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OpenAI에 올라온 블라인드 글 Meta 출신들이 OpenAI의 문화를 망쳐놓았습니다. 수준 이하의 실력, 마키아벨리적 성향(권모술수), 돈만 밝히고, 승진에만 혈안이 되어 있으며, 이기적인 자기 홍보와 동료의 등에 칼을 꽂는 소시오패스들이 내부적으로 우리를 정말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었습니다. 연구 분야는 그들이 빼올 만한 연구 인재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유일하게 건드리지 못한 곳입니다. 이제 리더십 계층에는 자신의 조직을 개인 영지처럼 운영하는 Meta…
글 하나로 일반화하긴 어렵지만, 빅테크 사이에서 전반적으로 메타 평판이 좋진 않은가 봅니다. 근데 이거 국내에도 어느 회사가 생각나는..
🤔1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딥시크 신규 논문 “Conditional Memory via Scalable Lookup”
■ 기존 MoE의 한계
→ 조건부 계산으로 모델 용량은 키웠지만, 고유명사, 상투적 표현, 수식 같은 정적, 국소 정보까지 여러 레이어 계산으로 재구성하며 비효율 발생
■ 새로운 제안
→ 희소성의 새로운 축인 조건부 메모리(Conditional Memory) 도입
→역할 분담 - 조건부 계산(MoE)은 동적 논리, 복잡한 추론 담당, 조건부 메모리(Engram)는 정적 지식 즉시 조회(lookup)
■ Engram 핵심 기법 및 특징
→ 고전적 N-그램 임베딩을 현대적으로 재설계한 메모리 모듈
→ 토크나이저 압축, 멀티헤드 해싱, 문맥 인식 게이팅, 멀티 브랜치 통합 등 적용
→ 모든 레이어가 아닌 일부 레이어에만 삽입 → 계산과 메모리 분리
■ 추가적인 핵심 질문
→ 총 파라미터가 고정일 때, MoE 계산과 Engram 메모리를 어떻게 나눌 것인가?
→ 실험 결과 성능은 U자형 스케일링 법칙을 따름. MoE만 많아도 비효율, Engram만 많아도 추론 부족 → 적절한 혼합이 최적
■ 성과 및 효과
→ Engram은 지식 문제뿐 아니라 추론, 코드, 수학 성능도 크게 개선
→ 초기 레이어의 정적 정보 복원 부담 제거 → 모델의 유효 깊이(effective depth) 증가 → 더 많은 레이어가 순수 추론에 집중
→ 국소 패턴을 lookup으로 처리 → 어텐션이 문맥 전체에 집중 → Long Context 성능 대폭 개선
■ 시스템 장점 및 확장성
→ 결정론적 lookup → GPU 외부 메모리에서도 프리패칭 가능
→ 100B급 메모리 오프로딩 시에도 오버헤드 3% 미만. GPU 메모리 병목 해소, 대규모 파라미터 확장 가능
https://github.com/deepseek-ai/Engram/tree/main
■ 기존 MoE의 한계
→ 조건부 계산으로 모델 용량은 키웠지만, 고유명사, 상투적 표현, 수식 같은 정적, 국소 정보까지 여러 레이어 계산으로 재구성하며 비효율 발생
■ 새로운 제안
→ 희소성의 새로운 축인 조건부 메모리(Conditional Memory) 도입
→역할 분담 - 조건부 계산(MoE)은 동적 논리, 복잡한 추론 담당, 조건부 메모리(Engram)는 정적 지식 즉시 조회(lookup)
■ Engram 핵심 기법 및 특징
→ 고전적 N-그램 임베딩을 현대적으로 재설계한 메모리 모듈
→ 토크나이저 압축, 멀티헤드 해싱, 문맥 인식 게이팅, 멀티 브랜치 통합 등 적용
→ 모든 레이어가 아닌 일부 레이어에만 삽입 → 계산과 메모리 분리
■ 추가적인 핵심 질문
→ 총 파라미터가 고정일 때, MoE 계산과 Engram 메모리를 어떻게 나눌 것인가?
