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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어로(Aeros): 제트 엔진을 지면에 고정해 발전기로 쓰는 형태. 작고 가벼우며 5~10분 만에 최대 출력에 도달(Fast Ramp)할 수 있어 데이터센터에 매우 매력적
2. 산업용 터빈(IGTs): 처음부터 고정형 발전용으로 설계되어 에어로보다 저렴하고 유지보수가 쉽지만, 출력 조절 속도가 느림
- 가스 터빈 설치 비용은 $1,700~2,000/kW 수준, 최근 주문 폭주로 리드타임이 18~36개월까지 늘어남
- 주요 플레이어: GE버노바, 지멘스에너지, 미츠비시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 거대한 트럭이나 배의 엔진을 여러 대를 병렬로 연결한 방식
- 장점: 부분 부하(50~80% 출력)에서 터빈보다 효율이 좋고, 고온의 기후에서도 출력이 잘 저하되지 않음. 주물 강철이나 알루미늄 위주라 특수 합금이 필요한 터빈보다 공급망 제약이 적음
- 단점: 단위당 출력이 작아(3~20 MW), GW급 데이터센터를 지으려면 수백 대의 엔진을 관리해야함 (유지보수 인력 급증)
- 주요 플레이어: 캐터필러
- 연소 과정이 없음 →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없음 → 인허가가 빠름 → 몇 주만에 GW급 확장 가능
- 단점: CAPEX, OPEX 둘다 터빈/RICE 보다 현저히 높음, 설치비용은 $3,000~$4,000/kW (가스터빈 2배). 5-6년마다 셀 스택 교체해야해서 유지보수 비용 또한 높음
- 주요 플레이어: Bloom Energy
6) 가스터빈의 종류
1. 에어로(Aeros): 제트 엔진을 지면에 고정해 발전기로 쓰는 형태. 작고 가벼우며 5~10분 만에 최대 출력에 도달(Fast Ramp)할 수 있어 데이터센터에 매우 매력적
2. 산업용 터빈(IGTs): 처음부터 고정형 발전용으로 설계되어 에어로보다 저렴하고 유지보수가 쉽지만, 출력 조절 속도가 느림
- 가스 터빈 설치 비용은 $1,700~2,000/kW 수준, 최근 주문 폭주로 리드타임이 18~36개월까지 늘어남
- 주요 플레이어: GE버노바, 지멘스에너지, 미츠비시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7) 왕복동 엔진(RICE)
- 거대한 트럭이나 배의 엔진을 여러 대를 병렬로 연결한 방식
- 장점: 부분 부하(50~80% 출력)에서 터빈보다 효율이 좋고, 고온의 기후에서도 출력이 잘 저하되지 않음. 주물 강철이나 알루미늄 위주라 특수 합금이 필요한 터빈보다 공급망 제약이 적음
- 단점: 단위당 출력이 작아(3~20 MW), GW급 데이터센터를 지으려면 수백 대의 엔진을 관리해야함 (유지보수 인력 급증)
- 주요 플레이어: 캐터필러
8)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SOFC)
- 연소 과정이 없음 →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없음 → 인허가가 빠름 → 몇 주만에 GW급 확장 가능
- 단점: CAPEX, OPEX 둘다 터빈/RICE 보다 현저히 높음, 설치비용은 $3,000~$4,000/kW (가스터빈 2배). 5-6년마다 셀 스택 교체해야해서 유지보수 비용 또한 높음
- 주요 플레이어: Bloom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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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ridge Power 전략
- 데이터센터가 전력망에 연결되기까지 수년이 걸리므로, 그 사이 가스 발전을 통해 먼저 가동하여 수익을 내는 전략
- 수익성: 200MW 규모를 6개월만 먼저 돌려도 AI 클라우드 매출로 $10~1.2B(약 1.3~1.5조 원)를 벌 수 있기 때문에, 비싼 가스 발전 비용을 충분히 상쇄
2. Off-Grid를 위한 중복성(Redundancy) 설계: N+1+1
- 전력망 수준의 가동시간(99.93%)을 맞추기 위해 발전기를 여유 있게 지음
- 하나가 고장 나고(+1), 다른 하나가 정기 점검 중(+1)이어도 전체 데이터센터 부하(N)를 감당 가능하게 설계
- 실제 필요한 전력보다 최대 60%이상 발전소를 크게 지어야함
- 빅테크가 직접 발전소를 짓기보다 VoltaGrid 같은 전문 기업에 전력 공급 전체를 맡기는 모델이 확산됨
