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텐베거를 찾아보자 #3. 카스파 (KAS,KASPA)
(결론: Buy, 공평(분산화)하고 완벽한데 빠른게 장땡, 코인원 구매가능)
카스파는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가치가 올라줄 코인이 아닌가 싶음. 카스파는 당장은 특별한 기능이 없음, 비트코인과 똑같은 currency 코인이고.. PoW 방식의 채굴형 코인임.
이더리움 보다 먼저 개발되었지만(2013), 개발자의 완벽주의로 인해 출시가 늦어진 코인으로 이더리움이 카스파 기술을 인용했다고 알려져있음.
투자 검토 포인트
1. Currency 코인은 빠르고 안정적인게 장땡임
- 간단하게 쉽게 설명하며 비트는 Block'Chain'이라 느리고 카스파는 Block'DAG'이라 빠르다고 생각하면됨. (상기 이미지 참고) 현 기준 초당 블록 1개가 생성되는 무지막지하게 빠른 코인임 (비트 블록은 10분당 한개 수준..이니까 단순비교로 600배 빠름)
- 그리고 개발자의 완벽주의덕인지 아직까지 크게 시스템에 이상이 생긴적도 없음
2. 암호화폐는 제 역할을 하기위해서 분산화가 중요, 공평하게 분배되어야함
- 카스파는 사전채굴도 없었고,, VC가 투자로 받은 코인도 없고.. 즉 오버행이 없음.. 정석적으로 채굴하거나 시장에서 매수한 주체들만 있는 순결 그 자체의 코인임
(이런코인 요즘 거의 없음, 내가 아는 것 중에는 2탄에서 설명한 TAO 정도..)
3. 유명세를 좀 타야함, 특히나 Currency 코인은 쓰는사람이 많아줘야하니까 더더욱 중요
- 비트멕시 '마라톤'이 비트 다음으로 채굴을 시작한 코인, 이거하나로 모든게 설명 (마라톤은 블랙록이 대주주인 나스닥 상장 채굴기업)
- 그리고 카스파는 이번 하락(조정) 시즌 개무시하고 혼자 가격이 계속 천천히 오름.. 내 기억엔 올해만 50위권에서 20위로 꾸준하게 상승해준 코인임. (거의 혼자만 안빠지고 쭉 오르면서 버텨줌, 근데 또 많이는 안 올라서 상승여력은 충분..)
4. 미친듯이 올라가는 Hash rate (채굴능력?)
- 해쉬는 우상향 up only 중.. 마치 초기 비트코인을 보는 느낌.. 아마도 마라톤 처럼 기업형 채굴자들이 대거 유입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채굴하시는 분들 의견을 들어보면 현재는 손익 안나오는 구간.. 가격이 뒤따라와줄 타이밍
- 참고로, 채굴에 필요한 에너지도 비트보다 훨씬 저렴하게 잘 설계되어있음.. PoW의 최대 공격포인트인 에너지 이슈를 조금은 헷징하는 듯
* 해쉬는 채굴에 얼만큼의 케파를 쓰고있냐~ 정도로 이해하면되고, 가격은 안올라도 해쉬가 미친듯이 오른다는건, 앞으로 이 코인은 이 가격 다신 못본다는 자신감에, 여러 기업형 채굴자들이 앞다투어 코인을 채굴해서 선점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음
5. 기타 사항들
- Power raw(멱함수법칙)을 따라주는 코인이라는 얘기가 많은데, 한번 검색해보시면 rainbow 차트 막이런거 있음.. 멱함수를 따라 성장한 코인은 비트가 유일하다던데, 여러모로 차세대 비트같은 느낌을 주고..
- 단순화폐 역할이면 너무 심심하지않냐는 비판에 대한 헷지로 언급되는건 'KRC-20'이라고 카스파 재단에서 만든 표준토큰인데.. 카스파 블록체인 위에 여러 코인들 얹어서 하는 그런 뻔한 그거 맞음. 스마트컨트랙트도 이걸 통해 지원 될 것. 차이점이라하면 겁나 빠르다는거? 이번주말 베타 오픈이라고했던거 같은데.. 밈코인들이 여기서 폭주해주면 채굴자들 보상증가하면서 인지도 상승 및 가격상승의 좋은 동력이 되어줄 수는 있을 것 같음..
요약하자면 비트코인(금화)는 너무 느리고, 몸집도 커졌고, 활용성이 떨어지니까.. 조금더 빠르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고, 누군가 어디 창고에 미리 꿍쳐놓은 것도 아니라서 진짜 공평한 분산화 차세대 암호화폐가 카스파(은화)라고 봐주면 될듯.
