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 Telegram
기억보단 기록을
797 subscribers
1.49K photos
10 videos
52 files
1.23K links
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Download Telegram
#반도체

1) 하이닉스, 2) 삼성전자

트레이딩 관점에서 둘다 조정 채널이 진행 중인데, 올해 큰 상승 나오기 전이랑 비슷한 모습

AI 사이클이 아직 끝이 아니라면, 상승 파동 한개 더 남았다고 생각. 채널 돌파할 때 or 채널 하단에서 잡으면 좋을듯?
👍1
Forwarded from Find Alpha
Goldman Sachs 2027년 ASIC 점유율 급격히 증가 예상 중.
구글 Gemini 앱 다운로드 증가 및 체류 시간

: 여름 Nano Banana 바이럴 이후 모바일 앱 월간 사용자수는 4억 명에서 6.5억 명으로 증가

: 신규 앱 다운로드 수는 챗GPT와 격차 축소 + 평균 체류 시간은 챗GPT 추월
#조선
특히 캐나다 정가와 군 내부에서는 산업 자립보다 ‘속도’를 중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며 한국산 잠수함 채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데이비드 맥긴티 캐나다 하원 국가안보정보위원회 위원장은 CBC와 한 인터뷰에서 “최근 한국과 독일의 잠수함 건조 시설을 모두 둘러봤다”고 밝히면서 “잠수함 제조 시설을 새로 짓는 일은 결코 쉬운 과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맥긴티 위원장은 이어 “캐나다는 35년 뒤가 아니라 단기간 내에 잠수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캐나다 내에서 조선소를 짓고 기술을 이전받아 자체 생산하자는 ‘국산화론’에 선을 긋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산업 기반을 닦는 데 수십 년을 허비하기보다 이미 검증된 생산 라인을 갖춘 한국 등에서 직도입해 안보 공백을 메우는 것이 시급하다는 논리다.

흥미로운 점은 캐나다가 한국의 방위산업 성장 과정을 주권 모델의 참고 사례로 삼고 있다는 것이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20702551342fbbec65dfb_1
🤔1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AI 요구 자본 논쟁을 둘러싼 3가지 견해

1. 기업들이 자본에 접근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을 걱정할 단계는 아님: 분석에 따르면 핵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26년 EBITDA 대비 순차입금 비율이 1배를 초과하기 전까지 약 7,000억 달러의 추가 차입이 가능.

2. 대차대조표가 동일하지 않음: 다만, 공시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과 네오클라우드기업들을 수면 아래까지 들여다보면, 모든 기업의 대차대조표가 동일하지는 않다는 점이 분명.

3. 결론: 따라서 향후 몇 년 동안 기술주 내에서 종목 간 성과 차별화가 더욱 확대될 것. 최근 11월 한 달 동안만 해도 Mag7을 둘러싼 기업들의 성과를 지켜보면 암.

#REPORT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4대 솔루션의 실현 가능량 평가

• 솔루션 1 가스 터빈: 15~20GW 확보 가능, 성공 확률 매우 높음(90%)

• 솔루션 2 Bloom Energy 연료전지: 5~8GW 가능, 증설 속도가 빨라 핵심 변수(성공 확률 90%)

• 솔루션 3 원전 부지 활용: 5~15GW 가능, 규제·정치 리스크로 성공 확률 75%

• 솔루션 4 비트코인 채굴 사이트 전환: 10~15GW 확보 가능, 빠른 실행력으로 성공 확률 90%

1. 확률 가중 후 전력 확보량

• 2025~28년 누적 확보 가능 전력: 31~50GW 수준

• 하지만 칩 판매량 기반으로 필요한 미국 DC 전력 대비 부족분 발생

2. 예상 전력 부족 규모

• 저점 시나리오: 약 6GW 부족

• 중간값 시나리오: 약 16GW 부족

• 최상 시나리오: 공급이 충분

현실적으로 저~중간값에 가까운 부족(6~16GW)이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시장에 주는 의미

전력 공급 솔루션만으로도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기 어려움

전력·발전·변압기·연료전지·비트코인 전환 등 De-bottleneck 기업 가치가 더 올라갈 환경

전력 제약이 2027년 가장 심각해질 가능성 → 관련 인프라 투자의 타임라인 중요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SEC의장 폴 애킨스가 언급한 '암호화폐 혁신면제'

1) 미국 암호화폐 기업이 기존 증권법의 모든 복잡한 규정 준수 의무에서 면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규제 특례

2) 한달 내에 발표 예정

3) 목적은 미국을 글로벌 디지털금융 중심지로 만들기 위함

4) 수혜는 미국코인,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코인, RWA 코인등등 (오늘 미국코인들이 반등이 강함)

5) 미국 코인 종류
-리플, 에이다, 솔라나, 수이, 스텔라루멘,
헤데라, 체인링크, 알고랜드, 온도, WLFI,
아발란체, 크로노스, 오피셜트럼프, 월드코인,
도지코인, 앱토스, 유니스왑, 렌더토큰, 세이,
옵티미즘, 칠리즈, 쎄타, 스토리지, 블러, 테조스,
스택스, 니어프로토콜, 디센트럴랜드 등
AI의 발달로 글로벌 컨설팅 회사의 신입 연봉이 3년 째 동결이라고 합니다.