- 단순 전력 공급을 넘어 품질, 신뢰성, 유지보수까지 책임지는 '유틸리티 대행' 서비스임
- AI 학습의 극심한 전력 변동을 견디기 위해 플라이휠, 동기 조상기, ESS(메가팩) 같은 보조 장치가 필수적임
- 단순히 전기를 만드는 것을 넘어, 주파수와 전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기술력이 데이터센터 운영의 성패를 가름
- 현재 수요가 폭증해도 이들이 선뜻 증설에 나서지 못하는 이유는 AI 열풍이 꺼지면 다시 망할 수 있다는 역사적 공포 때문 → 쇼티지 지속
- 터빈의 핵심인 블레이드를 만드는 회사는 전 세계에 단 4곳뿐이며, 원자재(이트륨)가 중국 수출 통제에 의존하기 때문에 가장 큰 보틀넥
- 대형 터빈은 설치까지 24~30개월이 소요되기 때문에 당장 급한 데이터센터들은 에어로 터빈이나 중고 엔진 개조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중
9) 운영 및 인프라 구축의 핵심 전략
1. Bridge Power 전략
- 데이터센터가 전력망에 연결되기까지 수년이 걸리므로, 그 사이 가스 발전을 통해 먼저 가동하여 수익을 내는 전략
- 수익성: 200MW 규모를 6개월만 먼저 돌려도 AI 클라우드 매출로 $10~1.2B(약 1.3~1.5조 원)를 벌 수 있기 때문에, 비싼 가스 발전 비용을 충분히 상쇄
2. Off-Grid를 위한 중복성(Redundancy) 설계: N+1+1
- 전력망 수준의 가동시간(99.93%)을 맞추기 위해 발전기를 여유 있게 지음
- 하나가 고장 나고(+1), 다른 하나가 정기 점검 중(+1)이어도 전체 데이터센터 부하(N)를 감당 가능하게 설계
- 실제 필요한 전력보다 최대 60%이상 발전소를 크게 지어야함
10) 서비스형 에너지(EaaS)의 등장
- 빅테크가 직접 발전소를 짓기보다 VoltaGrid 같은 전문 기업에 전력 공급 전체를 맡기는 모델이 확산됨
- 단순 전력 공급을 넘어 품질, 신뢰성, 유지보수까지 책임지는 '유틸리티 대행' 서비스임
11) 부하 급증 관리
- AI 학습의 극심한 전력 변동을 견디기 위해 플라이휠, 동기 조상기, ESS(메가팩) 같은 보조 장치가 필수적임
- 단순히 전기를 만드는 것을 넘어, 주파수와 전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기술력이 데이터센터 운영의 성패를 가름
12) 공급망 보틀넥
- 현재 수요가 폭증해도 이들이 선뜻 증설에 나서지 못하는 이유는 AI 열풍이 꺼지면 다시 망할 수 있다는 역사적 공포 때문 → 쇼티지 지속
- 터빈의 핵심인 블레이드를 만드는 회사는 전 세계에 단 4곳뿐이며, 원자재(이트륨)가 중국 수출 통제에 의존하기 때문에 가장 큰 보틀넥
- 대형 터빈은 설치까지 24~30개월이 소요되기 때문에 당장 급한 데이터센터들은 에어로 터빈이나 중고 엔진 개조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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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 실제 필요한 전력보다 최대 60%이상 발전소를 크게 지어야함
이거 보니까 데이터센터가 실제 필요한 전력량보다 더 많은 발전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에너지가 상상보다 훨씬 심각한 보틀넥이구나 라는게 체감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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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 빅테크가 직접 발전소를 짓기보다 VoltaGrid 같은 전문 기업에 전력 공급 전체를 맡기는 모델이 확산됨
우리가 모르는 기업 중에 이쪽 영역에서 조용히 알파를 내고 있는 유틸리티사가 있을거 같다는 생각
👍2
Forwarded from 올바른
UBS, 블룸에너지에 대한 Buy 등급 유지
⚡️ 800V DC 전력 아키텍처: 비즈니스 환경의 판도를 바꿀 혁신
> Bloom Energy(BE)가 독보적인 입지를 점하고 있는 이유
- 240V 전압을 5V DC로 변환하는 비용은 스마트폰 충전기처럼 $10~$20 수준으로 저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압을 먼저 높여야 하거나 매우 높은 전압을 다뤄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합니다.
