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한화, 캐나다 LNG 수출 프로젝트 참여하며,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과도 연계]
- 한화가 캐나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Newfoundland and Labrador) 주에서 추진 중인 LNG 수출 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Fermeuse Energy(퍼뮤즈 에너지)와 양해각서(MOU) 체결
- Fermeuse의 성명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한화를 해당 프로젝트의 장기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시키며, 프로젝트의 개발·엔지니어링·금융·조선·LNG 물류 등 LNG 밸류체인 전 영역에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 양해각서 조건에 따라, 한화는 컨셉 스터디(conceptual studies) 및 Pre-FEED(기본설계 이전 단계) 엔지니어링을 포함한 통합 글로벌 역량을 프로젝트에 제공할 예정
- 또한 Fermeuse는 이번 파트너십 프레임워크에 구조화된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및 공동 실행 계획 수립이 포함되어 있어, 한화의 참여가 단순한 기술적 진전뿐 아니라 상업화 및 장기 운영 성공까지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밝힘
- 한화는 이번 협력이 캐나다의 국방 및 산업 분야에 대한 폭넓은 참여의 일환이라고 밝혔으며, 특히 캐나다의 북극 및 다대양 방어 전략을 지원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프로젝트(CPSP)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덧붙임
- 한화오션 함정사업부 대표인 어성철 사장은 “한화는 Fermeuse에 단순한 서비스 제공자가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실행 및 상업화까지 프로젝트를 함께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접근하고 있다.”며, “한화오션과 한화그룹 전반의 포트폴리오 역량, 그리고 한국 정부의 지원을 결합해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LNG 잠재력을 성공적으로 현실화하는 데 의미 있게 기여하겠다”라고 언급
https://lngprime.com/asia/hanwha-to-join-canadian-lng-export-project/174967/
- 한화가 캐나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Newfoundland and Labrador) 주에서 추진 중인 LNG 수출 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Fermeuse Energy(퍼뮤즈 에너지)와 양해각서(MOU) 체결
- Fermeuse의 성명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한화를 해당 프로젝트의 장기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시키며, 프로젝트의 개발·엔지니어링·금융·조선·LNG 물류 등 LNG 밸류체인 전 영역에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 양해각서 조건에 따라, 한화는 컨셉 스터디(conceptual studies) 및 Pre-FEED(기본설계 이전 단계) 엔지니어링을 포함한 통합 글로벌 역량을 프로젝트에 제공할 예정
- 또한 Fermeuse는 이번 파트너십 프레임워크에 구조화된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및 공동 실행 계획 수립이 포함되어 있어, 한화의 참여가 단순한 기술적 진전뿐 아니라 상업화 및 장기 운영 성공까지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밝힘
- 한화는 이번 협력이 캐나다의 국방 및 산업 분야에 대한 폭넓은 참여의 일환이라고 밝혔으며, 특히 캐나다의 북극 및 다대양 방어 전략을 지원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프로젝트(CPSP)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덧붙임
- 한화오션 함정사업부 대표인 어성철 사장은 “한화는 Fermeuse에 단순한 서비스 제공자가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실행 및 상업화까지 프로젝트를 함께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접근하고 있다.”며, “한화오션과 한화그룹 전반의 포트폴리오 역량, 그리고 한국 정부의 지원을 결합해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LNG 잠재력을 성공적으로 현실화하는 데 의미 있게 기여하겠다”라고 언급
https://lngprime.com/asia/hanwha-to-join-canadian-lng-export-project/174967/
LNG Prime
