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팔란티어 주주 알렉스 카프가 주주들에게 보내는 영상 하이라이트.
서구의 위대함을 지키는 것,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파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의 방식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최전선에서 싸우는 전사들을 지원합니다.
서구 사회의 우월함을 지탱하는 것, 이것이 팔란티어의 존재 이유입니다.
그에게 대한민국은 ‘서구권’일까? 아닐까. 갑자기 궁금하기도.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dy1.mag
서구의 위대함을 지키는 것,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파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의 방식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최전선에서 싸우는 전사들을 지원합니다.
서구 사회의 우월함을 지탱하는 것, 이것이 팔란티어의 존재 이유입니다.
그에게 대한민국은 ‘서구권’일까? 아닐까. 갑자기 궁금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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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선진짱님 음챗 요약. 소부장보단 닉스 전자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deskhunter&logNo=224129796257&proxyReferer=https:%2F%2Fm.blog.naver.com%2Fluy1978%2F224130199880%3FenterPage%3Dfeed&trackingCode=blog_postview
선진짱님 음챗 요약. 소부장보단 닉스 전자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deskhunter&logNo=224129796257&proxyReferer=https:%2F%2Fm.blog.naver.com%2Fluy1978%2F224130199880%3FenterPage%3Dfeed&trackingCode=blog_pos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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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선진짱 음챗
선진짱님 텔레그램에서 라이브 음챗 하신 내용 정리. 빠뜨린 내용이나 잘못된 내용 있을 수 있음. 향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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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 12월 한국 수출 695.7억 달러(YoY +13.4%)
- 일평균 수출 29억 달러(+8.7%)
- 반도체 +43.2%
- 무역수지 121.8억 달러 흑자
- 일평균 수출 29억 달러(+8.7%)
- 반도체 +43.2%
- 무역수지 121.8억 달러 흑자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s Callahan, 2026 TMT Outlook
- 2025년 TMT 시장을 되돌아보면, 결과적으로는 매우 강한 한 해였지만 결코 편안한 여정은 아니었음. 나스닥은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20% 이상 상승하며, 25년 만에 두 번째로 ‘3년 연속 20%+ 수익률’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음.
- 연초에는 DeepSeek 이슈, 2~3월의 모멘텀 언와인드, 4월의 정책 이벤트 등 여러 차례 투자자들을 시험하는 구간이 있었고, 이후 5~8월에는 변동성이 낮아지며 알파 창출에 우호적인 환경이 전개. 반면 연말로 갈수록 시장이 금융·헬스케어·산업재 등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술주는 답답한 국면에 들어섰음
-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년을 바라보는 시장의 핵심 논쟁은 명확함.
1) 최근의 시장 확산이 단기 현상인지, 아니면 2026년까지 이어질 구조적 변화인지에 대한 판단.
2) 생성형 AI 투자 사이클이 이제 4년 차에 접어들면서, 과연 다음 수익의 원천이 기존의 ‘공급자’들인 반도체, 네트워크, 클라우드인지, 아니면 AI를 활용해 비용 구조를 개선하거나 신규 매출을 창출하는 ‘수요자’인지에 대한 논쟁임
- 2026년 나스닥의 수익률 프로파일 역시 ‘견조’할 가능성이 높지만, 수익의 상당 부분이 상반기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최근 수개월간의 조정과 횡보는 AI에 대한 회의론이라는 ‘Wall of worry’을 쌓아 올렸기에, 오히려 상반기에는 긍정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음.
- 다만 하반기로 갈수록 고용지표, 정치 이벤트, 2027년 이후 AI 투자 가시성, 그리고 미국 경기 둔화 가능성이라는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될 수 있음.
- 2026년에도 가장 지배적인 테마는 여전히 생성형 AI가 될 것. 다만 시장의 보상 구조는 바뀔 가능성이 있음. 단순히 AI를 ‘공급’하는 기업보다, AI를 통해 실제 마진 개선이나 새로운 수익원을 만들어내는 기업이 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봄.