전통적인 피라미드식 인력 구조였던 업계가 주니어 채용에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실제 업무에 AI 적용 이후 생산성이 크게 늘어났다고 합니다.

“There are real productivity improvements from AI implementation inside firms,” said Namaan Mian, chief operating officer of Management Consulted, adding that the ability to wring more value from fewer junior employees “is putting downward pressure on salaries”.
#GOOGL

1) 마이클 버리가 말하는 구글의 해자

2) LLM의 Commodization (상품화)는 알렉스 카프가 예전부터 말했던거와 같은 맥락

마이클 버리의 팔란티어 숏논리도 한번 봐도 좋을듯 합니다. 인터뷰에서 나온 것만 봤을땐 팔란티어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생각..

Source: 김단테님
딥시크 어디까지 왔나?

맹추격


- 올해 시작은 딥시크 모멘트였습니다. 깜짝 놀랄 성능과 압도적인 가성비로 중국을 들썩거리게 만들었는데요, 딥시크 V-3.2가 출시되었습니다.

- 맹추격입니다. 내노라하는 미국 AI 모델에 맞서서 딥시크 V3.2는 인텔리전스는 5위, 가격은 제미나이와 챗GPT Pro의 1/10로 선두입니다.

중국 AI 추격은 15.5 경제규획의 핵심 목표이기도 합니다. 내년이 벌써 궁금해지네요.

t.me/jkc123
[ 마이크로소프트, 고객들이 AI 소프트웨어에 돈을 쓰지 않아 판매 목표량 낮추어 by 디인포 ]

핵심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고객들이 “AI 에이전트(자동화 로봇)” 제품에 돈을 잘 쓰지 않자, 드물게 영업 목표치(쿼터)를 낮춤
- AI에 대한 기대가 너무 앞서갔다는 현실 인식이다.

1. 마이크로소프트가 영업 목표를 낮춘 이유
- 2025년은 “AI가 복잡한 여러 단계를 자동화하는 해”라고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기업들이 크게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고객들이 돈을 안 쓰고 있음
- 지난 회계연도(2024년 7월~2025년 6월)에 많은 영업사원이 AI 제품 판매 성장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음.
-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우 이례적으로 특정 AI 제품에 대한 영업 쿼터(목표치)를 대폭 낮춤
- 예1: 미국 Azure 한 팀 → 작년 “Foundry(고객이 AI 앱 만드는 도구) 매출 50% 증가” 목표 → 5명 중 1명만 달성 → 올해 목표를 25%로 ↓
- 예2: 다른 Azure 팀 → 작년 “Foundry 매출 2배” 목표 → 대부분 실패 → 올해 목표 50%로 ↓

2. 기업 고객들이 AI 에이전트를 꺼리는 이유
- “이걸 쓰면 얼마나 돈을 아끼는지(ROI)” 증명이 어려움
- 작은 실수도 큰 손해로 이어지는 분야(재무, 사이버보안 등)에서는 AI가 아직 완벽하지 않음
- 다른 프로그램(예: 세일즈포스)과 데이터를 주고받는 게 잘 안 됨 → 자동화가 제대로 안 돌아감

실제 사례: 사모펀드 칼라일(Carlyle)
- 작년에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Studio 도입 → 회의 요약, 엑셀 기반 재무 모델 자동 생성 등 기대
- 그런데 세일즈포스 같은 외부 앱과 연결이 안 돼서 제대로 작동 안 함
- 결국 올해 가을에 사용량·지출을 줄였음

3. 그래도 마이크로소프트는 AI로 돈을 잘 번다?
네, 하지만 “다른 곳”에서 번다.
- OpenAI 같은 AI 개발 회사들이 MS 클라우드(Azure)를 엄청 빌려 씀 (올해 약 150억 달러 규모 예상)
- 직장인용 Copilot(오피스 365), 개발자용 GitHub Copilot은 잘 팔림
- 문제는 “전통적인 일반 기업”들이 고급 AI 에이전트(복잡 작업 자동화)에 추가로 돈을 안 쓴다는 점

