년 동안 기술주 내에서 종목 간 성과 차별화가 더욱 확대될 것. 최근 11월 한 달 동안만 해도 Mag7을 둘러싼 기업들의 성과를 지켜보면 암.
#REPORT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4대 솔루션의 실현 가능량 평가
• 솔루션 1 가스 터빈: 15~20GW 확보 가능, 성공 확률 매우 높음(90%)
• 솔루션 2 Bloom Energy 연료전지: 5~8GW 가능, 증설 속도가 빨라 핵심 변수(성공 확률 90%)
• 솔루션 3 원전 부지 활용: 5~15GW 가능, 규제·정치 리스크로 성공 확률 75%
• 솔루션 4 비트코인 채굴 사이트 전환: 10~15GW 확보 가능, 빠른 실행력으로 성공 확률 90%
1. 확률 가중 후 전력 확보량
• 2025~28년 누적 확보 가능 전력: 31~50GW 수준
• 하지만 칩 판매량 기반으로 필요한 미국 DC 전력 대비 부족분 발생
2. 예상 전력 부족 규모
• 저점 시나리오: 약 6GW 부족
• 중간값 시나리오: 약 16GW 부족
• 최상 시나리오: 공급이 충분
• 현실적으로 저~중간값에 가까운 부족(6~16GW)이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시장에 주는 의미
• 전력 공급 솔루션만으로도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기 어려움
• 전력·발전·변압기·연료전지·비트코인 전환 등 De-bottleneck 기업 가치가 더 올라갈 환경
• 전력 제약이 2027년 가장 심각해질 가능성 → 관련 인프라 투자의 타임라인 중요
• 솔루션 1 가스 터빈: 15~20GW 확보 가능, 성공 확률 매우 높음(90%)
• 솔루션 2 Bloom Energy 연료전지: 5~8GW 가능, 증설 속도가 빨라 핵심 변수(성공 확률 90%)
• 솔루션 3 원전 부지 활용: 5~15GW 가능, 규제·정치 리스크로 성공 확률 75%
• 솔루션 4 비트코인 채굴 사이트 전환: 10~15GW 확보 가능, 빠른 실행력으로 성공 확률 90%
1. 확률 가중 후 전력 확보량
• 2025~28년 누적 확보 가능 전력: 31~50GW 수준
• 하지만 칩 판매량 기반으로 필요한 미국 DC 전력 대비 부족분 발생
2. 예상 전력 부족 규모
• 저점 시나리오: 약 6GW 부족
• 중간값 시나리오: 약 16GW 부족
• 최상 시나리오: 공급이 충분
• 현실적으로 저~중간값에 가까운 부족(6~16GW)이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시장에 주는 의미
• 전력 공급 솔루션만으로도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기 어려움
• 전력·발전·변압기·연료전지·비트코인 전환 등 De-bottleneck 기업 가치가 더 올라갈 환경
• 전력 제약이 2027년 가장 심각해질 가능성 → 관련 인프라 투자의 타임라인 중요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SEC의장 폴 애킨스가 언급한 '암호화폐 혁신면제'
1) 미국 암호화폐 기업이 기존 증권법의 모든 복잡한 규정 준수 의무에서 면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규제 특례
2) 한달 내에 발표 예정
3) 목적은 미국을 글로벌 디지털금융 중심지로 만들기 위함
4) 수혜는 미국코인,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코인, RWA 코인등등 (오늘 미국코인들이 반등이 강함)
5) 미국 코인 종류
-리플, 에이다, 솔라나, 수이, 스텔라루멘,
헤데라, 체인링크, 알고랜드, 온도, WLFI,
아발란체, 크로노스, 오피셜트럼프, 월드코인,
도지코인, 앱토스, 유니스왑, 렌더토큰, 세이,
옵티미즘, 칠리즈, 쎄타, 스토리지, 블러, 테조스,
스택스, 니어프로토콜, 디센트럴랜드 등
1) 미국 암호화폐 기업이 기존 증권법의 모든 복잡한 규정 준수 의무에서 면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규제 특례
2) 한달 내에 발표 예정
3) 목적은 미국을 글로벌 디지털금융 중심지로 만들기 위함
4) 수혜는 미국코인,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코인, RWA 코인등등 (오늘 미국코인들이 반등이 강함)
5) 미국 코인 종류
-리플, 에이다, 솔라나, 수이, 스텔라루멘,
헤데라, 체인링크, 알고랜드, 온도, WLFI,
아발란체, 크로노스, 오피셜트럼프, 월드코인,
도지코인, 앱토스, 유니스왑, 렌더토큰, 세이,
옵티미즘, 칠리즈, 쎄타, 스토리지, 블러, 테조스,
스택스, 니어프로토콜, 디센트럴랜드 등
Forwarded from 글로발 파이낸셜 마켓 리더
AI의 발달로 글로벌 컨설팅 회사의 신입 연봉이 3년 째 동결이라고 합니다.