→ 실험 결과 성능은 U자형 스케일링 법칙을 따름. MoE만 많아도 비효율, Engram만 많아도 추론 부족 → 적절한 혼합이 최적
■ 성과 및 효과
→ Engram은 지식 문제뿐 아니라 추론, 코드, 수학 성능도 크게 개선
→ 초기 레이어의 정적 정보 복원 부담 제거 → 모델의 유효 깊이(effective depth) 증가 → 더 많은 레이어가 순수 추론에 집중
→ 국소 패턴을 lookup으로 처리 → 어텐션이 문맥 전체에 집중 → Long Context 성능 대폭 개선
■ 시스템 장점 및 확장성
→ 결정론적 lookup → GPU 외부 메모리에서도 프리패칭 가능
→ 100B급 메모리 오프로딩 시에도 오버헤드 3% 미만. GPU 메모리 병목 해소, 대규모 파라미터 확장 가능
https://github.com/deepseek-ai/Engram/tree/main
🤔2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미 전쟁부, L3해리스 미사일 부문 $1.0B 투자 $LHX
미국 방위기업 L3해리스가 2026년 하반기 미사일 사업부의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미 전쟁부에 지분을 매각하기로 결정. 6일 L3해리스는 4개 사업부를 3개로 줄여 "미래 전쟁에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사전에 갖춘 바 있음 (미사일 부문은 2023년 에어로젯 로켓다인 인수로 신설된 사업부)
미국 방위기업 L3해리스가 2026년 하반기 미사일 사업부의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미 전쟁부에 지분을 매각하기로 결정. 6일 L3해리스는 4개 사업부를 3개로 줄여 "미래 전쟁에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사전에 갖춘 바 있음 (미사일 부문은 2023년 에어로젯 로켓다인 인수로 신설된 사업부)
미국 방위주는 LHX가 제일 좋네요. 사업부 간소화가 주가 상승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 것 같습니다
Dean's Ticker
미 전쟁부, L3해리스 미사일 부문 $1.0B 투자 $LHX 미국 방위기업 L3해리스가 2026년 하반기 미사일 사업부의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미 전쟁부에 지분을 매각하기로 결정. 6일 L3해리스는 4개 사업부를 3개로 줄여 "미래 전쟁에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사전에 갖춘 바 있음 (미사일 부문은 2023년 에어로젯 로켓다인 인수로 신설된 사업부) 미국 방위주는 LHX가 제일 좋네요. 사업부 간소화가 주가 상승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 것 같습니다
전쟁부가 직접 방산기업 투자를..? 참고로 L3해리스는 #PLTR 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고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 중 (ex. 골든돔 컨소시엄, 미육군 TITAN 프로젝트)
2026guide_하나증권.pdf
12 MB
500p 가 넘는 미국주식 가이드 리포트입니다. 섹터별로 기업 소개가 잘 되어있어서 궁금한 기업 리서치할때 한번 참고하기 좋겠네요
⚡2
#조선 #HII
HII REMUS UUV(무인 잠수정)의 자동 투입 및 회수 시스템(Sea Launcher) 실증 성공 (프리장 +6%)
- End-to-End 자동화로 투입부터 임무 수행, 회수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유/무인 팀 협력의 핵심 난제를 해결
- 거친 해상 환경이나 적대적 교전 지역에서 갑판 위 병사가 직접 수동으로 장비를 회수할 필요가 없어 인명 피해를 방지
https://hii.com/news/hii-successfully-demonstrates-sea-launcher-ship-based-automated-launch-and-recovery-of-remus-autonomous-underwater-vehicle/
HII REMUS UUV(무인 잠수정)의 자동 투입 및 회수 시스템(Sea Launcher) 실증 성공 (프리장 +6%)
- End-to-End 자동화로 투입부터 임무 수행, 회수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유/무인 팀 협력의 핵심 난제를 해결
- 거친 해상 환경이나 적대적 교전 지역에서 갑판 위 병사가 직접 수동으로 장비를 회수할 필요가 없어 인명 피해를 방지
https://hii.com/news/hii-successfully-demonstrates-sea-launcher-ship-based-automated-launch-and-recovery-of-remus-autonomous-underwater-vehicle/
HII
HII Successfully Demonstrates Sea Launcher, Ship-Based Automated Launch and Recovery of REMUS Autonomous Underwater Vehicle
Pocasset, Mass. (Jan. 13, 2026) — HII (NYSE: HII), the world’s leading manufacturer of autonomous underwater unmanned vehicles, announced today the successful shipboard deployment and recovery of a REMUS autonomous underwater vehicle (UUV) using the company’s…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엔진 선박엔진 수주 공시
@ 계약금액: 4,340억원
@ 마지막 엔진 납기: 2029년 6월
새해 첫 수주 공시와 함께
2029년 납기를 오픈합니다.
@ 계약금액: 4,340억원
@ 마지막 엔진 납기: 2029년 6월
새해 첫 수주 공시와 함께
2029년 납기를 오픈합니다.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엔진 선박엔진 수주 공시 @ 계약금액: 4,340억원 @ 마지막 엔진 납기: 2029년 6월 새해 첫 수주 공시와 함께 2029년 납기를 오픈합니다.