(전통 금속화폐가 금화 → 은화 → 동화로 쪼개져 나아갔듯 암호화폐도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 카스파는 은화 단계 쯤이라고 생각)
변동성이 막 미친 코인은 아니니까 Valuation(목표가)들이 조금 있음, 살짝 소개해보면
a. 멱함수나 프랙탈 활용시 이번 시즌 끝에는
- $0.6~$1.3 사이정도로 보는게 합당하다는 의견
(검색해보면 그래프 많이나옴)
b. 불장 호소인들이 생각하는 이번 시즌 끝은
- 아묻따 $5 ~ $12 는 가줘야..
(위 가격이 어떻게 나왔는지 추정해보다가 이건 약간 내가 방금 엉뚱하게 생각해본 건데, 역사적 귀금속 평균 가치는 금:은:동 = 1:20:100 정도 비율이니까.. 카스파(은) 목표 시총이 비트(금) 1/20하면 적절한거아닌가 싶음. 그러면 현재기준 25배 정도는 올라줘야하긴 함..! $4~$5 정도.. 그런데 비트도 올라줄거니까 비트가 3배가면 카스파는 $12~$15 정도가 되어야하니 엇? 우연의 일치인가...)
(결론: Buy, 공평(분산화)하고 완벽한데 빠른게 장땡, 코인원 구매가능)
카스파는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가치가 올라줄 코인이 아닌가 싶음. 카스파는 당장은 특별한 기능이 없음, 비트코인과 똑같은 currency 코인이고.. PoW 방식의 채굴형 코인임.
이더리움 보다 먼저 개발되었지만(2013), 개발자의 완벽주의로 인해 출시가 늦어진 코인으로 이더리움이 카스파 기술을 인용했다고 알려져있음.
투자 검토 포인트
1. Currency 코인은 빠르고 안정적인게 장땡임
- 간단하게 쉽게 설명하며 비트는 Block'Chain'이라 느리고 카스파는 Block'DAG'이라 빠르다고 생각하면됨. (상기 이미지 참고) 현 기준 초당 블록 1개가 생성되는 무지막지하게 빠른 코인임 (비트 블록은 10분당 한개 수준..이니까 단순비교로 600배 빠름)
- 그리고 개발자의 완벽주의덕인지 아직까지 크게 시스템에 이상이 생긴적도 없음
2. 암호화폐는 제 역할을 하기위해서 분산화가 중요, 공평하게 분배되어야함
- 카스파는 사전채굴도 없었고,, VC가 투자로 받은 코인도 없고.. 즉 오버행이 없음.. 정석적으로 채굴하거나 시장에서 매수한 주체들만 있는 순결 그 자체의 코인임
(이런코인 요즘 거의 없음, 내가 아는 것 중에는 2탄에서 설명한 TAO 정도..)
3. 유명세를 좀 타야함, 특히나 Currency 코인은 쓰는사람이 많아줘야하니까 더더욱 중요
- 비트멕시 '마라톤'이 비트 다음으로 채굴을 시작한 코인, 이거하나로 모든게 설명 (마라톤은 블랙록이 대주주인 나스닥 상장 채굴기업)
- 그리고 카스파는 이번 하락(조정) 시즌 개무시하고 혼자 가격이 계속 천천히 오름.. 내 기억엔 올해만 50위권에서 20위로 꾸준하게 상승해준 코인임. (거의 혼자만 안빠지고 쭉 오르면서 버텨줌, 근데 또 많이는 안 올라서 상승여력은 충분..)
4. 미친듯이 올라가는 Hash rate (채굴능력?)
- 해쉬는 우상향 up only 중.. 마치 초기 비트코인을 보는 느낌.. 아마도 마라톤 처럼 기업형 채굴자들이 대거 유입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채굴하시는 분들 의견을 들어보면 현재는 손익 안나오는 구간.. 가격이 뒤따라와줄 타이밍
- 참고로, 채굴에 필요한 에너지도 비트보다 훨씬 저렴하게 잘 설계되어있음.. PoW의 최대 공격포인트인 에너지 이슈를 조금은 헷징하는 듯
* 해쉬는 채굴에 얼만큼의 케파를 쓰고있냐~ 정도로 이해하면되고, 가격은 안올라도 해쉬가 미친듯이 오른다는건, 앞으로 이 코인은 이 가격 다신 못본다는 자신감에, 여러 기업형 채굴자들이 앞다투어 코인을 채굴해서 선점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음
5. 기타 사항들
- Power raw(멱함수법칙)을 따라주는 코인이라는 얘기가 많은데, 한번 검색해보시면 rainbow 차트 막이런거 있음.. 멱함수를 따라 성장한 코인은 비트가 유일하다던데, 여러모로 차세대 비트같은 느낌을 주고..