-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형 기술주와 AI 인프라 기업들은 이미 밸류에이션 조정을 상당 부분 거쳤고, 향후에는 실적 상향과 복리 성장만으로도 주가가 움직일 수 있는 구간에 들어와 있다고 판단함.
- 2025년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디스퍼전’이었음. 지수는 20% 넘게 올랐지만, 나스닥 구성 종목의 30% 이상은 연간 수익률이 마이너스였음. 반도체와 네트워크 인프라는 압도적인 선호를 받았지만, 소프트웨어·결제·통신은 상대적으로 소외됨.
- 매크로적으로 보면, 관세 부담 완화, 재정 부양, 금융여건 완화가 맞물리며 2026년 상반기 미국 GDP 성장률은 3% 안팎까지 반등할 가능성이 있기에, 이는 기술 섹터 외의 493개 S&P 종목들의 이익 성장률이 가속화될 수 있는 배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술주의 이익 모멘텀이 과소평가될 가능성이 존재함.
- 현재까지 AI의 고용 영향은 기술 섹터 내부에 국한돼 있으며, 본격적인 비용 절감과 인력 구조 변화가 경제 전반으로 확산될 경우, 시장은 이를 생산성 개선으로 받아들일지, 아니면 경기 둔화 신호로 해석할지를 고민하게 될 것.
- 산업 측면에서는 메모리를 중심으로 한 ‘커머디티 슈퍼사이클’이 기술 섹터를 넘어 구리·금·은 등 실물 자산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띔. 동시에 금리 정책의 지역별 분화, 특히 일본 금리의 구조적 상승은 글로벌 자본 흐름에 중장기적인 변화를 야기할 수 있음.
- 소프트웨어 섹터는 나스닥 대비 상대 성과가 5년 저점 부근에 위치해 있으며, 이는 2026년 중 의미 있는 반등 가능성을 시사함.
- 종합적으로, 2026년 기술 시장을 ‘끝난 사이클’이 아니라 성격이 바뀌는 사이클로 봄. AI는 여전히 중심에 있지만, 투자자들은 이제 더 이상 단순한 스토리가 아니라 실질적인 수익 구조, ROIC, 그리고 파급 효과의 깊이를 요구하고 있기에, 2026년은 바로 그 ‘증명의 해’가 될 가능성이 큼.
- 2025년 TMT 시장을 되돌아보면, 결과적으로는 매우 강한 한 해였지만 결코 편안한 여정은 아니었음. 나스닥은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20% 이상 상승하며, 25년 만에 두 번째로 ‘3년 연속 20%+ 수익률’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음.
- 연초에는 DeepSeek 이슈, 2~3월의 모멘텀 언와인드, 4월의 정책 이벤트 등 여러 차례 투자자들을 시험하는 구간이 있었고, 이후 5~8월에는 변동성이 낮아지며 알파 창출에 우호적인 환경이 전개. 반면 연말로 갈수록 시장이 금융·헬스케어·산업재 등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술주는 답답한 국면에 들어섰음
-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년을 바라보는 시장의 핵심 논쟁은 명확함.
1) 최근의 시장 확산이 단기 현상인지, 아니면 2026년까지 이어질 구조적 변화인지에 대한 판단.
2) 생성형 AI 투자 사이클이 이제 4년 차에 접어들면서, 과연 다음 수익의 원천이 기존의 ‘공급자’들인 반도체, 네트워크, 클라우드인지, 아니면 AI를 활용해 비용 구조를 개선하거나 신규 매출을 창출하는 ‘수요자’인지에 대한 논쟁임
- 2026년 나스닥의 수익률 프로파일 역시 ‘견조’할 가능성이 높지만, 수익의 상당 부분이 상반기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최근 수개월간의 조정과 횡보는 AI에 대한 회의론이라는 ‘Wall of worry’을 쌓아 올렸기에, 오히려 상반기에는 긍정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음.
- 다만 하반기로 갈수록 고용지표, 정치 이벤트, 2027년 이후 AI 투자 가시성, 그리고 미국 경기 둔화 가능성이라는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될 수 있음.
