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o Trader
Markets: ‘No Reasons to Own’ - Software Stocks Sink on Fear of New AI Tool 새해는 부진했던 소프트웨어 주식들에게 기회의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다. 이 섹터는 수년 만에 최악의 연초 흐름을 보이고 있다. 1월 12일,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새로운 인공지능 도구를 공개하면서 2025년 내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짓눌렀던 ‘파괴적 변화’에 대한 공포가 다시 살아났다. 터보택스를…
#단상 #PLTR
- 팔란티어 주가가 요즘 전고점 갱신 못하고 비실비실한 것도 소프트웨어 기업에 대한 월스트릿의 부정적 시각이 있기 때문인듯. 그러나 팔란티어는 기존 레거시 소프트웨어 기업들과는 상황이 다름
- 지표는 거짓말안함. AI로 실질적인 성장을 이끌어내고 있고, 이번 어닝콜이 또 한번의 증명의 장이 되지 않을까
- 팔란티어 주가가 요즘 전고점 갱신 못하고 비실비실한 것도 소프트웨어 기업에 대한 월스트릿의 부정적 시각이 있기 때문인듯. 그러나 팔란티어는 기존 레거시 소프트웨어 기업들과는 상황이 다름
- 지표는 거짓말안함. AI로 실질적인 성장을 이끌어내고 있고, 이번 어닝콜이 또 한번의 증명의 장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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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OpenAI CFO 글 요약
1) ChatGPT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개인과 기업의 일상적인 생산성 인프라로 완전히 자리 잡음
2) 컴퓨팅 파워나 토큰 사용량이 아닌 AI 지능이 제공하는 실질적 가치에 기반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지향함
3) 컴퓨팅 자원 확보가 모델 성능과 매출 증대로 직결되는 구조를 통해 3년 연속 약 3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함
4) 단일 공급자에 의존하지 않고 컴퓨팅 자산을 다각화하여 비용 효율성과 시스템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함
5) 기존 구독 및 API 모델 외에 광고와 커머스를 지원하는 계층을 도입하여 수익 구조를 더욱 다각화함
6) 향후에는 성과 기반 과금 방식 등 지능의 가치를 더욱 정교하게 반영하는 새로운 경제 모델을 도입할 예정임
7) 2026년에는 의료와 과학 등 전문 분야에서의 실용적 채택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
https://openai.com/index/a-business-that-scales-with-the-value-of-intelligence/
OpenAI CFO 글 요약
1) ChatGPT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개인과 기업의 일상적인 생산성 인프라로 완전히 자리 잡음
2) 컴퓨팅 파워나 토큰 사용량이 아닌 AI 지능이 제공하는 실질적 가치에 기반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지향함
3) 컴퓨팅 자원 확보가 모델 성능과 매출 증대로 직결되는 구조를 통해 3년 연속 약 3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함
- 컴퓨팅은 yoy 3배, 2023-2025년 9.5배 성장
- 성장매출 또한 동일한 곡선을 그리며 yoy 3배, 2023-2025년 10배 성장
- 이러한 규모에서 이 정도의 성장은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시기에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이 지원되었다면 훨씬 더 빠른 고객 도입과 수익화를 이끌어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4) 단일 공급자에 의존하지 않고 컴퓨팅 자산을 다각화하여 비용 효율성과 시스템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함
5) 기존 구독 및 API 모델 외에 광고와 커머스를 지원하는 계층을 도입하여 수익 구조를 더욱 다각화함
6) 향후에는 성과 기반 과금 방식 등 지능의 가치를 더욱 정교하게 반영하는 새로운 경제 모델을 도입할 예정임
7) 2026년에는 의료와 과학 등 전문 분야에서의 실용적 채택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
https://openai.com/index/a-business-that-scales-with-the-value-of-intelligence/
기억보단 기록을
그리고 우리는 이 시기에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이 지원되었다면 훨씬 더 빠른 고객 도입과 수익화를 이끌어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컴퓨팅 = 매출
