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 Telegram
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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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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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ICE 'ImmigrationOS' 및 시스템 현대화 계약 확대

1) 팔란티어는 ICE와 약 3,0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계약을 통해 차세대 이민 관리 플랫폼인 'ImmigrationOS'를 구축하기로 함

2) 해당 플랫폼은 기존의 수사 케이스 관리(ICM)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며, 데이터 마이닝과 AI를 활용해 이민자의 식별부터 추방까지의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함

3) 주요 기능으로는 범죄 연루자 및 비자 만료자의 우선순위 분류, 자진 출국 사례의 실시간 추적, 연방 기관 간의 데이터 통합 공유 등이 포함됨

4) 2025년 9월에는 'ImmigrationOS'의 지속적인 운영 및 유지보수(O&M)를 위해 2,990만 달러 규모의 태스크 오더(Task Order)가 추가로 낙찰됨

5) 가장 최근인 2026년 1월 16일, ICE는 수사 케이스 관리(ICM) 및 수사 분석(IA) 시스템의 현대화를 위한 신규 사업 공고를 냈으며, 팔란티어 기술의 고도화가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됨

6) 이번 계약은 2027년 9월까지 지속될 예정이며, 팔란티어는 ICE의 운영에 필요한 독점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단일 공급원(Limited Source)'으로 명시됨

7)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는 국세청(IRS), 사회보장국 등 다양한 정부 기관의 데이터를 결합하여 정교한 AI 프로필을 생성하는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 역할을 수행함

https://sam.gov/opp/5477991867424397affe85e2fad8b5fc/view
#석탄

오리진 에너지, 노후 석탄발전소 가동 연장

Key Takeaways
- 결국 당장 전기 필요할 때 쓸 수 있는건 '석탄'


1) 오리진 에너지(Origin Energy)는 호주 에너지 시장 운영 기구(AEMO)에 에라링(Eraring) 발전소의 4개 유닛 전체 가동 기간을 2029년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통보

2) 이번 결정은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전력 공급의 안정성과 계통 보안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였음

3) 재생 에너지, 저장 장치 및 송전망 프로젝트가 완전히 구축될 때까지의 시간을 벌고 노후화된 화석 연료 발전 설비의 신뢰성 하락 리스크에 대응하려는 목적
#AI

OpenAI는 파산할 것 (NYT 칼럼)

Key Takeaways
-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가난해지는 'OpenAI의 역설'은, AI 혁명의 최종 승자가 혁신가가 아닌 '현금을 쥔 인프라 소유주'가 될 것임을 시사함


1) 현재 월가의 진짜 우려는 AI 기술의 효용성 여부가 아니라 막대한 개발 비용을 감당할 자본 시장의 여력임

2) AI 모델은 사용자를 대신해 쇼핑과 결제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진화하며 실질적인 가치를 증명하는 단계에 진입함

3) 그러나 현재는 무료 모델이 넘쳐나 고객을 붙잡아둘 '고착화' 요소가 부족해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4) 향후 AI가 사용자의 모든 취향과 기억을 학습하여 '이별이 고통스러운' 수준의 개인화가 이뤄져야 본격적인 수익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5) OpenAI는 2025년 80억 달러, 2028년 400억 달러 이상의 기록적인 적자가 예상되며 18개월 내 자금 고갈 위기에 처할 수 있음

6) 샘 올트먼의 공격적인 투자 유치에도 불구하고 모델 고도화에 따른 비용 상승 폭이 자본 조달 속도보다 가파른 상황임

7) 결국 OpenAI는 독자 생존 대신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 같은 거대 자본을 가진 빅테크에 인수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https://www.nytimes.com/2026/01/13/opinion/openai-ai-bubble-financing.html
2
>>전력망 대기 행렬 우회! 구글은 왜 데이터센터 경쟁에서 앞서가고 있나

•구글은 장기간에 걸친 전력망 접속 대기 문제를 피하기 위해, 전력망 접속 허가를 이미 확보한 재생에너지 개발사를 약 47.5달러의 높은 프리미엄으로 직접 인수했음.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경쟁에서 결정적인 속도 우위를 확보했다는 평가임.

•이번 전략으로 구글은 희소한 전력망 연결권과 핵심 설비 생산능력을 선점하게 됐으며, 전력 공급 시점을 대폭 앞당길 수 있게 됐음. 반면 경쟁사들은 여전히 수년간의 대기 사이클에 직면해 있어, 전력 접근성 자체가 데이터센터 확장의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이 대비되고 있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3718#from=ios
메모리 > 매크로
#에너지 #Oil

거대한 유가 속임수: 지정학적 위기와 시장의 오판 (FT)

Key Takeaways
- 현재 유가는 공급 피크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반영되지 않은 저평가 상태

- 시장이 안도감에 빠져 있는 사이 단 하나의 트리거로 향후 유가는 상상을 초월하는 상방 압력을 받게 될 수도


1)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가가 배럴당 $100에서 $60선까지 하락하며 시장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는 공급 과잉과 수요 둔화에만 매몰된 일시적인 착시 현상일 수 있음

