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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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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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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여기서 하이퍼스케일러에게 협상 레버리지가 없고 반도체 관세 가격 전가를 당한다고 가정하면: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 Cost 증가 이벤트가 2가지
1) 전력망 독립에 따른 전기료 인상
2) 반도체 관세를 동시에 쳐맞는 것

→ 수익성 악화 → CAPEX 감소 → AI 혁신 속도가 줄어듦 → 트럼프와 베센트가 그리는 AI로 GDP 끌어올리는 시나리오도 빠그러짐

OpenAI가 보여주듯 컴퓨팅 = 매출이라 빨리빨리 데이터센터 지어야하는데 단기적인 관점에서 반도체 관세는 트럼프가 방해하는 꼴

결국 트럼프 입장에서 자승자박으로 귀결되기 때문에 오히려 유리한 쪽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아닌가 싶음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907070000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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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상따거 님 제보
오늘 외인형님들 조선 바스켓으로 많이 사갔네요 + 반도체 로봇 방산 엔터?
빅테크 수장들이 꼽은 인생책 리스트

- 젠슨 황: 혁신기업의 딜레마
- 일론 머스크: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사티아 나델라: 비폭력 대화

다들 읽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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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가 미 해군 잠수함 생산을 가속화하는 방법(feat. ShipOS)

1. 미 해군 잠수함 생산 가속화 추진

1) 미 해군은 버지니아급 및 컬럼비아급 잠수함 건조 과정의 고질적인 지연과 비용 급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alantir와 파트너십을 체결함

2) Palantir의 고급 분석 및 AI 기반 플랫폼을 활용하여 복잡한 공급망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임

2. ShipOS 도입: 조선사를 위한 디지털 중추

1) 이 이니셔티브의 핵심은 Palantir의 파운드리(Foundry)와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된 통합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ShipOS'임

2) 2개의 주요 기업과 3개의 공공 조선소를 디지털로 연결하여 기존 공장 워크플로우를 혁신하고, 현장에 AI 기반의 핵심 인사이트를 제공하여 운영 및 물류를 조율함

3. 사일로 타파 및 가시성 향상

- 파편화된 기술과 데이터 단절 → 실시간 데이터 공유를 지원하는 통합 AI 플랫폼

- 만성적인 비용 초과와 지연 → 공정 차질을 예측하고 완화하는 고급 분석

- 인력 부족과 하청업체 지연 → 스케줄링 개선 및 공급망 네트워크 통합

- 공급망 가시성 부족 → 지능형 물류를 활용한 연결된 공급망 네트워크

4. 국방 제조업 내 Palantir의 입지 확대

1) 육군의 타이탄(Titan) 및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Maven Smart System)에 이어 조선업으로 진출함으로써 국방 기술 분야에서 Palantir의 전략적 입지가 확장됨

2) 해군은 이러한 도구를 단순한 소프트웨어 추가가 아니라, 수십억 달러 규모의 국방 핵심 프로그램 효율성을 회복할 필수적인 레버(Lever)로 간주함

5. 물류 및 공급망 관리와의 관련성

1) 물류 관점에서 이번 변화는 복잡하고 고가치인 제조 프로젝트 관리 시 '지능형 공급망 통합'과 분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함

2) AI 기반의 투명성은 예측 능력 향상, 자원 배분 최적화, 부품의 적시 배송을 가능하게 하여 비용이 많이 드는 지연(Hold-ups)을 방지함

6. 공장 현장의 AI 도구: 의미와 효과

1) 각 조선사는 자동 일정 조정, 실시간 품질 관리, 예지 보전(Predictive Maintenance) 알림과 같은 AI 기반 현장 도구를 확보

2) AI 기반 스케줄링으로 지연을 최소화하고, 공급망 가시성을 통해 배송 및 재고를 추적하며, 예측 분석으로 인력 부족이나 병목 현상을 사전에 방지함

7. 글로벌 물류 및 미래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

1) 이번 미 국방부의 사례는 스마트 제조 및 통합 물류 네트워크로 향하는 광범위한 산업적 흐름을 반영하며 전 세계 물류 분야에 파급 효과를 줌

2) 화물 배차, 운송, 재고 관리가 예측 AI와 긴밀히 결합되어 낭비를 줄이고 신뢰성을 높이는 미래 물류의 방향성을 제시함

https://blog.gettransport.com/news/navy-submarine-production-palantir-technologies/
#에너지

IEA: 에너지 엔지니어 보틀넥

- 숙련된 에너지 엔지니어 수요는 향후 43% 증가

- 은퇴하는 엔지니어 대체 비중은 약 절반을 차지
#매크로 #AI

진짜 미국 생산성이 좋아지는건지 vs layoff로 인한 착시현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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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 삼전 하닉 분기별 매출 및 메모리 수출량
- 올해는 이 기울기가 매우 가팔라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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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 미국 선물지수 및 CTA 포지션보면 과열된 부분이 있긴해서 이번 그린란드 관세 이슈로 한번 열기 식히고 가는 것도 괜찮을듯

- 미선물이나 10년물 국채가 은근 크게 반응하는 이유도 차익 실현을 위한 언와인딩이 나오는거라 생각

- 더 높은 상승을 위한 한 보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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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에너지