- 1GW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기준으로 볼 때, 기존 AC 전력 솔루션을 구매해 승압 및 DC 변환 과정을 거치는 대신 BE의 800V DC 전력 솔루션을 도입하면 변환 장비 비용에서만 평균 $0.7B~$1.0B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데이터 센터 전력 분배 방식은 여러 단계의 전압 변환을 거쳐야 하므로, 시스템 복잡성이 증가하고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 천연가스로 가동되는 BE의 고체산화물(SOFC) 기반 연료전지는 차세대 800V DC AI 컴퓨터에 (승압이나 별도의 변환 없이) 현장에서 직접 800V DC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칩의 전력 수요가 계속해서 치솟고 있는 상황에서, 데이터 센터가 800V DC 솔루션 채택을 결정할 때 BE가 가장 이상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비싼 변환 장비 문제 외에도, 240V AC를 800V DC로 변환하는 과정에서는 일반적으로 5~10%의 전력 손실이 발생합니다. 전력 단가가 높은 환경에서 이 10%의 손실을 방지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매우 큰 의미가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BE의 서버를 사용하면 240V에서 800V DC로의 변환에 따른 전력 손실을 완전히 피할 수 있습니다. 또한, 800V DC 전력으로 구동되는 엔비디아의 Kyber 랙은 구리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800V DC 전력으로의 전환 흐름은 데이터 센터 개발자들에게 Bloom Energy의 솔루션을 더욱 강력한 비용 경쟁력을 가진 선택지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 800V DC 전력 아키텍처: 비즈니스 환경의 판도를 바꿀 혁신
> Bloom Energy(BE)가 독보적인 입지를 점하고 있는 이유
- 240V 전압을 5V DC로 변환하는 비용은 스마트폰 충전기처럼 $10~$20 수준으로 저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압을 먼저 높여야 하거나 매우 높은 전압을 다뤄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합니다.
- 1GW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기준으로 볼 때, 기존 AC 전력 솔루션을 구매해 승압 및 DC 변환 과정을 거치는 대신 BE의 800V DC 전력 솔루션을 도입하면 변환 장비 비용에서만 평균 $0.7B~$1.0B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데이터 센터 전력 분배 방식은 여러 단계의 전압 변환을 거쳐야 하므로, 시스템 복잡성이 증가하고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 천연가스로 가동되는 BE의 고체산화물(SOFC) 기반 연료전지는 차세대 800V DC AI 컴퓨터에 (승압이나 별도의 변환 없이) 현장에서 직접 800V DC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칩의 전력 수요가 계속해서 치솟고 있는 상황에서, 데이터 센터가 800V DC 솔루션 채택을 결정할 때 BE가 가장 이상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비싼 변환 장비 문제 외에도, 240V AC를 800V DC로 변환하는 과정에서는 일반적으로 5~10%의 전력 손실이 발생합니다. 전력 단가가 높은 환경에서 이 10%의 손실을 방지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매우 큰 의미가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BE의 서버를 사용하면 240V에서 800V DC로의 변환에 따른 전력 손실을 완전히 피할 수 있습니다. 또한, 800V DC 전력으로 구동되는 엔비디아의 Kyber 랙은 구리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800V DC 전력으로의 전환 흐름은 데이터 센터 개발자들에게 Bloom Energy의 솔루션을 더욱 강력한 비용 경쟁력을 가진 선택지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고객사들의 '패닉 바잉' 현상이 최소 2027년, 길게는 203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본다"며 "메모리 업체들이 기존 고객사들에 배정하던 물량까지 조정하는 분위기인데, 신규 고객사들은 선택지가 거의 없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어 "가격에 대한 가이드라인조차 제시되지 않아 고객사들이 제품 생산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향후 최소 2년간 패닉바잉 국면 지속?