- 2026년에도 가장 지배적인 테마는 여전히 생성형 AI가 될 것. 다만 시장의 보상 구조는 바뀔 가능성이 있음. 단순히 AI를 ‘공급’하는 기업보다, AI를 통해 실제 마진 개선이나 새로운 수익원을 만들어내는 기업이 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봄.
-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형 기술주와 AI 인프라 기업들은 이미 밸류에이션 조정을 상당 부분 거쳤고, 향후에는 실적 상향과 복리 성장만으로도 주가가 움직일 수 있는 구간에 들어와 있다고 판단함.
- 2025년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디스퍼전’이었음. 지수는 20% 넘게 올랐지만, 나스닥 구성 종목의 30% 이상은 연간 수익률이 마이너스였음. 반도체와 네트워크 인프라는 압도적인 선호를 받았지만, 소프트웨어·결제·통신은 상대적으로 소외됨.
- 매크로적으로 보면, 관세 부담 완화, 재정 부양, 금융여건 완화가 맞물리며 2026년 상반기 미국 GDP 성장률은 3% 안팎까지 반등할 가능성이 있기에, 이는 기술 섹터 외의 493개 S&P 종목들의 이익 성장률이 가속화될 수 있는 배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술주의 이익 모멘텀이 과소평가될 가능성이 존재함.
- 현재까지 AI의 고용 영향은 기술 섹터 내부에 국한돼 있으며, 본격적인 비용 절감과 인력 구조 변화가 경제 전반으로 확산될 경우, 시장은 이를 생산성 개선으로 받아들일지, 아니면 경기 둔화 신호로 해석할지를 고민하게 될 것.
- 산업 측면에서는 메모리를 중심으로 한 ‘커머디티 슈퍼사이클’이 기술 섹터를 넘어 구리·금·은 등 실물 자산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띔. 동시에 금리 정책의 지역별 분화, 특히 일본 금리의 구조적 상승은 글로벌 자본 흐름에 중장기적인 변화를 야기할 수 있음.
- 소프트웨어 섹터는 나스닥 대비 상대 성과가 5년 저점 부근에 위치해 있으며, 이는 2026년 중 의미 있는 반등 가능성을 시사함.
- 종합적으로, 2026년 기술 시장을 ‘끝난 사이클’이 아니라 성격이 바뀌는 사이클로 봄. AI는 여전히 중심에 있지만, 투자자들은 이제 더 이상 단순한 스토리가 아니라 실질적인 수익 구조, ROIC, 그리고 파급 효과의 깊이를 요구하고 있기에, 2026년은 바로 그 ‘증명의 해’가 될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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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lphabet 엔지니어의 데이터 센터 기술 구현 및 에너지 전략에 관한 코멘트
"지불 용의(Willingness to pay)와 균등화발전비용(LCOE) 측면에서 질문드립니다. 현재 전력 공급에 제약이 많은 상황인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더 높은 에너지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전력을 확보하려는 의지가 있습니까? 이에 대해 기술적·전략적으로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답변: 전문가 (Alphabet 엔지니어)] "네, 비용을 더 지불하더라도 전력을 확보하려는 수요는 엄청난 수준입니다.
이론적으로(On paper) 보조금이 포함된 태양광 발전의 LCOE를 순수하게 비교해 보면, MWh당 약 30달러 수준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반면 천연가스는 MWh당 약 100달러 정도로, 태양광보다 3배나 비싸죠.
하지만 우리의 기술적 판단 기준은 조금 다릅니다. 우리는 천연가스를 훨씬 더 신뢰할 수 있는(reliable) 에너지원으로 보며, 무엇보다 솔루션 구축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릅니다. 태양광은 막대한 부지가 필요하지만, 천연가스는 약 18~2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빠른 해결책을 선호하는 이유는 데이터 센터를 하루라도 빨리 가동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업계에서는 데이터 센터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때마다 5배(5X)의 수익을 얻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그야말로 '광풍'이며, (수익에 비하면 에너지 비용 차이는) 말하자면 단수 차이(Rounding errors, 무시해도 될 정도의 작은 금액)가 되어버렸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들에게는 이 AI 열풍 덕분에 5배의 수익이 돌아오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지불 용의(Willingness to pay)와 균등화발전비용(LCOE) 측면에서 질문드립니다. 현재 전력 공급에 제약이 많은 상황인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더 높은 에너지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전력을 확보하려는 의지가 있습니까? 이에 대해 기술적·전략적으로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답변: 전문가 (Alphabet 엔지니어)] "네, 비용을 더 지불하더라도 전력을 확보하려는 수요는 엄청난 수준입니다.