Hanwha to join Canadian LNG export project
South Korean conglomerate Hanwha has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Fermeuse Energy to jointly develop the latter's planned LNG export project in the Canadian province of Newfoundland and Labrador.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화엔진(A082740) 매수/72,000원
▶️4박자가 갖춰진 중장기 성장
- 4Q25 Preview: 매출액 3,300억원(+1.2% YoY, +11.0% QoQ), 영업이익 351억원(+92.7% YoY, +31.7% QoQ)로, 시장예상치(366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예상
- 4Q25 31대의 엔진 납품했으며, ASP 상승효과로 3Q25 대비 약 100억원 상승한 것으로 추정
- 올해 저속엔진 납품대수는 고마력 컨선 물량 증가로 '25년 연간 127대 대비 소폭 감소 예상되나, 1)연간 엔진 수주연도별 비중은 23년 30%대, 24년 60%대, 25년 10% 미만으로 ASP 상승효과가 연간 약 10% 반영됨과 동시에 2) 올해 4분기부터 중속엔진 물량 약 25~30대 납품되면서 탑라인 성장 지속될 전망
- 올해 1월 중국향으로 추정되는 4,340억원 규모의 선박엔진 수주를 통해 '25년 연간 선박엔진 매출의 약 37%에 해당하는 수준의 수주실적 달성한 상황
- 올해 중국향 엔진 물량 인도 슬롯이 1H29까지 채워지고 있으며, 중국 조선사들의 '29년 슬롯이 거의 채워진 점과 국내 조선 3사가 올해 북미 중심의 LNGC 대규모 물량 수주와 견조한 탱커 수주를 통해 '29년까지의 인도 슬롯 확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동사의 '29년 슬롯 소진도 어느정도 가시화된 상황이라는 판단
- 올해부터 작년 글로벌 영업망 강화에 대한 노력이 AM 부문의 외형성장으로 이어지며, 연간 20% 이상의 빠른 탑라인 성장 시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26년 2분기부터 SEAM 실적 반영 및 '27년부터 연간 온전한 중속엔진 물량 납품 반영을 가정으로 미래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60,000원에서 72,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x7oSkj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화엔진(A082740) 매수/72,000원
▶️4박자가 갖춰진 중장기 성장
- 4Q25 Preview: 매출액 3,300억원(+1.2% YoY, +11.0% QoQ), 영업이익 351억원(+92.7% YoY, +31.7% QoQ)로, 시장예상치(366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예상
- 4Q25 31대의 엔진 납품했으며, ASP 상승효과로 3Q25 대비 약 100억원 상승한 것으로 추정
- 올해 저속엔진 납품대수는 고마력 컨선 물량 증가로 '25년 연간 127대 대비 소폭 감소 예상되나, 1)연간 엔진 수주연도별 비중은 23년 30%대, 24년 60%대, 25년 10% 미만으로 ASP 상승효과가 연간 약 10% 반영됨과 동시에 2) 올해 4분기부터 중속엔진 물량 약 25~30대 납품되면서 탑라인 성장 지속될 전망
- 올해 1월 중국향으로 추정되는 4,340억원 규모의 선박엔진 수주를 통해 '25년 연간 선박엔진 매출의 약 37%에 해당하는 수준의 수주실적 달성한 상황
- 올해 중국향 엔진 물량 인도 슬롯이 1H29까지 채워지고 있으며, 중국 조선사들의 '29년 슬롯이 거의 채워진 점과 국내 조선 3사가 올해 북미 중심의 LNGC 대규모 물량 수주와 견조한 탱커 수주를 통해 '29년까지의 인도 슬롯 확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동사의 '29년 슬롯 소진도 어느정도 가시화된 상황이라는 판단
- 올해부터 작년 글로벌 영업망 강화에 대한 노력이 AM 부문의 외형성장으로 이어지며, 연간 20% 이상의 빠른 탑라인 성장 시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26년 2분기부터 SEAM 실적 반영 및 '27년부터 연간 온전한 중속엔진 물량 납품 반영을 가정으로 미래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60,000원에서 72,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x7oS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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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Goldman Sachs – Cameco Corp.(CCJ)
[Energy, CleanTech & Utilities Conference Key Takeaways]
에너지, 클린테크, 유틸리티 컨퍼런스 핵심요약
Goldman Sachs는 1월 7일 마이애미에서 Cameco와 파이어사이드 챗을 진행했으며, 경영진은 (1) 시장 전망, (2) 웨스팅하우스, (3) 자금 조달, (4) 공급망에 대해 논의했음.