- 단순화폐 역할이면 너무 심심하지않냐는 비판에 대한 헷지로 언급되는건 'KRC-20'이라고 카스파 재단에서 만든 표준토큰인데.. 카스파 블록체인 위에 여러 코인들 얹어서 하는 그런 뻔한 그거 맞음. 스마트컨트랙트도 이걸 통해 지원 될 것. 차이점이라하면 겁나 빠르다는거? 이번주말 베타 오픈이라고했던거 같은데.. 밈코인들이 여기서 폭주해주면 채굴자들 보상증가하면서 인지도 상승 및 가격상승의 좋은 동력이 되어줄 수는 있을 것 같음..
요약하자면 비트코인(금화)는 너무 느리고, 몸집도 커졌고, 활용성이 떨어지니까.. 조금더 빠르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고, 누군가 어디 창고에 미리 꿍쳐놓은 것도 아니라서 진짜 공평한 분산화 차세대 암호화폐가 카스파(은화)라고 봐주면 될듯.
(전통 금속화폐가 금화 → 은화 → 동화로 쪼개져 나아갔듯 암호화폐도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 카스파는 은화 단계 쯤이라고 생각)
변동성이 막 미친 코인은 아니니까 Valuation(목표가)들이 조금 있음, 살짝 소개해보면
a. 멱함수나 프랙탈 활용시 이번 시즌 끝에는
- $0.6~$1.3 사이정도로 보는게 합당하다는 의견
(검색해보면 그래프 많이나옴)
b. 불장 호소인들이 생각하는 이번 시즌 끝은
- 아묻따 $5 ~ $12 는 가줘야..
(위 가격이 어떻게 나왔는지 추정해보다가 이건 약간 내가 방금 엉뚱하게 생각해본 건데, 역사적 귀금속 평균 가치는 금:은:동 = 1:20:100 정도 비율이니까.. 카스파(은) 목표 시총이 비트(금) 1/20하면 적절한거아닌가 싶음. 그러면 현재기준 25배 정도는 올라줘야하긴 함..! $4~$5 정도.. 그런데 비트도 올라줄거니까 비트가 3배가면 카스파는 $12~$15 정도가 되어야하니 엇? 우연의 일치인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일본은행 나카가와 준코(中川順子) 심의위원이 11일 강연에서 추가 금리인상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미일 금리차 축소 관측으로 엔화 매수-달러 매도가 진행됐다.나카가와 위원은 11일 아키타(秋田)시에서 열린 금융경제 간담회에서 경제-물가가 전망에 부합한다면 "금융완화 정도를 조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5일에는 다카다 가즈오(高田創) 심의위원이 가나자와(金沢)시에서 열린 금융경제 간담회에서 강연을 통해 "경제-물가 전망이 어느 정도 실현되면 그에 따라(금융완화 정도를) 단계적으로 조정해 나갈 것"이라는 기본 자세를 강조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트렌드포스) 현물 시장에서는 삼성이 폐기 모듈에서 나오는 리볼 DDR5(D1Y) 칩의 양을 늘리면서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리볼 칩은 중고 및 저가 제품이기 때문에 삼성은 수익성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현물 가격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이어져 전체 DRAM 시장의 신뢰도와 구매자들의 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구매자는 이제 신중을 기하며 적극적으로 재고를 확보하지 않으려 합니다.
https://x.com/trendforce/status/1833762826508530060
https://x.com/trendforce/status/1833762826508530060
TNBfolio
8월 CPI 인플레이션 데이터 발표 후, 50bp 금리 인하 가능성이 34% -> 15%로 하락. 연간 인플레이션율은 2.5%로 감소했지만, 월간 인플레이션은 예상보다 높은 0.3% 상승. 핵심 CPI 인플레이션은 3.2%로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인 2.0%를 상회.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시사.