이번엔 진짜 4천억 짜리 신규계약! 중국향이지 않을까
Forwarded from Dean's Ticker
'美 조선사' 헌팅턴잉걸스, '골든돔' 사업 계약 체결 $HII
(Official) HII의 미션 테크놀로지스 부문이 미 전쟁부 산하 해상방어국(MDA)으로부터 최대 $151B 규모의 SHIELD 계약을 수주했다. SHIELD는 미 미사일 방어국(MDA)이 추진하는 대규모 국토 방어 사업의 명칭이며, '골든 돔(Golden Dome)' 이니셔티브를 구현하기 위한 핵심 엔진이다. HII는 SHIELD를 위해 지향성 에너지, 지휘통제 시스템 통합, 사이버 작전,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등 자사가 보유한 검증된 기술력을 전 분야에 걸쳐 제공한다.
(Official) HII의 미션 테크놀로지스 부문이 미 전쟁부 산하 해상방어국(MDA)으로부터 최대 $151B 규모의 SHIELD 계약을 수주했다. SHIELD는 미 미사일 방어국(MDA)이 추진하는 대규모 국토 방어 사업의 명칭이며, '골든 돔(Golden Dome)' 이니셔티브를 구현하기 위한 핵심 엔진이다. HII는 SHIELD를 위해 지향성 에너지, 지휘통제 시스템 통합, 사이버 작전,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등 자사가 보유한 검증된 기술력을 전 분야에 걸쳐 제공한다.
어제 보도가 하나 더 떴었네요. 당분간 수주가 더 나올 것 같긴 한데, 여전히 문제는 납기입니다. 인력 체계는 충분히 갖췄는데 이들을 숙련시키는데 아직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보이고 공급망 최적화도 관건입니다. 이번 실적에서 주목해야 할 점이 이 부분입니다. 실적은 2월 6일에 나옵니다.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종합적으로 해석해보자면,
1) 원전 숫자보다 중요한건 공기
- 글로벌 평균은 건설기간 장기화가 구조적 문제.
- 중국은 예외적으로 공기통제 + 반복 표준화 성공.
2) 2025년 신규착공 = 사실상 중국 + 러시아 위주
- 서방 신규 대형원전은 여전히 제한적
- 유럽 및 미국은 LTO(수명연장) + SMR 전략위주
- 대형 상업로는 지정학적으로 동진(東進)
3) 우라늄 가격구조 : 현물 → 장기 후행
- 현물은 투자수요(Sprott) + 실물 수요 동시자극
- 장기계약은 유틸리티 보수적 행태로 후행
- 사이클 초중반 구조에 해당
4) 거래량 데이터
- 가격 상승 대비 거래량은 과열이 아닌 듯
- 즉, 투기적 버블보다는 구조적 타이트함이 반영
5) 선물 곡선
- 전 구간 콘탱고
- 시장이 고점보다는 중기 공급부족을 가격에 반영 중.
* 정리하자면, 글로벌 원전은 숫자보다 속도에서 중국 독주 중이고, 대형원전 EPC, 기자재, 연료 체인은 중국 중심 재편. 미국, 유럽은 원전 부활하되 LTO, SMR, 데이터센터 특화경로.
1) 원전 숫자보다 중요한건 공기
- 글로벌 평균은 건설기간 장기화가 구조적 문제.
- 중국은 예외적으로 공기통제 + 반복 표준화 성공.
2) 2025년 신규착공 = 사실상 중국 + 러시아 위주
- 서방 신규 대형원전은 여전히 제한적
- 유럽 및 미국은 LTO(수명연장) + SMR 전략위주
- 대형 상업로는 지정학적으로 동진(東進)
3) 우라늄 가격구조 : 현물 → 장기 후행
- 현물은 투자수요(Sprott) + 실물 수요 동시자극
- 장기계약은 유틸리티 보수적 행태로 후행
- 사이클 초중반 구조에 해당
4) 거래량 데이터
- 가격 상승 대비 거래량은 과열이 아닌 듯
- 즉, 투기적 버블보다는 구조적 타이트함이 반영
5) 선물 곡선
- 전 구간 콘탱고
- 시장이 고점보다는 중기 공급부족을 가격에 반영 중.
* 정리하자면, 글로벌 원전은 숫자보다 속도에서 중국 독주 중이고, 대형원전 EPC, 기자재, 연료 체인은 중국 중심 재편. 미국, 유럽은 원전 부활하되 LTO, SMR, 데이터센터 특화경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