Key Takeaways
Uranium outlook
: CCJ는 2026년 및 그 이후 우라늄 시장 환경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산업 수요 전망은 원전 재가동, 라이선스 연장, 신규 FID, SMR 개발 효과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판단함. 반면 의미 있는 신규 공급이 시장에 유입될 수 있다는 기대는 과장되어 있다고 봄. 유틸리티들은 2012년 이후 대체 수요 이하 수준으로 우라늄을 구매해왔으며, 이로 인해 재고가 고갈됨. 이에 따라 시장은 가격을 급격히 끌어올릴 수 있는 공급 충격에 취약하다고 봄. 다만 그 촉발 요인은 불확실함. CCJ는 상단 $150/lb, 하단 mid-$70/lb 수준의 가격 범위를 갖는 시장 연동 계약 체결에 집중 중이며, 이는 중간값 기준 약 $115/lb의 우라늄 가격을 시사함. 장기 가격 $86/lb가 17년래 고점이지만, 산업 계약의 약 70%가 시장 연동형이기 때문에 현물 가격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은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판단함.
Westinghouse
: 2026년은 AP1000 원전의 FID가 다수 발생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함. 폴란드, 불가리아 및 기타 유럽 국가들이 포함됨.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multi-GW 규모의 신규 원전 건설 기회에 대해 낙관적임. 미국 정부의 $800억 규모 계약(8~10기 신규 원전 구축 지원)은 기존 재가동이나 타사 신규 원전과는 별개의 프로젝트임. 또한 한국이 체코, UAE에 AP1000을 도입하려는 움직임, 중국의 CAP1000 건설도 기회 요인으로 인식함. 전반적으로 2026년 원전 건설 모멘텀이 본격화된다고 판단함.
Funding and supply chains
: CCJ는 미국 정부의 $800억 계약이 글로벌 대비 미국 원전 시장 발전 지연에 대한 불만에서 출발했다고 봄. 해당 계약은 초기 프로젝트보다는 5~6번째 건설 물량 중심으로 수주잔고가 형성되어 있음. 이 계약은 유틸리티와 개발사의 리스크를 낮추고 향후 FID를 지원하기 위해 공급망을 자극할 것으로 봄. 2030년까지 10기 원전 착공 목표를 달성하려면, 장기 소요 품목은 2026년에 발주돼야 함. 미 에너지부 산하 Energy Dominance Financing Office는 추가로 $2,500억 규모의 원전 지원 자금을 보유 중이며, 최근 발표된 국제 투자 펀드도 있음. CCJ는 웨스팅하우스가 연간 4기 착공이 가능하다고 보며, 5년 내 20기 착공이 가능하다고 판단함. 다만 이를 초과하려면 공급망 추가 자본 투입이 필요함.
*Source: Goldman Sachs
[Energy, CleanTech & Utilities Conference Key Takeaways]
에너지, 클린테크, 유틸리티 컨퍼런스 핵심요약
Goldman Sachs는 1월 7일 마이애미에서 Cameco와 파이어사이드 챗을 진행했으며, 경영진은 (1) 시장 전망, (2) 웨스팅하우스, (3) 자금 조달, (4) 공급망에 대해 논의했음.
Key Takeaways
Uranium outlook
: CCJ는 2026년 및 그 이후 우라늄 시장 환경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산업 수요 전망은 원전 재가동, 라이선스 연장, 신규 FID, SMR 개발 효과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판단함. 반면 의미 있는 신규 공급이 시장에 유입될 수 있다는 기대는 과장되어 있다고 봄. 유틸리티들은 2012년 이후 대체 수요 이하 수준으로 우라늄을 구매해왔으며, 이로 인해 재고가 고갈됨. 이에 따라 시장은 가격을 급격히 끌어올릴 수 있는 공급 충격에 취약하다고 봄. 다만 그 촉발 요인은 불확실함. CCJ는 상단 $150/lb, 하단 mid-$70/lb 수준의 가격 범위를 갖는 시장 연동 계약 체결에 집중 중이며, 이는 중간값 기준 약 $115/lb의 우라늄 가격을 시사함. 장기 가격 $86/lb가 17년래 고점이지만, 산업 계약의 약 70%가 시장 연동형이기 때문에 현물 가격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은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판단함.