→ 컴퓨팅, 바꿔말해 하드웨어/에너지가 보틀넥
→ 컴퓨팅, 바꿔말해 하드웨어/에너지가 보틀넥
#반도체
여기서 하이퍼스케일러에게 협상 레버리지가 없고 반도체 관세 가격 전가를 당한다고 가정하면: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 Cost 증가 이벤트가 2가지
1) 전력망 독립에 따른 전기료 인상
2) 반도체 관세를 동시에 쳐맞는 것
→ 수익성 악화 → CAPEX 감소 → AI 혁신 속도가 줄어듦 → 트럼프와 베센트가 그리는 AI로 GDP 끌어올리는 시나리오도 빠그러짐
OpenAI가 보여주듯 컴퓨팅 = 매출이라 빨리빨리 데이터센터 지어야하는데 단기적인 관점에서 반도체 관세는 트럼프가 방해하는 꼴
결국 트럼프 입장에서 자승자박으로 귀결되기 때문에 오히려 유리한 쪽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아닌가 싶음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9070700003?input=1195m
여기서 하이퍼스케일러에게 협상 레버리지가 없고 반도체 관세 가격 전가를 당한다고 가정하면: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 Cost 증가 이벤트가 2가지
1) 전력망 독립에 따른 전기료 인상
2) 반도체 관세를 동시에 쳐맞는 것
→ 수익성 악화 → CAPEX 감소 → AI 혁신 속도가 줄어듦 → 트럼프와 베센트가 그리는 AI로 GDP 끌어올리는 시나리오도 빠그러짐
OpenAI가 보여주듯 컴퓨팅 = 매출이라 빨리빨리 데이터센터 지어야하는데 단기적인 관점에서 반도체 관세는 트럼프가 방해하는 꼴
결국 트럼프 입장에서 자승자박으로 귀결되기 때문에 오히려 유리한 쪽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아닌가 싶음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9070700003?input=1195m
연합뉴스
'영끌투자' 중 '트럼프 압박'…K-반도체 투자전략 흔들리나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한지은 김민지 강태우 기자 = 글로벌 메모리 슈퍼 사이클을 맞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생산라인 증설을 위해 연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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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수장들이 꼽은 인생책 리스트
- 젠슨 황: 혁신기업의 딜레마
- 일론 머스크: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사티아 나델라: 비폭력 대화
다들 읽어보셨나요?
- 젠슨 황: 혁신기업의 딜레마
- 일론 머스크: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사티아 나델라: 비폭력 대화
다들 읽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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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가 미 해군 잠수함 생산을 가속화하는 방법(feat. ShipOS)
1) 미 해군은 버지니아급 및 컬럼비아급 잠수함 건조 과정의 고질적인 지연과 비용 급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alantir와 파트너십을 체결함
2) Palantir의 고급 분석 및 AI 기반 플랫폼을 활용하여 복잡한 공급망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임
1) 이 이니셔티브의 핵심은 Palantir의 파운드리(Foundry)와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된 통합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ShipOS'임
2) 2개의 주요 기업과 3개의 공공 조선소를 디지털로 연결하여 기존 공장 워크플로우를 혁신하고, 현장에 AI 기반의 핵심 인사이트를 제공하여 운영 및 물류를 조율함
- 파편화된 기술과 데이터 단절 → 실시간 데이터 공유를 지원하는 통합 AI 플랫폼
- 만성적인 비용 초과와 지연 → 공정 차질을 예측하고 완화하는 고급 분석
- 인력 부족과 하청업체 지연 → 스케줄링 개선 및 공급망 네트워크 통합
- 공급망 가시성 부족 → 지능형 물류를 활용한 연결된 공급망 네트워크
1) 육군의 타이탄(Titan) 및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Maven Smart System)에 이어 조선업으로 진출함으로써 국방 기술 분야에서 Palantir의 전략적 입지가 확장됨
2) 해군은 이러한 도구를 단순한 소프트웨어 추가가 아니라, 수십억 달러 규모의 국방 핵심 프로그램 효율성을 회복할 필수적인 레버(Lever)로 간주함