4. 다른 회사들도 비슷한 상황
- OpenAI도 AI 에이전트 매출 전망을 앞으로 5년간 260억 달러나 ↓ 낮추었음
- 대신 ChatGPT 구독료, 광고 등으로 메우려고 함
-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등은 신제품을 팔기 위해 엄청난 할인 제공 중
- 아마존 AWS, 앤스로픽 등은 고객이 AI를 제대로 쓰게끔 컨설팅 수준으로 도와주고 있음

5.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하는 것
- 윈도우 PC에서 AI가 자동으로 작업해주는 기능(예: 파일 간 데이터 옮기기)을 다시 출시할 계획.
- 작년에 프라이버시 문제로 철회했던 “Recall” 기능을 개선한 버전.
- 새로 만든 오픈소스 모델 “Fara-7B” 사용 → 작업 중 최대 3장의 스크린샷만 찍고 바로 삭제 → 개인정보 보호 강화 + PC 자체에서 돌려서 더 안전.

6. 그래도 희망은 있다?
- 사이버보안 회사 Cohesity의 CIO 브라이언 스팬스윅은
- “지금은 실망스럽지만, 3개월만 기다리면 우리 회사 내부 데이터를 제대로 연결해서 고객 보고서를 자동으로 만드는 등 ROI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
- 즉, 아직은 “기대가 너무 앞서간 상태”지만, 연결 문제만 해결되면 본격적으로 돈이 될 가능성도 있음

결론
2025년 말 현재, AI 에이전트는 “기술은 멋지지만 기업이 실제로 돈 내고 쓰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냉정한 평가를 받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조차 영업 목표를 낮출 정도로 시장이 기대보다 훨씬 느리게 움직이고 있다는 뜻
Forwarded from Global Copilot(도PB)
Politico는 트럼프 행정부가 AI에서 로봇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루트닉 상무부 장관은 로봇 분야 CEO들을 만나 2026년 로봇 분야 행정명령을 검토하고 있으며, 교통부는 새로운 실무 그룹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onug93g

2026 Outlook: 가치의 해부

■ 실적과 밸류에이션 멀티플

- 수주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실적 추정치에 반영되고, 높아진 추정치가 모여 컨센서스를 들어 올림. 적정한 멀티플이 준비돼 있다면, 수주 전망을 조정하는 것만으로 기업가치는 증가

- 이러한 이유 때문에, 수주 성과 추이로 사이클을 판단하는 산업이 업사이클을 유지할 경우, 기업가치는 꾸준하게 증가. 수주 기회를 포착했지만 당장 실적 추정치에 반영할 수 없는 장기 전망이라면, 먼저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높여 대응할 것

- 훗날 실제 수주 성과가 발생한 시점에, 기존 전망과 성과 간 차이를 반영해서 멀티플 유지 여부를 결정

■ 관점 1. LNG운반선 Downside risk

-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조선업을 두 가지 관점에서 정리. 첫째, 시장 참여자 모두가 기대하는 LNG 운반선은 Downside risk

- 조선 3사의 2028년 실적 컨센서스는 2029년 납기 상선 수주에 대한 시장의 낙관적인 기대를 충분히 반영. 2029년 납기 슬롯의 선종 구성, 판매 수량, 계약 선가를 가정해야, 2028년 상선 실적을 추정할 수 있기 때문

- 현재 실적 컨센서스는 조선 3사의 2029년 납기 LNG 운반선 슬롯 모두가 시세 대비 높은 선가에 판매될 것이라 반영하고 있으며, 당사 또한 마찬가지

- 이미 완판을 기대하는 현재, 추정치를 조정할 유일한 변수는 실제 계약 선가. 척당 2.5억달러를 하회하고 있는 현 시세에 준하거나 그에 못미칠 경우, LNG 운반선 수주 소식은 더 이상 호재가 아닐 것

■ 관점 2. 군함 Upside risk

- 둘째, Upside risk는 군함. 내수와 수출 구분없이 군함에 대한 기대는 밸류에이션 시계에 들어오지 않는 장기 전망이며, 사업자 선정을 가정할 수 없어 추정치에 반영하기 어려움

- 다만, 수주에 성공할 경우 매출 시기와 규모는 가정할 수 있는데, 2026년까지 사업자를 선정할 미국 외 시장 프로젝트(캐나다, 중동, 태국)를 모두 수주할 경우 2042년까지 31.8조원 규모 특수선 매출액을 확보

- 이를 매출 시기별로 추정하면 2033년에 정점을 달성하는데, 이 때 3.9조원 이상의 매출액이 특수선 부문에 가산

- Team Korea 사업인 점을 감안해 매출액을 배분해야 하지만, 제시한 숫자에 미국 발 군함 신조 사업과 페루 잠수함 사업, 한국 KDDX 등이 반영되지 않은 점을 감안해야 함.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의 해양 방산 매출액 가이던스 달성을 낙관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