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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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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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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미 대선 TV 토론 review: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당사 글로벌전략 이상연 연구원 코멘트입니다.

예상보다 해리스가 선전하긴 했지만, 토론 결과와 당선 결과가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라 11월 초까지는 여전히 변동성 장세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6년 힐러리/트럼프 토론 때도 힐러리가 선전했지만 트럼프가 당선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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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보다 해리스가 선전하면서 1) 방산주와 비트코인은 하락하고, 2) 친환경 업종은 반등(2차전지, 태양광, 풍력)하는 양상

- 미국에서 대표 태양광 ETF 중 하나인 TAN(Invesco Solar ETF)이 6.3% 상승. 중국에서는 진랑과기/닝보더예과기가, 유럽에서도 외르스테드/노슬랜드파워 등이 강세

- 그러나 아직 불확실성 해소되었다고 생각하기 이름. 두 후보의 당선확률/지지율이 여전히 박빙인데다, TV 토론 반응과 대선 결과는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니었음

- 저변동성 관련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금리인하 수혜 기대되는 리츠 등이 연말까지 유의미한 투자처 될 것

https://www.shinyoung.com/files/20240912/5dc14090db794.pdf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미 대선 TV 토론 review: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당사 글로벌전략 이상연 연구원 코멘트입니다. 예상보다 해리스가 선전하긴 했지만, 토론 결과와 당선 결과가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라 11월 초까지는 여전히 변동성 장세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6년 힐러리/트럼프 토론 때도 힐러리가 선전했지만 트럼프가 당선되었죠 ==================== - 예상보다 해리스가 선전하면서 1) 방산주와 비트코인은 하락하고…
개인적으로는 미대선 직전까지 오히려 비등비등해야 주식시장에는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고 생각함. 트럼프 지지율이 확실했으면, 이미 트럼프 리스크 오프를 위한 언와인딩이 세게 나오면서 주식시장 유동성 측면에서는 악재였겠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해리스 당선을 위한 옐런의 유동성 지원 효과가 더 커질수 있는 여지가 존재하기 때문
2024.09.10 16:06:03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19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중공업㈜ (Samsung Heavy Industries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681억

계약시작 : 2024-09-09
계약종료 : 2027-10-01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8.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1080027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Forwarded from 루팡
오픈AI와 엔비디아 경영진, 바이든 정부 관계자들과 AI 인프라 수요 논의

오픈AI(OpenAI) 최고경영자(CEO) 샘 알트만과 엔비디아(Nvidia) CEO 젠슨 황은 목요일 백악관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고위 관리들과 다른 업계 지도자들과 만나 인공지능(AI) 프로젝트를 위한 대규모 인프라 수요를 어떻게 충족시킬지 논의했습니다.

기술 업계 측에서는 앤스로픽(Anthropic) CEO 다리오 아모데이, 구글 사장 루스 포랏,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사장 브래드 스미스가 참석했으며, 에너지 부문 대표들도 함께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관리로는 지나 레이몬도 상무장관,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 제니퍼 그랜홈 에너지 장관이 참석했다고 전해졌습니다.

백악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회의의 목표는 AI 데이터 센터 개발에 있어 미국 내 공공-민간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것이었습니다. 논의된 주제에는 허가 절차, 인력, 전력 수요, 시설의 경제적 영향 등이 포함되었다고 회의에 정통한 사람들은 전했습니다.

오픈AI는 예를 들어, 데이터 센터, 에너지 용량 및 전송, 반도체 제조에 걸친 국내 AI 인프라 추진을 위해 수십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이에는 전 세계의 투자가 포함될 것입니다. 오픈AI 경영진은 이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 특히 외국 자본과 관련된 국가 안보 문제를 정부 당국과 수개월 동안 논의해왔습니다.

오픈AI는 목요일 성명에서 "오픈AI는 인프라가 운명을 결정짓는다고 믿으며, 미국 내 추가 인프라 구축이 국가의 산업 정책과 경제적 미래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미국 내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가 가져올 경제적 이점, 특히 미국 여러 주에 걸쳐 약 4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오픈AI는 중국의 유사한 투자에도 주목하며, 중국은 이번 10년 말까지 글로벌 AI 리더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포랏은 미국의 에너지 인프라 강화가 AI 분야에서 미국의 리더십을 보장하는 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성명에서 "오늘 백악관 회의는 미국의 에너지 그리드 용량을 현대화하고 확장하기 위해 필요한 작업을 진전시키는 중요한 기회였다"고 말했습니다.