Westinghouse
: 2026년은 AP1000 원전의 FID가 다수 발생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함. 폴란드, 불가리아 및 기타 유럽 국가들이 포함됨.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multi-GW 규모의 신규 원전 건설 기회에 대해 낙관적임. 미국 정부의 $800억 규모 계약(8~10기 신규 원전 구축 지원)은 기존 재가동이나 타사 신규 원전과는 별개의 프로젝트임. 또한 한국이 체코, UAE에 AP1000을 도입하려는 움직임, 중국의 CAP1000 건설도 기회 요인으로 인식함. 전반적으로 2026년 원전 건설 모멘텀이 본격화된다고 판단함.
Funding and supply chains
: CCJ는 미국 정부의 $800억 계약이 글로벌 대비 미국 원전 시장 발전 지연에 대한 불만에서 출발했다고 봄. 해당 계약은 초기 프로젝트보다는 5~6번째 건설 물량 중심으로 수주잔고가 형성되어 있음. 이 계약은 유틸리티와 개발사의 리스크를 낮추고 향후 FID를 지원하기 위해 공급망을 자극할 것으로 봄. 2030년까지 10기 원전 착공 목표를 달성하려면, 장기 소요 품목은 2026년에 발주돼야 함. 미 에너지부 산하 Energy Dominance Financing Office는 추가로 $2,500억 규모의 원전 지원 자금을 보유 중이며, 최근 발표된 국제 투자 펀드도 있음. CCJ는 웨스팅하우스가 연간 4기 착공이 가능하다고 보며, 5년 내 20기 착공이 가능하다고 판단함. 다만 이를 초과하려면 공급망 추가 자본 투입이 필요함.
*Source: Goldman Sachs
기억보단 기록을
#소비재 기사에 나온 미국 회사들 중에 2개가 보이네요! 조용히 우상향 중 1) 랄프로렌 (RL) 2) Tapestry (TPL) - Coach 소유한 모기업 특히 TPL 매출은 조금씩 우상향 하는 느낌 참고로 작년에 조지아주에 있을때 Coach 매장 갈때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했음. 저희 내무부장관님도 Coach를 너무 좋아해서 결혼 선물로 가방 하나 상납함 😂 한국인 여성분들도 Coach 좋아하나요? 요즘 가방 디자인 잘 뽑긴 하던데 한국 인지도…
NAVER
로컬 명품 브랜드의 반격 (feat. Coach)
✅ 3줄 요약
#PLTR
팔란티어, 우크라이나 실전 데이터 기반 인프라 구축
1) 우크라이나 국방부와 협력하여 4년간의 실전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학습할 수 있는 '데이터 룸' 인프라를 구축
2) 드론 함대에서 수집한 방대한 전장 데이터를 팔란티어 플랫폼에 통합하여 동맹국 AI 모델의 고도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함
3) 주요 목적은 자율형 방공 솔루션 개발 및 적 드론 요격 성능 향상이며, Brave1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의 데이터 접근 요청을 관리함
4) 영국과는 무기 사용 데이터의 체계적 교환에 합의했으며, 미국의 CSIS, Rand 및 영국의 RUSI 등 주요 연구소와 R&D 협력을 긴밀히 진행 중임
팔란티어, 우크라이나 실전 데이터 기반 인프라 구축
1) 우크라이나 국방부와 협력하여 4년간의 실전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학습할 수 있는 '데이터 룸' 인프라를 구축
2) 드론 함대에서 수집한 방대한 전장 데이터를 팔란티어 플랫폼에 통합하여 동맹국 AI 모델의 고도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함
3) 주요 목적은 자율형 방공 솔루션 개발 및 적 드론 요격 성능 향상이며, Brave1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의 데이터 접근 요청을 관리함
4) 영국과는 무기 사용 데이터의 체계적 교환에 합의했으며, 미국의 CSIS, Rand 및 영국의 RUSI 등 주요 연구소와 R&D 협력을 긴밀히 진행 중임
기억보단 기록을
- 위 사례 리스트 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 vs 러시아 전쟁에서도 쓰였던 팔란티어가 드론 OS에서도 표준이 될 거라 생각
- 특수한 방산 데이터 + 전장 경험이 누구도 따라오기 어려운 해자
- 특수한 방산 데이터 + 전장 경험이 누구도 따라오기 어려운 해자