이론적으로(On paper) 보조금이 포함된 태양광 발전의 LCOE를 순수하게 비교해 보면, MWh당 약 30달러 수준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반면 천연가스는 MWh당 약 100달러 정도로, 태양광보다 3배나 비싸죠.
하지만 우리의 기술적 판단 기준은 조금 다릅니다. 우리는 천연가스를 훨씬 더 신뢰할 수 있는(reliable) 에너지원으로 보며, 무엇보다 솔루션 구축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릅니다. 태양광은 막대한 부지가 필요하지만, 천연가스는 약 18~2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빠른 해결책을 선호하는 이유는 데이터 센터를 하루라도 빨리 가동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업계에서는 데이터 센터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때마다 5배(5X)의 수익을 얻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그야말로 '광풍'이며, (수익에 비하면 에너지 비용 차이는) 말하자면 단수 차이(Rounding errors, 무시해도 될 정도의 작은 금액)가 되어버렸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들에게는 이 AI 열풍 덕분에 5배의 수익이 돌아오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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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26년 메모리, 걱정을 미뤄 두세요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26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메모리는 어떻게 변할까요? 모두가 주가 상승을 외치고 있는데, 불안해할 요소는 없을까요?
1. AI 문제는 수요를 보자
- 26년에도 AI 수요는 상승 기조가 예상됩니다. 응용처 확장 때문인데요, Agent AI, Physical AI가 챗봇에 비해 토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납니다.
- AI의 불안은 더이상 엔비디아나 메모리의 이익 서프라이즈에서 해소할 수 없습니다. 높은 메모리 가격을 받아줄 수요에 대한 믿음은 AI 응용처 확장과 클라우드 기업들의 이익 서프라이즈를 통해 공고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AI 버블과 오버부킹 여부는 맞냐 아니냐보다 우리가 언제 확인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27년 전까지는 버블 문제가 수면에 드러나기 힘들다고 봅니다.
2.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전반전
- 클라우드는 투자에서 이익으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전이 오고, 메모리는 이익에서 투자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이 옵니다. 메모리의 이익 증가율이 투자 증가율보다 높다는건 여전히 우리에게 즐길 시간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3. 삼성전자의 점유율 증가
삼성전자의 HBM과 일반디램 점유율 상승이 기대됩니다.
파운드리, 디스플레이도 점유율이 상승할 것입니다.
가격이 이미 상승한 지금 이익 레버리지는 점유율에서 오리라 생각합니다.
4. 2Q에 리스크 집중
올해 상반기는 디램 가격 상승폭의 둔화, 금리 인하의 종료가 있고, 27년 가시성이 낮은 상황이어서 차익실현의 빌미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Q24, 3Q25와 같은 쉼표일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이클 peakout으로 보지 않습니다. 속도보다는 방향을 보고 있으며, 디램 수급상 26년 방향 전환은 어렵습니다.
링크: https://bit.ly/3Ljvl1f
감사합니다.
(2026/01/02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26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메모리는 어떻게 변할까요? 모두가 주가 상승을 외치고 있는데, 불안해할 요소는 없을까요?
1. AI 문제는 수요를 보자
- 26년에도 AI 수요는 상승 기조가 예상됩니다. 응용처 확장 때문인데요, Agent AI, Physical AI가 챗봇에 비해 토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납니다.