앤스로픽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논평을 거부했습니다.

미국 내 데이터 센터 건설 붐은 반도체와 청정에너지 분야에서의 보조금 프로그램인 2022년 바이든 대통령 하에 제정된 반도체 및 과학법과 인플레이션 감축법으로 촉발된 제조업 성장과 동시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에너지부에 따르면 이러한 투자와 데이터 센터 확장 등으로 인해 향후 10년 동안 전력 수요가 15%에서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영리 기관인 전력 연구소(Electric Power Research Institute)가 5월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 센터는 2023년 전체 전력 사용량의 4%에서 2030년까지 미국 연간 전력 생산의 최대 9%를 소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풍력 및 태양광 같은 재생 에너지원과 배터리 저장 장치, 에너지 효율성 향상이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 수요 증가를 충족시키는 최적의 방법 중 일부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빠르게 확장 가능하고 비용 경쟁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에너지부는 지난달 블로그 게시물에서 "단기적으로 데이터 센터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가 청정 에너지 솔루션의 구축을 가속화하고, 수요 유연성을 개선하며, 그리드를 현대화하면서도 비용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에너지부는 올해 말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 소비에 대한 평가를 발표할 예정이며, 전력 수요 증가에 대한 전망이 "새로운 사용 사례의 개발 및 기타 요인들에 따라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https://www.bnnbloomberg.ca/business/technology/2024/09/12/openai-nvidia-executives-discuss-ai-infrastructure-needs-with-biden-officials/
Forwarded from TNBfolio
BofA Securities

- 삼성전자 목표가 100,000원 -> 80,000원으로 하향
- 메모리 ASP 하락으로 2024년 3분기 영업이익은 9.9조 원, 4분기는 9.7조 원 예상
- 2025년 1분기 영업이익 8.8조 원, 2분기 8.5조 원 예상
- EPS 2024년 하반기와 2025년 30-40% 하락 전망
- SK하이닉스 HBM 시장 점유율 50% 예상, 삼성은 30-40% 예상

https://www.investing.com/news/company-news/samsung-stock-downgraded-as-memory-asp-cuts-weigh-on-earnings--bofa-93CH-3610853
Forwarded from 🌸Crypto Judy🐰🌸
현재 삼전 상황

비메모리는 TSMC에 완전 따이고 격차 벌어지는중.
메모리 HBM쪽은 하이닉스에 따임.
핸드폰은 아이폰에 완전 따임.
가전도 LG에 따임.


#삼전 #현상황
Forwarded from 개똥같은상훈이
[일반글] 마이크론 때문에라도 머잖아 미국에서 CXMT 조지려고 할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smcsamsungskhynix&no=8979&s_type=search_name&s_keyword=%EB%BF%8C%EC%9E%89&page=1

결국 CXMT가 쳐들어오면 약한 회사일수록 더 큰 타격을 받기 때문에 마이크론이 가장 취약할 수밖에 없음. 미국 정부 입장에서도 마이크론은 인텔 다음으로 국가안보에 핵심적인 기업이기 때문에, 마이크론이 받는 타격이 선을 넘는다 싶으면 본격적으로 CXMT 짓밟기에 나서리라고 봄. 이럴 때 보면 미국 기업인 마이크론이 디램 시장에 존재하는 게 천만다행임.

[일반글] 2분기 난야 영업이익률이 -26.45%거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smcsamsungskhynix&no=9011&s_type=search_name&s_keyword=%EB%BF%8C%EC%9E%89&page=1

난야 주력 공정이 D1y이고 CXMT는 D1x라는 점을 감안하면 CXMT 영업이익률이 난야보다 나쁘면 나빴지 좋기는 힘듬. 한편 같은 분기 삼하 디램 영업이익률은 거의 40%에 육박하고 있는데, 선도 업체들과 이렇게 기술력과 영업이익률 격차가 큰 시장에 진입을 시도한다는 것 자체가 시장경제논리 측면에서 아예 말이 안 되는 일임. 중국 정부의 보조금이라는 게 재무제표에 공시되는 오피셜한 것들 말고도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들도 엄청나게 많은데, 다 합치면 CXMT에 최소 수십 조 원 이상 지원해줬을 것으로 봄.
기억보단 기록을
#반도체 https://blog.naver.com/ske4548/223583258882
요거보고 생각나는 미국 회사는 CACI international 이 있네요. 미국 정부와 국방부에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고, 최근에 나사와 미국 국방부로부터 대규모 수주를 받았습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전력 수요 증가와 관련해서, 에너지 안보를 고려했을때 원전 비중이 높은 발전소가 가장 좋아보임. CEG 정도? 아쉬운건 이미 AI랑 같이 밸류가 꽤 올라가버린것.