- 팔란티어말고 4년 간의 우크라이나 vs 러시아 드론 전쟁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 몇개나 될까? 실제 전장 경험이 압도적인 해자라 생각
- 드론 OS도 팔란티어 생태계에서 통합되지 않을까
- 드론 OS도 팔란티어 생태계에서 통합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다보스포럼에서 GEV의 CEO Scott Strazik의 발언 내용
1. 고객층의 변화
• 과거 GEV의 주요 고객은 전통적인 전력 회사(유틸리티 기업)들
• 하지만 최근 AI 붐으로 인해 데이터 센터 운영을 위해 엄청난 양의 전력이 필요해지면서, 빅테크 기업(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직접 전력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GEV를 찾고있어
• CEO는 고객 베이스가 전통적 유틸리티에서 IT 기업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고 언급
2. 폭발적인 전력 수요와 가스 터빈
• AI 데이터 센터는 24시간 안정적인 전력이 필수적. 재생 에너지만으로는 이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스 터빈이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품목 중 하나
• GEV는 이 가스 터빈 시장의 강자로, 빅테크 기업들이 대기 중인 backlog에 큰 비중을 차지
3. 에너지 인프라의 병목 현상 해결
• 전 세계적으로 전력망 현대화가 시급한 상황
• CEO는 회사가 단순히 발전 장비만 파는 것이 아니라, 전력망을 연결하고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솔루션 전체에 걸쳐 AI 성장의 수혜를 입고 있다고 강조
1. 고객층의 변화
• 과거 GEV의 주요 고객은 전통적인 전력 회사(유틸리티 기업)들
• 하지만 최근 AI 붐으로 인해 데이터 센터 운영을 위해 엄청난 양의 전력이 필요해지면서, 빅테크 기업(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직접 전력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GEV를 찾고있어
• CEO는 고객 베이스가 전통적 유틸리티에서 IT 기업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고 언급
2. 폭발적인 전력 수요와 가스 터빈
• AI 데이터 센터는 24시간 안정적인 전력이 필수적. 재생 에너지만으로는 이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스 터빈이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품목 중 하나
• GEV는 이 가스 터빈 시장의 강자로, 빅테크 기업들이 대기 중인 backlog에 큰 비중을 차지
3. 에너지 인프라의 병목 현상 해결
• 전 세계적으로 전력망 현대화가 시급한 상황
• CEO는 회사가 단순히 발전 장비만 파는 것이 아니라, 전력망을 연결하고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솔루션 전체에 걸쳐 AI 성장의 수혜를 입고 있다고 강조
#PLTR
알렉스 카프x래리핑크(Black Rock) 다보스 포럼 회담 요약
- 현재 AI를 활용한다는 기업들의 기술력에는 상당한 허점이 존재하며 이론과 실전의 괴리가 큼
- 파워포인트 제안서에는 모든 기능이 완벽해 보이지만 실제 극한의 전장 환경에서는 구동되지 않는 기술이 대다수임
- 주권 국가들이 직면한 가장 큰 난제는 수많은 기술 중 객관적으로 우수한 기술을 식별할 안목이 부족하다는 점임
- 드론 임무를 예로 들면, 단순히 A에서 B로 이동하는 것조차 모든 데이터의 실시간 동기화와 적에게 데이터가 유출되지 않는 보안 체계가 선행되어야 함
- 전장에서는 아군과 스파이를 식별하는 것은 물론, 식별된 대상에 따라 가짜 정보를 어떻게 흘릴지에 대한 고도화된 의사결정 체계가 필요함
- 더 나아가서 러시아군이 전파를 교란하는 상황 조건이 추가되면 어떨까? 단순히 드론을 A → B로 옮길때 필요했던 모든 의사결정/보안 체계 + 데이터 연결이 전혀 되지 않는 환경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까지 고려해야함
- 국가별로 상이한 전쟁 방식에 맞춰 소프트웨어는 1) 모든 기본 요소가 실전에서 작동함을 보장하고, 2) 경쟁국이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 수준의 우위를 제공해야 함