- AI의 불안은 더이상 엔비디아나 메모리의 이익 서프라이즈에서 해소할 수 없습니다. 높은 메모리 가격을 받아줄 수요에 대한 믿음은 AI 응용처 확장과 클라우드 기업들의 이익 서프라이즈를 통해 공고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AI 버블과 오버부킹 여부는 맞냐 아니냐보다 우리가 언제 확인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27년 전까지는 버블 문제가 수면에 드러나기 힘들다고 봅니다.
2.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전반전
- 클라우드는 투자에서 이익으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전이 오고, 메모리는 이익에서 투자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이 옵니다. 메모리의 이익 증가율이 투자 증가율보다 높다는건 여전히 우리에게 즐길 시간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3. 삼성전자의 점유율 증가
삼성전자의 HBM과 일반디램 점유율 상승이 기대됩니다.
파운드리, 디스플레이도 점유율이 상승할 것입니다.
가격이 이미 상승한 지금 이익 레버리지는 점유율에서 오리라 생각합니다.
4. 2Q에 리스크 집중
올해 상반기는 디램 가격 상승폭의 둔화, 금리 인하의 종료가 있고, 27년 가시성이 낮은 상황이어서 차익실현의 빌미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Q24, 3Q25와 같은 쉼표일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이클 peakout으로 보지 않습니다. 속도보다는 방향을 보고 있으며, 디램 수급상 26년 방향 전환은 어렵습니다.
링크: https://bit.ly/3Ljvl1f
감사합니다.
(2026/01/0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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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 GPU든 TPU든 NPU든 성능은 결국 메모리가 결정한다
» 연산 코어가 아무리 빨라도 데이터를 제때 공급하지 못하면 병목이 생기고, 그 병목의 중심에 고대역폭 메모리(HBM)가 있다는 설명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79606645313456&mediaCodeNo=257&OutLnkChk=Y
» GPU든 TPU든 NPU든 성능은 결국 메모리가 결정한다
» 연산 코어가 아무리 빨라도 데이터를 제때 공급하지 못하면 병목이 생기고, 그 병목의 중심에 고대역폭 메모리(HBM)가 있다는 설명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7960664531345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GPU가 아니라 HBM이 판을 바꾼다…“성능의 상한은 결국 메모리”
“AI 반도체 경쟁을 GPU 대 반GPU, 데이터센터 확장 경쟁으로만 보면 핵심을 놓칠 수 있습니다.” 김정호(66)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는 인터뷰에서 “GPU든 TPU든 NPU든 성능은 결국 메모리가 결정한다”고 강조했다. 연산 코어가 아무리 빨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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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지금은 또 구글 TPU 밸류체인이 핫해지는 시점이지만, AI 레이스는 아직도 초입이며 엔비디아 GPU 밸류체인을 벌써 버릴 필요도 없음 결론은 AI 인프라 기업 중에서 GPU vs TPU 경쟁의 승패에 무관한 '교집합'에 속한 기업에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 그 중에서도 기술적 해자가 높아 대체불가능한 기업 위주로 정리해봄 교집합 기업 리스트 1. TSMC (TSM) » AI칩 미세 공정 및 CoWoS 패키징 독점 2. 브로드컴 (AVGO) »…
#단상 #AI
1) 빅테크 및 AI 선도기업들은 여전히 캐파 확장 = 압도적인 매출 성장이 따라온다는 관점. 실제로 AI로 인해 1년에 매출 10배 이상 우습게 성장 하는 케이스들이 이를 증명 (OpenAI, Anthropic, Perplexity 등)
2) 특히 올해부터 멀티 AI 에이전트를 워크플로우에 제대로 녹일 줄 아는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과 성장 격차가 더더 벌어질 것
3) 이런 맥락에서, 일론 머스크가 빠르면 2026년부터 미국 GDP 성장률 두자릿수 성장이 가능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
4) 그러다보니 빅테크는 웃돈을 주고 보틀넥을 해결하는 중이며, 이를 해결하는 기업이 가격결정권을 가져감 (P 상승). 결국 제일 중요한건 AI 파이 자체가 커지고 있다는 것. 대표적인 결과값이 삼성, 하닉의 영업이익 퀀텀점프