1) 물류 관점에서 이번 변화는 복잡하고 고가치인 제조 프로젝트 관리 시 '지능형 공급망 통합'과 분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함
2) AI 기반의 투명성은 예측 능력 향상, 자원 배분 최적화, 부품의 적시 배송을 가능하게 하여 비용이 많이 드는 지연(Hold-ups)을 방지함
1) 각 조선사는 자동 일정 조정, 실시간 품질 관리, 예지 보전(Predictive Maintenance) 알림과 같은 AI 기반 현장 도구를 확보
2) AI 기반 스케줄링으로 지연을 최소화하고, 공급망 가시성을 통해 배송 및 재고를 추적하며, 예측 분석으로 인력 부족이나 병목 현상을 사전에 방지함
1) 이번 미 국방부의 사례는 스마트 제조 및 통합 물류 네트워크로 향하는 광범위한 산업적 흐름을 반영하며 전 세계 물류 분야에 파급 효과를 줌
2) 화물 배차, 운송, 재고 관리가 예측 AI와 긴밀히 결합되어 낭비를 줄이고 신뢰성을 높이는 미래 물류의 방향성을 제시함
https://blog.gettransport.com/news/navy-submarine-production-palantir-technologies/
팔란티어가 미 해군 잠수함 생산을 가속화하는 방법(feat. ShipOS)
1. 미 해군 잠수함 생산 가속화 추진
1) 미 해군은 버지니아급 및 컬럼비아급 잠수함 건조 과정의 고질적인 지연과 비용 급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alantir와 파트너십을 체결함
2) Palantir의 고급 분석 및 AI 기반 플랫폼을 활용하여 복잡한 공급망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임
2. ShipOS 도입: 조선사를 위한 디지털 중추
1) 이 이니셔티브의 핵심은 Palantir의 파운드리(Foundry)와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된 통합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ShipOS'임
2) 2개의 주요 기업과 3개의 공공 조선소를 디지털로 연결하여 기존 공장 워크플로우를 혁신하고, 현장에 AI 기반의 핵심 인사이트를 제공하여 운영 및 물류를 조율함
3. 사일로 타파 및 가시성 향상
- 파편화된 기술과 데이터 단절 → 실시간 데이터 공유를 지원하는 통합 AI 플랫폼
- 만성적인 비용 초과와 지연 → 공정 차질을 예측하고 완화하는 고급 분석
- 인력 부족과 하청업체 지연 → 스케줄링 개선 및 공급망 네트워크 통합
- 공급망 가시성 부족 → 지능형 물류를 활용한 연결된 공급망 네트워크
4. 국방 제조업 내 Palantir의 입지 확대
1) 육군의 타이탄(Titan) 및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Maven Smart System)에 이어 조선업으로 진출함으로써 국방 기술 분야에서 Palantir의 전략적 입지가 확장됨
2) 해군은 이러한 도구를 단순한 소프트웨어 추가가 아니라, 수십억 달러 규모의 국방 핵심 프로그램 효율성을 회복할 필수적인 레버(Lever)로 간주함
5. 물류 및 공급망 관리와의 관련성
1) 물류 관점에서 이번 변화는 복잡하고 고가치인 제조 프로젝트 관리 시 '지능형 공급망 통합'과 분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함
2) AI 기반의 투명성은 예측 능력 향상, 자원 배분 최적화, 부품의 적시 배송을 가능하게 하여 비용이 많이 드는 지연(Hold-ups)을 방지함
6. 공장 현장의 AI 도구: 의미와 효과
1) 각 조선사는 자동 일정 조정, 실시간 품질 관리, 예지 보전(Predictive Maintenance) 알림과 같은 AI 기반 현장 도구를 확보
2) AI 기반 스케줄링으로 지연을 최소화하고, 공급망 가시성을 통해 배송 및 재고를 추적하며, 예측 분석으로 인력 부족이나 병목 현상을 사전에 방지함
7. 글로벌 물류 및 미래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
1) 이번 미 국방부의 사례는 스마트 제조 및 통합 물류 네트워크로 향하는 광범위한 산업적 흐름을 반영하며 전 세계 물류 분야에 파급 효과를 줌
2) 화물 배차, 운송, 재고 관리가 예측 AI와 긴밀히 결합되어 낭비를 줄이고 신뢰성을 높이는 미래 물류의 방향성을 제시함
https://blog.gettransport.com/news/navy-submarine-production-palantir-technologies/
Transportation News and Trends
How Palantir's AI Platforms Are Revolutionizing Shipbuilding for the U.S. Navy
Discover how Palantir's AI-driven software is transforming U.S. Navy shipbuilding and supply chain logistics. Learn more at GetTransport.com.
기억보단 기록을
#AI #GOOGL 엔터프라이즈 AI M/S - 단순 유저수에서는 OpenAI가 앞서지만, 엔터프라이즈 시장만 보면 앤쓰로픽이 리딩 중 - 특히 지난 3년간 트렌드를 보면, OpenAI의 마켓쉐어는 줄고, 그 자리를 앤쓰로픽과 구글이 차지하는 중이라는게 흥미로운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