- 결국 전쟁터라는 극한의 환경에서 입증된 소프트웨어만이 파워포인트상의 이론을 넘어 승패를 결정짓는 실질적 동력이 됨
- 단순히 LLM을 구매해 설치하는 방식은 규제 산업에서 가치를 창출하기 어려우며, 기업 고유의 지식 체계와 데이터를 연결하는 소프트웨어 계층(Ontology)이 필수적임
- 이제는 'AI가 작동하는가'라는 원론적 질문을 넘어 '우리 조직의 특수한 상황에 어떻게 최적화하여 활용할 것인가'에 집중해야 함
- 대다수 기업이 시간이 흐를수록 기술 인프라와 조직 구조 면에서 다른 기업들과 유사해지며(Commoditized), 이는 결국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게 만듦
- 전장과 인생에서의 경험을 통해 얻은 교훈으로 남들과 똑같아지는 것은 특별한 가치가 없음. '세상 어느 기업도 할 수 없는 일을 해낼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이 진정한 가치임
- 전장에서 검증된 기술은 기업(보험, 병원 등)에도 적용됨. 단순히 다른 기업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업만이 가진 고유한 지식(Tribal knowledge)을 독보적인 효율성을 결합하여 대체 불가능한 성과를 내는게 중요함
- 일자리 측면에서는 고학력 화이트칼라보다 실제 현장 기술을 보유한 숙련직의 가치가 AI와 결합하여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측함
- 학벌 중심의 기존 적성 평가 방식은 이제 유효하지 않으며 실제 실무 역량을 측정하는 새로운 기준이 필요함
ex) 전문대를 나왔지만 미 육군에서 메이븐 시스템을 관리하는 전직 경찰관이 있음. 매우 고도화되고 복잡한 타겟팅 작업을 하는 대체불가능한 사람이지만, 기존 레거시 방식으로는 이 사람의 재능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음
- 팔란티어 내부적으로도 개별 구성원이 가진 특수한 '아웃라이어'적인 재능을 찾아내어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주력하고 있음
- 우선 미국 vs 중국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가 서로 다름. But 둘다 AI 규모와 실행 면에서 앞서나가는 반면 유럽은 AI 기술 도입의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심각한 격차에 직면함
- 개도국은 기존의 고착화된 관념이나 레거시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이를 혁파하며 특정 영역에서 비약적인 성과를 낼 가능성이 존재함
- AI 기술은 결국 조직이나 사회가 얼마나 '실제적인 하중(Load-bearing)'을 견딜 수 있는지를 테스트하는 척도가 될 것이며, 정직하게 실력을 쌓은 조직만이 승리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H1FWb3WouLY
알렉스 카프x래리핑크(Black Rock) 다보스 포럼 회담 요약
Q. AI가 국방/안보 분야 의사결정에 어떻게 지원하는지?
- 현재 AI를 활용한다는 기업들의 기술력에는 상당한 허점이 존재하며 이론과 실전의 괴리가 큼
- 파워포인트 제안서에는 모든 기능이 완벽해 보이지만 실제 극한의 전장 환경에서는 구동되지 않는 기술이 대다수임
- 주권 국가들이 직면한 가장 큰 난제는 수많은 기술 중 객관적으로 우수한 기술을 식별할 안목이 부족하다는 점임
- 드론 임무를 예로 들면, 단순히 A에서 B로 이동하는 것조차 모든 데이터의 실시간 동기화와 적에게 데이터가 유출되지 않는 보안 체계가 선행되어야 함
- 전장에서는 아군과 스파이를 식별하는 것은 물론, 식별된 대상에 따라 가짜 정보를 어떻게 흘릴지에 대한 고도화된 의사결정 체계가 필요함
- 더 나아가서 러시아군이 전파를 교란하는 상황 조건이 추가되면 어떨까? 단순히 드론을 A → B로 옮길때 필요했던 모든 의사결정/보안 체계 + 데이터 연결이 전혀 되지 않는 환경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까지 고려해야함
- 국가별로 상이한 전쟁 방식에 맞춰 소프트웨어는 1) 모든 기본 요소가 실전에서 작동함을 보장하고, 2) 경쟁국이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 수준의 우위를 제공해야 함