2) 현재 시장은 정치적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지정학적 사건은 비유동적이고 모델링하기 어려워 가격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거대한 오판'이 발생하고 있음

3) 중국은 건설 경기 둔화와 전기차 보급 확대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치의 원유를 매입 중이며, 이는 미국의 자원 요새화(Petrostate) 전략에 맞선 전략적 비축유 확보 차원으로 풀이됨

4) 베네수엘라 오일이 시장에 공급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으나, 실제 인프라 구축과 생산까지는 최소 10년의 시간과 수백억 달러의 투자가 필요하며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실제 자본 유입은 미비함

5) IEA에 따르면 전 세계 석유 생산의 80%를 차지하는 기존 유전들이 이미 생산 정점(Peak)을 지났으며, 신규 투자 부족으로 인해 올해를 기점으로 생산량이 급격히 감소할 위험에 직면함

6) 탄소중립 공약에서 후퇴하는 국가들이 늘어나면서 오일 수요는 예상보다 강하게 유지될 전망이지만, 헤지펀드 등 투자자들은 여전히 하락론(Bearish)에 과도하게 베팅하고 있는 상황임

7) 공급망 교란, 지정학적 충격, 혹은 중국의 비축 가속화 등 단 하나의 변수만 터지더라도 현재의 '적기 공급(Just-in-time)' 시스템은 붕괴되고 유가가 통제 불능 수준으로 치솟을 수 있음

8) 역사적으로 에너지 전환기에는 구 에너지의 생산 감소와 신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에너지 수요가 겹치며 가격 급등이 발생했으며, 2026년은 주가 하락과 유가 폭등이 교차하는 시점이 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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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Oil #단상

- 참고로 이 시나리오는 시장이 전혀 의식하지 않고 있는 역발상(Contrarian) 투자 방식이라, 공급 리스크가 언제 반영될지는 아무도 모름

- 만약 여길 투자할거면 본인 컨빅션 레벨에 따라 포트에 5-20% 정도 취향껏 담아놓고 잊어버리는걸 추천

- 맞추면 대박 틀려도 본전인 손익비 좋은 투자라고 생각

- 현재 시점에서는 에너지 대장 #XOM과 해양시추 교집합 #FTI 좋게 보는 중

- 위 차트에 따르면, 5년 평균 및 2025년 수치를 크게 상회하며 시장 컨센서스보다 강한 수요로 스타트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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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캐나다 LNG 수출 프로젝트 참여하며,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과도 연계]

- 한화가 캐나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Newfoundland and Labrador) 주에서 추진 중인 LNG 수출 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Fermeuse Energy(퍼뮤즈 에너지)와 양해각서(MOU) 체결

- Fermeuse의 성명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한화를 해당 프로젝트의 장기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시키며, 프로젝트의 개발·엔지니어링·금융·조선·LNG 물류 등 LNG 밸류체인 전 영역에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 양해각서 조건에 따라, 한화는 컨셉 스터디(conceptual studies) 및 Pre-FEED(기본설계 이전 단계) 엔지니어링을 포함한 통합 글로벌 역량을 프로젝트에 제공할 예정

- 또한 Fermeuse는 이번 파트너십 프레임워크에 구조화된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및 공동 실행 계획 수립이 포함되어 있어, 한화의 참여가 단순한 기술적 진전뿐 아니라 상업화 및 장기 운영 성공까지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밝힘

- 한화는 이번 협력이 캐나다의 국방 및 산업 분야에 대한 폭넓은 참여의 일환이라고 밝혔으며, 특히 캐나다의 북극 및 다대양 방어 전략을 지원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프로젝트(CPSP)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덧붙임

- 한화오션 함정사업부 대표인 어성철 사장은 “한화는 Fermeuse에 단순한 서비스 제공자가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실행 및 상업화까지 프로젝트를 함께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접근하고 있다.”며, “한화오션과 한화그룹 전반의 포트폴리오 역량, 그리고 한국 정부의 지원을 결합해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LNG 잠재력을 성공적으로 현실화하는 데 의미 있게 기여하겠다”라고 언급

https://lngprime.com/asia/hanwha-to-join-canadian-lng-export-project/174967/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화엔진(A082740) 매수/72,000원

▶️4박자가 갖춰진 중장기 성장

- 4Q25 Preview: 매출액 3,300억원(+1.2% YoY, +11.0% QoQ), 영업이익 351억원(+92.7% YoY, +31.7% QoQ)로, 시장예상치(366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예상

- 4Q25 31대의 엔진 납품했으며, ASP 상승효과로 3Q25 대비 약 100억원 상승한 것으로 추정

- 올해 저속엔진 납품대수는 고마력 컨선 물량 증가로 '25년 연간 127대 대비 소폭 감소 예상되나, 1)연간 엔진 수주연도별 비중은 23년 30%대, 24년 60%대, 25년 10% 미만으로 ASP 상승효과가 연간 약 10% 반영됨과 동시에 2) 올해 4분기부터 중속엔진 물량 약 25~30대 납품되면서 탑라인 성장 지속될 전망