5) 따라서, 또 같은 말이지만 이 보틀넥을 해결하는 교집합에 해당하는 섹터에서 노는게 제일 마음 편함. 메모리, 전력(에너지 인프라), 광통신 등 (이전 게시글과 달라진 점은 삼전이 HBM4를 치고 나간다는 기대감이 생긴듯)
6) AI쪽은 매크로 이슈로 수익성 문제 부각 및 멀티플이 디레이팅 되기 전까지는 계속 걱정의 벽을 타고 오를 것. '버블의 붕괴'라기보다는 '기준의 상향'으로 보는게 적절하다고 생각
7)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가는 종목만 가는 지독한 차별화 장세 예상 중(근 몇년은 늘 그랬던거 같기도)
8) 파티장 입구에서 놀다가 지정학, 금리, 인플레이션 등 매크로 시그널을 어떻게든 알아차리고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게 올해 제일 중요할 듯
1) 빅테크 및 AI 선도기업들은 여전히 캐파 확장 = 압도적인 매출 성장이 따라온다는 관점. 실제로 AI로 인해 1년에 매출 10배 이상 우습게 성장 하는 케이스들이 이를 증명 (OpenAI, Anthropic, Perplexity 등)
2) 특히 올해부터 멀티 AI 에이전트를 워크플로우에 제대로 녹일 줄 아는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과 성장 격차가 더더 벌어질 것
3) 이런 맥락에서, 일론 머스크가 빠르면 2026년부터 미국 GDP 성장률 두자릿수 성장이 가능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
4) 그러다보니 빅테크는 웃돈을 주고 보틀넥을 해결하는 중이며, 이를 해결하는 기업이 가격결정권을 가져감 (P 상승). 결국 제일 중요한건 AI 파이 자체가 커지고 있다는 것. 대표적인 결과값이 삼성, 하닉의 영업이익 퀀텀점프
5) 따라서, 또 같은 말이지만 이 보틀넥을 해결하는 교집합에 해당하는 섹터에서 노는게 제일 마음 편함. 메모리, 전력(에너지 인프라), 광통신 등 (이전 게시글과 달라진 점은 삼전이 HBM4를 치고 나간다는 기대감이 생긴듯)
6) AI쪽은 매크로 이슈로 수익성 문제 부각 및 멀티플이 디레이팅 되기 전까지는 계속 걱정의 벽을 타고 오를 것. '버블의 붕괴'라기보다는 '기준의 상향'으로 보는게 적절하다고 생각
7)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가는 종목만 가는 지독한 차별화 장세 예상 중
8) 파티장 입구에서 놀다가 지정학, 금리, 인플레이션 등 매크로 시그널을 어떻게든 알아차리고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게 올해 제일 중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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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삼성전자
Citi 삼성전자 TP 20만원으로 상향
» 1) AI 에이전트 사용 증가에 따른 구조적인 데이터 성장과 2)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AI CPU 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인해 2026년 범용 메모리 공급이 심각하게 부족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2026년 예상 DRAM/NAND ASP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 +53%/+44%(전년 대비)에서 +88%/+74%로 상향 조정
» AI 에이전트의 점진적인 사용 확대로 데이터 생성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2026년에는 일반 서버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훨씬 가팔라질 것
» 삼성전자의 2026년 영업이익(OP)은 155조 원(+253% YoY)으로 대폭 개선될 것
→ 국내 증권사보다 훨씬 높은 컨센
Citi 삼성전자 TP 20만원으로 상향
» 1) AI 에이전트 사용 증가에 따른 구조적인 데이터 성장과 2)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AI CPU 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인해 2026년 범용 메모리 공급이 심각하게 부족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2026년 예상 DRAM/NAND ASP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 +53%/+44%(전년 대비)에서 +88%/+74%로 상향 조정
» AI 에이전트의 점진적인 사용 확대로 데이터 생성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2026년에는 일반 서버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훨씬 가팔라질 것
» 삼성전자의 2026년 영업이익(OP)은 155조 원(+253% YoY)으로 대폭 개선될 것
→ 국내 증권사보다 훨씬 높은 컨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