전통적인 피라미드식 인력 구조였던 업계가 주니어 채용에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실제 업무에 AI 적용 이후 생산성이 크게 늘어났다고 합니다.
“There are real productivity improvements from AI implementation inside firms,” said Namaan Mian, chief operating officer of Management Consulted, adding that the ability to wring more value from fewer junior employees “is putting downward pressure on salaries”.
전통적인 피라미드식 인력 구조였던 업계가 주니어 채용에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실제 업무에 AI 적용 이후 생산성이 크게 늘어났다고 합니다.
“There are real productivity improvements from AI implementation inside firms,” said Namaan Mian, chief operating officer of Management Consulted, adding that the ability to wring more value from fewer junior employees “is putting downward pressure on salaries”.
#GOOGL
1) 마이클 버리가 말하는 구글의 해자
2) LLM의 Commodization (상품화)는 알렉스 카프가 예전부터 말했던거와 같은 맥락
마이클 버리의 팔란티어 숏논리도 한번 봐도 좋을듯 합니다. 인터뷰에서 나온 것만 봤을땐 팔란티어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생각..
Source: 김단테님
1) 마이클 버리가 말하는 구글의 해자
2) LLM의 Commodization (상품화)는 알렉스 카프가 예전부터 말했던거와 같은 맥락
마이클 버리의 팔란티어 숏논리도 한번 봐도 좋을듯 합니다. 인터뷰에서 나온 것만 봤을땐 팔란티어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생각..
Source: 김단테님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딥시크 어디까지 왔나?
맹추격
- 올해 시작은 딥시크 모멘트였습니다. 깜짝 놀랄 성능과 압도적인 가성비로 중국을 들썩거리게 만들었는데요, 딥시크 V-3.2가 출시되었습니다.
- 맹추격입니다. 내노라하는 미국 AI 모델에 맞서서 딥시크 V3.2는 인텔리전스는 5위, 가격은 제미나이와 챗GPT Pro의 1/10로 선두입니다.
중국 AI 추격은 15.5 경제규획의 핵심 목표이기도 합니다. 내년이 벌써 궁금해지네요.
t.me/jkc123
맹추격
- 올해 시작은 딥시크 모멘트였습니다. 깜짝 놀랄 성능과 압도적인 가성비로 중국을 들썩거리게 만들었는데요, 딥시크 V-3.2가 출시되었습니다.
- 맹추격입니다. 내노라하는 미국 AI 모델에 맞서서 딥시크 V3.2는 인텔리전스는 5위, 가격은 제미나이와 챗GPT Pro의 1/10로 선두입니다.
중국 AI 추격은 15.5 경제규획의 핵심 목표이기도 합니다. 내년이 벌써 궁금해지네요.
t.me/jkc123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마이크로소프트, 고객들이 AI 소프트웨어에 돈을 쓰지 않아 판매 목표량 낮추어 by 디인포 ]
핵심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고객들이 “AI 에이전트(자동화 로봇)” 제품에 돈을 잘 쓰지 않자, 드물게 영업 목표치(쿼터)를 낮춤
- AI에 대한 기대가 너무 앞서갔다는 현실 인식이다.
1. 마이크로소프트가 영업 목표를 낮춘 이유
- 2025년은 “AI가 복잡한 여러 단계를 자동화하는 해”라고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기업들이 크게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고객들이 돈을 안 쓰고 있음
- 지난 회계연도(2024년 7월~2025년 6월)에 많은 영업사원이 AI 제품 판매 성장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음.
-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우 이례적으로 특정 AI 제품에 대한 영업 쿼터(목표치)를 대폭 낮춤
- 예1: 미국 Azure 한 팀 → 작년 “Foundry(고객이 AI 앱 만드는 도구) 매출 50% 증가” 목표 → 5명 중 1명만 달성 → 올해 목표를 25%로 ↓
- 예2: 다른 Azure 팀 → 작년 “Foundry 매출 2배” 목표 → 대부분 실패 → 올해 목표 50%로 ↓
2. 기업 고객들이 AI 에이전트를 꺼리는 이유
- “이걸 쓰면 얼마나 돈을 아끼는지(ROI)” 증명이 어려움
- 작은 실수도 큰 손해로 이어지는 분야(재무, 사이버보안 등)에서는 AI가 아직 완벽하지 않음
- 다른 프로그램(예: 세일즈포스)과 데이터를 주고받는 게 잘 안 됨 → 자동화가 제대로 안 돌아감
실제 사례: 사모펀드 칼라일(Carlyle)
- 작년에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Studio 도입 → 회의 요약, 엑셀 기반 재무 모델 자동 생성 등 기대
- 그런데 세일즈포스 같은 외부 앱과 연결이 안 돼서 제대로 작동 안 함
- 결국 올해 가을에 사용량·지출을 줄였음
3. 그래도 마이크로소프트는 AI로 돈을 잘 번다?