- 올해 1월 중국향으로 추정되는 4,340억원 규모의 선박엔진 수주를 통해 '25년 연간 선박엔진 매출의 약 37%에 해당하는 수준의 수주실적 달성한 상황

- 올해 중국향 엔진 물량 인도 슬롯이 1H29까지 채워지고 있으며, 중국 조선사들의 '29년 슬롯이 거의 채워진 점과 국내 조선 3사가 올해 북미 중심의 LNGC 대규모 물량 수주와 견조한 탱커 수주를 통해 '29년까지의 인도 슬롯 확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동사의 '29년 슬롯 소진도 어느정도 가시화된 상황이라는 판단

- 올해부터 작년 글로벌 영업망 강화에 대한 노력이 AM 부문의 외형성장으로 이어지며, 연간 20% 이상의 빠른 탑라인 성장 시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26년 2분기부터 SEAM 실적 반영 및 '27년부터 연간 온전한 중속엔진 물량 납품 반영을 가정으로 미래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60,000원에서 72,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x7oSkj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AI

맥킨지 피셜 AI로 따잇당하는 스킬 차트


- 리더십, 코칭, 협상 등 '의사소통 및 협업' 카테고리에 속하는 기술들은 그래프 왼쪽 하단에 밀집되어 자동화 노출도가 가장 낮게 나타남

- 반면 SQL 프로그래밍, 송장 처리, 재고 관리 등 '디지털 및 정보 기술'은 오른쪽 상단에 위치하여 자동화에 의한 변화 폭이 매우 큼

- 문제 해결이나 글쓰기 같은 기술은 중간 정도의 노출도를 보이며 이는 AI와 인간이 파트너십을 이루어 성과를 내야 하는 영역임을 보여줌
Goldman Sachs – Cameco Corp.(CCJ)

[Energy, CleanTech & Utilities Conference Key Takeaways]

에너지, 클린테크, 유틸리티 컨퍼런스 핵심요약

Goldman Sachs는 1월 7일 마이애미에서 Cameco와 파이어사이드 챗을 진행했으며, 경영진은 (1) 시장 전망, (2) 웨스팅하우스, (3) 자금 조달, (4) 공급망에 대해 논의했음.

Key Takeaways

Uranium outlook
: CCJ는 2026년 및 그 이후 우라늄 시장 환경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산업 수요 전망은 원전 재가동, 라이선스 연장, 신규 FID, SMR 개발 효과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판단함. 반면 의미 있는 신규 공급이 시장에 유입될 수 있다는 기대는 과장되어 있다고 봄. 유틸리티들은 2012년 이후 대체 수요 이하 수준으로 우라늄을 구매해왔으며, 이로 인해 재고가 고갈됨. 이에 따라 시장은 가격을 급격히 끌어올릴 수 있는 공급 충격에 취약하다고 봄. 다만 그 촉발 요인은 불확실함. CCJ는 상단 $150/lb, 하단 mid-$70/lb 수준의 가격 범위를 갖는 시장 연동 계약 체결에 집중 중이며, 이는 중간값 기준 약 $115/lb의 우라늄 가격을 시사함. 장기 가격 $86/lb가 17년래 고점이지만, 산업 계약의 약 70%가 시장 연동형이기 때문에 현물 가격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은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판단함.

Westinghouse
: 2026년은 AP1000 원전의 FID가 다수 발생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함. 폴란드, 불가리아 및 기타 유럽 국가들이 포함됨.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multi-GW 규모의 신규 원전 건설 기회에 대해 낙관적임. 미국 정부의 $800억 규모 계약(8~10기 신규 원전 구축 지원)은 기존 재가동이나 타사 신규 원전과는 별개의 프로젝트임. 또한 한국이 체코, UAE에 AP1000을 도입하려는 움직임, 중국의 CAP1000 건설도 기회 요인으로 인식함. 전반적으로 2026년 원전 건설 모멘텀이 본격화된다고 판단함.

Funding and supply chains

: CCJ는 미국 정부의 $800억 계약이 글로벌 대비 미국 원전 시장 발전 지연에 대한 불만에서 출발했다고 봄. 해당 계약은 초기 프로젝트보다는 5~6번째 건설 물량 중심으로 수주잔고가 형성되어 있음. 이 계약은 유틸리티와 개발사의 리스크를 낮추고 향후 FID를 지원하기 위해 공급망을 자극할 것으로 봄. 2030년까지 10기 원전 착공 목표를 달성하려면, 장기 소요 품목은 2026년에 발주돼야 함. 미 에너지부 산하 Energy Dominance Financing Office는 추가로 $2,500억 규모의 원전 지원 자금을 보유 중이며, 최근 발표된 국제 투자 펀드도 있음. CCJ는 웨스팅하우스가 연간 4기 착공이 가능하다고 보며, 5년 내 20기 착공이 가능하다고 판단함. 다만 이를 초과하려면 공급망 추가 자본 투입이 필요함.

*Source: Goldman Sachs
JP모건에서 제시한 디램/낸드/HBM TAM전망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