- 결국 전쟁터라는 극한의 환경에서 입증된 소프트웨어만이 파워포인트상의 이론을 넘어 승패를 결정짓는 실질적 동력이 됨
Q. AI 도입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장애물은 무엇인지?
- 단순히 LLM을 구매해 설치하는 방식은 규제 산업에서 가치를 창출하기 어려우며, 기업 고유의 지식 체계와 데이터를 연결하는 소프트웨어 계층(Ontology)이 필수적임
- 이제는 'AI가 작동하는가'라는 원론적 질문을 넘어 '우리 조직의 특수한 상황에 어떻게 최적화하여 활용할 것인가'에 집중해야 함
Q. AI가 성장 궤도를 얼마나 빠르게 바꿀 수 있을지?
- 대다수 기업이 시간이 흐를수록 기술 인프라와 조직 구조 면에서 다른 기업들과 유사해지며(Commoditized), 이는 결국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게 만듦
- 전장과 인생에서의 경험을 통해 얻은 교훈으로 남들과 똑같아지는 것은 특별한 가치가 없음. '세상 어느 기업도 할 수 없는 일을 해낼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이 진정한 가치임
- 전장에서 검증된 기술은 기업(보험, 병원 등)에도 적용됨. 단순히 다른 기업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업만이 가진 고유한 지식(Tribal knowledge)을 독보적인 효율성을 결합하여 대체 불가능한 성과를 내는게 중요함
Q. AI가 일자리를 창출? 제거?
- 일자리 측면에서는 고학력 화이트칼라보다 실제 현장 기술을 보유한 숙련직의 가치가 AI와 결합하여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측함
- 학벌 중심의 기존 적성 평가 방식은 이제 유효하지 않으며 실제 실무 역량을 측정하는 새로운 기준이 필요함
ex) 전문대를 나왔지만 미 육군에서 메이븐 시스템을 관리하는 전직 경찰관이 있음. 매우 고도화되고 복잡한 타겟팅 작업을 하는 대체불가능한 사람이지만, 기존 레거시 방식으로는 이 사람의 재능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음
- 팔란티어 내부적으로도 개별 구성원이 가진 특수한 '아웃라이어'적인 재능을 찾아내어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주력하고 있음
Q. 선진국과 개도국 간의 AI 활용 격차와 불균형 문제?
- 우선 미국 vs 중국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가 서로 다름. But 둘다 AI 규모와 실행 면에서 앞서나가는 반면 유럽은 AI 기술 도입의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심각한 격차에 직면함
- 개도국은 기존의 고착화된 관념이나 레거시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이를 혁파하며 특정 영역에서 비약적인 성과를 낼 가능성이 존재함
- AI 기술은 결국 조직이나 사회가 얼마나 '실제적인 하중(Load-bearing)'을 견딜 수 있는지를 테스트하는 척도가 될 것이며, 정직하게 실력을 쌓은 조직만이 승리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H1FWb3WouLY
YouTube
FULL: Palantir CEO Alex Karp Warns AI Will Redefine Power, War, and Economies at WEF | AI1G
Alex Karp, Co-founder and CEO of Palantir Technologies, speaks at the World Economic Forum 2026 on how AI is reshaping warfare, national security, and the real economy. From Ukraine to hospitals and boardrooms, Karp argues AI will expose what societies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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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실제적인 하중(Load-bearing)'