네, 하지만 “다른 곳”에서 번다.
- OpenAI 같은 AI 개발 회사들이 MS 클라우드(Azure)를 엄청 빌려 씀 (올해 약 150억 달러 규모 예상)
- 직장인용 Copilot(오피스 365), 개발자용 GitHub Copilot은 잘 팔림
- 문제는 “전통적인 일반 기업”들이 고급 AI 에이전트(복잡 작업 자동화)에 추가로 돈을 안 쓴다는 점
4. 다른 회사들도 비슷한 상황
- OpenAI도 AI 에이전트 매출 전망을 앞으로 5년간 260억 달러나 ↓ 낮추었음
- 대신 ChatGPT 구독료, 광고 등으로 메우려고 함
-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등은 신제품을 팔기 위해 엄청난 할인 제공 중
- 아마존 AWS, 앤스로픽 등은 고객이 AI를 제대로 쓰게끔 컨설팅 수준으로 도와주고 있음
5.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하는 것
- 윈도우 PC에서 AI가 자동으로 작업해주는 기능(예: 파일 간 데이터 옮기기)을 다시 출시할 계획.
- 작년에 프라이버시 문제로 철회했던 “Recall” 기능을 개선한 버전.
- 새로 만든 오픈소스 모델 “Fara-7B” 사용 → 작업 중 최대 3장의 스크린샷만 찍고 바로 삭제 → 개인정보 보호 강화 + PC 자체에서 돌려서 더 안전.
6. 그래도 희망은 있다?
- 사이버보안 회사 Cohesity의 CIO 브라이언 스팬스윅은
- “지금은 실망스럽지만, 3개월만 기다리면 우리 회사 내부 데이터를 제대로 연결해서 고객 보고서를 자동으로 만드는 등 ROI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
- 즉, 아직은 “기대가 너무 앞서간 상태”지만, 연결 문제만 해결되면 본격적으로 돈이 될 가능성도 있음
결론
2025년 말 현재, AI 에이전트는 “기술은 멋지지만 기업이 실제로 돈 내고 쓰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냉정한 평가를 받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조차 영업 목표를 낮출 정도로 시장이 기대보다 훨씬 느리게 움직이고 있다는 뜻
핵심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고객들이 “AI 에이전트(자동화 로봇)” 제품에 돈을 잘 쓰지 않자, 드물게 영업 목표치(쿼터)를 낮춤
- AI에 대한 기대가 너무 앞서갔다는 현실 인식이다.
1. 마이크로소프트가 영업 목표를 낮춘 이유
- 2025년은 “AI가 복잡한 여러 단계를 자동화하는 해”라고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기업들이 크게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고객들이 돈을 안 쓰고 있음
- 지난 회계연도(2024년 7월~2025년 6월)에 많은 영업사원이 AI 제품 판매 성장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음.
-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우 이례적으로 특정 AI 제품에 대한 영업 쿼터(목표치)를 대폭 낮춤
- 예1: 미국 Azure 한 팀 → 작년 “Foundry(고객이 AI 앱 만드는 도구) 매출 50% 증가” 목표 → 5명 중 1명만 달성 → 올해 목표를 25%로 ↓
- 예2: 다른 Azure 팀 → 작년 “Foundry 매출 2배” 목표 → 대부분 실패 → 올해 목표 50%로 ↓
2. 기업 고객들이 AI 에이전트를 꺼리는 이유
- “이걸 쓰면 얼마나 돈을 아끼는지(ROI)” 증명이 어려움
- 작은 실수도 큰 손해로 이어지는 분야(재무, 사이버보안 등)에서는 AI가 아직 완벽하지 않음
- 다른 프로그램(예: 세일즈포스)과 데이터를 주고받는 게 잘 안 됨 → 자동화가 제대로 안 돌아감
실제 사례: 사모펀드 칼라일(Carlyle)
- 작년에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Studio 도입 → 회의 요약, 엑셀 기반 재무 모델 자동 생성 등 기대
- 그런데 세일즈포스 같은 외부 앱과 연결이 안 돼서 제대로 작동 안 함
- 결국 올해 가을에 사용량·지출을 줄였음
3. 그래도 마이크로소프트는 AI로 돈을 잘 번다?