중국 석탄 생산량 ATH

- 참고로 석유, 천연가스 생산량도 ATH

누가 화석연료 피크아웃이래?
#AI #GOOGL

엔터프라이즈 AI M/S

- 단순 유저수에서는 OpenAI가 앞서지만, 엔터프라이즈 시장만 보면 앤쓰로픽이 리딩 중

- 특히 지난 3년간 트렌드를 보면, OpenAI의 마켓쉐어는 줄고, 그 자리를 앤쓰로픽과 구글이 차지하는 중이라는게 흥미로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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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AI #GOOGL 엔터프라이즈 AI M/S - 단순 유저수에서는 OpenAI가 앞서지만, 엔터프라이즈 시장만 보면 앤쓰로픽이 리딩 중 - 특히 지난 3년간 트렌드를 보면, OpenAI의 마켓쉐어는 줄고, 그 자리를 앤쓰로픽과 구글이 차지하는 중이라는게 흥미로운 포인트
#AI #단상

- AI는 아직 B2C 레벨에서 매출로 이어지는 유의미한 성과가 나오기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 일반인 대부분은 아직도 그냥 챗봇 수준으로 사용하기 때문

- B2C보단 엔터프라이즈 레벨에서 생산성을 높여주는 효과가 훨씬 크고, 먼저 형성된 시장도 그쪽이다보니 일단 프론티어 모델 중에서 누가 잘하냐?고 물어본다면 앤쓰로픽과 구글의 손을 들어주고 싶음

- 물론 AI는 아직도 초기 단계이고 이런 관점은 향후 업데이트에 따라 언제든지 바뀔 수 있음
#소비재

로컬 브랜드들이 유럽의 명품 거인들을 앞지르는 중 (FT)

Key takeaways
- 글로벌 럭셔리 시장의 패러다임이 '유럽 중심의 일방적 동경'에서 '자국 문화에 기반한 로컬 헤리티지와 가치 소비'로 이동하고 있음

- 중국의 '궈차오(애국 소비)'와 미국의 '아메리카나' 부활은 결국 소비자들이 명품에서 단순한 브랜드 로고가 아닌, 자신들의 정체성과 공명하는 스토리와 합리적 가치를 찾기 시작했다는 신호


1) 베이징의 명품 쇼핑몰에서 루이비통 등 서구 럭셔리 부티크는 한산한 반면, '라오푸 골드(Laopu Gold)' 같은 중국 로컬 브랜드 매장은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음. 소비자들이 "품질이 훌륭하고 내 취향에 맞으면서도 가격은 덜 비싸다"며 자국 브랜드를 선호하는 현상이 뚜렷해짐

2) 럭셔리 산업의 양대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서 소비자들이 오랜 기간 시장을 지배해 온 유럽 브랜드 대신, '홈그라운드 헤리티지'를 내세운 로컬 대안으로 눈을 돌리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음

3) 중국에서는 라오푸 골드, 아이시클(Icicle, 캐시미어), 송몬트(Songmont, 가방) 같은 브랜드가 현대적 중국 럭셔리를 재정의하고 있음. 이들은 문화적 자부심과 독창적인 디자인(주판, 조롱박 모양 등)을 앞세워 급성장 중이며, 특히 라오푸 골드는 상장 후 주가가 800% 이상 폭등함

4) 미국에서는 랄프 로렌(Ralph Lauren)과 코치(Coach) 같은 헤리티지 브랜드가 부활하고 있음. 코치는 '태비(Tabby)' 백 등으로 Z세대를 사로잡으며 할인 매장 이미지를 탈피했고, 랄프 로렌은 '아메리카나'의 향수를 자극하는 시네마틱한 마케팅으로 자국 내 소비를 이끌어냄

5) 베인(Bain)의 클라우디아 다르피지오는 "럭셔리는 문화 창의 산업인데, 전 세계에 단 하나의 문화(유럽 문화)만 존재한다고 말하는 것은 이상하다"며, 각국의 로컬 브랜드가 고유의 문화를 해석하여 경쟁력을 갖추는 현상이 산업 건전성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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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소비재 로컬 브랜드들이 유럽의 명품 거인들을 앞지르는 중 (FT) Key takeaways - 글로벌 럭셔리 시장의 패러다임이 '유럽 중심의 일방적 동경'에서 '자국 문화에 기반한 로컬 헤리티지와 가치 소비'로 이동하고 있음 - 중국의 '궈차오(애국 소비)'와 미국의 '아메리카나' 부활은 결국 소비자들이 명품에서 단순한 브랜드 로고가 아닌, 자신들의 정체성과 공명하는 스토리와 합리적 가치를 찾기 시작했다는 신호 1) 베이징의 명품 쇼핑몰에서 루이비통…
#소비재

기사에 나온 미국 회사들 중에 2개가 보이네요! 조용히 우상향 중

1) 랄프로렌 (RL)
2) Tapestry (TPL) - Coach 소유한 모기업

특히 TPL 매출은 조금씩 우상향 하는 느낌

참고로 작년에 조지아주에 있을때 Coach 매장 갈때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했음. 저희 내무부장관님도 Coach를 너무 좋아해서 결혼 선물로 가방 하나 상납함 😂

한국인 여성분들도 Coach 좋아하나요? 요즘 가방 디자인 잘 뽑긴 하던데 한국 인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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