https://dealsite.co.kr/articles/154459
** 향후 최소 2년간 패닉바잉 국면 지속?
https://dealsite.co.kr/articles/154459
딜사이트
'패닉바잉' 범용 D램…삼성·SK, 4Q 역대 최대 실적 - 딜사이트
양사 합쳐 30조 예상, "최소 2027년·최대 2030년까지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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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한화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36733?sid=101
SEAM 인수로 한화엔진은 엔진 단품 납품에 그치지 않고 ESS 같은 탑재체나 시스템들도 아우를 수 있는 턴키 설루션 제공 역량을 지니게 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36733?sid=101
Naver
"3년만에 영업익 21배"...한화엔진, 이중연료로 더 뛴다
한화엔진이 한화그룹에 편입된 이래 매년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적인 환경 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에 탑재되는 이중 연료 엔진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선박 발주가 줄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xAI, 한국 두산에너빌리티로부터 가스터빈 5기 추가 구매
일론 머스크의 xAI가 한국의 두산에너빌리티로부터 380MW급 가스터빈 5기를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인도 일정: 첫 두 기는 2026년 말까지 인도될 예정입니다.
전력 규모: 이번 추가 도입은 60만 개 이상의 GB200 NVL72급 클러스터(또는 35만 개 이상의 VR200 NVL144급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엄청난 규모입니다.
평가: 일론 머스크와 그의 팀(@rpoo, @BrentM_SpaceX)은 세계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능력에 있어 독보적이며, 그 어느 누구도 이들만큼 빠르게 실행하지 못합니다.
일론 머스크: 사실이다
일론 머스크의 xAI가 한국의 두산에너빌리티로부터 380MW급 가스터빈 5기를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인도 일정: 첫 두 기는 2026년 말까지 인도될 예정입니다.
전력 규모: 이번 추가 도입은 60만 개 이상의 GB200 NVL72급 클러스터(또는 35만 개 이상의 VR200 NVL144급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엄청난 규모입니다.
평가: 일론 머스크와 그의 팀(@rpoo, @BrentM_SpaceX)은 세계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능력에 있어 독보적이며, 그 어느 누구도 이들만큼 빠르게 실행하지 못합니다.
일론 머스크: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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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 신규 가스터빈 기업의 진입: ex) 두산에너빌리티도 시장 진입하여 몇주전 xAI와 1.9GW 신규 공급 계약
속도를 제일 중시하는 일론머스크. 새삼 두빌도 원전과 가스터빈 교집합이라는 좋은 포지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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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커버리지 기업 4Q25 실적발표 일정
(1월 6일 기준)
[건설]
- 삼성E&A(1월 23일 오후 2시)
- 현대건설(2월 5일 오후 2시)
- DL E&C(2월 5일 오후 3시)
- GS건설(2월 6일 시간 미정)
[조선]
- 삼성중공업(1월 30일 오전 10시)
- 한화오션(2월 4일 오후 2시)
- HD현대마린솔루션(2월 4일 시간미정)
- HD한국조선해양/현대중공업(2월 9일 시간미정)
- 한화엔진(2월 초 잠정실적 공시)
(1월 6일 기준)
[건설]
- 삼성E&A(1월 23일 오후 2시)
- 현대건설(2월 5일 오후 2시)
- DL E&C(2월 5일 오후 3시)
- GS건설(2월 6일 시간 미정)
[조선]
- 삼성중공업(1월 30일 오전 10시)
- 한화오션(2월 4일 오후 2시)
- HD현대마린솔루션(2월 4일 시간미정)
- HD한국조선해양/현대중공업(2월 9일 시간미정)
- 한화엔진(2월 초 잠정실적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