네, 하지만 “다른 곳”에서 번다.
- OpenAI 같은 AI 개발 회사들이 MS 클라우드(Azure)를 엄청 빌려 씀 (올해 약 150억 달러 규모 예상)
- 직장인용 Copilot(오피스 365), 개발자용 GitHub Copilot은 잘 팔림
- 문제는 “전통적인 일반 기업”들이 고급 AI 에이전트(복잡 작업 자동화)에 추가로 돈을 안 쓴다는 점
4. 다른 회사들도 비슷한 상황
- OpenAI도 AI 에이전트 매출 전망을 앞으로 5년간 260억 달러나 ↓ 낮추었음
- 대신 ChatGPT 구독료, 광고 등으로 메우려고 함
-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등은 신제품을 팔기 위해 엄청난 할인 제공 중
- 아마존 AWS, 앤스로픽 등은 고객이 AI를 제대로 쓰게끔 컨설팅 수준으로 도와주고 있음
5.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하는 것
- 윈도우 PC에서 AI가 자동으로 작업해주는 기능(예: 파일 간 데이터 옮기기)을 다시 출시할 계획.
- 작년에 프라이버시 문제로 철회했던 “Recall” 기능을 개선한 버전.
- 새로 만든 오픈소스 모델 “Fara-7B” 사용 → 작업 중 최대 3장의 스크린샷만 찍고 바로 삭제 → 개인정보 보호 강화 + PC 자체에서 돌려서 더 안전.
6. 그래도 희망은 있다?
- 사이버보안 회사 Cohesity의 CIO 브라이언 스팬스윅은
- “지금은 실망스럽지만, 3개월만 기다리면 우리 회사 내부 데이터를 제대로 연결해서 고객 보고서를 자동으로 만드는 등 ROI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
- 즉, 아직은 “기대가 너무 앞서간 상태”지만, 연결 문제만 해결되면 본격적으로 돈이 될 가능성도 있음
결론
2025년 말 현재, AI 에이전트는 “기술은 멋지지만 기업이 실제로 돈 내고 쓰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냉정한 평가를 받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조차 영업 목표를 낮출 정도로 시장이 기대보다 훨씬 느리게 움직이고 있다는 뜻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마이크로소프트, 고객들이 AI 소프트웨어에 돈을 쓰지 않아 판매 목표량 낮추어 by 디인포 ] 핵심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고객들이 “AI 에이전트(자동화 로봇)” 제품에 돈을 잘 쓰지 않자, 드물게 영업 목표치(쿼터)를 낮춤 - AI에 대한 기대가 너무 앞서갔다는 현실 인식이다. 1. 마이크로소프트가 영업 목표를 낮춘 이유 - 2025년은 “AI가 복잡한 여러 단계를 자동화하는 해”라고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기업들이 크게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팔란티어 고객사들과 굉장히 대조적.. Aipcon에서 고객사들이 직접 팔란티어의 ai 에이전트 use case 및 타사 호환성에 대해서는 수도 없이 증명해줬음
결국 AI를 활용해서 실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가가 중요한데, 이 부분에서는 팔란티어가 빅테크 대비 확실하게 앞서있음
결국 AI를 활용해서 실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가가 중요한데, 이 부분에서는 팔란티어가 빅테크 대비 확실하게 앞서있음
Forwarded from Global Copilot(도PB)
Politico는 트럼프 행정부가 AI에서 로봇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루트닉 상무부 장관은 로봇 분야 CEO들을 만나 2026년 로봇 분야 행정명령을 검토하고 있으며, 교통부는 새로운 실무 그룹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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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ave Research 주도주찾기🎯
삼성 HBM4, 구글 TPU용 최종 승인...“내년 공급물량 계약 완료”
혹 탄 브로드컴 CEO 방한, 전영현 부회장과 만나
올해 대비 3배 물량 확보
“엔비디아도 곧 승인될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44909?rc=N&ntype=RANKING&sid=001
혹 탄 브로드컴 CEO 방한, 전영현 부회장과 만나
올해 대비 3배 물량 확보
“엔비디아도 곧 승인될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44909?rc=N&ntype=RANKING&sid=001
Naver
삼성 HBM4, 구글 TPU용 최종 승인... “내년 공급물량 계약 완료”
혹 탄 브로드컴 CEO 방한, 전영현 부회장과 만나 올해 대비 3배 물량 확보 “엔비디아도 곧 승인될듯” 삼성전자가 구글의 차세대 AI 칩인 텐서처리장치(TPU)에 탑재되는 HBM(고대역폭 메모리)4 퀄테스트(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