#PLTR
**실제적인 하중이란(Load-bearing)?
- 건축 설계도(PPT)상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다리라도, 실제로 수십 톤의 트럭이 지나갈 때(Actual Load) 무너진다면 그 다리는 가치가 없다는 얘기
- 카프는 많은 기업과 국가가 우리는 AI를 한다, 우리 조직은 혁신적이다라고 말하지만, 이는 설계도일 뿐 실제 전장이나 시장의 압박(하중)을 견딜 수 있는 상태는 아니라고 지적하는 것
- 또한 AI 기술은 조직의 숨겨진 치부를 드러내는 '하중 테스트' 역할을 함. 이를 테면.. 데이터가 엉망이거나 의사결정 체계가 관료주의에 찌든 조직에 AI를 도입하면, AI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 그래서 팔란티어 도입의 가장 큰 보틀넥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바로 그 조직의 기득권이기도 함
**실제적인 하중이란(Load-bearing)?
- 건축 설계도(PPT)상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다리라도, 실제로 수십 톤의 트럭이 지나갈 때(Actual Load) 무너진다면 그 다리는 가치가 없다는 얘기
- 카프는 많은 기업과 국가가 우리는 AI를 한다, 우리 조직은 혁신적이다라고 말하지만, 이는 설계도일 뿐 실제 전장이나 시장의 압박(하중)을 견딜 수 있는 상태는 아니라고 지적하는 것
- 또한 AI 기술은 조직의 숨겨진 치부를 드러내는 '하중 테스트' 역할을 함. 이를 테면.. 데이터가 엉망이거나 의사결정 체계가 관료주의에 찌든 조직에 AI를 도입하면, AI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 그래서 팔란티어 도입의 가장 큰 보틀넥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바로 그 조직의 기득권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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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Exhibit 22 :
미국의 투자는 소프트웨어(AI 모델) → 구조물(데이터센터/공장) 순으로 급등.
반면, 핵심 장비(Core equipment) 투자는 아직 상대적으로 저조하지만, 이제 막 고개를 들기 시작(점선)
→ 데이터센터(Structure)를 지었으니, 이제 그 안을 채울 물리적 장비와 자동화 설비가 필요. Physical AI, 로보틱스, 전력 기기 섹터가 다음 타자가 될 가능성이 높음.
Exhibit 23 :
지난 10년간 미국의 제조 생산 능력 증감율은 0% 근처에서 정체되었으나, 최근 급격히 반등
→ 리쇼어링(Reshoring)과 AI 데이터센터 건립 붐이 맞물려 미국 내 제조 CAPEX 사이클이 돌아왔음을 의미. 이는 단순 AI 반도체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기계 업종의 호황을 예고
Short/Neutral View:
단순히 CAPEX 지출 규모만 늘어나는 빅테크 기업에 대해서는 이익률 훼손 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
Long View:
산업재 & 로보틱스: Exhibit 22의 'Core equipment' 반등은 공장 자동화 및 로봇 관련주에 직접적인 수혜
전력 & 인프라: 제조 생산 능력 확대(Exhibit 23)는 필연적으로 전력망 확충과 건설 기계 수요를 동반.
미국의 투자는 소프트웨어(AI 모델) → 구조물(데이터센터/공장) 순으로 급등.
반면, 핵심 장비(Core equipment) 투자는 아직 상대적으로 저조하지만, 이제 막 고개를 들기 시작(점선)
→ 데이터센터(Structure)를 지었으니, 이제 그 안을 채울 물리적 장비와 자동화 설비가 필요. Physical AI, 로보틱스, 전력 기기 섹터가 다음 타자가 될 가능성이 높음.
Exhibit 23 :
지난 10년간 미국의 제조 생산 능력 증감율은 0% 근처에서 정체되었으나, 최근 급격히 반등
→ 리쇼어링(Reshoring)과 AI 데이터센터 건립 붐이 맞물려 미국 내 제조 CAPEX 사이클이 돌아왔음을 의미. 이는 단순 AI 반도체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기계 업종의 호황을 예고
Short/Neutral View:
단순히 CAPEX 지출 규모만 늘어나는 빅테크 기업에 대해서는 이익률 훼손 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
Long View:
산업재 & 로보틱스: Exhibit 22의 'Core equipment' 반등은 공장 자동화 및 로봇 관련주에 직접적인 수혜
전력 & 인프라: 제조 생산 능력 확대(Exhibit 23)는 필연적으로 전력망 확충과 건설 기계 수요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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