현재 인플레 안정화는 공급쪽 보틀넥이 해결한게 아니라, 수요파괴로 만들어냄. 기대 인플레까지 완전히 잡지 않는 이상 언제든지 다시 복병될 수 있는 가능성 존재함
#반도체
삼전 영업이익 구조를 보면 DX 부문은(가전, 모바일, 컴퓨터 등) 경기침체로 수요부진이 당연하고, DS 부문 (디램, 낸드, 모바일AP)이 메인이었고 앞으로도 캐리해줘야하는데
중국에서 벌써 DDR4까지 따라잡고 덤핑쳐버리니, ASP 하락으로 조기 피크아웃 우려 발생 -> 증권사 목표가 줄하향 -> 주가 하락
이걸 뒤집으려면 1) HBM 매출 증가와 2) 레거시 디램 재고 정상화로 인한 P 반등의 시나리오가 필요할거 같은데.. 삼전 내부소식만 보면 쉽지 않긴 하네요. PBR 배수만 보면 바닥권이긴 한데.. 반도체 투자 어렵네요. 확실히 마음 편한건 TSMC 쪽인듯
삼전 영업이익 구조를 보면 DX 부문은(가전, 모바일, 컴퓨터 등) 경기침체로 수요부진이 당연하고, DS 부문 (디램, 낸드, 모바일AP)이 메인이었고 앞으로도 캐리해줘야하는데
중국에서 벌써 DDR4까지 따라잡고 덤핑쳐버리니, ASP 하락으로 조기 피크아웃 우려 발생 -> 증권사 목표가 줄하향 -> 주가 하락
이걸 뒤집으려면 1) HBM 매출 증가와 2) 레거시 디램 재고 정상화로 인한 P 반등의 시나리오가 필요할거 같은데.. 삼전 내부소식만 보면 쉽지 않긴 하네요. PBR 배수만 보면 바닥권이긴 한데.. 반도체 투자 어렵네요. 확실히 마음 편한건 TSMC 쪽인듯
기억보단 기록을
#엔캐리 (1) 최근 글로벌 외환 캐리 트레이딩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 JP 모건 코멘트: 현재 캐리 트레이드 수익률은 매력적이지 않으며, 미국 금리 인하 사이클과 함께 약세를 보일 가능성 있음 (2) 엔화 인덱스 데드크로스 발생 -> 강세 (3) 엔화 단기 변동성은 여전히 높은 수준
- 20년 4월, GPIF (일본 연기금)에서 해외 asset 비중을 15 -> 25%로 확대
- 25년 3월, GPIF 포트폴리오 다시 리밸런싱할 것으로 전망:
일본 국내 채권/해외 채권 비중, 25%/25% -> 35%/15%
- 이는 일본으로 1,710억 달러가 다시 돌아간다는 얘기 (23년 일본 경상수지 흑자의 1.2배 규모)
즉, 코스피 및 나스닥 기준 유동성 감소 효과
- 25년 3월, GPIF 포트폴리오 다시 리밸런싱할 것으로 전망:
일본 국내 채권/해외 채권 비중, 25%/25% -> 35%/15%
- 이는 일본으로 1,710억 달러가 다시 돌아간다는 얘기 (23년 일본 경상수지 흑자의 1.2배 규모)
즉, 코스피 및 나스닥 기준 유동성 감소 효과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글로벌 유동성과 비트코인 글로벌 유동성이 단기적으로 장기적인 흐름을 넘어서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했을 때 지루한 축적장세가 끝나고 상승장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비트코인 #경제
옐런이 유동성 방출하는 10월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안오르면 어쩔 수 없고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미 대선 TV 토론 review: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당사 글로벌전략 이상연 연구원 코멘트입니다.
예상보다 해리스가 선전하긴 했지만, 토론 결과와 당선 결과가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라 11월 초까지는 여전히 변동성 장세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6년 힐러리/트럼프 토론 때도 힐러리가 선전했지만 트럼프가 당선되었죠
====================
- 예상보다 해리스가 선전하면서 1) 방산주와 비트코인은 하락하고, 2) 친환경 업종은 반등(2차전지, 태양광, 풍력)하는 양상
- 미국에서 대표 태양광 ETF 중 하나인 TAN(Invesco Solar ETF)이 6.3% 상승. 중국에서는 진랑과기/닝보더예과기가, 유럽에서도 외르스테드/노슬랜드파워 등이 강세
- 그러나 아직 불확실성 해소되었다고 생각하기 이름. 두 후보의 당선확률/지지율이 여전히 박빙인데다, TV 토론 반응과 대선 결과는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니었음
- 저변동성 관련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금리인하 수혜 기대되는 리츠 등이 연말까지 유의미한 투자처 될 것
https://www.shinyoung.com/files/20240912/5dc14090db794.pdf
당사 글로벌전략 이상연 연구원 코멘트입니다.
예상보다 해리스가 선전하긴 했지만, 토론 결과와 당선 결과가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라 11월 초까지는 여전히 변동성 장세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6년 힐러리/트럼프 토론 때도 힐러리가 선전했지만 트럼프가 당선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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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보다 해리스가 선전하면서 1) 방산주와 비트코인은 하락하고, 2) 친환경 업종은 반등(2차전지, 태양광, 풍력)하는 양상
- 미국에서 대표 태양광 ETF 중 하나인 TAN(Invesco Solar ETF)이 6.3% 상승. 중국에서는 진랑과기/닝보더예과기가, 유럽에서도 외르스테드/노슬랜드파워 등이 강세
- 그러나 아직 불확실성 해소되었다고 생각하기 이름. 두 후보의 당선확률/지지율이 여전히 박빙인데다, TV 토론 반응과 대선 결과는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니었음
- 저변동성 관련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금리인하 수혜 기대되는 리츠 등이 연말까지 유의미한 투자처 될 것
https://www.shinyoung.com/files/20240912/5dc14090db794.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