미국 입장에서 당장 빠르게 전력 생산량을 올릴 수 있는 발전원은 태양광+BESS or 천연가 쪽인데, 태양광과 BESS 모두 중국 덤핑에서 자유롭기 어렵다고 보기 때문에 천연가스 발전 관련 회사도 기회는 있지 않을까 싶음. 비스트라에너지 포트폴리오를 보면 천연가스 60%, 석탄 20%, 원전 13%로 구성.
Forwarded from SNEW스뉴
오라클 래리 엘리슨 회장의 컨퍼런스 콜 중 Q&A. 좋은 인사이트들
——
애널리스트들의 AI 관련 질문이 엘리슨에 집중됐는데요. 엘리슨은 거침없이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언제 AI 수익화가 시작되느냐?) 사람들이 AI를 별도로 판매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는 걸 안다. 하지만 따로 파는 게 아니다. 우리의 애플리케이션은 주로 AI 애플리케이션이 될 것이다. 사실상 모든 것이다. 어떻게 모든 것에 대해 별도로 요금을 청구할 수 있을까. 그런 질문을 들으면 당황스럽다.

(AI 투자가 지속할 것인가?) AI 시장에서 경쟁하고자 하는 기업이 진짜 프런티어 모델을 출시하기 위해 써야 하는 진입 가격은 약 1000억 달러다. 이 게임을 하려면 4~5년에 걸쳐 투자해야 하는 돈이다. 엄청난 돈이고, 더 줄어들지 않는다. 아마도 이것은 몇 개 기업과 한 국가가 앞으로 5년 이상, 아마도 10년 동안 싸워야 할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계속되는 싸움이다. 그래서 이 사업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둔화나 변화는 없다.

(AI 언어 훈련이 곧 끝나는 게 아닌가?) 이렇게 말하겠다. 많은 사람이 아이를 대학에 보내고 나면 끝이라고 생각한다. '교육은 끝났다. 4년 동안 교육을 받았고, 그 아이를 직장에 보내면 이제 추론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한다. 그러나 그건 사실이 아니다. 이 경쟁은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헬스 케어를 보면 사진 스캔을 통해 암을 발견하는 모델이 있고 혈액 검사를 통해 찾는 모델도 있다. 매우 특수화된 모델들이 많고 그렇게 점점 더 많은 응용 프로그램을 보게 될 것이다. 당신이 앞으로 5년, 10년을 본다면 '이제 필요한 모든 모델을 훈련시켰고 추론만 하면 된다'라고 걱정하지 않을 것이다.

엘리슨은 그러면서 "우리는 지금 162개의 데이터센터를 갖고 있다. 나는 전 세계적으로 1000개나 2000개 넘는 오라클 데이터센터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며, 그중 많은 곳은 개별 은행이나 통신 회사, 기술 회사 또는 국가, 주권 클라우드, 그 비슷한 것에 전체를 빌려주는 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AI 투자가 정점을 찍을 수 있다는 우려를 불식시키는 얘기였었습니다. 번스타인의 마크 모어들러 애널리스트는 엘리슨이 AI 수익화에 답한 뒤 "래리. 당신이 그런 식으로 설명한 첫 번째 사람인 것 같아요. 고마워요. 아주 잘 이해가 되네요"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110943i
SK하이닉스의 DDR5-5600 64GB RDIMM 서버용 메모리 가격 추이입니다. memory.net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가격트렌드이고 여기만 보면 서버용의 아직 수요는 꺽이지 않은것 같습니다. 아래의 삼전의 DDR5-5600 64GB RDIMM서버용 메모리도 가격추세가 괜찮네요.

반면 제일 아래 사진의 DDR4 디램의 가격은 쭈욱 하락하는중입니다.

https://memory.net/