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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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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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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바리안 리서치 이자하입니다.

미국 의회가 Safer Skies Act를 통과시키며, 주·지방 정부도 불법 드론을 직접 무력화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월드컵·NFL 등 대규모 인파를 겨냥한 드론 위협이 현실화되는 가운데, 연방 재정 지원까지 더해지며 카운터 드론 시장은 2026년부터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Safer Skies Act와 NDAA, FCC 규제까지 이어지는 미국 드론 정책의 구조적 변화, 그 수혜가 실적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Ondas, Axon, Unusual Machines, LightPath Technologies 등 상장사들을 중심으로 카운터 드론·미국산 드론 밸류체인의 투자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51229165952111bd
#매크로

켄 피셔는 여러가지 사례들을 근거로 든다. 그 근거들에 따르면, 일단 대체로 전문가 전망은 높은 확률로 틀린다. 여기서 '틀린다'는 게 반대 방향으로 간다는 얘기는 아니다. 그냥 최소한 그 상승률 구간은 안 나온다는 거임.

켄 피셔는 각 수익률 구간을 5% 단위로 나눈다. 예컨대 '0~5%', '5~10%', '10~15%' 하는 식이다. 전문가들의 평균치가 9%라면 이는 '5~10%' 구간이다. 따라서 내년은 최소한 '5~10%' 상승을 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임.

또 많은 경우 선택 분포도가 적은 쪽으로 향하게 됨. 그렇다면 켄 피셔식 역발상 투자적 시각으로 봤을 때, 전문가들이 내년을 '무난한 정도의 상승'을 예측했으니, 일단 '무난 상승' 시나리오가 실현될 확률은 가장 낮다고 봐야 한다. 오히려 아예 하락장을 겪거나 혹은 15% 이상 크게 상승하는.. 극단적인 Do or Die 장이 나올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것.

변동성이 크다고도 볼 수 있을 테고... 또는 그렇다고는 해도, 일단 하락장을 주장하는 사람이 월가 애널리스트 21명 중 단 한 명도 없었다는 결과가

Source: 스마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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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JX금속, 데이터센터 광통신 InP 소재 케파 확장 5016.JP

일본 비철금속 제조사 JX어드밴스드메탈은 올해 세 번째로 데이터센터 광통신 소재인 인듐인화물(InP) 기판 공장을 증설한다고 발표. 이미 7월에 ¥1.5B의 첫 번째 증설, 10월 ¥3.3B의 두 번째 증설을 발표한 바 있음. 세 번째 증설은 최대 ¥10B 예상되며, 부지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이바라키현과 애리조나주가 유력. 3번의 증설을 통해 FY27 생산용량이 올해(FY26) 대비 50% 증가할 전망. JX는 일반적인 웨이퍼 직경인 7.5cm · 10cm보다 큰 사이즈를 고려 중이며 웨이퍼당 광학 칩 생산을 늘리려고 함. InP 기판의 광통신부품은 데이터 전송 중 거의 열을 발생시키지 않아 AI 데이터센터에 필수 소재로 여겨지고 있음. 동종업계인 미쓰비시전기(6503)도 InP 생산용량을 FY28까지 3배, 스미토모전기공업(5802)도 FY26까지 2배 확장할 계획임.
Forwarded from Dean's Ticker
InP는 루멘텀(LITE)의 차세대 레이저모듈 EML(Electro-absorption Modulated Laser) 소재이기도 합니다. 현재 루멘텀은 200G EML을 양산 중이며 반년 뒤에 전체의 10% 비중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단독] 삼성 HBM4, 구글 TPU 평가서 '최고점'

◆ 브로드컴 SiP 테스트 1위
초당 11Gbps 초중반대 동작속도
발열 제어 부문서도 경쟁사 압도
구글 차세대 칩 공급망 우위 선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3048?sid=001
25년 투자 리뷰 작성 끝. 다들 올해도 고생 정말 많으셨고, 내년에도 더 많은 수익 가져가길 바라겠습니다

올해 들었던 생각 중 하나는 주식 시장이 아주 약간은 오픈북 테스트 같다는 생각. 테크 엘리트(알렉스 카프, 젠슨황, 일론 머스크, 팔머 럭키, 피터틸 등)가 인터뷰나 컨퍼런스에서 하는 말들과 미국의 정책 방향을 계속 모니터링 하는게 중요. 제가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이유이기도 한데, 트래킹 하다보면 서로 겹치는 부분이 보이고 이게 정답지의 일부구나 싶은 지점이 느껴질 때가 있음

26년 Preview

- 여전히 관심있는 섹터들은 주로 미중패권 전쟁의 핵심인 섹터. 우선 가장 급한건 2027년 중국의 대만 침공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미국이 전략을 짜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 그리고 미중패권의 중심축인 AI 인프라 확장에 있어 보틀넥을 해결할 수 있는 섹터. 지상에서는 광통신, 전력반도체 등이 있을테고.. 일론 머스크를 필두로 아예 우주로 날려버릴 생각도 하고 있기도 하고

- 리스크 관리를 위해 일부 헷지 가능한 섹터를 편입하는 것도 고려 중. 인플레이션 재점화 시나리오에서 가장 수혜 받는 건 Oil 쪽이지 않을까 생각. 그 중에서도 해양시추 밸류체인 관심 (ex. Technip FMC). 만약 전쟁 리스크로 유가가 다시 한번 튀어오른다면?

관심있는 섹터

1) 조선
2) 에너지
- 원자력
- 석탄
- Oil/Gas
3) 반도체
4) 광통신
5) 로봇
6) 우주
+
7) 바이오 정도?


https://blog.naver.com/aaaehgus/224128384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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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1Q 컨콜에서 혹시라도 인력 수급 보틀넥이 있을지 확인 필요

수주 확대 가능성은 중장기 변수인 반면, 외국인력 쿼터는 실제 비자 발급·체류·사업장 배치 등 단기 수급 데이터를 기준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다. 조선업 인력 수요가 다시 급증할 경우에도 제조업 쿼터 내 조정, 탄력배정분 활용 등 대응 수단이 열려 있다는 설명이다.

고용부 관계자는 "2024년 5000명, 2025년 2500명으로 쿼터를 운영했지만 실제 비자 발급은 밑돌았다"면서 "제조업 쿼터로 통합 운영하는 것이 행정·수급 측면에서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수주 물량 급증 등 변수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조선업 인력수급 TF를 한시적으로 운영해 현장을 상시 점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8317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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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일출 보고 왔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거 다 이루어내는 한 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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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팔란티어 주주 알렉스 카프가 주주들에게 보내는 영상 하이라이트.

서구의 위대함을 지키는 것,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파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의 방식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최전선에서 싸우는 전사들을 지원합니다.
서구 사회의 우월함을 지탱하는 것, 이것이 팔란티어의 존재 이유입니다.

그에게 대한민국은 ‘서구권’일까? 아닐까. 갑자기 궁금하기도.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dy1.mag
- 12월 한국 수출 695.7억 달러(YoY +13.4%)
- 일평균 수출 29억 달러(+8.7%)
- 반도체 +43.2%
- 무역수지 121.8억 달러 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